글로벌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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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4일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2ndblock (세컨블록)'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두나무(2021.12.14)

[서울와이어 유호석 기자] 두나무가 메타버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을 선언했다. 최근 불거진 상장설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14일 세컨블록(2ndblock)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신성장 비전인 ‘Connect & Unlock Value‘와 혁신 성장을 위한 로드맵도 공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두나무가 지난 달 신규 론칭한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개최됐다. 혁신 성장 로드맵을 주제로 이석우 대표가 그간의 다양한 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구하는 발전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김형년 공동창업자 겸 수석 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 임지훈 전략담당이사도 참석했으며, 이날 질의응답은 시간 제한 없이 진행됐다.

두나무는 증권투자(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투자(증권플러스 비상장), 가상자산투자(업비트), 메타버스(세컨블록), 대체불가토큰(업비트 NFT, Non-Fungible Token) 등의 사업을 한다. 사업 방향이 넓은 만큼 다양한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최근 불거진 상장설에 대해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언젠가는 상장하겠지만 현재는 언제 어디에 할지 구체적 플랜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3년간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을 글로벌 거래 플랫폼 강조하며 “국내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론칭한 세컨블록에 대해 임지훈 전략 담당 이사는 “사업적인 측면에서 활성화의 기회가 많을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업비트 NFT와 연계해 글로벌 거래 플랫폼 고객이 구매한 작품을 세컨블록에 전시하거나 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익화에 대해서는 “갓 론칭한 서비스이기에 수익모델보다는 플랫폼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며 “기본적인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부가 서비스에 과금하는 방식을 기본 골격으로 삼았다”고 발표했다.

김형년 두나무 부사장은 최근 업비트 트래블룰 대응과 관련 “솔루션 자체는 자회사 람다256 베이파이바스프(VerifyVASP)를 도입하기로 했고, 내년 3월까지 큰 문제 없이 될 것”이라며 “국내 신고된 수리사업자(가상자산사업자)와 해외사업자 등과 연동 중이며 이미 완료된 곳도 있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코드솔루션이 블록체인을 도입한 것과 관련해 “베리파이바스프도 블록체인 등을 검토했다”며 “좋은 기술이지만 트래블룰을 적용시 퍼포먼스가 나올지 아닐지에 우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래블룰은 각 거래소 간 코인이동이 인증된 상태에서 정보가 거래되고, 어떤 방식이 좋고 나쁜지는 마케팅 구호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모든 거래소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면 조인트벤처(JV)라고 해도 공동행위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외에 NFT, 신규사업, 과세, 독점 논란 등 다양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석우 대표는 “내년 코인 키워드는 NFT와 메타버스다. 일상속에 사람들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것이 NFT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글로벌 거래 플랫폼 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금 간담회도 메타버스로 한 것처럼, 이 두 가지가 내년에도 부각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미 전부 무상소각이 된 이스타항공 비상장주가 거래된 건에 대해서는 “디테일을 챙기지 못해서 사과한다”면서 “거래대금을 전액 보상하고 서비스를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두나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Connect & Unlock Value’를 추구하며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 앞으로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 그 이상의 가치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계획이다.

파트너십에 기반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경 없는 확장을 이루며,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인 ‘분산’, ‘분배’, ‘합의’의 틀 안에서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도 구축할 예정이다.

메타플래넷, 글로벌 IP 거래 플랫폼 아이피샵과 파트너십 체결

메타플래넷은 올해 3월부터 통합 NFT 플랫폼 메타큐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메타큐는 경우 NFT 게임, 아트, 기부, IP 등 다양한 서비스와 웹 3.0 시대에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통해 획득한 DB ▲글로벌 신규 사업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제안 ▲웹 3.0 프로젝트를 비롯 양사가 개발 ▲KPI 달성을 위한 공동 마케팅 수행 등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신사업 확장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이피샵은 미술품, 음원 제작, 공연 등의 IP 거래 플랫폼과 연동된 NFT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수, 배우, 스포츠 선수 등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엔터테크 플랫폼을 기획 중이다.글로벌 거래 플랫폼

최근에는 2022 송도맥주축제 행사 참여의 티켓을 NFT로 발행하여, NFT를 실생활과 공연 문화 전반에 활용한 사례를 만들어 새로운 NFT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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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넷 관계자는 “이번 아이피샵과의 글로벌 진출 파트너쉽은 단순한 협업 관계가 아닌, 실질적인 업무 목표 달성을 위해 긴 시간을 갖고, 치밀하게 준비된 프로젝트성 파트너쉽으로 앞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움직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추후 웹 3.0 기반 성장형 맞춤 NFT 및 메인넷이 전 세계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라며 “아마 세계 최초의 비즈니스 모델이 적용된 웹 3.0 기반 커스터마이징 메인넷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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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4일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2ndblock (세컨블록)'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두나무(2021.12.14)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14일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2ndblock(세컨블록)'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성장 비전인 ‘Connect & Unlock Value'와 혁신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석우 글로벌 거래 플랫폼 닫기 이석우 기사 모아보기 두나무 대표는 그동안 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사업 방향과 추구하는 발전상에 대해 설명했다. 두나무는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안착 배경으로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인 점을 꼽았다.

이같은 방식을 적용해 앞으로는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새 도약을 위해 ‘Connect & Unlock Value’를 추구하며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

앞으로의 두나무는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 NFT(대체불가토큰)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서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파트너십에 기반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국경 없는 확장을 글로벌 거래 플랫폼 이루며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인 ‘분산‘, ‘분배‘, ‘합의’의 틀 안에서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만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도 구축한다.

이석우 대표는 “향후 3년 간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국내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는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설 대한 질의도 나왔는데, 이와 관련 이석우 대표는 "회사와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언젠가는 상장하겠지만, 오늘 현재 부로 상장을 할지 말지, 언제 할지, 어디에 할지 등의 구체적인 플랜은 없다"고 밝혔다.

두나무에 글로벌 거래 플랫폼 따르면, 국내 1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지난 2021년 10월 기준 89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600만, 누적 거래금액 187조5500억원을 달성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도 지난 11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43만명, 누적 가입자 수 90만명을 나타냈다.

두나무는 2021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 2조8209억원, 영업이익 2조5939억원, 당기순이익 1조9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거래 플랫폼

[더퍼블릭 = 박소연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가 '글로벌 플랫폼'을 선언했다.

지난 14일 두나무는 글로벌 거래 플랫폼 기자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거래 플랫폼을 선언하면서 신성장 비전인 ‘Connect & Unlock Value‘와 혁신 성장을 위한 로드맵도 공개했다.글로벌 거래 플랫폼

이번 기자간담회는 두나무가 지난 달 신규 론칭한 메타버스 플랫폼 ‘2ndblock (이하 세컨블록)’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석우 대표는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을 주제로 그간의 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구하는 발전상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김형년 공동창업자 겸 수석 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 임지훈 전략담당이사도 참석했다.

사측은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공 비결로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인 점을 꼽았다.

이런 성공 방식을 한 번 더 적용해, 앞으로는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두나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Connect & Unlock Value’를 추구하며,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아울러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만의 ESG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석우 대표는 “향후 3년 간,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주요 서비스 지표도 공개됐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10월 기준 89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600만, 누적 거래금액 187조 5,500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거래 플랫폼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4일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혁신 성장 로드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내년부터 대체불가토큰(NFT)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내세워 글로벌 자산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겠다는 포부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14일 자사 메타버스 서비스 '세컨블록'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혁신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공 비결은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이라며 "이런 성공 방식을 한 번 더 적용해 앞으로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나무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고 있다. 업비트의 경우 지난해까지만 해도 업계 2위였으나, 가상화폐 투자 열풍이 분 데다 글로벌 거래 플랫폼 손쉬운 계좌개설과 송금이 가능한 케이뱅크와의 협업으로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업비트 호황에 힘입어 두나무는 9월까지 누적 매출 2조8209억원, 영업이익 2조5939억원, 순이익 1조99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률이 92%에 이른다. 지난 11월25일 기준 업비트 예치금은 약 53조원(원화 6조4000억원, 디지털자산은 46조7000억원), 회원수는 890만명이다. 올해 두나무의 납부세액만 약 9902억원으로 1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두나무는 메타버스, NFT 등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한다. 앞서 두나무와 하이브는 지난달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과 NFT가 결합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 대표는 "거래할 수 있는 자산을 NFT 등 다양한 디지털자산, 실물자산으로 확대해 향후 3년 내 글로벌 종합 자산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하이브와 함께 미국 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여러 회사와 협력해 자산을 확보, 글로벌 NFT 플랫폼을 글로벌 거래 플랫폼 구축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4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해 두나무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도 구축해 나간다. 또 100억원을 투입, 연내 투자자보호센터를 열고 투자자보호에도 나선다는 게 두나무 측 설명이다.

이 대표는 이날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대표는 "회사와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언젠가는 상장할 것"이라면서도 "현재 상장을 할지 글로벌 거래 플랫폼 말지, 언제 할지, 어디에 할지 등의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우리금융지주 지분투자와 관련해선 "향후 블록체인 및 핀테크와 전통금융과의 만남으로 기회를 만들겠다"면서 "우리은행뿐 아니라 다른 은행과도 제휴를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가상화폐 과세가 1년 유예된 만큼 향후 타 거래소와 협조해 과세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다만 이를 위해선 당국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 대표는 "소득이 있는 데 세금이 있는 건 맞다"며 "당국의 가이드라인이 글로벌 거래 플랫폼 없다 보니 과세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상태다. 사회적 합의를 거쳐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다른 거래소와 협조해 준비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엔 이석우 두나무 대표, 김형년 공동창업자 겸 수석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CTO), 임지훈 전략담당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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