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캔들 보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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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희망이야기

초보자가 처음 주식차트를 접하면 어떻게 읽는지 모르기 떄문에 매우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진다. 이러한 분들을 위해서 필자는 앞으로 주식 캔들 보는 방법에 대해서 시리즈물을 포스팅해볼 생각이다. 모든 포스팅을 읽는다면 주식차트가 매우 쉽고 간단하게 느껴질 수 있게 말이다.

먼저 주식차트는 주식의 변동성에 관한 정보를 모두 담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차트를 읽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그 중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캔들인 양봉과 음봉을 알아 보도록 하자.

주식 캔들 보는법 - 양봉과 음봉 캔들 해석

처음 차트를 접하면 빨간색봉과 파란색봉이 무척 많이 이루어져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빨간색 봉은 양봉, 파란색 봉은 음봉이라고 불리우는데 양봉은 주식의상승, 음봉은 주식의 하락을 뜻한다.

위 그림을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주식은 시작하는 가격인 시가에서 시작하여 주식이 끝나는 종가로 봉색깔이 정해지게 된다. 빨간색 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상승했기 때문에 양봉이 되게 되어진다. 파랑색 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음봉이 되어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주식이 상승한 최고가격을 고가라고 하는데 위에 꼬리가 달리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주식이 최고하락한 가격을 저가라고 하며 아래에 꼬리가 달리게 되는 것이다.

네이버금융 - 현대건설 주식차트

위 차트를 봐보자. 위에서 양봉과 음봉의 해석을 배웠지만 막상 차트를 보니 봉의 모양이 다른 것도 있어서 헷갈리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양봉과 음봉을 완벽하게 마스터하기 위해서 보충적인 설명을 추가해보겠다.

보충학습문제 - 다음 모양의 양봉과 음봉을 간단히 분석해보자

양봉의 해석 - 시가에 비해서 낮은 저가를 찍은적이 있지만 다시 상승하게 되었고, 종가는 고가에서 마감하여 꼬리가 없어지게 되었다.

음봉의 해석 - 시가와 고가가 주식 캔들 보는 법 같기에 상승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저가를 찍고 상승하여 종가는 시가보다 살짝 낮다.

여기까지 왔다면 축하한다 ! 이제 어떤 모양의 양봉과 음봉이 나와도 문제없이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추가적으로 알아두어야하는 사항은 봉의 기간이다. 일봉,주봉,월봉등의 경우는 하나의 봉이 나타내고 있는 기간이 된다. 예시로 월봉으로 차트를 설정하였다면 하나의 양봉에서는 월 최고고가 ,월 최고저가, 월 시가, 월 종가 로 표현이 된다는 것이다. 주식 캔들 보는법을 완벽하게 숙지하였다면 아래의 가이드북에서 주식투자의 추가적인 부분들을 배워보자.

깐깐한 조부장 블로그

주식 차트를 볼 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캔들스틱 주식 캔들 보는 법 차트(Candlestick Chart, 일명 봉차트)를 사용합니다.

캔들스틱 차트란 캔들을 이용해 나타내는 차트이고, 시가-종가 뿐 아니라 고가-저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색깔을 이용해 일정 기간 단위로 하락, 상승 여부도 알 수 있는 차트입니다.

캔들스틱 차트라고 부르는 이유는 하단에서 이미지를 보여드리겠지만, 차트 구성하는 막대가 마치 양초처럼 생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흔히 봉이라고 부릅니다. (ex. 5분봉, 일봉, 월봉, . )

주식 초보자 분들은 이 막대기가 대체 뭐하는건지 몰라서 차트 보는 것을 포기하거나, 꺾은선 그래프로 바꾸는 분들도 많은데, 봉차트 읽는건 쉬우니 한번 배워두면 절대 잊어먹지 않으실 겁니다.

차트 읽는 법을 알아야 기술적 분석도 잘 할 수 있겠죠? 캔들스틱 차트 보는 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캔들스틱 차트의 구성

캔들은 4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음봉과 양봉의 구조

  • 시가(Open)
    • 개장할 때의 가격
    • 정규시장이 마감될 때 체결된 가격 =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
    • 정규시장에서 가장 높게 거래된 가격
    • 정규시장에서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

    고가-저가는 실선으로 표기하고, 시가와 종가 사이는 색을 채우면 위와 같이 양초같은 봉이 그려집니다.

    종가가 시가보다 낮으면(=가격이 떨어졌으면) 음봉,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가격이 올랐으면) 양봉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음봉은 파란색 , 양봉은 빨간색 으로 표기합니다.

    봉을 그리는 단위 기간을 이용해 5분봉, 일봉, 주봉, 월봉 등으로 부릅니다. 예를 들어 5분봉이면 5분 간격으로 캔들을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초단위 단타를 하는 데이트레이더 분들은 1분봉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캔들스틱 차트 예시

    예시 1. 국내 주식

    2021. 2. 17 SK네트웍스(001740)

    네이버 금융에서 캡처한 SK네트웍스 일봉 차트를 갖고와 봤습니다.

    차트를 보면 20일에 엄청 큰 양봉이 출현한 걸 볼 수 있네요. 저렇게 고가 = 종가인 경우 "망치형 캔들"이라고도 부릅니다. 캔들 유형별 분류와 관련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글은 나중에 자세히 작성해보겠습니다.

    예시 2. 해외 주식

    메타트레이더5의 캔들스틱 차트

    요즘 미국 주식 하는분들 많으실겁니다. 일명 서학개미라고도 하죠. 예전에 비해 해외주식 주문이 간편해지기도 했고, 증권사에서 거래수수료 이벤트도 공격적으로 진행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해외 MTS나 yahoo finance 등으로 차트를 보면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와 봉 색깔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외 주식 차트에서 음봉의 색은 보통 빨간색입니다. 또 흑백으로 양봉, 음봉을 구분하기도 하는데요, 색깔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yahoo finance에서 확인한 애플(AAPL)의 1일 캔들차트

    [21.06.06] 주식 캔들차트 보는법(일봉, 주봉, 월봉, 음봉, 양봉)

    예전 직장 동료분께서 비트코인을 열심히 하셨는데 차트보는 방법을 정확히 모르고 하고 계셔서 제가 더 당황하고 옆에서 설명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식에서 사용되는 차트캔들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일봉차트, 주봉차트, 월봉차트, 분봉차트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헷갈려하시는 것이 내가 오늘 하루 차트를 확인하려고 일봉차트를 확인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전체 그래프가 하루의 주가 변동량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캔들 하나 하나가 하루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봉차트에서는 한개의 캔들이 1주, 월봉차트에서는 한개의 캔들이 1달, 분봉차트에서는 한개의 캔들이 분을 의미합니다.

    2. 빨간색은 상승, 파란색은 하락?

    캔들이 빨간색이면 오른 것이고, 파란색이면 내린 것이라고 알고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사실입니다.

    파란색 : 시가 > 종가 인 상태(음봉)를 의미합니다.

    -시가 : 시작가격(일봉 기준 09시 주가, 주봉 기준 월요일 09시 주가, 월봉 기준 1일 09시 주가)

    -종가 : 끝나는가격(일봉 기준 15:30 주가, 주봉 기준 금요일 15:30 주가, 월봉 기준 마지막날 15:30 주가)

    -고가 : 최고가격(차트단위(일, 주, 월)별 최고가격)

    -저가 : 최저가격(차트단위(일, 주, 월)별 최저가격)

    만약 당일 장 개장시 시가가 10% 상승 이후 종가가 5% 하락 했으면 전날 종가 대비 5%가 상승 했지만 파란색 음봉 으로 차트가 표시되고

    반대로 당일 장 개장시 시가가 10%하락 이후 종가가 5% 상승 했으면 전날 주가 대비 5%가 하락 했지만 빨간색 양봉 으로 표기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빨간색은 오른것 파란색은 내린것이라고 생각하셔도 크게 무방합니다. 하지만 투자 기본소양을 갖춘다는 마인드로 알아두시면 평생 사용하실수도 있고, 주변에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알려줄때도 활용하기 좋은 내용입니다. 주말동안 편히 쉬시고 다음주 시작되는 주식시장에서도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

    기획·연재

    주식투자 #14 차트 보는 법

    - 캔들 차트의 파란색 바는 하락, 붉은색 바는 상승. 수치는 시가, 종가, 최고가, 최저가 등
    – 정규거래시간 외 장외 거래 등에 의해 주식의 가격이 변하는 현상을 ‘갭이 났다’고 표현
    – 캔들차트, 차트와 거래량으로만 하는 분석에 한계. 경영전략의 승부에 따라 주가도 요동

    [경북정치신문=제3의길 정프로] 주식 차트는 단순히 주가의 주식 캔들 보는 법 상승과 하락만을 표시해주지 않는다. 그래프들의 각 속성은 무엇이며 그것들이 조합되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차트가 말하는 각자의 의미들은 작전 세력에 의해 조작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100% 신뢰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이런 것들을 무시할 수도 없는 일일 것이다.

    사진=제3의길

    위와 같은 차트를 캔들 차트라고 한다. 파란색 바는 하락을 의미하고, 붉은색 바는 상승을 의미한다.

    차트에 쓰이는 수치는 일단 이전 포스팅에서 말한 시가(거래 시작 가격), 종가(거래 종료 가격), 최고가(최고 가격), 최저가(최저 가격)에 기반한다.

    이런 그래프의 단위가 일단위가 될 수 있지만, 주 단위, 월 단위, 연 단위도 될 수 있음.

    하나의 주식 종목에 관해 이런 그래프를 그릴 수 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코스피, 코스닥 전체의 상황을 하나의 그래프로 그릴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오늘 하루의 캔들차트를 보게 된다면 아침 시작가와 장이 마감된 오후의 종가, 그리고 하루 동안 장에서 이 주식이 올라갔던 최고가, 떨어졌던 최저가들이 하나의 그래프 바에 표시하는 것.

    최고가, 최저가를 나타내는 얇은 선을 위꼬리, 아래꼬리라고 부르곤 함

    캔들 차트 하나의 바 중앙에 얇고 주식 캔들 보는 법 긴 선은 그날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하고, 가운데 굵은 선은 시작가와 종가를 의미한다.

    상승했기 때문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그래프 바들을 양봉이라고 하며 시가와 종가가 차이의 많이 나서 굵은 선이 상대적으로 긴 경우, 장대양봉이라고 한다. 투자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그래프 바일 것이다.

    하락했기 때문에 푸른색으로 표시되는 그래프 바들을 음봉이라고 하며 굵은 선이 길 경우 대음봉이라고 한다.

    주식 차트를 보면 이전 그래프 바의 종가와 이후 그래프 바의 시가가 일치하지 않고 갭을 가지고 있다.

    이는 주식의 정규거래시간 외의 장외 거래 등에 의해 그 주식의 가격이 변했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데 이를 갭이 났다고 말함(또는 상승 돌파갭, 하락 돌파갭)

    이 역시 그냥 긍정적, 또는 부정적 지표로 보면 된다 상승갭이 난 것은 좋은 지표이며, 하락갭이 난 것은 좋지 않은 지표이다.

    차트는 그날 위꼬리나 아래꼬리의 길이를 봄으로서 거래 가격의 그날의(그 시기의) 기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캔들차트는 그 자체만으로 정보를 얻기 위해 쓰이기보단, 거래량 그래프와 캔들차트를 비교하기 위해서 많이 쓰인다.


    위의 그림은 NC소프트의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의 캔들차트이다. 8월 19일 날 주가가 큰 폭의 상승을 하면서 거래량 또한 상당히 높았다.

    그런데 26일, 27일, 28일에 걸쳐 더 많은 거래량과 함께 큰 폭의 하락세를 맞이 했다. 이경우 28일부터는 중간중간 소폭의 증가가 있었다고 해도 이 주식을 사지 않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사실 캔들차트만 활용했다면 최소 26일 중반부터 이 주식을 매도(팔아 처분하는 것)했을 것이다. 왜냐면 26일 하락하면서 동시에 거래량도 매우 활발했기 때문.

    이는 주식 캔들 보는 법 이 NC주가 떨어지는 각각의 시점에 어떤 이들이 ‘이제 이 주식은 바닥을 쳤고 상승할 것이다’라고 추정하고 주식을 매수 한 사람들이 많다는 뜻.

    하지만 다시 오르지 않고 오히려 떨어졌기 때문에 그런 매수자들이 손해를 본 상태에서 이 주식에 물려있는 상황.

    따라서 다시 오르기 시작할 때, 이런 투자자들이 이 주식을 매수했던 금액까지 올라오는 시점에 많이들 팔기 시작할 것이다.

    손해를 봤으니까 많은 투자자들이 매도하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심리 상황.

    따라서 많은 거래량을 가지면서 떨어졌다면 다시 올라가는데 저항력이 만만치 않다는 뜻.

    그리고 26일부터 3일간 이어진 하락세 이후 9월에 들어서면서도 캔들차트가 상승하지 않는데 캔들차트보다 더 의미 있는 지표는 그 이후의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데 있다.

    이제 이 주식이 바닥을 쳤고 오를 것이라는 심리가 발동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사기 주식 캔들 보는 법 때문에 팔려는 심리와 맞물려서 거래량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9월 초부터 거래량이 적다는 것은 매수심리가 없기 때문에 그 가격대를 앞으로 꾸준히 유지하거나 더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의미를 가지게 됨.

    다시 말해 매도 의지를 가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9월 초부터 이 주식은 상승 저항을 가지고 있고 거래량이 조차 적기 때문에 이 가격대가 한동안 유지 또는 재하락할 확률이 높다는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것.

    거래량이 많았던 날 이후 그 가격대가 유지되는지 하락하는지를 보려면 다음날 거래량이 적은 지를 보면 된다.

    위 그래프의 19일 날을 보면 그 며칠 사이에선 그래도 많은 거래량을 보이면서 장대양봉이 나타났다.

    이때는 분명 매수 신호로 보이는 것이. 팔려는 매도자들의 매도 물량을 매수자들이 모두 사서 털어내면서 상승을 이끌었기 때문

    따라서 이 주가가 얼마나 더 올라갈지 알 수 없을 만큼 상승세에 관성이 붙었다는 의미가 된다.

    이후 3일간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이는 이 주식을 사려는 사람도, 팔려는 사람도 없다는 의미로 주가가 그 정도 가격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시그널로 보인다.

    하지만 그동안 보여줬던 캔들차트 + 거래량 차트의 시그널과 달리 26일 날 대폭락을 맞는데 이는 이 NC소프트가 새로 론칭한 게임 블래이드 앤 소울 2가 게이머들로 하여금 혹평을 받으며 예정된 역할을 못해줬기 때문이다.

    10월 5일 현재 NC소프트 주가는 연달아 출시되는 리니지 W에 대한, 기대심리로 소폭의 상승 신호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지만, 거래량으로 보아 아직 매도 물량을 다 털어냈다고 할 수는 없으며, 상승 저항이 어느 정도는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NC소프트의 캔들차트는 이렇게 차트와 거래량으로만 분석하는 데의 한계점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경영 전략이 시장에 먹히냐 안 먹히냐에 따라 주가가 크게 요동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트는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님을 항상 주식 캔들 보는 법 고려할 필요가 있다.

    주식 차트 보는법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꼭 공부해야 하는 숙제! 바로 '차트 보는 법'입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이 차트를 볼 줄 모른다? 정말 있을 수 없는 주식 캔들 보는 법 일이지만 만에 하나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신들린 감으로 투자하는 사람'(이런 사람도 보기는 합니다.) 정도 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 퇴근길 지하철 또는 버스에서 차트를 보면서 뭔가 깨달았다는 듯이 현란한 손동작으로 예술의 경지를 이루는 전문 투자자가 되고 싶은 주린이는 꼭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봉 차트 가 뭔가요?

    주식하면 가장 떠오르는 그림, 주식을 한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니터가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림이 바로 봉차트 입니다. 차트의 모양이 촛불 같다고 하여 캔들차트라고도 불리는데 그래프를 살펴보면 빨갛고 파란 촛불 모양의 차트가 오른쪽으로 길게 이어져 있는 모습을 볼 주식 캔들 보는 법 수 있습니다.

    봉차트에는 그날의 주식시장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봉차트 하나에는 그날의 주식시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만큼 하나의 봉차트에도 재각 각의 의미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봉차트 하나만 보면 그날의 주식시장을 다 알 수 있다니 그게 무슨 뜻이냐고요? 지금부터 봉차트를 심지 하나 몸통 하나하나까지 분해해서 우리 주린이 들 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의봉 아닙니다. 촛불 모양이라고 해서 캔들 또는 봉 차트라고 합니다.

    봉 차트를 보면 촛불 모양인데 위에 심지가 높은 것, 아래의 심지가 높은 것, 몸통이 주식 캔들 보는 법 긴 것, 몸통이 작은 것 등 서로 모양이 재 각각인 차트가 하나의 선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주식장이 열리고 거래가 시작되면 시가 즉 시작하는 가격에서 출발을 합니다. 그리고 주식거래가 끝나게 되면 종료된 가격 즉 종가에서 거래가 끝나게 되는데 이때 시작하는 가격보다 거래가 끝나는 가격이 높으면 빨간색으로 차트가 표시되고 이러한 빨간색 차트를 양봉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거래가 시작된 가격보다 거래가 끝난 가격이 낮을 경우 파란색 차트가 표시되면 이러한 차트를 음봉이라고 합니다.

    그날의 봉 차트만 봐도 하루 중 가격의 변동폭을 알 수 있으며 주가가 상승으로 끝났는지 하락으로 끝났는지도 파악할 수 있는데 그날 매수세가 꾸준히 발생하였다면 시가보다 종가가 훨씬 높을 것이므로 높은 양봉의 모양, 반대로 매도가 꾸준히 발생되었다면 시가보다 종가가 훨씬 낮게 되므로 기다란 음봉이 발생하게 됩니다.

    차트의 몸통은 매분 매초 형성되는 주가에 따라 상승 하강을 거쳐 하루에 거래되는 거래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30%를 넘지 못하는 만큼 차트 또한 해당 범위 안에서 움직이게 됩니다.(Part3. 참고)

    윗심지, 아랫심지는 그날 투자자들의 심리를 대변해 준다.

    차트의 고가 저가를 표시하는 심지 부분은 그날의 최고 최소 거래가격을 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그날의 투자자들에 대한 심리도 대변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위쪽 심지가 길게 늘어날수록 해당 종목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투자자들이 밀물처럼 매주했다가, 생각보다 평가가 좋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고 매수세가 감소할 때 발생하는 신호입니다.

    즉 윗심지가 길수록 장중 실망감이 크게 작용하여 매수를 하는 투자자가 빠르게 줄어들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반대로 아랫심지가 길게 늘어날 경우 그날 장중에 해당 종목을 좋지 않게 평가하여 빠르게 매도를 진행한 사람이 많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외에도 아래 심지가 길게 내려왔는데 양봉으로 끝나는 망치형과 윗심지만 올라간 역 망치형의 경우 하락하는 장중에 매수세가 주식 캔들 보는 법 유입되면서 주가가 플러스로 마감된 구조로 하락 추세 중 상승추세로 전환이 이루어질 때 발생하는 구조이며 같은 모양이지만 음봉으로 끝나는 경우 망치가 아닌 교수형이라 칭하며 주가가 상승하는 장중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반대로 주가가 마이너스로 마감된 구조라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자형, 십자형의 봉차트가 있으며 십자형의 경우 일자형의 경우는 위아래 심지가 없이 시가, 종가, 저가, 고가가 그날 거래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모두 같았다는 걸 의미합니다. 십자형의 경우 시가와 종가는 같은데 하루 종일 주가만 변동을 이뤘다는 이야기로 매수세와 매도세가 동일하다 보니 몸통의 크기를 키우지 못하고 가격 변동만 일어났다는 것을 듯합니다.

    봉차트는 매수 매도세를 표시하는 여러 데이터 중 하나일 뿐이므로 봉차트 하나만으로 종목의 주식을 완벽하게 분석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라면 최소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봉차트인 만큼 봉차트의 기본에 대해서는 무조건 암기하듯이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평선? 주식시장의 38선 같은 건가요?

    봉차트가 투자자가 숙지해야 할 차트 중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라면 다음으로 꼭 숙지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이평선(이동평균선)입니다.

    이동평균선은 현재의 주가가 고평가 또는 저평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지표로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평균선에서 주가가 멀리 떨어져 있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평균선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회귀 본능'을 전재로 분석하게 됩니다.

    이평선 즉 이동평균선은 말 그대로 주식차트의 일일 데이터를 정해진 기간만큼 평균으로 환산하여 선으로 표시한 그래프인데 예를 들어 첫 상장을 한 주식 캔들 보는 법 후 거래된 주가가 100원일 때 매일 10원씩 상승하였다면 3일 평균은 110원을 시작으로 10원씩 증가하게 되며 5일 평균은 거래가 시작된 후 5일 이후를 120원을 시작으로 10원씩 상승하게 됩니다.

    이처럼 각각의 정해긴 기간에 따른 평균을 선으로 그린 것이 이동평균선이며 주식시장에서 이런 이동평균선은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등 일정 기간 종가 가격을 평균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5일선은 5일간의 종가를 평균 낸 금액으로 매수와 매도를 하는 사람들의 평단가(원금)을 알아내기 위한 선입니다. 마찬가지로 20일선은 20일의 평단가, 60일선은 60일의 평단가를 알아내기 위한 선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매매자들의 투자 금액을 대략적으로 파악하여 단기 매매 중장기 매매의 평단가에 대한 군중심리를 확인하기 위한 지표로 이용되며 일반적으로 20일선을 기준 5일선 10일선은 단기적인 매매를 하는 경우 60일선 120일선은 중장기 매매를 하는 경우 유심히 살펴야 하는 선입니다.

    마지막 20일 선의 경우 개인 투자자들이 평단가를 가장 가까이 추종하는 매우 중요한 선으로 적당한 기간 동안의 평균단가인 만큼 개인 및 기관 외인들이 모두 관심 있게 주시하는 강력한 군중심리가 작용하는 선입니다. 보통 20일 선에서 지지가 발생할 경우 매수세가 강하게 발생하면서 상승세가 증폭될 수 있고, 만약 20일선에서 지지가 하락할 경우 매도세가 발생하여 하락 추세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이동 평균선은 봉 차트와 함께 투자자의 심리를 파악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만큼 두 개의 차트가 한 셋트라 할 정도로 같이 설정해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봉차트보다 시인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보는 보조치표중의 하나입니다.

    샀더니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 내 주식 언제 오를까요?

    주식을 공부하다 보면 가끔 지지선이 어쩌고 저항선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분명 차트에는 양봉과 음봉 그리고 이평선밖에 보이지 않는데, 지지선이 확실히 보이면서 상승추세를 이어나가고 있으니 매수를 해야 한다 또는 저항선에 물려있으니 매도 타이밍이다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을 겁니다.

    주린이가 차트를 보면서 꼭 알아야 하는 3번째 바로 지지선, 저항선입니다.

    봉차트의 고점은 고점끼리, 저점은 저점끼리 일직선으로 가상의 선을 그어 놓고 주가의 파동을 알아볼 수 있는 선을 추세선이라고 하며, 고점을 이어 만든 선을 저항선 저점을 이어 만든 선을 지지선이라 합니다.

    주가는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습니다. 끝없이 하락하더라도 어느 순간 하락을 멈추게 되며, 계속 상승하더라도 어느 순간 상승을 멈추고 다시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투자자들의 심리에서 작용되는데 주식을 투자한 투자자가 더 이상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최저가로 떨어졌다 예측할 때 주식을 매수하게 되어 하락하던 주가가 상승세로 변하게 되며 반대로 더 이상 상승할 수 없다고 판단된 경우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판매함으로써 주식은 반대로 떨어지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주식이 상승하는 것을 투자자로써 매우 반길 일이며 한없이 상승하기를 원합니다. 따라서 끝없이 상승하기를 지지한다고 해서 주가의 상승 추세선을 지지선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주식이 계속 떨어질 경우 주가가 더 이상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투자자가 방어하는 것을 저항선이라고 합니다.

    지지선과 추세선은 언제 필요할까요? 바로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지표가 되며 지지선과 저항선의 위치를 적절히 파악하여 매도와 매수 타이밍을 노려야겠습니다.

    지지선 아래로 돌파 시 매도

    저항선 위로 돌파 시 매수

    사실 지지선과 저항선은 차트를 보며 직접 그려와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린이들은 주식 캔들 보는 법 이러한 선을 그리기에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늘은 차트를 볼 때 이러한 기본적인 용어 및 구성을 확인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실력을 쌓아 나가야겠습니다. ( 대충 다음에 다시 아주 자세히 설명하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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