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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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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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 승인 2022.01.10 외환 거래 시스템 외환 거래 시스템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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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HANA FX TRADING SYSTEM, 구 'HANA 1Q FX')' 개편을 통해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한 새로운 활로를 열었다고 밝혔다.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 또는 유선 통화 없이 손님이 비대면으로 실시간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직접 FX(외국환 매매)거래를 체결할 수 있는 외환거래 플랫폼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출시 초기엔 중소기업 중심의 소액 환전 위주로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거래 체결의 편리성과 급변하는 환율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대기업을 비롯해 금융기관까지 이용손님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등 FX거래의 새로운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하나은행은 이번 확대 개편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한 호가 제시 ⟶ ▲손님 주문 체결 ⟶ ▲은행 간 시장에서 오토헤지(Auto Hedge)에 이르는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정형화된 비대면 플랫폼 거래를 넘어 API를 통해 다양한 신사업으로의 확장성도 기대된다. 하나은행은 비철금속 전문업체의 이커머스 구축 사업에 참여하여 API를 통해 환율 정보를 제공하고 현물환 및 선물환 거래를 자동으로 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관계자는 "빠르고 정확한 거래체결 프로세스를 보유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을 토대로 몇몇 증권사와 API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증권사 자체 거래물량과 해외 주식 환전 물량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24시간 실시간 환율 거래 프로세스 구축과 함께 하나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 버전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하나은행)

      (사진=하나은행)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신한은행은 무역기반 자금세탁(TBML, Trade Based Money Laundering)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환거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S-TBML(Shinhan-Trade Based Money Laundering)’ 시스템을 구축했다.

      S-TBML이란 무역·외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금세탁 및 이상거래를 감지하는 시스템으로 ▲무역거래 외환 거래 시스템 상대방 및 실소유자 점검 ▲특이거래점검 ▲무역서류 정밀점검 등 외환거래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제재 리스크 및 이상거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무역기반 자금세탁 점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한DS의 디지털 금융서비스 구축 기술을 활용해 외환거래 디지털 감시 플랫폼을 개발했고 지난해 9월 AI(인공지능),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접목해 경제제재(Sanction) 자동 탐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AI(인공지능), OCR(광학문자인식)을 활용하는 무역서류 자동점검 시스템을 도입 함으로써 무역 증빙서류 수기 점검에 투입됐던 자원의 낭비를 개선하고 외환거래 점검속도 및 품질을 크게 향상 시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복잡한 글로벌 외환거래를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점검하는 것은 은행의 필수 과제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S-TBML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무역거래와 관련된 자금세탁 및 이상거래를 파악하고 글로벌 제재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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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 거래 시스템

      신한은행이 ‘S-TBML(Shinhan-Trade Based Money Laundering)’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무역 기반 자금세탁(TBML)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환거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S-TBML'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S-TBML'이란 무역·외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금세탁, 이상거래를 감지하는 시스템이다. △무역거래 상대방과 실소유자 점검 △특이 거래 점검 △무역서류 정밀 점검 등 외환거래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제재 리스크나 이상거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8년부터 무역기반 자금세탁 점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한DS의 디지털 금융서비스 구축 기술을 활용해 외환거래 디지털 감시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어 지난해 외환 거래 시스템 9월 AI(인공지능),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접목해 경제제재(Sanction) 자동 탐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AI(인공지능), OCR(광학문자인식)을 활용하는 무역서류 자동점검 시스템을 외환 거래 시스템 도입했다. 이후 무역 증빙서류 수기 점검에 투입됐던 자원의 낭비를 개선하고 외환거래 점검속도, 품질을 크게 향상 시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복잡한 글로벌 외환거래를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점검하는 것은 은행의 필수 과제"라며 "향후 지속적인 'S-TBML' 시스템 외환 거래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무역거래와 관련된 자금세탁, 이상거래를 파악하고 글로벌 제재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뱅킹·외환거래 차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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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ITDA 마진율

      회계기준에 따른 차이를 제거한 현금기준 실질 수익성 판단 지표로, 매출을 통해 어느정도의 현금이익을 창출 했는가를 의미한다.
      즉, EBITDA마진율은 매출액 대비 현금창출능력으로 볼 수 외환 거래 시스템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 EBITDA마진율 = (EBITDA ÷ 매출액)*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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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무역기반 자금세탁(TBML, Trade Based Money Laundering)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외환거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S-TBML(Shinhan-Trade Based 외환 거래 시스템 외환 거래 시스템 Money Laundering)’ 시스템을 구축했다.

      1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S-TBML’은 무역·외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금세탁 및 이상거래를 감지하는 시스템으로, 외환 거래 시스템 ▲무역거래 상대방 및 실소유자 점검 ▲특이거래점검 ▲무역서류 정밀점검 등 외환거래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제재 리스크 및 이상거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무역기반 자금세탁 점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한DS의 디지털 금융서비스 구축 기술을 활용해 외환거래 디지털 감시 플랫폼을 개발했고, 지난해 9월 AI,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접목해 경제제재(Sanction) 자동 탐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한은행은 특히, 금융권 최초로 AI, OCR을 활용하는 무역서류 자동점검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무역 증빙서류 수기 점검에 투입됐던 자원의 낭비를 개선하고, 외환거래 점검 속도 및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복잡한 글로벌 외환거래를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점검하는 것은 은행의 필수 과제”라며 “향후 지속적인 ‘S-TBML’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무역거래와 관련된 자금세탁 및 이상거래를 파악하고, 글로벌 제재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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