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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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s Cut - 난 할 수 있을까 .

시스템 손절매 기법 (35)

그것은 아무리 철저한 손실 관리가 가미된 전략으로 투자한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손실이 누적되어 파산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왜 그럴까요? 한 번 살펴봅시다.

1. 손실을 철저히 제한하는 구조(손절)가 있는데도 큰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모순 아닌가?

손실을 철저히 제한하는데도 투자에서 큰 손실을 보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그것은 매투자시에 계속 손실이 발생되어 누적되는 경우 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여러분이 어떤 전략으로 투자를 하는데, 이 전략의 손실 관리 룰은 매수가 대비 2% 이상 하락시 손절하는 것이라고 가정합시다.

'음, 이 전략은 절대 한 번 매매에서 2% 이상 손실을 보지 않기 때문에 절대 반토막이 난다든지 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은 맞지만 반은 틀린 말입니다.

우선, 한 번의 매매에서 손절을 통해 손실을 2% 이내로 철저히 제한한다면, 한 번의 매매에서는 절대로 2%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손절매의 중요성 우리는 매매를 한 번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죠? 한 번 손절하고 난뒤 또 다시 매매를 지속해야 합니다. 만일, 그 다음번 매매, 그리고 또 그 다음, 그 다음. 매매에서 연속적으로 2% 손절이 걸린다면 어떨까요?

한 번 매매에서의 손실은 2% 밖에 되지 않지만, 그로 인한 누적 수익 곡선, 즉, 궁극적으로 우리의 최종 투자 수익률은 -20%가 될 수도, -50%가 될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투자 전략 하나에 철저한 손실 관리 로직이 녹아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 이것이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 완벽한 전략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백테스트 상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하더라도 실제 투자에서는 박살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투자 전략의 손실 제한 하나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그 투자의 결과로 나타난 누적 수익 곡선의 손실도 추가적으로 관리해주어야 비로소 완전한 손실 관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시스템 손절매 (system stop)이라고 합니다. 즉, 시스템 손절매란, 투자의 결과로 나타난 최종 수익 곡선에 특정 수준 이상의 손실폭이 나타나면 전체 투자를 중단하거나 해당 투자의 비중을 줄이는 것 을 의미합니다.

이는 트레이딩에서 대단히 중요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기 때문에 단순히 전략 하나의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에만 신경을 쓰다가 파산하고 맙니다.

시스템 손절매의 개념은 상당히 상식적이고 명쾌하지만, 이런 개념을 있다는 것을 접하지 못하면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안전장치가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위험한 투자를 지속하다 파산하게 됩니다.

2. 시스템 손절의 장점

그렇다면 시스템 손절매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첫번째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최종적인 계좌의 손실을 관리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투자 전략에서의 손실 관리는 어디까지나 한 번 투자했을 때의 손실 관리이지, 지속적인 투자 과정에서의 손실관리가 전혀 아니죠? 지속적인 투자 과정에서의 최종적인 손실관리 룰이 바로 시스템 손절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개별 투자 전략의 불완전함과 위험성을 관리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항상 강조하지만, 그 어떤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손실 없이 자로 잰듯이 우상향 수익곡선을 줄 수 있는 단일 전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꽤 괜찮은 전략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시장 상황과 맞지 않아 지속적으로 손실이 누적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경우 시스템 손절이 있으면 해당 전략이 시장 상황과 맞지 않아 손실을 주는 구간에서는 자동으로 투자 비중이 축소되거나 투자 중단이 일어나게 되므로 내 전략을 폐기해야 하는지, 지속해야 하는지 머리아프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손절을 하지 않은 경우에 닥칠 가능성이 있는 무시무시한 손실도 크게 줄일 수도 있지요.

3. 시스템 손절매의 예시

위 그림은 특정 전략이 아니라, 특정 전략을 통해 발생한 누적 수익 곡선입니다.

좌측은 과거 데이터를 통한 백테스트 결과이고, 우측은 실제 투자 수익 곡선입니다.

전략이 과최적화되었는지, 실제 투자에서는 투자한지 얼마되지 않아 수익을 잘 내지 못하고 빌빌대며 지속적으로 손실이 누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일 시스템 손절의 구조가 없이 단순히 전략상의 손실 관리만 했다면, 열심히 꼬박꼬박 손절하면서 계좌는 꼬박꼬박 박살나는 것을 속절없이 지켜봐야만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대 수익 폭 대비 -5% 이상 하락시 시스템 손절 혹은 계좌 연속 누적 손실액이 얼마 이상시 시스템 손절' 과 같은 방식(일종의 trailing stop 이죠?)이 가미되어 있었다면, 비록 투자 이후 어느정도 손실이 발생하긴 했지만 이후에는 투자를 하지 않게 되어 이후의 추가적인 손실은 막을 수 있습니다 .

4. 언제 재진입할 것인가?

그렇다면 시스템 손절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으로 그 전략은 영원히 폐기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시스템 손절 이후에는 비록 해당 전략으로는 직접 투자를 하지는 않지만, 가상으로 투자가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가상의 투자 수익 곡선을 그려줍니다. 그 이후에 나름대로 정한 룰에 따라 수익 곡선이 다시 회복되면 재진입하면 됩니다.

재진입하는 룰은 추세 추종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정하면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고, 최종 수익 곡선을 하나의 종목의 움직임으로 가정하고, 여기에 하나의 추세 추종 전략을 구사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수익 곡선이 최근 20일간의 이평선을 이탈하면 투자를 중단하고, 가상의 수익곡선이 다시 20일 이평선을 회복하면 다시 해당전략을 재개하는 방식이지요.

이평선 돌파 손절매의 중요성 전략이건, 아래 그림에서와 같은 채널 돌파 방식이건 나름대로의 룰에 따라 구사하면 됩니다.

5. 시스템 손절매의 실례

앞서 든 예는 주로 일봉을 단위로 한 스윙 트레이딩 전략의 예인데요, 우리는 주로 월 단위 타임프레임에서의 모멘텀 전략을 핵심으로 살펴보고 있으므로, 시스템 손절매도 유사한 방식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여러 차례 살펴본,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에 대한 개념은 여기 여기 클릭)에 시스템 손절매 전략을 추가해봅시다.

이 전략의 시스템 손절매 전략도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입니다.

즉, 개별 종목에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을 구사하여 발생한 수익 곡선에 다시 한 번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을 시스템 손절매 전략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

* 투자 자산 : 코스피 지수 월봉

* 투자 전략 :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 (연 3% 현금 혼합 전략) + 평균 모멘텀 시스템 손절매 전략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시스템 손절을 하지 않은 모멘텀 스코어 전략도 훌륭하지만, 시스템 손절까지 가미하면 추세 추종 전략의 일종인 모멘텀 전략이 불리한 횡보 국면에서의 손실도 부분적으로 제한하는 구조이므로 손실은 더 낮으면서도 수익은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프하게 보면, 코스피 주식에 100% 몰빵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와 비교하면, 3% 대 현금을 최소 50% 이상 섞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연평균 수익률은 거의 유사하면서도, MDD는 거의 1/8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추세 추종 모델의 본질적인 단점을 '구조적으로 개선'하였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본 블로그에서 소개한 모멘텀 투자 모델의 최종 수익곡선에 시스템 손절까지 가미하면 추세 추종의 단점인 횡보장에서의 drawdown까지도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추세 추종 전략이 불리한 국면도 자동적으로 감지하여 투자 비중이 조절되는 효과가 발생하므로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한 market adaptive strategy를 지극히 단순한 방법으로 구사할 수 있습니다.

6. 시스템 손절매의 중요성

개인적으로 시스템 손절 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개인투자자는 물론이고, 나름 까다롭게 리스크 관리를 한다고 주장하는 기관투자가들 중에도 시스템 손절에 대한 개념이 전무한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리스크 관리 = 개별 투자의 리스크 관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요즘에는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다양한 전략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시장 상황과 무관한 롱숏 전략부터, 차익 거래 전략, 본 블로그에서 소개한 추세 추종 전략, 파생 상품을 이용한 헤지 전략 뿐만 아니라 최근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는 머신 러닝이나 인공지능 기반의 투자 전략까지 셀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종류의 절대 수익 전략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환영할 일이지만, 아무리 정교하고 우수한 투자 전략이라 하더라도, 최종적인 시스템 손절에 대한 안전 장치가 없다면 이는 언젠가는 반드시 파산하거나 반드시 커다란 drawdown을 남기게 됩니다.

일부 사람들은 마치 요즘 뜨는 머신 러닝, 인공지능 및 기타 최신 로보어드바이저 기법들이 제가 소개해드리는 류의 기법보다 훨씬 더 우월한 것으로 생각하시는데 절대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최신의 투자 손절매의 중요성 기법과 제가 설명드리는 시스템 손절매 같은 안전 장치는 어느 것이 우월하고 나발이고를 따질 성질이 아닌 완전히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

완전히 무관하며, 독립적인선상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법이 시스템 손절매 기법보다 우월하니까 시스템 손절매는 필요없어'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는 완전한 오해라는 것이죠.

그런 정교한 최신 기법들은 일종의 트레이딩 전략의 하나일 뿐이고, 그 전략의 결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수익 곡선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스템 손절매라는 안전장치를 독립적으로 추가해야 한다는 개념이지, 시스템 손절매의 개념은 개별 투자 전략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 이는 앞서 설명한 모든 전략에도 다 똑같이 해당되는 것이죠.

시스템 손절매는 개별 종목의 트레이딩 전략이 아닌, 트레이딩 전략을 통해 계좌의 손실을 관리하는 최종적인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시고, 개별 투자 전략이 단순 무식한 모멘텀 전략이건, 복잡한 퀀트나 머신러닝 전략이건과 무관하게 최종적인 안전장치로 반드시 확보해두시기 바랍니다.

(엑셀 파일은 카페 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1. 네이버 카페 ' 실전주식투자 연구소' (클릭) 으로 오시면,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을 순서대로 확인하실 수 있고, 다양한 실전 투자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을 이용한 단기 매매 기법, 뉴지스탁을 통한 완전 자동 투자 매매 구현에 관한 폭넓 은 노하우를 다루고 있으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주식고수들의 초필살기 손절매의 중요성,피뢰침 대응법

고점에서 샀더라도 단타라면 손절해야 한다. 그래야 돈이 묶이지 않고 복구 할수 있는 기회가 있다.

공매도 연장 소식으로 인하여 주식을 다시 조금씩 해보고 있어서 감을 살리는 차원에서 글을 올림과 동시에 머리에 각인 중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9월 기준 현재 외인들이 죄다 팔고 단타만 하고 있기에 개미들도 거의 단타매매를 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아직도 칼 손절이 잘 되지 않네요. 주식을 거의 3년 만에 하는 것이어서 감이 없기도 하거니와 역시 손절은 가슴 아픕니다. 그렇지만 자신만의 올바른 손절 타이밍을 습관화해놓지 않으면 큰 손해가 올 수 있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손절매 : 주가가 떨어질 때 손해를 감수하고 팔아서 추가 하락에 따른 손실을 피하는 방법

주식고수들의 최종 필살기 중에 필살기라고 알려져 있는 기술이 손절매 입니다.

슈퍼개미에 유명한 명언이 있죠. 주식은 손절로 돈을 잃는 것을 최소화하고 지키기만 하면 누구나 주식고수가 될 수 있다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손절을 할때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말이 쉽지 실제로 손절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골든타임 때 손절을 놓치게 되면 10만 원 손실 볼 것을 100만 원 손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손절매는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스킬로 해야 하기에 보통 고수들은 기계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보겠다고 생각을 한다면 무조건적으로 할줄 알아야 합니다. 손절도 단타와 스윙의 경우 손절하는 법에 따른 차이가 있는데 알아봅시다.

스윙투자 시
자신의 손절 기준금액을 정한 후 종가 기준 그 금액이 깨지게 되면 손절매할 것. 주식방송에서 흔히 손절매 가격 알려주듯 자신의 손절 라인을 정하고 들어갑니다. 스윙의 손절매 기준은 단타보다는 후합니다. 스윙투자의 경우 7~15일 이상 보고 주식을 매입하기 때문에 5~10% 정도 변동성이 있지만 종가 기준 추세가 자신이 판단 시 추세가 살아 있는지 꺾였는지 판단 후(이평선을 봐야겠죠) 손절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5%에서 -7% 정도로 손절타이밍을 보고 있습니다. 스윙의 기준은 자신의 매매 스타일의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추세가 살아있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단타투자 시 손절매
단타매매 같은 경우에는 스윙매매처럼 손절매 타이밍을 정해 놓고 간다기보다는 자신이 매매해서 주식을 산금액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신의 기준금액보다 호가가 위에 있다면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지만 자신의 매입금액보다 호가가 아래에 있다면 매우 불안한 입성이죠. 문제는 자신이 그 종목에 대해 판단을 하고 결정하여 들어온 금액이기 때문에 쉽게 손절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자신의 매수가보다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 잘못 들어온 것을 직감하고 재빠르게 팔 줄 알아야 합니다. 필자 같은 경우 0.5~2%에 보통 손절을 시도하는데 고수들의 경우 자신의 매입 가격이나 한 호봉 밑에 가격에 손절을 합니다. 필자는 적은 금액인 300~500만 원 가지고 보통 단타를 하고 있지만 고수들의 경우 5천만원에서 1억이상의 금액을 운용하기 때문에 자신이 들어온 금액에 다시 팔게 되어도 수수료와 세금을 내게 되면 본절에 팔아도 -100만원의 세금이 나간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고수들은 기계같이 행동하여 판매한다고 하는데 아직 저도 그 정도의 레벨은 아닌지라 요새 제일 많이 연습하는 것이 손절 타이밍입니다. 여담으로 손절을 하였는데 본인이 손절하고 나갔더니 슈팅이 나와서 감정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까지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경지가 되어야 합니다. 본절 혹은 손절 이후 다시 재진입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손절 후 멍 때리고 지켜보다가 날아가버리는 게 현실입니다.

주식할 때 제가 제일 많이 당하는 패턴은?

손절이나 익절 후 지지점을 본 후 재입성하는 것인데 재입성했을 시 손해가 가장 많이 컸습니다. 흔히 말하는 피뢰침을 맞아서 그런 것인데 이럴 경우 -5%를 맞더라도 빠른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을 하여야 손해가 최소화됩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이경우 손절이 되지 않는다면 개미무덤 상태이며 다음날이나 다다음날 -10~20%까지도 순식간이기 때문에 필히 손절하여야 하지만. 머리로는 앞으로의 미래적인 상황을 알지만 매도 누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필자도 이득을 보다가 피뢰침맞고 한방에 손절매의 중요성 다 털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다시 한번 손절매의 중요성을 되새깁니다. (피뢰침에 꾸준히 당한 이후로 저만의 원칙을 만들었는데 익절한날은 종가 때 확인하자입니다. 익절 후에 날아가버려서 들어갔는데 그곳이 고점이었고 차트를 보니 피뢰침에 당했고 그곳은 이미 개미들의 무덤.. 그러나 손절매의 중요성 종가 때 확인하게 되면 피뢰침 나온 주식을 다시 들어가려고 하진 않을 거니까요.)
언젠간 오르겠지라고 생각하고 강제 장기투자자가 되면 단타로는 돈이 묶이기 때문에 손실복구를 할수 없겠죠.

피뢰침 맞고 손해 보는 중에 상황인데 1~2달 기다렸더니 이것이 야금야금 올라서 익절을 하던 본절을 하던 빠져나오게 되어도 문제입니다.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또 이렇게 강제 장기투자 마인드로 돈 묶이고 기다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두 번은 운 좋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매매습관이 되면 자신이 하루하루 벌은 피 같은 돈을 한방에 토하는 것은 일도 아니니까요.

주식 손절매에 대한 소고

주식 손절매 하지 마세요~

주식 "손절매"에 대해서는 주식하는 사람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것의 핵심은 보유 주식의 주가가 하락하면 일정한 손실비율에서 즉시 매도하여 손실을 즉시 끊어 버린다는 개념이다. 손절을 생명줄과 같이 여겨야 하며, 이것을 할 줄 알아야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손절을 핵심 원칙으로 많이들 강조한다.

주식은 참 힘들어~

사실 손절매에 대해서 완전 부정하거나 이것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나와 같이 평범하고 보통의 멘털을 가지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 원칙을 수행할 수 있을까에 대해선 정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왜냐면 긴 시간 주식 투자를 해 보았지만 손실을 확정하는 것은 내 손가락을 잘라내는 아픔과 같은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Loss Cut - 난 할 수 있을까 .

평가 손실 금액은 하루에도 수십번 씩 변동되긴 하지만 언제 가는 회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게 해 주지만 손절 처리는 평가손실을 확정하는 행위로 교수형에 처해지는 사형수나 마찬가지이다. 즉 그것으로 끝인 것이다.

하루에도 몇 차례 내지 수십 차례를 매매하는 단타 트레이더나 스캘퍼들은 손절선을 생명처럼 지켜야 투자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고 다시 전투에 임하면 되지만, 우리같이 지극히 평범한 애초에 그렇게 하질 못한다. 혹시 스타크래프트나 리니지 같은 PC게임을 해 보았는가? 프로게이머들의 화려한 손놀림을 우리가 따라 하지 못하듯이 직업적인 트레이더들은 쉽게 그냥 주식 기술자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수십 년을 이 주식 바닥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이라 그들의 수익내고 손절하고 익절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고 있으면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이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손절을 할 수 있는지?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고 다 다르게 생긴 외모를 갖고 있듯이 손절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나처럼 손실회피 욕구가 너무 강해서 도저히 손해 보고는 못파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럼 자칭 스스로 주식 전문가들이 증권 방송에만 나오면 얼마에 사고 얼마 오르면 팔고 , 얼마 떨어지면 손절하라고 하는데 나는 주식을 하면 안 되는 것일까?

주식과는 맞지 않는 성향이라 생각하고 한 동안 주식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 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와 노후 대비를 위해서는 주식 투자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깨닫고 많은 고민을 하였다.

그 첫 단계로 주식이라는 것이 내가 사면 떨어지니, 그냥 내가 사면 떨어진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소위 " 그냥 물려 버리자."라고 맘을 정하니 갑자기 편안함이 엄습해 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차피 손해 보고 팔지 못하는 성격이니 시간이 지나면 회복할 손절매의 중요성 가능성이 높은 대형 우량주에만 사자.

우량주를 떨어질 때 버리지 마세요.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대형 우량주가 얼마나 무겁고 느리고 정말 재미없는 반면 코스닥 테마주,급등주를 타고 상한가를 맞고 그다음 날 연상이라도 맞게 되면 뇌에서 미친 듯이 뿜어져 나오는 도파민에 취해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나의 원칙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고, 과거에는 주가가 떨어지면 공포에 휩싸여 견디다 못해 제일 바닥에 던지고 던지고 나면 상승하는 뼈아픈 패배를 맛보았던 내가 손절을 안 하겠다는 기준을 세우고 나니 공포에 견디는 인내력이 생겼고, 내릴 때마다 정해진 금액을 일정하게 분할 매수를 하였더니 대부분 수익으로 전환해서 손절이 아닌 익절을 하고 해피하게 종목 손절매의 중요성 투자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주식 급락에 손절해서 던지면 그걸로 끝이다.

손절을 안 하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부터는 종목을 그냥 고르지 않고 , 코스닥 급등주 테마주는 거들떠보지 않게 되었고 이전에는 찾아보지도 않던 재무제표부터 사업 보고서까지 손절매의 중요성 그리고 체크리스트까지 만들어서 꼼꼼히 살피게 된 것이다. 나에게 좋은 습관이 생긴 것이다.

습관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손실을 보고 파는 것도 이내 곧 습관이 되고 수익을 보고 파는 것도 곧 습관이 된다."

지지선을 깨고 급락 시, 칼 같이 손절을 하라 하지만, 나는 손절을 못하는 사람이니깐 " 차분히 천천히 내릴 때마다 소량 씩 분할 매수 하였고 결국 두 달이 안되어서 강한 되돌림이 나오고 있다. 이내 곧 수익으로 아름 답게 마무리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이와 같이 손실에서 익절 구간으로 회복한 사례는 너무 많아서 일일히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만약 손절했다면 지금 쯤 멘탈이 제 자리를 잡고 있을까? 5% 손절을 10번만 하게 되면 수수료 , 거래세를 제외하고도 단순히 계좌는 반토막이 난다. 순식간이다.

급락에 투매나 손절매를 하지 않기위해서는 내가 산 종목에 대한 철저한 자신감과 절대 손절할 필요가 없는 주식을 애초에 매수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잃지 않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주식을 매수하지 않는 것이다. 매수하지 않으면 잃을 일도 없다. 왜 사서 고생하냐는 말이다.

지지선을 이탈 후 손절하라 하지만 분할 매수 하였다. 왜 더 저점에서 분할 매수 하지 않았냐고? 더 떨어지면 살려고 자금을 아껴뒀는데 너무 바램이 컸던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대형 우량주는 어느 정도 내리면 단 한주라도 분할 매수가 맞는 것 같다.

누군가가 그랬던가 , 주식은 "인내심의 사업"이며 "엉덩이 무거운 자가 가벼운 자의 돈을 가져가는 곳"이라고 말이다.

큰 손실을 막기 위한 차선책 '손절매'

가지고 있는 주식의 손절매의 중요성 현재 시세가 매입 가격보다 낮은 상태이고, 향후 가격 상승의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에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것 을 말한다. 큰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액의 손해를 감수하고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손절매의 반대되는 것이 물타기 라고 볼 수 있다. 즉 매도포지션을 가진 상황에서 하락할수록 매도물량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손해가 유발될 종목에 대해 적절한 시점에 손절매를 잘한다면 그만큼 수익 내는 것이 쉬워진다.

주식은 상승과 하락으로 크게 대별해 볼 때 상승을 예견해 매입하지만 예상이 빗나가 하락하는 종목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하락이 예상 된다면 실패를 인정하고 발 빠르게 손절매에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다.

1 - 매수하기 전 전저점

3 - 손절해야 할 전저점

4 - 단기 골든크로스를 보이며, 상승패턴을 보이는 매수 시점

* 투자하기 전에 미리 손절 부분을 정하고 투자한다. 그 위치는 1번인 전저점. 2번에서 매수를 했지만 너무 높게 들어갔는지 하락을 하면서 전저점 부근을 이탈하여 3번에서 손절. 하지만 특별한 악재가 없는 이상 주가는 다시 상승하기 마련이므로 추후 관망하다가 단기 골든크로스를 보이며, 수일간의 양봉을 보이는 부근에서 매수. 이런식으로 손절 또 한, 하나의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투자하 는 데에 심리에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실수를 범하는 일이 없다.

보통 투자자들을 보면 손절하는 것을 굉장히 두렵고 실패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손절은 하나의 리스크 관리이며, 전략 이지 절대로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두렵다고 하는 것은 애초에 손절가를 정해놓지 않았거나 정해 놓았는데도 그 가격대를 이탈할 때, 계속 홀딩하다가 한 없이 떨어져서 불안한 것이다.

보통 주식을 투자할 때 철저한 분석을 통해 투자를 하게 된다. 그렇다면 최소 10번 중 6~7번 이상은 수익을 볼 텐데, 그 중 3~4번은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항상 100% 성공투자는 그 어떤 전문가도 장담 할 수 없을 것이며, 손절매는 잘못된 투자로 인한 추가 적인 손실을 막는 방법이고 그만큼 시간적 기회비용을 버는 셈이다. 중간 중간 손실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수익을 극대화 해나가는 것이 보편적으로 옳은 투자라고 볼 수가 있다. 항상 투자할 때는 손절가를 정해 놓고 그 가격대를 이탈하게 된다면 심리에 흔들리지 말고 손절하는 자세가 필요 하다.

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하라?

손절매는 개인 투자자가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위험 관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힘의 균형에 따라 물타기로 평단가를 낮춤으로서 반등 시점에서 소폭 상승에 수익 또는 손실 회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전략적 베팅은 전업 또는 나름의 경험을 쌓지 않은 이상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스켈핑 거래에 있어서도 충분한 기술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대다수 분들은 장중의 움직이는 시세에 이성적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가끔 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하면 되지 않는가? 또는 기다리면 되지 않는가? 등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무조건 어느 원칙이 옳다. 라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으니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투자자분들에게 손절매는 실전 트레이딩에 있어서 생존을 위한 유일한 무기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저 역시 압니다. 어이없는 손실에 피 같은 돈을 손실 봐야 한다는게 얼마나 억울한지. 이 돈이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의식적으로 계산까지 가게 되면 이성과 감성이 뒤섞이며 손은 얼어 붙습니다. 당혹스러움과 공포 그리고 충격에 망연자실하는 경험. 저 역시 해왔으며 앞으로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손절매의 중요성을 누군가에게 설득한다는건 참 어렵습니다.

한식은 수저와 젓가락으로 먹는 것이고, 숨은 코와 입으로 숨쉰다는 것. 물건을 구매했으면 돈을 지불해야 되는 것. 그것들처럼 당연한 것을 가르치고 설득해야 한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알리고 또 강조하는 이유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손절매 하지 않을 주식을 매수한다. 어쩌면 개인이 가장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고, 그것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합니다.

고수들은 손절매 하나 없이 매수하는 종목마다 수익이고 상한가에 도달 할 것이라는 상상과 기대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천만 단위, 억원 단위의 손절도 밥 먹듯이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것을 실패라고 인정하는가? 물론, 거래는 실패했지만 현금을 확보함으로서 다른 거래를 통해 손익을 상쇄 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다시 임합니다.

어쩌면 고수는 초짜보다 손절매를 더욱더 자주 합니다. 단, 손실 금액은 전체 투자금액 대비 아주 미미하거나, 당혹 스러운 규모의 손실일지라도 재빨리 인정하며 그보다 큰 수익을 추구합니다. 즉, 손실의 규모가 커지며 수익의 규모도 함께 증가합니다.

초짜는 무손실의 대박을 꿈꿉니다. 그러다보니 그것이 가능하다는 주장에 호기심을 갖는 순진한 분들이 무수히 넘쳐납니다.

단언컨데 손절매를 하지 못한다면 짧은 시간 연승을 거둔다 할지라도 결국 필패하기 마련입니다. 원인은 잘못된 기법이 아닙니다. 심리도 아닙니다. 그저 한방의 아픔. 무너짐. 그로인해 도미노가 쓰러지듯 모든게 일순간에 사라지게 됩니다.

손절매는 중요합니다. 물론, 자주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해야 할 떄는 단호하게 실행해야 손절매의 중요성 합니다.

실패는 손실 확정의 망설임에서 시작합니다. 망설임과 현실을 외면하는 마음에서 기인하는 탐욕은 반등과 상한가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안정적인 거래를 외면하고 급등주를 쫒게 만드는 것 역시 손실에서 시작합니다. 장중 화려한 체결을 자랑하는 종목의 고점에 물리는 상황 역시 혹시나 하는 상한가에 대한 기대감. 그것이 하락을 조정이라 생각하고, 급락을 세력의 매집이라고 상상하게 만듭니다.

주가는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릅니다. 그래서 기다리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달리 생각하는 것. 지금 당장 10만원의 손절매의 중요성 손실이 아쉬워 100만원으로 키우고 오랜 시간 장기 투자를 할 것인가?

10만원의 손실을 확정 짓게 되면, 마련된 현금으로 10만원의 손실을 만회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반대로 10만원의 손실을 100만원으로 증가 시켰을 때. 그것을 만회하기 위한 노력은 초인적인 능력을 요구합니다.

손절매는 항상 옳습니다. 물론, 투매와는 구별지어야 합니다.

힘의 균형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 가격을 깨면 급락이 나올 것 같다. 차트, 호가창 무엇이든 경험과 이론으로 충분히 아실 겁니다. 보통 그것이 정답입니다. 그것을 외면할 때 상황은 악화됩니다. 그리고 이후의 흐름은 투매를 요구하게 됩니다.

본인만의 전략. 즉, 위험 관리. 오랜 시간 시장에 생존케 할 수 있는 원칙. 그것은 손절매 안할 대박 종목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승률을 높임으로서 그런 상황을 최소화해야 하겠지만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감정을 가다듬고 생각을 실천해야 합니다.

기계적인 손절매는 크게 의미 없다 생각합니다. 때로는 하한가를 버텨야 할 수도 있는게 주식입니다. 그러하기에 반드시 지킬 손절선을 설정하고 부근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다림을 갖춰야 합니다. 고점 매수 후 장투. 물타기. 그것의 반복은 결국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마저도 피폐하게 만듭니다.

어쩌면 본인의 실패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따지고 보면 결국 비중의 강약 조절과 위험 관리. 이 외의 것들이 있다면 그것은 흔한 말로 노력이 부족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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