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거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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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이 뭐죠? 거래 방법부터 주의점까지

이런 ‘개미’들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여 상장되지 않은 대기업 계열사나 유망한 스타트업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상장 때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걸 노리는 건데요. 😲 예를 들어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처음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 올라왔을 때는 주가가 2,000원에 불과했는데요. 그런데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는 9만 원을 넘겼어요.🤩

상장주식은 증권시장에서 바로 사고팔 수 있지만, 비상장주식은 거래 방법이 조금 복잡해요. 마치 부동산 계약과 같아요. 🤝 사려는 사람이 원하는 주식을 직접 찾고, 그 주식을 파는 사람과 가격을 협상한 뒤 계약서를 작성해요. 방법은 장외거래란? 조금 복잡하지만 스타트업과 벤처 시장이 확대되면서 비상장주식이 경기하강 등에 대비하는 대체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요.

비상장주식, 대체 누가 사고 누가 팔죠?🙋🏻‍♀️

👉🏻 신규 투자사, “회사 키우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창업자와 투자사들 사이의 매매부터 얘기해볼게요.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할 때 투자사가 창업자의 지분 일부를 사는 경우가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투자금에 맞게 신주발행한 주식을 받지만 추가로 창업자의 지분 일부를 사주는, 이른바 ‘구주매각’을 하는 것인데요. 회사를 운영하고 성장시킨 창립 멤버에게 일종의 보상이 주어지는 셈이겠죠?🥳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는 스타트업 CEO가 자신의 주식 일부를 팔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화제가 됐어요. 창업자 지분을 다른 투자사에 매각하는 걸 돕고, 실제 매수자까지 연결해준 거죠. 보통은 창업자가 지분을 판다면 개인 이득을 취한다며 비난하곤 했는데요.😡왜 알토스벤처스는 주식 매각에 나섰을까요?

알고 보니 사업을 성공가도에 올려놓은 창업자들이 서둘러 엑싯(exit)하려는 경향이 있었고, 그 이유를 알아보니 창업자 개인의 경제적 문제가 있었다는 거예요. (역시 모든 문제는 돈이죠😭) 알토스벤처스는 창업자의 경제적 스트레스를 해결해 다시 사업에 집중하고 더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었어요👏🏻

👉🏻 기존 투자사, “만기가 다가와서…”

기존 투자자가 기업공개(IPO)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다른 투자사에 지분을 양도하는 경우도 많아요. 예를 들어 지난해 직방의 주주들이 구주 매각을 장외거래란? 한 사례가 있는데, 투자사의 펀드 만기 날짜가 가까워져 투자금 회수를 위해 팔게 된 것이었어요. 직방은 기업공개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어 비상장 주식 거래에 대한 수요가 높은 상황이었답니다.

🐜 일반인들의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은요?

그렇다면 투자사가 아닌 일반인들이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려고 할 때는 어디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만남의 장소가 따로 있어요! 38커뮤니케이션,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코넥스, 금융투자협회에서 만든 K-OTC가 유명해요. 이런 플랫폼에서는 대부분 기업공개를 앞둔 종목 거래가 일어나요. 상장되기 전에 미리 구매해 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하고 이익을 얻기 위해서예요.

비상장주식은 어떻게 거래할까요? 예를 들어, 제가 관심 있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 크래프톤 주식을 사고 싶다고 가정해볼게요.

먼저 38커뮤니케이션에서 ‘팝니다’ 목록에서 종목명 ‘크래프톤’을 검색해요. 목록에는 주식 보유자들이 팔고 싶어하는 가격과 가지고 있는 주식 수량이 나와 있어요. 각각의 가격대를 비교하면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매도자에게 연락해요. 이때 가격과 수량에 대한 협상이 꼭 필요해요. 필!장외거래란? 수!

크래프톤은 통일주권, 즉 증권사 계좌로 이체가 가능한 주식이에요. 따라서 협상을 마치면 서로의 증권 계좌와 일반 계좌를 확인한 뒤, 매도자가 매수자의 증권 계좌로 먼저 주식을 이체해요. 당일이나 익일에 주식 이체를 확인한 뒤에 제가 매도자의 계좌로 대금을 입금하면 거래 끝!

🙋🏻‍♀️ 만약 통일주권이 아니라면 매도자를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주식양수도계약서를 3부 작성해 당사자 간 한 부씩, 회사에 한 부를 제출해요. 주주명부를 변경해야 하므로 회사에 명의개서를 요청해야겠죠. 비상장주식을 파는 매도인이라면 증권거래세를 납부하고, 양도소득세를 신고하는 것도 잊으면 안 돼요‼️

비상장주식 거래 시 꼭! 주의할 점

👉🏻첫째, 주주가 맞는지 확인하기

비상장주식은 주권을 발행하지 않은 주권미발행 상태인 회사가 많죠. 실물 주식이 없으니, 주식을 파는 사람이 주주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식미발행확인서를 요구한답니다.

또, 흔치 않은 경우지만 양도 제한이 걸려 있는 주식도 있어요. 투자 계약서에 주식 양도를 하기 위해서는 투자자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조건이 있거나, 회사 정관에 주식 양도를 하려면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는 경우인데요. 후자는 법인등기부등본의 기타사항에 나와 있어서,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둘째, 회사에 주식양도 사실 알리기

주식양도인이 주식을 팔았다는 사실을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가 승낙해야 양수인이 주주명부에 새로운 주주로 등록돼요. 🙋🏻‍♀️ 그래야 최종적으로 주주로서 권리를 가질 수 있겠죠. 따라서 장외거래란? 회사에 매도인과 매수인이 함께 방문해 주식 양도 사실을 알리고 증권의 명의인 표시를 고쳐 쓰는 ‘명의개서’를 해야 해요.

바로 명의개서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주식수령위임장과 함께 주식양도인의 통지 권한을 위임받아서 매수인이 회사에 통지하면 돼요.👌🏻 회사 입장에서는 낯선 사람인 매수인보다 원래 주주였던 매도인을 더 신뢰할 수 있겠지만, 혹여 매도인이 대금만 받고 회사에 주식양도를 알리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죠.

추가로, 이중 양도를 방지하기 위해 확정일자가 있는 문서를 받기도 해요. 주식양도인이 회사로 내용증명우편으로 주식을 양도했음을 통보하거나, 회사 대표가 주식양도승낙서를 작성하고 확정일자 도장을 받는 방법도 있어요.

👉🏻 셋째, 신중하게 투자하기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성장 가능성과 위험성이 동시에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는 것과 같아요. 비상장주식은 종목도 많고, 주식에 붙는 권리도 다양하지만, 상장주식에 비해 회사의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고 적정 가격을 직접 판단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거래할 때 신중! 또 신중!🧐

특히 주권이 발행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은 매수인이 아주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하셔야 해요.👀 통일주권처럼 바로 증권 계좌로 주식이 확인되지도 않기 때문에, 매도인이 이중 양도를 하지 않았나 추가 확인도 필요해요.✍🏻

회사에 구주거래가 있다면? 주주관리 서비스 ‘주주’를 이용하면 명의개서 절차가 간단해져요. 누가 몇 주를 팔았고, 누가 샀는지만 입력하면 주주명부가 자동으로 완성되니까요. 여러 버전의 주주명부를 만들 필요 없이 날짜별로 주주명부를 조회하실 수도 있고요. 주주명부 기반으로 주주총회 의사록도 자동으로 완성해주니 완전 편리하죠. 💨 ‘주주’가 명의개서 업무를 대행해주는 거나 마찬가지!✨

‘주주’는 안건만 입력하면 주주총회 의사록 생성은 물론, 투자 유치와 지분거래내역, 주주명부 등 주주관리의 모든 것을 제공해요.

✔️ 자본금 변동 내역, 투자금, 스톡옵션 조회하고 투자전략 수립
✔️ 행사조건만 입력하면 스톡옵션 부여 계약서 생성, 행사시 지분 및 자본금 변동 내역 반영
✔️ 투자 유치, 주주 관리에 필요한 모든 법률 문서를 한곳에 보관 및 관리

주식 선물거래란 ? 이거보고 이해안가면 안되죠!

주식거래시 종종 선물거래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겁니다. 근데 저는 처음에 도대체 왜 선물일까. 라는 궁금증이 항상 있었습니다. 오늘 그 궁금증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선물은 누군가에게 줄때 하는 선물 (Gift. 膳物)이 아닙니다. 여어에서 Future 미래라는 명사에 S를 붙여서 Futures라고 하는 투자상품을 만든겁니다. 여기에서 선은 먼저선(先) 입니다. 물은 물건물(物) 입니다. 여기에서 영어에서 한글로 옮길때 용어의 문제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자의 선물은 먼저 만들어진 물건이란 뜻이지만 영어에서의 선물futures는 앞으로 장외거래란? 미래에 장외거래란? 앞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뜻입니다. 선물은 앞으로 생산되는 상품을 미래의 경제상황을 예측해서 가치 평가하며 미래의 가격을 현재가격으로 거래하는겁니다. 선물은 앞으로 생산될 상품을 미래 경제상황을 예측해서 가치평가하며 미래의 가격을 현재의 가격으로 거래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식같은 현물투자는 현재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지만 선물은 미래가치를 예측해서 투자한다는 점입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는 크게2가지로 나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하나는 지금 우리가 실생활에 매일매일 경험하는 현물시장입니다. 우리들은 시장에 가 이미 만들어져 있는 상품을 보고 가치평가를 한 뒤 상품을 삽니다. 현물시장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 상품이 없다고 하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을 거래하는게 바로 현물시장입니다. 다른하나는 선물시장인데 선물시장은 현물시장하고 다르게 이미 만들어져 있는 상품이 없다 하더라도 거래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래에 어느 정해진 앞나렝 생산될 것을 믿고 장외거래란? 거래하는겁니다. 선물은 현물시장 위험을 피하고자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주식 선물거래란 ? 특징에 대해서 알아봐요!

증거금제도: 선물거래란 현재와 미래시점에 계약을 이행해야합니다. 만약 손해를 보는 상대방이 약속을 불이행하게 될 시 거래의 신뢰가 깨질 뿐 아니라 경제대공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증거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계약금액의 10%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총계약금의 10%만 있어도 선물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물거래시 10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낼 ㅜ수 있습니다.

일일정산제도: 거래소 에 장이 끝난 뒤 종가를 기준으로 매일 매일 정산가격을 발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투자자들은 미청산한 계약에 대해 잠정적인 이익 및 손실을 정산할 수 있게됩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정산으로 증거금 이하 계좌에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고 불이행시 반대매매를 통해 투자자들의 자금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최종결제제도: 만기일까지 청산이 되지 않은 선물거래가 있을지 결제를 해주는 제동비니다. 결제는 실물인수도와 현금결제가 있고, 보통 만기정산 방법으로 실물인수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물인수도는 거래소가 지정한 청구로 매도자와 매수자가 실물을 인수하는 것을 말하며 현금결제는 실물인도가 불가능한 금융상품일 시 체택되는 최종결제 방법입니다.

주식 선물거래란 ? 선물거래와 주식거래의 차이점은?

첫번째,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은 만기전이라면 현물보다 선물의 가격이 통상 비싸 만기일에는 현물가격하고 선물가겨그이 가격은 같아집니다.
두번째, 상품가격 상승이 예상될 경우 현물시장보다 선물시장 가격상승이 더욱 빠르게 진행됩니다. 왜냐하면 실물로 구매하는 것보다 거래소를 통한 선물 구매가 더 쉽습니다. 반대로 가격하락이 예상된다 해도 선물시장 가격하락이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세번째, 만기일이 되면 선물거래시 가격이 어떻게 되든간에 현물가격하고 동일하게 됩니다.

양봉과 음봉의 의미, 장외 동시호가 거래란?

주식에서 차트를 볼 때 가장 기본은 무엇일까요? 바로 양봉과 음봉입니다. 양봉과 음봉에 대해 처음부터 잘 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양봉과 음봉의 진짜 의미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양봉과 음봉은 무엇일까?

우리가 차트를 보면 바로 보이는 파란봉이 음봉, 빨간 봉이 양봉입니다. 양봉과 음봉에 대해 그날 주식이 플러스가 되면 양봉, 마이너스가 되면 음봉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양봉과 음봉의 의미, 장외 동시호가 거래란

하지만, 플러스가 나와도 음봉일 수 있고 마이너스가 나와도 양봉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봉은 시초가와 종가를 기준으로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시초가가 +5%로 시작하여 종가가 +3%로 끝나면 어쨎든 그날 플러스가 난거지만 음봉을 형성하게 됩니다. 반대로 시초가가 -12%로 시작해서 -9%로 끝나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마이너스지만 일봉은 양봉을 나타내게 됩니다.

즉, 장외거래란? 시초가보다 종가가 높으면 양봉 시초가보다 종가가 낮다면 음봉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죠. 양봉과 음봉은 그 날 이 주식이 어떻게 시작하여 어떻게 끝났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주식의 기초이자 중요한 개념입니다.

일반적으로 양봉일 경우는 매도자(팔려는 사람)보다 매수자(살려는 사람)이 많다고 이해할 수 있고, 음봉은 반대로 매수자보다 매도자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을 경우는 도지라고 하여 일자를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차트를 일별로 볼 때는 일봉, 주별로 볼 때는 주봉, 월별로 볼 때는 월봉이라는 용어로 부르게 됩니다. 차트는 가급적 봉 차트로 보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시초가와 종가는 어떻게 결정되나?

시가라고 불리는 시초가는 그 날 주식 시장에서의 시작하는 가격을 말하며 정규장이 오픈되는 9시 전에 정해집니다. 주식시장은 여러가지 매매시간이 있습니다.

장 시작 동시호가(8시 30분 ~ 9시) / 정규 주식거래 (9시 ~ 3:20분) / 장 마감 동시호가 (3시 20분 ~ 3시 30분) / 시간 외 단일가(16시 ~ 18시) 이렇게 4가지로 나눠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시초가(시가)는 장 시작 동시호가인 8시 30분 ~ 9시 사이에 결정됩니다. 동시호가 매매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서로 가격을 제시하고 그 가격이 맞으면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주식 매매와는 차이가 있습니다.장외거래란?

8시 30분~9시 사이 동시 호가 매매를 통해 이루어진 최종 가격이 시초가 즉 시가가 됩니다. 예를 들어 어제 장마감에서 1,000원으로 마감 된 주식이 오늘 장 시작 동기호가를 통해 시가 1,100원으로 결정 됐다면 +10% 상태로 시작하게 됩니다.

종가는 장 마감 동시호가에서 결정됩니다. 이루어지는 방식은 시가와 동일하며 그 가격이 최종 종가가 됩니다. 즉 장 시작 전 동시호가 금액이 장 마감 동시호가 금액보다 낮으면 양봉 높으면 음봉이 됩니다.

동시호가 주문이 체결 안 되는데 이유를 모르는 분들이 계신데, 동시호가는 비싼 가격이 우선이고, 먼저 매수나 매도를 건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또한 이 모든 조건이 동일할 때는 매수/매도 수량이 많은 사람이 가져가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쩜상이나 점프해서 시작한다고 말하는 것은 장 시작 동시호가 매매에서 플러스가 된 상태로 출발하는 주식을 말하는 겁니다. 쩜상은 그날 최대 상승폭인 30%를 장 시작 전에 달성하는 것을 이릅니다.

그럼 시초가와 종가를 이해하여 양봉과 음봉이 만들어지는 이유를 알았다면 다음으로는 일명 꼬리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차트를 보면 양봉이든 음봉이든 얇은 막대기를 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꼬리라고 부르며 꼬리는 위에 붙거나 아래 붙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또는 위 아래로 다 붙기도 하죠.

우리는 꼬리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꽤 많습니다. 윗 꼬리가 길게 달려 있다면 이 주식은 꽤 높게 올라왔다가 매도에 의해 눌린 것을 의미합니다.

양봉과 음봉의 의미, 장외 동시호가 거래란8

윗 꼬리의 맨 윗 부분은 그 주식이 그 날 간 가장 높은 주가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당일 1,300원까지 간 주식이 1,000원으로 떨어진다면 상당히 긴 꼬리가 붙게 되죠. 꼬리가 길면 길수록 많이 장외거래란? 올라갔다가 많이 눌린 것입니다.

반대로 아랫꼬리가 붙었다면 주가가 떨어지다가 매수세에 의해 반등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꼬리의 맨 끝은 그 장외거래란? 주식이 그 날 가장 낮은 가격까지 내려간 위치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위 아래 다 꼬리가 붙어 있다면 시초가나 종가보다 많이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매수와 매도의 힘싸움이 치열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이 것이 클수록 잡주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양봉과 음봉 꼬리 분석 중요할까?

제 경험상 일반적인 작은 규모의 주식의 경우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그런 주식은 흔히 세력이라 불리는 큰 손 마음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조 지표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쉽게 마음대로 조정을 하지 못하는 주식이나 코스피, 코스닥 등의 지수를 볼 때는 조금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래량을 항상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봉에 윗 꼬리가 길게 달렸다면 매수세가 앞서서 양봉이 되긴 했지만 긴 윗 꼬리에서 매도세가 상당히 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날 음봉이 나올 확률도 고민을 해볼 수 있겠죠.

또는 양봉에 아래 꼬리가 길게 늘어졌다면 매수세가 강한 것을 보고 바닥 지지 형성 등의 판단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차트는 어디까지나 보조지표 일 뿐 이라는 점은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장외거래란?

2019-01-24 목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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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암호화폐 장외거래(OTC) 서비스를 출범한다.

23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장외거래(OTC)를 제공함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장외거래란 유저 간 직접 만나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서비스로, 장외거래란? 일종의 ‘대면 직거래’에 해당한다. 국내에서는 해당 서비스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미국/중국 등지에서는 암호화폐 거래 중 상당량이 OTC 방식으로 거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번 나누어 거래를 처리하는 거래소 전산망에 비해 대규모의 암호화폐 거래를 한번에 거래할 수 있고, 거래의 비밀도 지켜지기 때문이다.

해당 서비스는 바이낸스 레벨 2 이상의 실명계좌를 보유하고, 20비트코인(BTC) 이상의 거래실적을 보유한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바이낸스 계좌를 그대로 이용해 OTC 거래를 진행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자지갑을 주소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암호화폐 업종에서 OTC 거래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면서 “다양한 유저를 보유한 바이낸스를 통한다면 유저도 손쉽게 OTC 거래 상대방을 찾기 용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장외거래의 인기를 체감해 장외거래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2016년, 비트피넥스(Bitfinex)가 장외거래 플래폼을 연 것을 시작으로 서클, 비트렉스, 코인베이스, 오케이엑스 등의 대형 거래소들이 장외거래소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 지난해 10월,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기관 투자자들이 최근 거래량 제한이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보다 장외거래(OTC) 시장을 통한 암호화폐 거래를 선호한다는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장외거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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