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비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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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산 신한PWM 여의도센터 PB팀장

연금 투자, 주식-채권 황금 비율은?[최재산의 노후대비 금퇴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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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산 신한PWM 여의도센터 PB팀장

최근 몇 년간 투자의 성패는 누가 먼저 샀느냐가 관건이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하루라도 먼저 산 사람이 큰 수익을 투자 비율 얻었다. 너무 신중했거나 망설였던 사람들은 아쉬움만 가득하다. 이런 아쉬움이 ‘벼락부자’ ‘벼락거지’ 같은 말을 만들어냈고 투자가 위험한 게 아니라 투자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지금은 ‘나의 모든 것을 투자한다’는 마인드로 접근해 본다는 게 전혀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신이 보유한 연금자산 역시 단순히 적립하기보다는 투자해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퇴직연금 확정기여(DC)형에 가입했거나 세액공제 등의 목적으로 개인형 퇴직연금(IRP)에 가입했다면 다양한 투자상품을 통해 연금을 불려 나갈 수 있다. 지금부터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춰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나가는 데 필요한 질문을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자.

가장 먼저 답해야 하는 질문은 “‘연금도 투자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는가”이다. ‘아니요’를 골랐다면 더 물어볼 게 없다. 내 연금에 관심을 두지 않고 방치해 두고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문제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이 답도 존중받아야 할 좋은 생각이다. 수익률이 낮더라도 원금을 확실하게 지켜 퇴직할 때 연금자산이 얼마가 될지 확실하게 해두고 싶다는 것도 투자철학이다. 투자는 투자자금으로 열심히 투자하고, 노후자금인 연금은 불확실성을 배제하고 확실한 금액을 확보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다.

‘예’를 선택했다면 두 번째로 던져야 할 질문은 “원리금을 보장해주지 않는 상품의 투자 비율을 얼마나 가져갈 것인가”다. △100% △70% △50% △30% 등 네 개의 선택지가 있다. ‘100%’라고 답했다면 자산운용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타깃데이트펀드(TDF)’를 활용해 보자. DC형이나 개인형 IRP는 위험자산(투자 비율 주식혼합형 이상)의 투자 비율을 70%로 제한하고 있다. 향후 연금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30%는 안전자산으로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TDF는 100% 편입이 가능하다. TDF는 은퇴 시점을 목표 시점(target date)으로 맞춰 자동으로 자산 비중이 조절되는 펀드다.

‘70%’를 골랐다면 투자 성향은 ‘적극투자형’이다. ‘50%’는 ‘위험중립형’이고 ‘30%’는 ‘안정추구형’이다. 투자에 연령을 한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70%는 은퇴가 20∼25년 정도 남은 30대에게 추천한다. 연금의 3분의 1은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투자 비율 나머지 3분의 2를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이상적인 비율이다. 50%는 은퇴가 10∼15년가량 남은 40대에게, ‘30%’는 은퇴가 5∼10년 정도 남은 50대에게 적합하다. 연금 수령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적극적인 투자보다는 안정적으로 운용해 연금 수령액을 예상하고 그에 맞춰 노후 계획을 세우는 게 더 중요하다.

세 번째 질문은 “원리금을 보장해주지 않는 상품의 비율에서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의 비중은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이다. 원리금 비보장 상품의 비율을 정했다면 그 다음에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주식과 안정적인 채권 사이에서 또 선택을 해야 한다.

하나의 선택지는 주식형 상품들로만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다. 주식형은 주식 비율이 60% 이상인 상품으로, 세부적으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코스피 등 각국의 주가지수 성과를 그대로 따라가는 인덱스형 상품과 특정 섹터, 테마를 반영하고 있는 상품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한 가지 상품보다는 국내외 인덱스형 상품과 유망한 산업·기업을 보유한 상품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풍부한 유동성으로 높아진 주가를 감안하면 앞으로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또 다른 선택지는 주식형 상품과 채권형 상품을 적절히 나눠 안정적으로 평균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다. 채권형은 채권 비율이 60% 이상으로 채권 매매·이자 이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앞으로 경기 회복에 따라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만큼 장기보다는 단기 채권으로, 채권 이자 수익에 더 많은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 보인다.

마지막 선택지는 주식형, 채권형 상품에 혼합형 상품까지 더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자산을 채권에 투자하면서 일부를 주식, 배당주 등에 투자하는 펀드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런 상품들이 혼합형 상품이다. 주식, 채권 어디에 치우치지 않고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을 말한다.

이달 들어 경기 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주식시장은 다소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물가, 고용 등 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경기가 그만큼 회복되고 있다는 방증이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등 반대급부적인 조치도 할 것이기 때문에 당분간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의 유명한 기술적 분석가인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시장 사계절’에 맞춰 현재 어느 시점에 있는지 생각해 보면 투자를 보는 관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현재의 금융시장은 ‘금융 장세’에서 ‘실적 장세’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말한다. 항상 이론이 맞는 것은 아니지만 실적 장세로 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다. 다만 실적 장세 이후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다. 실적 장세가 투자 비율 금방 끝나고 바로 ‘역금융 장세’로 간다고 보는 이들도 있고 실적 장세가 상당히 오랜 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자신의 논리를 갖고 전망할 때 확신이 서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연금 투자에 있어서도 단기적인 시황보다는 금융시장의 사이클 관점에서 현재 어느 위치에 있는지 생각해보면서 장기적인 안목을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

적금과 주식투자 비율 설정 방법, 얼마로 해야할까?

적금 주식 투자 비율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직장인이라면 월급의 몇퍼센트를 적금으로 저축하고, 몇퍼센트를 주식 투자를 해야하는지 많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는 금리도 높고, 적금 상품의 이율이 좋아서 투자 손실로 위험 부담을 가져가기가 싫었다면 모든 월급을 예금이나 적금으로 모으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저금리가 되고 주식과 부동산이 크게 뛰면서 재테크로 주식투자는 필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소득의 대다수는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고 많은 분들도 비슷하실텐데 그렇다고 해서 모든 급여를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재테크에 전혀 좋지 않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당연하게도 매달 나가는 고정지출로 통신비, 월세, 관리비, 식비등이 있을테고 갑작스럽게 목돈이 필요할 때 사용할 비상금 등을 계산해주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금 주식 비율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비율로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득인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글이 될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모아둔 자산을 지켜야하는 재테크를, 나이가 어린 2030이라면 돈을 불려야하는 재테크를 해야하기 때문에 나이에 따라서 주식 적금 비율은 달라져야하는데 여러분들의 소중한 급여에서의 투자 비율을 설정하는데 이번 글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식 적금 비율 섬네일

주식 적금 황금비율 3가지

1. 3:3:4 비율의 법칙

한국투자벨류자산운용 이채원 부사장 및 많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대표적인 황금비율이 3:3:4 입니다. 각 비율의 의미는 30%는 바로 찾아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성 자산, 30%는 부동산 자산, 40%는 주식 자산입니다. 이 비율이 의미하는 바는 안정성 30%, 수익성 30%, 성장성 40%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게 자산이 우상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3:7 비율의 재테크 비율

주변에서 월급여의 저축과 투자 비율을 고민할 때 많이 선택하는 3:7 비율 입니다. 30%는 현금이나 적금과 같은 안정성 투자 비율 높은 투자를 하고 70%는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테크의 3원칙은 안정성, 유동성, 수익성이기 때문에 현금 보유나 적금을 70%를 함으로써 3원칙의 2개인 유동성과 안정성을 충족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 투자는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30%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고, 혹시나 모를 폭락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모아두었던 현금과 적금을 활용해서 저점매수로도 이용할 수 있는 훌륭한 비율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3. 100 - 현재나이 비율

많은 재테크 서적에서 사용되는 주식투자의 황금비율로 100-현재나이 로 계산됩니다. 나이가 적을수록 높은 비율로 주식투자를 하게 되고, 나이가 많을수록 적은 비율로 주식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나이가 어릴수록 모아둔 자산이 적고, 모아야할 자산은 많기 때문에 충분히 손실을 감내할 수 있으며, 긴 기간동안 앞으로 벌어드릴 돈이 더 많기 때문에 고위험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나이가 많다면 모아둔 자산이 많고, 모아야할 자산도 얼마 없기 때문에 내가 여지껏 모아온 자산을 투자 비율 지켜야하는데 초첨을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식투자의 비중을 자동적으로 줄여지며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주식 비율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25세의 경우 100-25 = 75%를 주식투자를 하며, 70세의 경우 100-70=30%로 주식투자를 하는 식입니다.

주식과 채권/적금 비율 선택 방법

위의 3가지의 주식 적금 황금비율을 읽어보셨다면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얼마나 내가 손실을 투자 비율 감내하면서까지 목표 자산을 모아야할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하게도 이러한 투자와 적금에 사용되는 돈은 내가 받는 월급여에서 매달 고정적으로 빠져나가는 지출을 제외한 나머지 돈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적금과 투자 비율을 정할 때 고려해야하는 것은 나의 기대수익률, 손실감내률, 목표자산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내가 주식투자를 통해서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알고 있다면 나의 목표자산까지 가기 위한 기간을 나눴을 때 내가 주식에 투자해야하는 자금을 자연히 계산해볼 수 있게 됩니다. 이 또한 사람마다 급여, 목표자산, 주식실력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현재 상황에 맞게 포트폴리오 비율을 구성해야 합니다.

3개의 포트폴리오 사진

이 때 도움이 될만한 시뮬레이션이 있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아래의 시뮬레이션은 총 3가지 포트폴리오가 있으며 채권 40% + 주식 60%, 채권 30% + 주식 70%, 주식 100%입니다. 시뮬레이션으로 얻고자 하는 목표는 예상 수익률과 손실감내율을 판단해보는 것입니다.

포트폴리오에 사용된 투자사품은 전 미국증시를 추종하는 VTSMX와 채권가격을 추종하는 VBMFX입니다. 채권은 안전자산임과 동시에 주식과 달리 가격변동이 크지 않기 때문에 현금 내지는 적금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수익과 안정성 분석자료

포트폴리오 수익을 보면 당연하게도 주식은 우상향하는 투자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3인 주식100%가 가장 높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주식 폭락에 따라 최악의 해를 보면 -37.04%로 무려 투자자산의 1/3이상을 손해를 본 년도가 있었습니다. 반대로 채권의 비중이 40%로 가장 높은 포트폴리오 1을 보면 수익은 가장 낮았지만 최악의 해에도 -20.20%로 1/5만을 손실마감하며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준 모습입니다.

포트폴리오 수익성과 변동성 표

위의 Portfolio Growth를 보면 기간동안의 포트폴리오별 수익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2008년도 금융위기시 주식의 대폭락으로 인해서 가장 큰 하락변동을 보여줬었는데, 주식 100%의 경우에는 큰 손실로 인해서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을만큼 큰 하락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후행 수익 자료에 있는 연간 변동성을 보면 3년 19.30%, 5년 15.54%를 달성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포트폴리오 2의 연간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채권30%+주식70% 포트폴리오 2의 연간변동성 3년은 13.4%, 5년은 10.79%로 채권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 1에 비해서도 안정적인 변동을 보여줄뿐만 아니라 주식100% 고위험 비율을 가진 포트폴리오3에 비해서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수익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아서 대체적으로 예적금 3 : 주식투자 7 비율이 비교적 안전하며 뛰어난 수익성과를 볼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자신의 목표자산이 높고, 현재 벌어드리는 월 급여수익이 적다면 높은 비율로 주식투자를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긴 투자 비율 기간으로 변동성이 적고 탄탄하게 자산을 증식시키고 싶다면 아무리 투자기대수익률이 높더라도 적금 30%와 주식 70%인 3:7 비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금리수준에 따른 포트폴리오 비율 설정 방법

적금 주식 비율을 설정할 때 투자 비율 가장 크게 고려해야하는 요인이 바로 금리입니다. 금리는 주식투자에도 영향을 주지만, 가장 먼저 내가 가지고 있는 적금 통장의 이율을 결정짓게 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금리가 낮다면 적금의 메리트가 적어지고 주식의 메리트가 커짐으로 주식비중을 키워야 하며, 금리가 높다면 적금의 메리트가 켜지고 주식의 메리트가 적어짐으로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표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보면 2008년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금리가 낮아지며 저금리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의 메리트가 커짐으로서 주식시장은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고 재테크에서 적금은 외면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많은 전문가들의 공통의견으로 금리가 인상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적금의 비중을 점점 높여가야만 합니다.

1금융권 3년 적금금리

현재 1금융권의 3년 적금 금리의 평균은 1.84%로 재테크적으로 자산 증식을 하기에는 이자가 너무 적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식이나 코인투자에 대다수를 투자하고 투자 비율 있고 이것은 자산을 불리는데 최적의 비율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적금 투자 비율에서 투자가 너무 높게 되면 변동성으로 인한 큰 손실을 감내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금리이더라도 어느정도 현금이나 적금상품을 가지고 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주식 적금 비율은 저금리일 때 주식 8 : 적금 2 정도가 좋아보이며, 금리가 상승되기 투자 비율 시작할 때 적금 비율을 올리면서 고금리일 때 주식 3 : 적금 7 까지 설정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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