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계약 체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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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약 체결

▲한승 신사업추진실장(왼쪽 네 번째)이 공동 투자사 관계자들과 함께 투자 계약서를 들고 있다.

(건설타임즈) 김정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Starlake City)에 위치한 H1HH1블록 개발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한승 대우건설 신사업추진실장과 한정수 교보증권 이사, 김관석 유진투자증권 상무, 원동희 JR투자운용 실장, 윤여신 알스퀘어 투자계약 체결 부사장, 사공훈 OTD코퍼레이션 대표, 전승환 삼구아이앤씨 상무, 강민석 우미글로벌 부장 총 8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업이 진행되는 H1HH1블록은 대우건설이 디벨로퍼로 총괄 기획해 조성 중인 스타레이크시티 신도시 내에 있는 복합개발사업 용지다. 대우건설은 이 용지를 개발해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2개동(228가구)과 오피스 1개동, 상가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1억8550만 달러(한화 약 2220억원) 규모이며, 한국에 설립된 펀드(모회사)에서 싱가포르 SPC(자회사)에 출자해 베트남 현지 시행법인(손자회사)투자계약 체결 을 설립해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시공에도 참여한다.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H1HH1블록 사업은 이익을 증대시키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과 운영에 특화된 투자자들로 펀드를 구성했다. 토지매매부터 사업인허가, 자금조달, 펀드운용, 시공, 임대운영까지 개발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펀드는 총 4000만 달러(한화 약 479억) 규모다. 금융주간사는 교보증권·유진투자증권이 맡았으며, JR투자운용이 펀드운용사로 참여한다. 이 외에도 알스퀘어(오피스 임대 및 자산관리), OTD코퍼레이션(상가 임대 및 MD), 삼구아이앤씨(시설관리), 우미글로벌 등이 펀드에 참여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은 국내 건설사가 자체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사업 전 과정을 기획한 대표적인 한국형 신도시 수출 사례"라며, "이번 H1HH1블록 사업은 다양한 분야의 투자자 참여로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일본 샤프와 지분 투자계약 체결[SMNR]

Social Media News Release

삼성전자는 3월 6일 일본 전자업체인 샤프 와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LCD 패널 안정적 공급 확보를 위한 거래선 다변화 차원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삼성전자 재팬(SEJ)’ 을 통해 샤프의 신주 3%를 취득하고, 샤프는 104억엔(약 1,200억원)을 조달해 주력인 LCD 패널 사업 강화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LCD 패널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선 다변화 차원에서 샤프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분투자 계약 체결 했는데요.

샤프는 일본 카메야마 (8세대), 사카이 (10세대) 등에서 LCD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리미엄급 중소형 LCD는 물론 투자계약 체결 60∼70인치대 대형 LCD 패널까지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협력관계 강화 목적의 투자인 만큼 삼성전자는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을 방침이고

삼성전자의 지분 투자는 최근 퀄컴 등으로부터 자본 확충을 추진해 온 샤프의 핵심사업인 액정사업의 수익개선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향후 양 사의 확고한 신뢰 관계 구축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샤프는 이 날 체결된 지분투자 계약에 따라 지분 인수 작업을 시작해 3월 중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1월 30일 전자펜 분야에서 투자계약 체결 기술 리더십을 갖고 있는 일본의 와콤 지분 5%를 매입하는 등 일본 IT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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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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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건설(대표 안태일)이 19일 재영실업과 M&A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 사간 M&A는 신주인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 사는 조만간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한 뒤 관계인 집회 등 제반 절차를 거쳐 인수를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재영실업은 1989년 프랑스 유명 오뜨꾸뛰르 브랜드 피에르가르뎅과 여성복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피에르가르뎅 여성복을 기획·생산·판매·유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투자계약 체결 설립한 회사로 28년간 국내 유수의 백화점과 아울렛 등에서 영업활동을 해오고 있다.

상품개발인력을 포함한 전문 인력들이 포진돼 있는 재영실업은 백화점 16개소, 아울렛 12개소, 직영 및 대리점 8개소 등 투자계약 체결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영업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회생종결 시 조기 경영정상화와 장기적인 성장 및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KD건설은 부동산 개발 전문 인력을 포함하여 건축, 설계, 인테리어 등의 기술력을 갖추고 개발사업과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디벨로퍼 기업으로, 2013년 충남 내포신도시 아르페온 오피스텔(313실) 및 강일 아르페온 오피스텔(280실), 문정지구 지식산업센터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

2015년에는 ‘KD 아람채’ 브랜드를 론칭하고 충남 아산시 법곡동에 208세대를 분양했으며, 지난해에는 동해시 발한동 아파트 243세대를 분양했다. 올해는 아산 방축(271세대), 천안 직산(487세대) 등의 지역에서 임대아파트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KD건설은 이번 재영실업 인수를 통한 패션의류업계 진출로 주력사업인 부동산 개발업과 연계하여 종합 디펠로퍼 기업으로서의 시너지 창출 및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KD건설은 금형 제작의 가장 기초가 되는 몰드베이스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자회사 디와이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 해 12월 14일 다이캐스팅 기술을 보유한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인 알티전자와 M&A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인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향후 건설, 전자 산업을 기반으로 의류, 금융, 바이오산업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 5대 사업Biz를 구축해 중견그룹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투자계약 체결

송도 11공구 첨단산업 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357,366㎡) 토지공급 완료
11공구에만 4개 공장 건립 계획, 총사업비는 7조 원 내외
세계 1위 CDMO 기업 목표, 총 1만여 명의 고용 창출 발생 기대

인천광역시-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계약 체결식. 왼쪽부터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타임즈]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가 인천 송도에 제2 바이오 캠퍼스 설립을 위해 18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시청에서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30)에 글로벌 첨단의약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제조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계약으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가 체결했으며, 부지면적은 357,366㎡, 매매대금은 4,260억 원이다.

공급 부지는 첨단산업 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시설유치를 위해 지정된 부지로 인천경제청이 2019년 7월 산업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얻고, 2020년 9월 바이오의약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이 수립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투자계약 체결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착수해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으며, 이후 우선 협상 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이번 공급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백신·치료제의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하면서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되어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 일대(송도동 201-2)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투자계약 체결 CDMO)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10년만인 2021년 11월 제4공장 착공으로 단일기업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총 62만 리터)를 구축하고 매출액 1.5조 원을 상회하고 있다. 올해에도 글로벌 제약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0월 제4공장 부분 가동을 준비하는 등 성장의 기세를 이어간다는 설명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 매입으로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1위 CDMO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 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하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400명의 고용 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계약체결 투자계약 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 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하면 총 1만여 명의 고용 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0년간 보여준 통 큰 투자와 괄목할만한 투자계약 체결 성과를 치하하고 “이번 계약은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2의 비약을 위한 상호 투자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제안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 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하여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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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5월 22일 14시에 ㈜JPS와 BSK인베스트먼트간 50억 원 장비 시설 및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75년에 설립된 ㈜JPS(김해시 소재)는 철강 결속기, 페로합금 주조 설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계최초 페로합금 무파쇄, 스마트전기구동헤드 개발 등 우수한 기술력으로 2018년 대한민국 산업대상(기술혁신부분) 수상 및 2019년 경남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JPS는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TP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 R&D, 기업지원 및 기업성장전략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았으며, 2019년 10월 경남지역 기업 투자상담회를 통해 벤처캐피탈과 인제엔젤투자클럽 등의 투자자를 초청하여 투자 유치 및 기업 성장 방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후, 투자자문사인 ㈜FTB Management와 투자 필요 투자계약 체결 기업간 상담을 진행 시켜 국내 Major 투자사들로부터 투자 상담, 사업전략 구체화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투자계약 체결을 이끌어 내었다. 현재 지역소재 투자사가 50억 원 규모의 추가투자를 검토중에 있다.

앞으로, 경남TP는 성장 단계별(Post BI → 스타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맞춤형 지원과 기업들의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외부 투자를 받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그간 경남도는 외부펀드의 투자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경남도와 지역 금융기관, 지역기업이 참여한 창업투자회사인 ㈜경남벤처투자를 설립하여 창업투자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시리즈(유) 공동 운영사는 50억 원 규모의 한국모태펀드를 유치하여 동남권 스타트업혁신 창업펀드로서 실질적인 투자를 통해 자금유치, 판로개척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창업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TP 권기현 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들의 협업을 통해 지원을 계속하고 성장자금이 필요한 우수기업에 투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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