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유의할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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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화면

고수익을 미끼로 한 비상장주식 투자권유에 주의하라!

주식 시장에는, 신재생에너지, 해외자원개발, 신기술도입 등 첨단·테마사업을 표방한다며 고수익을 미끼로 홍보하는 비상장주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업들은 알고보면 생산공장 자체도 없거나 매출실적이 부진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 증권신고서 등 공시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전자공시시스템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 소규모 비상장법인은 그 실체도 불분명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비상장주식은 환금성(매매가 안됨) 제약이 어 자칫 큰 투자 손실이 따릅니다.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은채 확인되지도 않은 호재성 정보를 인용하거나 단지 고수익을 미끼로 주식투자 권유를 할때는 의심 먼저 해 보아야 합니다.

예를들어 ‘쓰레기로 경유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며 인터넷 블로그나 주식동호회 카페 혹은 SNS 등을 통해 투자를 권유하거나, 해외 금광채굴권을 보유했다며 투자설명회를 열어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홍보하면서 주당 1만원에 20억원 상당의 주식 모집하거나.

하지만 거래소에 상장하지 않은 비상장회사라 할지라도, 블로그 SNS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주식청약을 권유한 경우에는 증권신고서 및 소액공모공시서류 등을 금융당국에 제해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장외시장, 서울거래소, 증권플러스 비상장, K-OTC)

상장이 된 주식은 한국거래소에서 증권사어플을 이용하여 쉽게 거래할 수 있는 반면에 상장이 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들의 거래방법은 조금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2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장외시장과 K-OTC입니다.

장외시장은 거래소가 아닌 시장 외에서 거래하는 곳입니다.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카카오뱅크, 크래프톤도 장외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장외시장에서 거래하는 방법 또한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서울거래소와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 신한 금융투자 증권계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함.

서울거래소 어플 화면

1-2) 증권플러스 비상장

-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화면

- 장외거래 시에 유의할 점은 바로 양도소득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 우리에게 친숙한 코스피, 코스닥 거래소 대비 거래량이 장외주식 유의할점 매우 작으므로 원하는 때에 매매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 K-OTC는 비상장 주식 매매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

- Korea Over-The-Counter의 약자

- 거래 방식은 일반 거래소와 거의 동일하게 증권사 HTS, 어플 등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매매할 수 있고 호가, 시세정보, 상한가, 하한가 등의 개념도 동일하게 적용됨.

- 단점으로는 등록 종목이 137개밖에 없음

나무 증권 K-OTC 어플

[절세포인트]주식형 간접투자 상품엔 세금이 없어요

금융소득이 연간 4000만원을 초과하는 사람은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이 됩니다. 이때 금융소득이란 은행예금이자, 채권이자, 주식배당금 등 각종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말합니다.

그런데 주식매매차익과 같은 자본이득은 금융자산의 운용에서 발생한 이익이지만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즉 세법상 이자소득에 해당되지 않아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양도소득이지만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따라서 최근 주가상승으로 주식에 투자한 많은 사람들이 시세차익을 얻었지만 금융소득종합과세와 장외주식 유의할점 상관 없으며 양도소득세도 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상장주식이나 상장주식이라도 장외에서 거래하는 경우에는 매매차익에 대하여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형수익증권이나 뮤추얼펀드와 같은 간접투자상품에 가입한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간접투자상품은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전문가가 주로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여 운용수익을 극대화하는 상품입니다. 정보력과 투자기법이 떨어지는 개인이 시장에서 직접 주식을 매매하기보다는 전문가가 자산을 운용하는 간접투자상품이 요즈음 인기가 있습니다.

간접투자상품의 운용수익은 주식매매차익·평가차익, 채권매매차익·평가차익, 주식배당금, 채권이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운용수익 중에서 주식매매차익·평가차익은 개인이 시장에서 직접 투자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물론 요즈음 같은 장세에선 주식매매차익·평가차익이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겠지요. 따라서 주식형 간접투자상품에 투자한 고객은 환매 시 장외주식 유의할점 세금을 거의 부담하지 않은 채 투자수익을 대부분 챙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이들 간접투자상품은 원금의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주가하락 시 손해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유의할점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반적인 코스피 코스닥이 아닌 상장이 되지 않은 주식 비상장 주식과 장외주식의 거래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한번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정보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에 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 이동하셔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는 곳 링크도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장외주식 비상장주식이 뭔지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비상장 주식 / 장외주식 개요

비상장 주식 장외주식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장외주식 유의할점 상장이 되지 않은 시장 외 주식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상장이 된 후에 상승을 보고 장외주식 유의할점 투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장외이기 때문에 시세 등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만큼 위험하고 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장이 된다면 엄청난 상승폭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접이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코스피 상장을 위해선 까다로운 편입니다.

2. 비상장 주식 / 장외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은 기본적으로 공식 사이트인 K-OTC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위에 사이트에서는 공식 장내 주식과 동일하게 거래가 가능하고 추가로 사설 사이트와 개인 간의 거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식 거래가 다른 거래방식과 비교하였을 경우에 안정성이 높다는 점이 있으며. 하루에 10억 가까운 거래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설 거래나 개인 거래에 비해서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 장외주식 유의할점 추천은 K-OTC / 증권플러스 / 비마유티콘 ]

3. 비상장 주식 / 장외주식 세금

비상장 주식과 장외주식에 세금을 알아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때 즉 양도할 때 세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거래세, 양도세 등이 있는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증권 거래세라는 것인대요 이것은 정식 업체에서 거래할 경우 증권거래세만 내면 되만 개인 간의 거래 또는 사설 비상장 업체를 통해서 거래를 할 경우에는 양도세를 납입해야 한다는 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비상장 주식 / 장외주식 주의사항

비상장 주식과 장외주식의 가장 기본적인 주의사항은 기업정보 공개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업공시시스템이 적용되지 않기 때 문제에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은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개인 간의 매매가 되는 경우도 많으니 위험도가 높은 편입니다. 예를 들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샌드박스 등의 주식을 보실 때도 좋은 종목들이 있긴 하지만 상장하지 못할 경우에는 수익이 0에 장외주식 유의할점 가깝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비상장 주식 / 장외주식 정보

개인적으로 비상장 주식 장외주식에 기본은 상장이지만 장내 주식 저점 매수 고점 판매 전략을 고집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래량도 거이 바닥을 기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며 매수하는 순간부터 실직적으로 오랜 시간 장기간 투자를 한다란 생각으로 진입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몇몇 비상장주식을 가지고 있으나. 종목 추천은 다음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비상장주식 / 장외주식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리스크가 크다기 보단 매수매도가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환급성이 떨어지는 만큼 위험도가 높다는점 꼭 인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식투자 주의사항 – 주식 채권 투자 전 주의해야 할 5가지 사항

주식에 갓 입문한 초보자를 장외주식 유의할점 뜻하는 주린이, 주가가 떨어졌을 때 상승할 때까지 버틴다는 뜻의 존버, 특정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을 때 구매해 조정 시기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을 뜻하는 개미지옥. 이처럼 주식을 하는 분들도 많아지면서 주식 관련한 신조어들도 장외주식 유의할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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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로금리 같은 저금리로 떨어질 때는 기본적인 재테크로는 도리가 없어 주식 투자로 뛰어드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투자가 유행이라고 해서 무조건 시작하는 것을 실패로 가는 지름길인 만큼 공부가 필요합니다.

주식이나 채권 투자로 큰 손해를 장외주식 유의할점 보지 않기 위해 또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주식투자주의사항을 먼저 숙지할 필요가 있으니 주식 채권 투자 계획이 있다면 투자 전 주식투자주의사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I) 주식투자주의사항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를 확인하자!
    • I.I) 최대주주 변동이 잦은 회사는 이유가 있다!
    • I.II) 임직원의 횡령이나 배임이 발생했다면 주의!
    • I.III) 회사 운영자금 조달방법을 확인하자!
    • I.IV) 증권신고서 정정요구가 반복된다면 주의!
    • I.V) 비상장회사라면?

    주식투자주의사항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를 확인하자!

    주식투자시 서류 확인하기

    사업보고서와 증권 신고서를 살펴보면 불안한 회사, 회사의 신뢰도, 회사의 자금 등을 파악할 수 있어 적어도 투자를 했을 때 피하는 것이 좋은 회사를 미리 알 수 있게 됩니다. 사업보고서와 증권 신고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주식투자주의사항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최대주주 변동이 잦은 회사는 이유가 있다!

    최대 주주 변동이 없는 회사는 상장폐지나 관리종목 지정 비율이 13%인 반면, 최대 주주가 2회 이상 변동된 회사는 절반 이상이 재무 상태 악화 등을 이유로 상장폐지되거나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사례가 있어 투자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기업의 최대주주 변경은 신규자금 유입과 사업 확대 등 기대감으로 주가 호재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배 구조 변경으로 경영불안도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합니다.장외주식 유의할점 장외주식 유의할점

    회사의 최대주주명, 변동일, 최대주주의 지분율을 확인하고 싶다면 주식-채권 투자 전 사업(분기/반기) 보고서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최대주주변동 확인방법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회사명 정기공시->사업(분기/반기)보고서-> 주주에 관련사항->최대주주 변동현황

    임직원의 횡령이나 배임이 발생했다면 주의!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거나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기업 가운데 상당수가 대표이사 혹은 임원 등의 횡령, 배임 사실이 확인되어 공시된 사례가 있습니다.

    회사 또는 임직원이 업무 수행과 관련하여 상법, 자본시장법 등을 위반하거나 형사처분, 행정조치 등 제재 현황 사실도 사업보고서로 체크해보아야 하며 특히, 최대 주주 또는 경영진의 횡령, 배임 사실이 있다면 기업의 신뢰도가 저하된 뿐 아니라 경영악화도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횡령/배임 사실 확인 방법 : 사업보고서에 “그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 제재 현황


    회사 운영자금 조달방법을 확인하자! 장외주식 유의할점

    자금 조달 횟수가 빈번하고 특별한 사유 없이 자주 일정 변경이 될 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자금 운용을 위해 공모 방식(일반투자자 대상의 자금조달, 절차가 까다로움) 보다 절차가 단순한 사모방식의 비중이 늘었다면 회사의 자금 상황이 악화되는 적신호로 보아야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자금조달현황 확인방법 : 사업보고서”그밖의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직접금융자금의 사용’ 또는’채무증권발행실적’

    증권신고서 정정요구가 반복된다면 주의!

    증권 신고서를 통해서 투자위험요소 및 재무 관련 정보 등을 충분히 살펴보고, 신고서에 어떠한 내용이 수정되었는지도 정정 전후 대조표로 수정사항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증권 신고서 정정요구가 2회 이상 반복되었을 때는 재무구조가 부실하거나 실적 악화 등으로 향후 사업 전망이 불확실해질 위험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증권신고를 제출한 후 금감원으로부터 정정요구를 받은 기업의 장외주식 유의할점 부채비율과 당기순이익이 평균 대비 상당 부분 취약하였습니다.

    *정정요구 확인방법 : 전자공시시스템->공시서류 회사별 검색->회사명 입력 기간설정 후 -> 정정신고서 제출요구 항목있는지 확인 -> 정정대상 신고서 정정내용 확인 ( 정정신고서가 1회 정정된 경우 노란색, 2회 정정된 경우 빨강색, 정정내용은 굶은 활자체로 표시됩니다)

    비상장회사라면?

    비상장회사 주식투자주의사항

    비상장회사도 증권 신고서 나 소액공모 공시서류를 장외주식 유의할점 금융당국에 제출합니다.

    비상장 주식은 해당 기업의 생산공장 실체가 없거나 매출실적이 부진해도 호재성 정보를 인용하거나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고 고수익을 미끼로 권유하기도 하니 일단 의심해야 합니다.

    또한 비상장 주식은 환금성 제약 등 높은 투자 위험이 있다는 것은 명심하여 비상장회사라도 공시서류를 통해 투자위험 요소나 사업내용 등을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투자위험요소 등 확인방법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공시서류 검색(회사별)->회사명 입력 기간 설정 후 발행공시 ‘증권신고’ 또는 ‘소액공모’클릭 -> 해당 신고서 내 ‘투자위험요소’ 등에서 정보확인

    이유도 없이 지라시만 보고 주식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친구 말이나 지인 말만 믿고 시작하는 것도 현명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회사는 모르고 주가만 보고 장외주식 유의할점 있는 식의 관점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는데요.

    주식/채권에 투자하기 전 사업보고서, 증권 신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식투자주의사항을 파악하면 주식투자 실패로 가는 확률을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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