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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4조원 규모의 의무보유(락업) 물량 해제에 27일 약보합선에서 거래를 현재 거래 포지션 마쳤다. 올해 매출 전망과 투자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등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하락을 방어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0.13%) 내린 39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전일보다 2.79% 내린 38만3000원에 출발해 장중 낙폭을 줄이며 거래를 종료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6개월 의무보유확약으로 묶였던 2억146만주(86%)에 달하는 물량이 이날 해제됐다. 해제 물량은 최대주주인 LG화학이 보유한 물량 1억9150만주(81.8%)와 기관투자자들이 보유한 996만주(4.25%)로 구성된다.

최대주주 물량이 풀릴 가능성은 작지만 기관투자자 물량 또한 전체 지분의 4.25%에 달해 오버행(잠재매도 물량) 우려가 커졌다. 기관 물량을 전날 종가(39만4000원)로 환산하면 3조9242억원에 달한다.

기관투자자 물량을 구체적으로 보면, 국내 운용사(378만주)와 국내 연기금(334만주)이 각각 전체 기관 물량의 38%, 33.5%를 차지했다. 상장 당시 72.9%가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하지 않았던 외국 기관투자자도 236만8000주가 풀려 이날 해제되는 기관 물량의 23.7%를 차지했다.

앞서 금융투자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이번 대규모 물량 해제로 증시 전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거래대금이 줄어든 상황에서 대규모 매도 물량이 자칫 증시 현재 거래 포지션 전체를 뒤흔들 수 있다는 경계감이다.

실제로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의 거래대금은 1조146억원으로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6조8897억원)의 14.72%를 차지했다. 전날의 경우 LG에너지솔루션 거래대금은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 대비 4.41%에 불과했다.

하지만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하방 현재 거래 포지션 압력을 줄인 것으로 풀이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올해 예상 매출액을 22조원으로 상향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지난 2월8월 수립한 전망치(19조2000억원)에서 2조8000억원을 높여잡았다. 또 예상 투자금액(Capex)도 기존 6조3000억원에서 7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에너지솔루션 측은 "하반기의 경우 주요 완성차업체들의 신차 출시, GM 합작사(JV) 1기 본격 가동, 주요 거래선 수요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 원자재 가격 판가 연동 효과 등으로 상반기 대비 의미 있는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현재 거래 포지션 연구원은 "예상보다 하락폭이 크지 않은 것은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그간 매물로 나오는 사실이 시장에 부각되며 포지션 정리를 마친 상태였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현재 하락 수준으론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긴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LG엔솔 '물량폭탄 주의보'. 카카오페이 전철 밟을까

[주간개미소식지]
'수요예측 신기록' 성일하이텍 상장
삼성전자, LG엔솔 등 컨퍼런스콜 예정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LG엔솔) 보호예수 물량 해제가 대형 이벤트로 꼽힌다. 시장에 풀리는 물량은 약 70조원을 훌쩍 넘는 규모로, LG엔솔 상장 주식의 86%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는 오버행(대규모 물량 출회) 우려가 주가 변동성을 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200대 1의 경쟁률로 국내 기업공개(IPO)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2차전지 폐배터리 전문 업체 성일하이텍의 코스닥 시장 데뷔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이밖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엔솔 등 대형주들이 기관을 대상으로 컨퍼런스콜을 개최하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LG엔솔 상장 주식 86% 보호예수 해제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LG엔솔 주식 2억146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이는 LG엔솔 전체 상장주식수 2억34000만주 가운데 86.1%에 해당하며 지난 22일 종가(38만2000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77조원에 이른다.

6개월 의무보유 기간을 마친 물량은 최대주주인 LG화학이 보유한 물량 1억9150만주와 기관투이 보유한 996만주로 구성돼 있다. 시장에서는 LG화학이 한번에 보유 지분을 매도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다만 이를 제외한 기관 보유 물량은 다르다.

LG엔솔이 지난 1월 공시한 증권발행실적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외 기관은 총 2337만주를 받아갔다. 이중 42.6%에 해당하는 996만주가 6개월 의무보유 조건으로 배정됐다. 현재 주가가 공모가(30만원) 이상인 만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할 우려가 높다.

대규모 보호예수 물량 해제는 주가를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기존 주주들의 물량 출회 가능성이 대두되면 일반 투자자들의 매도를 자극시키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카카오페이 사례가 있다. 지난달 2대주주인 알리페이가 6개월 의무보유 기간이 끝나자 들고 있던 지분중 500만주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팔아치웠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카카오페이 주가는 하루 만에 15% 넘게 폭락, 1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이후 추가 하락해 현재 6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25일에는 현재 거래 포지션 선물 상장이 예정돼 '숏포지션' 규모가 커질 우려가 제기된다. 현재 LG엔솔의 공매도 비중은 28.5%로 코스피 상장사중 4번째로 높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G엔솔의 유동비율이 15% 수준인 만큼 대차를 통한 공매도보다는 개별 주식 선물 매도 현상이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수요예측 대박' 성일하이텍, 코스닥 데뷔

공모주 시장에서는 2차전지 폐배터리 전문 업체 성일하이텍에 주목할 현재 거래 포지션 만하다. 28일 코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는 성일하이텍은 전기차, 휴대폰, 에너지저장장차(ESS) 등에 들어있는 2차전지에서 소재, 부품을 추출해 공정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삼성물산이 전략적투자자(SI)로 지분 6.3%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 후 지분율은 4.9%로 내려가게 된다.

성일하이텍은 지난 11~12일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 226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LG엔솔(2023.4대 1)과 아스플로(2142.7대 1)가 세운 기록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밴드(4만700~4만7500원) 상단을 초과한 현재 거래 포지션 5만원으로 확정됐다.

이후 18~19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도 12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20조1431억원에 이르는 증거금을 모았다.

같은 날 에이프릴바이오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다음 날인 29일에는 아이씨에이치가 첫 선을 보인다. 유안타스팩 9호(26일), 세빗캠(27일), 에이치와이티씨(29일)은 일반 공모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LG엔솔 등 컨퍼런스콜 예정

아울러 굵직한 대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 행사가 예정돼 있다. 26일에는 현대제철·한미약품·OCI가, 27일에는 LG화학·LG엔솔·SK하이닉스·SK아이이테크놀로지·위메이드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컨퍼런스콜을 진행한다. 28일에는 삼성전자·삼성SDS·한화솔루션·에스오일, 29일에는 삼성SDI·SK이노베이션·한화생명의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이 열린다.

SK증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들의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61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할 전망이다. 순이익 추정치는 41조원으로 1%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분기만 놓고 봤을 때 2021년을 제외하고 지난 10년중 최고 수준이다. SK증권은 "최근 경기둔화 등으로 우려가 많지만 2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밑돌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한편, 26~27일(현지시간)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월가에서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1.00%포인트 인상에 무게를 뒀지만, 인상폭이 과도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최근에는 0.7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회의 결과는 한국시간으로 28일 새벽 확인할 수 있다.

불황을 IB부문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넘어서고 있는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제공=NH투자증권)

증권사들이 2분기 실적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이 IB부문 실적 향상과 적극적인 포지션 관리로 거래대금 축소의 공백을 메워 예상 밖 호실적을 이뤄냈다. 국내 IB시장을 주도해온 정영채 사장이 수년간 공들여온 IB부문 포트폴리오 강화가 위기시 빛을 발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공개된 2분기 실적에서 NH투자증권은 영업이익 1542억 원, 당기순이익 1196억 원으로 6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1000억 이상 달성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 1196억 원은 역대급 실적을 내던 전년 동기 대비 55.7%에 그치는 숫자지만, 전 분기 대비 16.9% 증가한 실적이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500억 원대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NH투자증권의 선전은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 및 금융상품판매 수수료가 지속 감소했음에도, IB부문에서 선전해 그 공백을 메운 탓이다.

IPO 추진이 속속 좌절되고, 채권시장 조달이 쉽지 않아 ECM, DCM 모두 위축됐으나 M&A에 자금을 지원하는 인수금융, 자문(Advisory), 기존에 IB부문이 관계를 맺어온 기업들의 유상증자 등에서 힘을 발휘했다.

특히 채권시장의 강자로서 금리 상승 기조에 대비 적극적인 포지션 조정과 선제적인 리스크관리, 수익구조 다각화가 상호 시너지를 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KB증권 강승권 연구원은 26일 보고서에서 “당초 NH투자증권의 2분기 이익을 493억 원으로 추정했으나 921억 원의 비시장성 자산 평가이익, 400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 증가에 따른 수수료 증가로 전망치가 크게 상회했다”며, NH투자증권 목표주가를 3.9% 상향한 1만700 원으로 조정했다.

그러면서 “연간 이익 전망치도 4670억 원으로 기존 대비 9.현재 거래 포지션 0% 상향”함과 동시에 주당배당금(DPS)도 550 원으로 10% 높여 잡았다. 다만 2분기 브로커리지 손익, WM수수료 수익, 트레이딩 및 상품 손익 등은 시장 상황을 반영 줄어드는 추세다. 실적을 견인한 IB수수료 수익이 120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4.1% 증가해 버팀목이 됐다. 비시장성 자산 평가이익은 파크원 관련 펀드에서 약 200억원, 메디트 등 비상장주식의 평가이익이 반영됐다.

유안타증권 정태준 연구원도 ‘우려를 극복해낸 실적’ 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1196억 원은 유안타증권 추정치 995억 원과 업계 컨센서스 1056억 원을 모두 상회한 것”이라며, “IB 및 기타수수료수익 호조와 해외 자회사 영업확대에 따른 이자손익 증가, 환차익 증가” 등에서 호실적의 원인을 찾았다.

정 연구원은 “하반기 본격적인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턴어라운드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현재 거래 포지션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만3500 원을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의 25일 종가는 9540 원이다.

한 증권사 IR팀장은 “증권사들이 거래대금 감소와 금리 상승에 따른 이익 축소는 상반기에서 어느정도 매듭지어지는 분위기”라며, “하반기부터는 그동안 IB부문에 어떤 투자를 해왔는지에 현재 거래 포지션 따라 그 실력이 판가름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데일리시사닷컴]금리 상승과 주식시장 침체로 증권사들이 줄줄이 올해 2분기에 부진한 현재 거래 포지션 실적을 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2분기 실적을 공시한 증권사들의 영업이익은 대부분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었다.

연결 기준으로 NH투자증권[005940]의 2분기 영업이익은 1천5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0.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순이익도 1천196억원으로 55.8% 줄었다.

국내 업황이 악화하면서 브로커리지(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수지와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수익이 감소했다.

특히 미국의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 이슈로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서 운용 부문 실적도 악화했다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98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0.50% 감소했다. 순이익은 845억원으로 45.00% 줄었다.

회사 측은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 손실과 큰 폭의 주식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 수수료가 줄어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KB증권의 2분기 영업이익이 85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8.08% 감소했으며, 순이익 역시 702억원으로 54.64% 줄었다.

특히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운용 손실 확대가 증권사 실적에 큰 타격을 줬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국고채 3년물 기준 금리는 1분기 대비 89bp(1bp=0.01%포인트) 상승했으며 변동성도 상당했다"며 "증권사가 운용 포지션을 설정하기에 까다로울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형사들이 평균 운용하는 채권 규모는 20조원가량으로, 보유 채권 규모가 큰 대형사일수록 손실 규모도 확대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연합뉴스]

현재 거래 포지션

[토큰포스트 브리핑] 바이낸스 CEO "대규모 유동성은 최고의 소비자 보호 장치" 外

2022-08-01 월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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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대규모 유동성은 최고의 소비자 보호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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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랩스 "EIP-4844, 롤업 수수료 대폭 절감"]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옵티미즘 인프라 개발 업체 OP랩스가 "EIP-4844는 롤업 수수료를 대폭 절감해준다"고 오늘 오전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EIP-4844는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내놓은 거버넌스 제안으로 이더리움을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로 사용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OP랩스는 "현재 거래 포지션 해당 제안은 이더리움이 탈중앙화를 희생하지 않고도 확장성을 개선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테린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지금의 롤업 솔루션은 고정비와 트랜잭션당 비용을 낮추는 데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다"며 "아직은 초기 단계"라고 언급한 바 있다.

[모네로 마이닝풀 MineXMR, 8/12일 폐쇄 결정]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모네로(XMR) 마이닝풀 MineXMR이 오는 8월 12일 운영을 중단한다. MineXMR은 공지사항을 통해 "풀이 폐쇄된다는 사실을 전하게 돼 안타깝다. 채굴자들은 다른 풀을 사용해야 하며 폐쇄일 이전까지 P2Pool로 전환하는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다만 MineXMR은 폐쇄 이유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앞서 코인니스는 지난 2월 모네로(XMR) 마이닝풀 MineXMR이 모네로 전체 해시레이트의 44%를 점유해 네트워크 보안에 잠재적 위험이 된다는 내용의 외신 보도를 전한 바 있다.

[도쿄돔, 호텔 숙박권 성격 유틸리티 토큰 발행]

일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도쿄돔이 최근 호텔 숙박권 성격의 유틸리티 토큰 발행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돔의 해당 토큰은 NFT 기술이 적용됐으며, 미츠비시UFJ신탁은행 산하 플랫폼 Progmat UT를 통해 발행된다. 보유자는 토큰 월렛에서 해당 토큰을 보관 및 활용할 수 있으며, 도쿄돔 호텔 스위트룸 숙박, 스파 이용 등이 가능하다.

[삼성넥스트, P2E 게임 플레이어스라운지 시리즈A 투자 참여]

모비딕텀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 플레이어스라운지(Players’ Lounge)가 최근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를 통해 1,05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플레이어스라운지의 이번 투자 라운드는 그리핀게이밍파트너, 컴캐스트벤처스의 주도 하에 삼성넥스트, 바이스벤처스, 원더코, 샤프알파파트너스, 트루캐피털, 마일스 개럿, 조시 노먼, 브리아나 스튜어트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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