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거래종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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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출처 : 구글]

허더덩의 경제와 주식

코스피, 코스닥, 다우 존스, 나스닥 등 주식을 하다 보면 이러한 단어를 많이 듣게 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주식시장의 이름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상세적인 내용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주식시장 종류 중 한국 주식시장의 종류와 각각의 주식시장들이 어떠한 특징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의 증권 관리자 한국거래소(KRX : Korea exchange)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 등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원활한 매매 및 효율적 시장관리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한국거래소는 2005년 1월 27일, 기존의 한국증권거래소, 한국선물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 , 코스닥위원회 등 4개 기관이 통합되어 설립된 회사로써 통합된 4개 회사의 명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증권, 선물거래 등을 모두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하는 역할을 보기 편하게 쭉~~~ 나열해 보자면(위키백과 기준)

등이 있습니다. 위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거래소의 역할을 말해보자면 주식거래, 주식의 상장, 공시, ETF 거래, 채권 거래, 탄소배출권 및 시장감시를 하며 증권 및 시장 지수 발표도 모두 한국거래소에서 관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식 말고도 다양한 거래시장도 관리하고 있네요. 그중 ETF, 채권도 있는데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시장)

코스피는 많이 들어 보셨겠지만 유가증권시장이라는 말은 많이 못 들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사실상 같은 말입니다. 정식 명칭은 유가증권시장이지만 요즘은 대부분 코스피 시장이라고 말합니다. 코스피라고 많이 부르는 이유는 종합주가지수의 영문 줄임말 코스피(Korea Composite Stock 주식거래종류 Price Index)에서 유래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유가증권시장은 코스피 시장을 말하며 코스피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 지수를 말합니다.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의 주가지수를 말하며 코스피 지수는 정확하게 하자면 틀린 말입니다. 유가증권시장의 주가지수 지수라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코스피 지수라는 말을 더 많이 쓰긴 합니다.)

※ 주가지수 : 시가총액을 특정 공식으로 나타낸 수치

예) 주가지수 = (현재 시가총액 /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X 100

코스피의 경우 기준시점을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잡고 기준시점 시가총액을 100으로 정하여 계산한다.

유가증권시장 즉 코스피 시장은 기업의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시장이며 주로 매우 큰 규모의 회사들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을 합니다. 매우 큰 규모의 회사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아래 상장 조건을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출처 : 한국거래소(KRX)

조건을 보시면 알겠지만 자기 자본이 300억 이상에 최근 매출액이 1000억! 이 정도만 보아도 대기업들만 상장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래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회사들 목록을 보면 대부분 한 번 이상 들어본 기업들이죠. 결국 코스피 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주식 시장이며 주고 큰 규모의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코스피 200

코스피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시장)은 이제 이해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코스피 200.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들 중 시장 대표성, 업종 대표성, 유동성 등을 종합하여 200개 기업을 선정하고 그 200개 기업의 지수를 나타낸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 업종별 대장주, 우량주 200개를 선정한 지수를 말합니다. 코스피 자체도 우량주의 향방에 따라 등락이 좌우되듯이 우량주 200개를 모은 코스피 200도 코스피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입니다. 아래 2개 지수를 비교해 보시죠.

[코스피 200] [출처 : 구글]

중소형 기업들의 주식거래 시장 코스닥 시장

코스피 시장만 있다면 상장 조건을 맞추기 힘든 중소형 회사들은 주식 거래를 활발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 중소형 회사들도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장이 있어야겠죠? 그것이 바로 코스닥 시장입니다. 그리고 코스닥은 당연히 코스닥 시장의 지수를 말하죠. 그럼 코스닥의 상장 조건을 알아볼까요?

출처 : 한국거래소(KRX)

코스피와 비교해보시면 확실히 보이겠지만 조건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일반기업, 기술성장기업에 따라 달라지고 자본금이나 매출액도 코스피 시장 상장 조건에 비해서는 문턱이 낮습니다. 결국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보단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그만큼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아도 된다는 뜻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코스피 시장의 기업들보다 경영이 부실할 수도 있습니다.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시장 코넥스 시장

코스닥 시장도 주식거래종류 살펴보았는데요? 사실 우리나라에는 코스닥에도 상장하기 힘든 중소기업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을 면밀히 살펴보면 대부분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입니다. 그럼 규모가 더 작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을 위한 주식 시장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바로 주식거래종류 2013년에 생긴 코넥스 시장입니다. 자! 그럼 코넥스 시장의 상장 조건을 볼까요?

출처 : 한국거래소(KRX)

음. 위 이미지 내용을 읽어 보시면 사실상 요건이 없다!라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은 자금이 항상 부족하죠. 특히 스타트업은 매출이 없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투자로만 먹고살아야 하죠. 그러니 요건이 없는 것이 당연한 듯싶습니다. 코넥스는 아주 작은 기업들의 시장으로 주가지수 측정이 힘들 것입니다. 한국거래소 내부적으로는 하고 있겠지만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장내 주식시장을 알아봤습니다. 보통 주식은 코스피 시장, 코스닥 시장 같은 장내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되지만 주식이라는 것이 반드시 장내 주식시장을 통해 거래되라는 법은 없습니다. 만약 철수라는 사람이 회사를 차리면 철수가 그 회사의 100% 지분을 가지고 있겠죠. 하지만 30%를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거나 팔 수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과 같은 시장을 통해서가 아닌 사람과 사람 간의 거래로 말이죠. 그렇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시장이 장외주식시장이라고 합니다. 그럼 한국의 장외주식시장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의 장외주식시장 K-OTC

K-OTC는 장외주식시장으로서 한국거래소가 아닌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관리합니다. 거래시간은 09:00 ~ 15:30분으로 장내 주식시장과 동일하며 증권사의 HTS, MTS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장내 주식시장과 다른 점이 있다면 1:1 거래 형식이라는 것입니다. 장내 주식시장 같은 경우는 주식을 파는 즉 매도자와 주식을 사는 매수자 간의 경쟁거래로 매매가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죠. 하지만 장외거래는 쉽게 말하면 매도자가 10,000원에 판다면 매수자는 10,000원에만 살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종류

에스비씨엔 소개/에스비씨엔 장외주식 시세문의/에스비씨엔 장외주식 거래문의/SBCN,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모사업 10대 기업 '선정'/SBCN-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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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CN,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모사업 10대 기업 '선정'

사진=이승엽(좌측), 손상현(우측) 에스비씨엔 공동대표

AI(인공지능) 엔진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핀테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SBCN(에스비씨엔, 공동대표 이승엽·손상현)이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모한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사업'의 1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SBCN은 지난 4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모한 이 사업에 과제지원 최종 대상자로 선정돼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정보화진흥원이 공모한 이번 총 사업비 규모는 66억3천6백여만원이다. 국고보조금 38억4천2백여만원에 참여 민간 부담금 27억9천3백만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비는 플랫폼 1개소 24억, 센터 1개소 4억 규모로 지원된다.

SBCN-코리아에셋투자증권,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핀테크 선도기업 SBCN(공동대표 손상현 이승엽)이 코리아에셋투자증권(대표 기동호)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3일 체결했다.

두 회사는 국내 첫 핀테크 박람회로 주목받아온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23~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투자 의향 세리머니에 참석하면서 공식화했다.

두 회사는 투자 금액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하고 추후 세부적 투자절차를 밟기로 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신기술과 금융의 융합으로 미래의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핀테크 선도기업 SBCN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관계자는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금융플랫폼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SBCN의 성장과 해외진출 등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관련 사항에 대해 자문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BCN 하동수 실장은 “우리의 IT 기술을 활용한 금융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 및 경영사항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측에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재출범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년 6개월 만에 자본잠식을 탈피하고 2014년 자기자본이익률(ROE) 1위 회사로 거듭났다. 2015년 ROE도 25%로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재출범 5년 만에 알짜회사로 거듭났다. 한때 만성적인 적자 기업이었지만, 이제는 꾸준히 흑자를 내면서 잉여금을 쌓고 있다. 현재 가장 큰 수익원은 투자은행(IB)ㆍ채권 부문으로, 매출에서 80% 안팎을 차지한다.

기동호 대표는 한일은행에 입사한 후 하나은행 지점장, 부국증권 투자은행(IB) 부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 설립한 더케이파트너스에서 사모펀드를 통해 코리아RB증권(현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을 인수했다.

㈜에스비씨엔은 2014년 7월 설립하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금융관련데이터를 B2B(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증권, 교보증권, 이베스트증권, 팍스넷 등) 및 B2C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스비씨엔은 그동안 자체적으로 축적한 빅데이터 수집, 정제, 분석 및 모델링 기술과 AI 기반 알고리즘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사용자 맞춤형 투자 정보와 포트폴리오 구성, 시장 리스크 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스비씨엔은 2014년 창업한 이후 현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관련 인력의 지속적인 채용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2015년 2명이던 임직원은 2016년 11명 2017년 71명 수준으로 늘어났으며, 2018년은 전문 영업 및 판매 인력을포함하면 약 146명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투자의 달인” 플랫폼의 개발이 본격화되고 부가 서비스 제공까지 완료되는2021년에는 250명 이상으로 확대될예정으로 현재대비 약 100명이상의고용효과가 예상됩니다. 또한, 사내 AI, 빅데이터 관련 인력의지속적인 양성을 통하여 관련 산업 내의 고급인력을 배출하는 부가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인력은 주식거래종류 국외내 대학원 등을 졸업한 유럽, 동남아, 아프리카 출신의 개발 및 연구 인력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학원생, 학부 인턴 등 고용의 폭을 다양화 하는 동시에 체계적인 교육 훈련을 통하여 임직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주문 종류 - market, limit, stop, stop limit (feat. 위불에서 주식 거래하기)

블로그 이미지

위불 Webull 은 직관적이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어요.

사고 싶으면 Buy,
팔고 싶으면 Sell 을 누르시면 돼요. ^^

단, 그 과정에서 용어들이 좀 나오는데
미리 알아두시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거예요.

위불 메인화면에서 TRADE 를 클릭하시면 주식거래종류
아래 화면으로 넘어가요.

위에서 세 번째 우주선 아이콘 을 클릭하시면
Market 창으로 가실 수 있어요.

오른쪽 위에 있는 검색창원하는 종목을 검색 하시고 엔터를 누르시면
관련 종목 창으로 넘어가요.

이 때 주의하셔야 할 점은
원하는 종목으로 정확하게 입력하셨는지 확인 하셔야 해요.

예를 들어서 ETF 중에서 QQQ를 검색하고 싶은데
QQQ 이름이 들어간 종목이 꽤 많죠?

잘못하면 원하지 않는 종목을 구입하실 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클릭하셔야 해요.

그래서 저는 미리 찾아서 즐겨찾기 등록을 해놔요.
( My Watchlist ★ - 종목 즐겨찾기 하는 방법은 이 글 하단에 적혀있어요~)

만약 애플을 사려고 검색하셨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떠요.

오른쪽 부분을 내려보시면
Buy - Sell 사고 팔 수 있는 창이 있어요.

주식을 구매하실 거면 Buy 를 누르시고
Quantity 부분에 사고싶은 갯수를 입력하시면 돼요.

가격 설정은 Order Type 에서 하실 수 있어요.

Order Type
Market, Limit, Stop, Stop limit 이렇게 4가지가 있어요.

Market 은 클릭하는 순간 거래되는 주식의 가격 으로 사거나 파는 거예요.

운이 좋으면 원했던 가격보다 싸게 살 수도 있지만
운이 나쁘면 순간 가격이 올라서 원했던 가격보다 비싸게 사실 수도 있어요.

Limit 은 원하는 가격을 미리 설정 해놓고
그 가격에 도달했을 때 사거나 팔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애플 주식이 현재 $302.22 인데 $290 정도에 사고 싶다고 했을 때
Buy Limit $290 으로 설정해 주식거래종류 놓으시면
주식 시장에서 애플 주식 가격이 $290 이나 그 아래 가격이 되는 타이밍에 살 수 있어요.

반대로, 애플 주식을 $310 정도에 팔고 싶을 때는
Sell Limit $310 으로 설정해 놓으시면
주식 시장에서 애플 주식 가격이 $310 이나 그 이상의 가격이 되었을 때 팔 수 있어요.

Stop 은 가격을 미리 설정해놓고 그 가격에 도달했을 때
Market order 로 주식을 사거나 파는 시스템이예요.

가격을 미리 설정해 놓고 그 가격에 도달했을 때 액션이 취해진다는 점에 있어서는
Limit 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지만

Limit 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Stop 은 당시 현재 거래 가격 (Market price) 으로 체결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본인이 원하는 가격에 살 수 없을 수도 있다 는 이야기예요.

예를 들어서,
어떤 주식을 Sell Stop $20 으로 걸어두었다면,
주식 가격이 $20 에 도달했을 때 주식 거래가 발동되고
당시 현재 거래 가격으로 주식을 팔게 되는거예요.

주식은 가격 변동이 많아서
$20에 도달했지만 순간적으로 가격이 오를 수도 있고,
반대로 가격이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했던 가격인 $20 에 팔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요.

Limit 이 있는데 Stop 을 굳이 사용하는 이유
주가가 하락할 때 지정된 선에서 손절 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4. Stop Limit

Stop Limit 은 Stop과 Limit 을 합쳐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위에서 StopMarket price 로 거래가 체결 된다고 말씀드렸죠.

Stop LimitLimit 으로 정해놓은 가격에 거래가 체결 돼요.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을 가격이 $20 이 되면 팔고 싶은데
$15 이하 가격으로는 팔고 싶지 않을 경우

Sell Stop $20 - Sell limit $15 이라고 설정해 놓으시면 돼요.

주식 가격이 Stop 가격에 도달 했을 때 Buy 나 Sell 이 발동되는데
무턱대고 현재 거래 가격 (Market price) 에 거래하는 게 아니라
Limit 가격을 설정해 놓음으로써 주식 가격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는거죠.

주식을 손절하려는데 가격도 신경을 좀 쓰고 싶다 고 하실 때
Stop limit 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사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limit 이예요.

주식을 사고 팔 때 limit 을 걸어두면
당시 거래가 보다 싸게 사거나 비싸게 팔 수 있어서 좋아요.

취소하는 것도 간편하니까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위 사진은 어떤 종목이 현재 $247.23 인데
13개를 $247.40에 팔고 싶다고 limit 을 걸어둔 모습이예요.

저 가격에 주식이 다 팔리면 [email protected] Sell 13 이게 없어져요.

그런데 만약 취소하고 싶으시면 옆에 있는 X 만 눌러주시면 돼요.


Limit을 여러 개 걸어두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주의하실 점은 Limit 을 여러 개 설정해도 그림에는 1개만 나와요.

Account 클릭하시고 Today's Order 에 가셔서 확인하셔야 해요.

그림에는 $242.70 만 나오는데
제가 $242.80 도 설정해놓은 게 보이시죠?


취소 를 하고 싶으시면
해당 주식을 클릭 하시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을 누르신 뒤
Cancel Order 누르시면 돼요.

즐겨찾기 하시는 방법은
종목 검색 후 이름 위에 커서 를 놓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을 누르시면
Add to Watchlis - My Watchlist 옆에 별을 클릭 하시면 돼요. (☆ → )

비상장주식 종류 및 거래 가능 여부

1. 비상장법인 주주 명부상 주식 : 회사의 주주 명부에만 있고, 실제 주식을 발행하지 않은 비상장주식의 경우 거래(매매) 할 수 없습니다.
2. 비상장법인에서 발행한 권리주 : 증권사의 주식매매프로그램에서 거래 할 수 없습니다. 회사를 배제하고 개인간 비상장법인의 권리주를 거래하였다면 이는 민법상 개인간 거래로 양보 받은 자가 회사측에 주식 인수를 요청하여도 이를 받아들일 의무가 없습니다. 따라서 권리주는 회사측이 동의하였을 때만 주식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3. 비상장법인에서 발행한 통일주 : 통일주란 통일주권의 약층으로 증권계좌간 위탁거래가 가능하도록 규격화된 발행 주식을 의미합니다. 비상장법인 권리주를 통일주권으로 바꿔서 거래 시 편의와 안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됩니다.

중견 중소기업의 비상장주식은 거래 목적에 따른 절세전략이 필요합니다. 주주간 관계와 비상장주식 거래 목적이 증여 상속 목적인지, 또는 승계를 위한 준비과정인지, 또는 명의신탁한 차명주식을 환원하는 과정인지, 또는 자기주식 취득으로 가지급금을 정리 할 목적인지에 따라서 매입 가격의 산정 및 과세관청 소명 계획을 준비해야 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목적에 따른 절세 전략의 핵심은 주식가치평가 과정에 있습니다.

만약 증여, 상속, 가업승계 목적으로 진행되는 비상장주식 거래의 경우라면 세금 없이 주식의 권리를 이동 시킬 방법도 택스리턴컴퍼니에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저가매입과 고가매입 외에도 다양한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관련 문의는 아래 무료상담 신청란을 이용하여 접수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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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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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주문하다보면 생소한 용어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 그냥 내가 매매하고 싶은 가격을 정해서 주문을 넣는 것 뿐만 아니라 주문하는 종류가 다양하게 존재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장가, 현재가 매매 이외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주문방법의 다른 종류(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 IOC FOK)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이 HTS, MTS를 활용해서 주문을 할 경우에는 많이 사용을 하지는 않지만 프로그램 매매를 하는 분들은 로직에 의해서 매수매도가 반복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식의 호가창을 보면 더욱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보통 우리가 매수호가 매도호가라고 표현되는 주가에서 어떤 매매방식을 선택할 것이냐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최유리지정가는 현재 가장 빠르게 거래(매매) 할 수 있는 주가로 주문을 넣는 방법 입니다. 최우선지정가는 최유리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가장 빠른 체결이 아닌 1호가 정도의 차이로 동일 호가창에 주문을 넣는 방법입니다. 이미지를 통해서 보면 한번에 이해가 될 것입니다.

최유리, 최우선 Fok, IoC 무슨 차이가 있나?

최유리지정가 = 즉시 매매 가능한 호가로 주문

최우선지정가 = 즉시는 아니지만 우선시되는 호가로 주문

최유리지정가 ? 우리가 HTS, MTS의 호가창을 보게되면 우측하단에 매도호가와 좌측상단에 매수호가를 마주하게됩니다. 특정 가격(주가)에 호가단위 별로 매수/매도를 체결하려는 물량들이 주문되거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래의 삼성전자의 호가창(현재가 화면)을 기준으로 보면, 매도호가는 82,700원이며 매수호가는 82,600원입니다. 최유리지정가는 매도시 매수호가(82,600원)으로 주문하고, 매수시 매도호가(82,700원)으로 주문하는 방법 입니다.

삼성전자 현재가(호가창)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현재 호가창에서 바로 체결가능한 주가로 주문을 넣어서 체결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유리지정가는 잘 생각해야하는 것이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탄탄하게 호가가 채워져있지만 그렇지 않은 종목(거래량이 많지 않은 종목)의 경우에는 호가창의 중간가격이 비어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손실이 커질수가 있습니다.

아래의 예시는 제룡산업이라는 주식종목의 호가창인데, 매수호가가 6,720원으로 매도호가 6,750원 대비 30원(3호가)가 낮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져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만약에 최유리지정가로 매도주문을 체결시킨다면 6,750원이 아니라 6,720원에 매도주문이 체결되면서 0.4%의 손실을 떠안게 되는 것입니다.

제룡산업 현재가(호가창)

최우선지정가? 주식거래종류 주식거래종류 최유리지정가와 달리 불리한 상황을 줄이면서, 체결은 최우선적으로 될 수 있도록 주문이 되는 방법입니다. 호가창의 최우선 자격으로 주문이 넣어지는 방법(매도시 매도호가, 매수시 매수호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삼성전자 호가창(현재가 화면)을 기준으로 최우선지정가로 주문을 넣었을 때를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최유리지정가가 매도시 82,600원, 매수시 82,700원으로 주문을 넣는 방법이였다면,

최우선지정가는 매도시 82,700원, 매수시 82,600원으로 주문을 넣게되는 방식 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주가가 등락을 보여서 체결이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 바로 체결이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최유리지정가와 최우선지정가의 주문 원리의 차이점을 이해하셨나요? 아래의 표로 예시를 들었던 삼성전자/비나텍 주식거래종류 주문 방법의 차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아래의 표만 이해하더라도 두가지 주문방법은 구분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종목명 구분 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
삼성전자 매수시 82,700원 82,600원
매도시 82,600원 82,700원
제룡산업 매수시 6,750원 6,720원
매도시 6,720원 6,750원

IOC
= 즉시 주문 후 남은 수량 취소

FOK
= 전체 체결 아니면 주문 취소

다음은 주문체결의 방법중 IOC와 FOK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IOC와 FOK의 주문방법을 사용할 수 있게 셋팅이 되어진 증권사가 많지는 않아보이지만 그래도 어떤 용어인지 가볍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가지 방법은 어찌보면 주문을 체결시키는 과정상의 옵션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의 호가창에 주문대기 수량이 얼마만큼이 있느냐에 따라서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IOC (Intermediate Or Cancel order) : 호가에 있는 수량만큼 체결하고 취소해

호가창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는게 가장 빠르겠지요. 위에서 봤던 삼성전자 호가창을 기준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면 매도호가 82,700원에 53,532주가 매도물량이 걸려있습니다.

이때 83,주식거래종류 300원으로 매수주문을 100,000주를 걸었다고 생각해보면, 일반적인 주문은 53,532주가 체결이 되고 매수호가가 100원이 상승하면서 나머지 물량 46,468주가 매수주문 잔량으로 처리가 될 것입니다.

이때 IOC주문은 100,000주를 걸더라도 호가단위에 있는 53,532주만 체결을 시키고, 나머지 잔량(46,468주)는 주문을 취소해버리는 주문 방법입니다.

FOK (Fill Or Kill order) : 주문 물량 전체가 체결될 게 아니면 하지마

같은 예시로 FOK주문을 넣는다고 하면, 100,000주를 주문을 넣으려고 하는데 현재 호가창에 잔량이 53,532 주로 내가 체결하려는 수량보다 적은 수량이 있기 때문에 주문 자체를 취소시켜버리는 것이 바로 FOK입니다.

주문을 하려는 전체 수량이 한번에 체결될 수 있는 수량이 호가창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주문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 그리고 IOC, FOK의 주문방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인 시장가체결은 측시 체결이 되기 때문에 최유리지정가와 같은 주문방법이라고 보시면 될 것이고,

최우선지정가는 체결가능성이 높은 호가에 주문을 넣는 방식이며, IOC/FOK는 주문을 넣을 때 체결을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지게할 것인지에 대한 옵션정도로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를 하신다면 이런 다양한 매매방법에 대해서도 잘은 모르더라도 대략적인 이해를 가지고 접근 하신다면 조금더 효율적인 투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저는 주식투자를 공부중인 개인/개미투자자입니다. 제 주관에 의한 개인적인 투자방식을 정립 중이며, 투자 손실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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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쏘와 함께 주식공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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