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계좌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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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 제한 계좌 해제 방법과 필요 증빙서류 간단 정리

2015년도 이후부터 입출금 계좌를 개설하면, 한도 제한 계좌로만 개설이 되죠. 한도 제한 계좌는 1일 이체와 인출 금액이 제한되는 계좌입니다. 보이스피싱과 대포통장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이 된 것이지만, 이체와 인출 한도 금액이 너무 적어서 오히려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오늘은 이 한도 제한 계좌를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도 제한 계좌의 한도

한도 제한 계좌는 단계가 있는데요. 은행에 따라 1, 2단계로 나누어지거나 1, 2,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일반적으로 1일 인출 및 이체 한도는 1단계는 30만 원, 2단계는 70만 원, 3단계는 15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 만약 한도가 1일 30만 원이라면, 이 계좌에서 하루에 이체 및 인출할 수 있는 금액이 30만 원이라는 뜻입니다. 즉, 그 이상의 금액은 돈을 뺄 수도, 옮길 수도 없는 것이죠.

한도 제한 계좌 해제 방법

한도 제한을 푸는 데 필요한 2가지는 계좌의 '활발한 실적'과 '명확한 목적'입니다.

활발한 실적 : 3개월 이상의 은행이 인정하는 거래내역

명확한 목적 : 급여, 연금 수령, 공과금 납부, 관리비 납부 등

이 2가지를 만족하면, 한도 제한 계좌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 한도 제한 계좌 해제는 앱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영업점이 있는 은행이라면 직접 방문하셔서 해제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세하게 나와있지도 않고요..)

거래내역으로 한도 제한 계좌 해제

한도 제한 계좌를 개설한 후, 3개월 이상의 은행이 인정하는 거래내역을 만족하면, 별도의 증빙서류가 없이 계좌의 한도 제한이 해제될 수도 있는데요. 이는 은행별, 영업점별로 가능할 수도,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은행에 직접 문의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거래내역으로 한도 제한 계좌 해제를 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가능성은 계좌를 사용하고 있는 목적과 밀접한 영업점인데요. 그렇지 않다면 해당 은행의 방문하고자 하는 영업점에 미리 전화를 하셔서 필요 서류를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급여통장의 한도 거래계좌란? 제한을 해제하기 위함이라면 회사와 거래를 하고 있는 회사 근처 은행을 방문하는 것이 가장 한도 해제를 하는 데 가장 유리함.

증빙서류를 통한 한도 제한 계좌 해제

거래내역이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증빙서류를 준비하셔서 해제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는 계좌의 목적이 같더라도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므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기 전, 전화 문의를 통해 필요 서류를 확인하시는 것이 거래계좌란? 좋습니다. 각 은행에서 대표적으로 한도 제한 계좌를 해제할 수 있는 필요 서류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직증명서, 급여명세표,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건강보험 납입증명서, 명함

-고용주의 사업자등록증, 근로계약서, 소득증빙서류

4. 이자 수령 및 납부 통장

-월 이자지급식 예금 통장, 대출이자 상환 거래 내역

-물품이나 용역 공급계약서(계산서), 납세 증명원, (전자) 세금 계산서, 부가가치세 증명원, 제 무재 표 등

-공과금 납부 영수증, 관리비 이체 영수증, 예금이나 적금 내역, 휴대폰 납부 확인서

-모임 구성원 명부, 모임 회칙 등 모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이 외에도, 계좌의 명확한 목적과 그에 따른 실적을 서류로 증명할 수 있다면, 한도 제한 계좌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 단, 증빙서류는 거래내역에 대한 입증을 위한 서류이므로, 3개월 이상의 거래내역이 필수로 있어야 합니다. (3개월 이상의 거래내역+증빙서류)

은행별, 영업점별 증빙 서류가 다른 이유

한도 제한 계좌의 해제 방법은 명확한 목적과 활발한 실적(거래 내역)이라고 하는 큰 틀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은행별, 영업점별로 해제 시 요구하는 것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어떤 영업점에서는 필요 증빙서류와 조건을 까다롭게 따지기도 하고, 또 다른 영업점에서는 거래내역만으로 한도 제한을 해제해 주기도 하죠.

이렇게 은행별뿐만 아니라 영업점마다 다른 이유는 한도 제한 계좌가 대포통장 등을 막기 위함으로 도입된 것이므로 만약 요구하는 서류가 모두 같다면, 악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2015년도 이전에 개설한 계좌는 한도 제한이 되어있지 않아서 요즘 같은 때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새롭게 계좌를 개설하려는 분들 중에는 이미 급여 통장도 있고, 자동이체 통장도 있는 등 필요한 통장이 갖춰진 상태가 많습니다. 이 상황에서 새롭게 계좌를 개설을 하려고 보니, 한도 제한을 해제하기가 성가시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것이죠.

이 제도가 보이스피싱과 대포통장 등을 예방하기 위함이라고는 하나, 요즘은 은행의 상술에 살짝 이용을 당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은행에서 해당 은행의 신용카드를 발급받고, 이에 대한 카드 결제 실적을 요구하며 한도 제한 계좌를 해제시켜주기도 하거든요.

범죄를 예방하기 좋은 방법이나, 소비자도 포함한 모두를 불편하게 하는 이 제도가 과연 정말 좋은 제도가 맞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네요.

KR20030032458A -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 - Google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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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발명은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관한 거래계좌란? 것으로, 스크린 스크래핑과 각 은행별로 개설된 자계좌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이체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금이체를 할 수 있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특징은 사용자 단말기에 설치된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각 은행별 실계좌 잔액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조회하고, 충전금액의 인출이 가능한 출금 실계좌를 확인하는 단계; 상기 출금 실계좌 확인 후, 상기 사용자 단말기에서 출금 실계좌를 선택하여 상기 출금 실계좌와 동일 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로 충전금액을 이체하는 단계; 상기 가상계좌 서버 내의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이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에 대한 입금확인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수행하는 제 4단계; 상기 입금확인 후, 입금이 이루어진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금액을 충전하는 제 5단계; 및 상기 가상계좌 잔액의 환금요청시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모계좌에서 요청된 실계좌로 해당금액을 이체하는 제 6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있다.

Description

본 발명은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관한 것으로, 특히 스크린 스크래핑(Screen Scraping)과 각 은행별로 개설된 자계좌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이체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금이체를 할 수 있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가상계좌의 충전 방법에는 무통장 입금, 인터넷 뱅킹, 자동이체 등이 있는데, 상기 인터넷 뱅킹을 이용한 가상계좌 충전 과정은 사용자의 출금 실계좌가 상기 가상계좌의 거래 은행(즉, 가상계좌의 대표계좌가 개설되어 있는 은행)과 동일하면 수수료가 무료이다. 하지만, 거래 은행이 다를 경우 몇몇 은행을 제외하고는 300원에서 5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수수료의 부담을 감내하며 가상계좌를 이용하거나,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불필요하게 상기 가상계좌의 거래 은행에 새로운 계좌를 개설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는 종래 기술로 대한민국 특허공개 2000-24321호에는 이체 중계자가 제1매개계좌를 출금금융기관에, 제2매개계좌를 입금금융기관에 개설하여 두고, 이용자가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여 금액을 이체할 경우, 이용자의 출금계좌로부터 상기 제1매개계좌에 이체금액을 입금 받아 해당 금액을 상기 제2매개계좌에서 출금하여 입금 희망 계좌로 이체하는 인터넷을 통한 금융기관간 금융이체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이는 타행 계좌간의 이체를 동행 계좌간 이체 형식으로 변환하여 이체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이용자로 하여금 종래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이체보다 저렴한 비용 또는 별도의 비용 지불없이 이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계좌관리 시스템, 입출금확인 시스템으로만 기술되어 있을 뿐, 상기 제1매개계좌로의 입금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으며, 입금을 확인하였다 하여도 상기 입금액보다 제2매개계좌의 잔액이 적을 경우에는 상기 입금 희망 계좌로의 출금이 불가능한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상기 계좌간 이체는 송금자와 수금자 모두 실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가능한 문제점이 있었다.

상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본 발명의 목적은 스크린 스크래핑을 이용하여 실시간 입금확인 및 효율적인 집금을 할 수 있으며, 각 은행별로 개설된 자계좌로 충전금액을 입금받아 사용자의 이체수수료 부담 없이 가상계좌의 충전과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을 제공하는데 있다.

상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의 특징은 가상계좌를 관리운영하는 가상계좌 서버, 상기 가상계좌 서버와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용자 단말기를 이용한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있어서, 상기 사용자 단말기가 상기 가상계좌 서버에 거래계좌란? 접속하여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제 1단계; 상기 설치된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각 은행별 실계좌 잔액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조회하고, 충전금액의 인출이 가능한 출금 실계좌를 확인하는 제 2단계; 상기 출금 실계좌 확인 후, 상기 사용자 단말기에서 출금 실계좌를 선택하여 상기 출금 실계좌와 동일 은행에 개설된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로 충전금액을 이체하는 제 3단계; 상기 가상계좌 서버 내의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이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에 대한 입금확인을 해당 은행 서버에 접속하여 수행하는 제 4단계; 상기 입금확인 후, 입금이 이루어진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금액을 충전하는 제 5단계; 및 상기 가상계좌 잔액의 환금요청시 상기 가상계좌 서버 내의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이용하여 상기 가상계좌 서버의 모계좌에서 요청된 실계좌로 해당금액을 이체하는 제 6단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가상계좌의 충전/결제 방법에 있다.

본 발명에 따르면 가상계좌 충전 또는 환금시에 발생하는 이체수수료 등의 추가요금을 줄이고 충전금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상계좌 서버의 운영은 금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 발명에서 실계좌란 사용자 또는 쇼핑몰 소유의 실재계좌를 의미하며, 자계좌란 각 은행별로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운영사)의 계좌이고, 모계좌란 가상계좌의 잔액과 연동되며 상기 자계좌 잔액이 일괄집금되는 가상계좌 서버의 대표계좌를 의미한다.

도 1은 본 발명에 따른 가상계좌 충전/결제 시스템의 구성을 나타낸 블록도이고, 도 2는 도 1의 사용자 단말기와 가상계좌 서버를 상세히 나타낸 블록도로서, 네트워크(200)로 연결된 사용자 단말기(100), 가상계좌 서버(400), 거래계좌란? 다수의 은행 서버(500∼502) 및 쇼핑몰 서버(300)와,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와 상기 다수의 은행 서버(500∼502)를 연결하는 금융공동망(250)으로 이루어진다.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는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PC, PDA, 휴대폰 등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도 인증서 및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의 설치와 실행이 가능한 PC를 이용함이 바람직하다.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는 네트워크(200)를 통해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에 접속하여,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과 스크립트(Script)를 다운로드 받아 제1스크래퍼부(120)에 설치하고,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실계좌가 개설되어 있는 각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실계좌의 잔액을 확인한 후,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 거래계좌란? 방식을 선택하여 가상계좌 자계좌로의 입금을 통해 가상계좌의 충전과 결제를 요청한다.

이를 위해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는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와 인터페이스하는 웹브라우저(110)와, 실계좌 개설 은행, 계좌번호, 비밀번호, 잔액 등의 사용자 실계좌 정보를 저장하는 계좌정보 데이터베이스(130)와, 상기 스크립트를 이용해 상기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구동하여 사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각 은행별 실계좌의 확인과 이체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상기 계좌정보 데이터베이스(130)에 저장하는 제1스크래퍼부(120)로 이루어진다.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는 실계좌와 동일 기능의 가상계좌를 사용자 또는쇼핑몰별로 개설하여 가상계좌를 이용한 이메일 송금, 물품대금 결제, 모바일 송금을 수행하는 기능을 한다. 상기 기능의 상세 동작은 기 출원된 대한민국 특허출원 제2000-54889호의 "은행의 가상계좌를 이용한 금융결제 방법 및 그 시스템"과, 대한민국 특허출원 제2001-22947호의 "가상계좌와 휴대폰을 이용한 결제 방법"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으므로, 여기서는 그 설명을 생략한다.

상기 가상계좌 서버(400)는 가상계좌의 회원가입, 회원인증, 잔액확인, 충전, 결제 등의 메뉴가 구비된 하나 이상의 웹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되어 있는 사용자의 실계좌 정보,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 및 스크립트를 상기 사용자 단말기(100)에 전송하는 웹서버(410)와,

가상계좌 관리자의 요청 또는 실시간으로 계속 동작하는 디몬(Daemon, 460)의 요청에 따라 각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자계좌에 대한 입금 및 잔액확인 작업을 수행하고, 가상계좌 잔액에 대한 사용자의 환금요청에 따라 모계좌의 금액이체를 수행하는 스크립트와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으로 구성된 제2스크래퍼부(450)와,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에 의한 자계좌 입금 확인 정보와 상기 사용자 충전내역 로그를 통해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 금액을 충전하고, 모계좌 이체내역의 조회, 로그 내역 조회를 수행하는 충전관리부(430)로 구성된다.

또한,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는 모계좌에 대한 일정조건 또는 업무마감시 상기 자계좌의 잔액을 상기 모계좌로 일괄집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여기서, 모계좌에 대한 일정조건을 정하는 이유는 본 발명에서의 충전 및 환금과정은 사용자의 실계좌에서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 상기 자계좌 입금확인 후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 충전, 충전된 가상계좌의 환금요청시 모계좌에서 요청된 실계좌로의 이체로 이루어지므로, 사용자가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한 금액들이 가상계좌 서버(400)의 모계좌 금액보다 더 많을 경우 송금, 물품대금 결제 등과 같은 즉시 환금시에 금액 부족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계좌와 자계좌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일례를 들면 밸런스 = 모계좌 잔액 > (자계좌 총잔액 + 모계좌 잔액) × 50% 와 같이 정할 수 있다.

상기 모계좌의 금액이체는 금융공동망(250)을 통한 타행환송금을 통해 해당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해당 사용자 또는 해당 쇼핑몰(300)의 실계좌로 이체되는 방법 또는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를 이용하여 인터넷뱅킹을 통해 해당 실계좌로 이체되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사용자 단말기(100)로 가상계좌 서버(400)에 접속(S300)하여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다운로드 받아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에 설치(S310)거래계좌란? 한다.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사용자의 각 은행별 실계좌 잔액을 조회(S320)하고, 희망하는 충전금액이상의 잔액이 남아있는 출금 실계좌를 선택 후, 충전금액을 입력하여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를 이용해 선택된 실계좌와 동행인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이체를 실행(S330)한다. 가상계좌 서버(400)는 일정시간마다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각 은행 서버(500∼502)에 접속하여 자계좌에 대한 입금확인(S340)을 하고, 스크린 스크래핑 결과 입금확인된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금액을 충전(S350)한다. 상기 자계좌에 입금된 금액은 상술했듯이 정해진 조건 또는 업무마감시 타행이체를 통해 모계좌로 일괄집금(S360)되고, 사용자의 환금요청시 해당 금액을 가상계좌 서버(400)의 모계좌에서 해당 사용자가 선택한 실계좌로 출금(S370)하게 된다. 여기서, 상기 단계 S360은 상기 단계 S370 이후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

상기 환금요청이란 가상계좌에 충전된 금액을 실계좌로 이체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용자가 상기 가상계좌 충전시 타인에게로의 송금 또는 물품대금의 결제를 선택하게 되면, 사용자의 가상계좌 충전 후 사용자의 가상계좌에서 해당입금 가상계좌(송금받는 사람 또는 쇼핑몰의 가상계좌)로 입금되고, 상기 입금 가상계좌의 소유자가 환금을 요청할 때에 가상계좌 서버(400)의 모계좌에서 해당 실계좌로 이체되게 된다. 그리고, 상기 입금 가상계좌는 송금과 물품결제 대금을 받는 이가 가상계좌 서버(400)의 회원이 아닐 경우에는 임시 가상계좌로 생성되게 되며, 가상계좌 서버(400)가 자동으로 환금 처리를 하게 되어 실제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서도 가상계좌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가상계좌를 이용하기 때문에 입금 계좌번호없이 이메일 또는 핸드폰 번호만으로도 송금 및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이 과정은 사용자가 가상계좌 충전시 송금 또는 물품대금 결제를 요청할 수 있고, 상기 자계좌 입금이 확인된 경우에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므로, 기존의 계좌이체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가상계좌 충전이 이체수수료가 없는 동행간 이체로 이루어지게 되고, 환금시에도 가상계좌 서버(400)측에서 이체수수료를 받지 않으면 타행간 무료 계좌이체를 실현할 수 있다. 물론, 자계좌에서 모계좌로 집금시 타행이체수수료가 발생하나 하루에 한 번 정도로 금액이 미미한 만큼 고객확대나 자금유치 효과를 감안하면 가상계좌 운영자측에서 충분히 감수할 만한 수준일 것이다. 또한, 본 발명에서는 무통장입금,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여 가상계좌의 충전을 할 수 있는데, 무통장입금은 수수료가 불가피하게 들기 때문에 상술한 무료 계좌이체를 위해서는 인터넷뱅킹을 이용함이 바람직하다.

도 4는 본 발명에 따른 가상계좌 회원의 충전과정을 나타낸 흐름도로서, 이미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이 사용자 단말기(100)의 제1스크래퍼부(120)에 설치되어 있으며, 회원가입시 사용자 보유 실계좌에 대한 정보 즉, 계좌번호, 계좌비밀번호를 입력한 후로 가정하고 설명한다. 상기 실계좌 정보는 추후 회원정보 수정과 같은 별도의 메뉴를 통해 수정 가능함은 물론이다.

사용자는 가상계좌 서버(400)에 접속하여 회원정보를 입력하여 회원인증을 받는다(S400). 회원인증이 이루어지면 상기 회원정보를 통해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되어 있는 실계좌리스트를 조회하여 해당 사용자가 입력한 실계좌정보를 사용자 단말기(100)로 전송하고, 전송된 실계좌 정보를 제1스크래퍼부(120)가 이용하여 사용자의 보유 실계좌 잔액 조회 및 출력을 한다(S401).

상기 거래계좌란? 출력된 실계좌 잔액 조회 결과를 통해 충전할 금액이상의 잔액이 있는 실계좌를 확인한 후, 해당 실계좌가 개설된 은행을 입금은행으로 선택한다. 이와같이 은행을 선택하면 해당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 정보가 입금계좌정보로 입력되며,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 중 하나를 거래구분으로 선택하고, 가상계좌에 충전할 충전금액을 입력한다(S403). 이 작업이 완료되면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에 따라 각 단계가 분기된다(S404).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이 무통장입금일 경우에는 입금된 사용자를 확인하기 위한 영문자와 숫자로 이루어진 의뢰인코드를 할당(S405)하고, 회원정보, 입금계좌정보, 거래구분, 충전금액 및 의뢰인코드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406)한다. 저장이 완료되면 거래번호, 접수일자, 입금계좌번호, 예금주, 입금기한일, 신청결과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결과를 출력(S407)하여 사용자가 숙지하도록 한다. 상기 입금기한일 내에 상기 입금계좌번호로 무통장입금이 이루어지는지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에서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확인하여,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저장된 무통장입금 신청정보의 의뢰인코드, 입금은행 및 충전금액과 비교하여 해당하는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해당 금액을 충전하고 그 내역을 상기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한다(S408). 여기서 상기 입금기한일 내에 입금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기 무통장입금 신청정보는 삭제된다.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이 인터넷뱅킹일 경우 이체정보로써 출금 실계좌의 계좌번호, 계좌 비밀번호, 뱅킹인증서암호를 입력(S409)하도록 하고, 의뢰인코드를 할당(S410)한 후 해당 회원정보, 입금계좌정보, 거래구분, 이체정보, 충전금액, 의뢰인코드를 이체신청정보로 저장(S411)한다. 그후 상기 입력된 이체정보를 통해 상기 제1스크래퍼부(120)가 해당 충전금액을 선택된 은행의 자계좌로 계좌이체하며, 그 결과를 출력한다(S412). 가상계좌 서버(400)의 제2스크래퍼부(450)가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각 은행별 자계좌의 인터넷뱅킹 이체를 확인(S413)하고,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이체신청정보와 비교하여 해당 사용자의 해당 가상계좌를 충전(S414)하고 그 결과를 저장(S415)한다.

쇼핑몰에서 사용자의 물품구매에 따른 결제대금이 발생하면, 사용자는 대금결제수단으로 가상계좌를 선택한다(S500). 그러면 기관코드, 입금기한, 주문번호, 구매자명, 주민등록번호, 결제금액, 핸드폰 등으로 이루어진 해당 주문정보가 쇼핑몰 서버(300)에서 가상계좌 서버(400)로 전송되어 자동입력(S501)되고, 사용자는 회원정보를 입력하여 회원결제 로그인(S502)을 수행한다. 회원결제 로그인이 이루어지면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 잔액을 조회(S503)하여 상기 주문정보의 결제금액이상인지 판단(S504)한다. 상기 판단(S504)결과 가상계좌 잔액이 부족하지 않으면, 가상계좌의 잔액으로 결제가 거래계좌란? 이루어지며(S505), 가상계좌의 잔액이 부족하면 가상계좌의 충전과정을 거치게 된다. 가상계좌의 충전과정은 도 4의 단계 S401∼S403 과정과 동일하게 실계좌 잔액조회를 통해 충전할 금액이상의 잔액이 있는 실계좌를 확인한 후, 해당 실계좌가 개설된 은행을 입금은행으로 선택한다. 이와같이 은행을 선택하면 해당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 정보가 입금계좌정보로 입력되며, 상기 주문정보의 결제금액이 충전금액으로 입력된다. 그리고, 사용자는 거래구분으로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 중 하나를 선택한다(S506).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507)이 무통장입금일 경우에는 도 4의 단계 S405∼S408과 동일한 과정을 통해 그 처리가 이루어지게 되며, 단지 자계좌에 대한 무통장입금이 확인되면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충전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이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되고, 그 결과가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된다(S508).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507)이 인터넷뱅킹일 경우에도 도 4의 단계 S409∼S415와 동일한 과정을 통해 처리되며, 상기 무통장입금 과정과 동일하게 인터넷뱅킹에 의한 자계좌 입금이 확인되면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충전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이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된다(S509).

상기 도 5에서는 가상계좌 회원이 가상계좌의 결제충전을 통해 물품 구매대금의 결제를 수행하는 과정만 설명하였으나, 거래계좌란? 동 방법은 타인에게 송금하는 과정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즉, 상기 주문정보 대신 송금받는 사람의 정보, 송금액 등의 송금정보가 입력되어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이 이루어지면, 송금요청자의 가상계좌에 충전 후, 해당 송금액이 상기 송금받는 사람의 가상계좌(송금받는 사람이 비회원이면 임시 가상계좌)에 송금된다.

도 6은 본 발명에 따른 가상계좌 비회원의 결제 충전과정을 나타낸 흐름도로서, 가상계좌의 비회원인 사용자는 임시 가상계좌를 통해 본 발명을 이용할 수 있으며, 쇼핑몰은 가상계좌 서버(400)와 제휴되어 있으며, 가상계좌를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비회원인 사용자 또한 실계좌확인과 인터넷뱅킹을 위해 스크린 스크래핑 엔진을 다운받아 설치하는데, 그 과정의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쇼핑몰에서 사용자의 물품구매에 따른 결제대금이 발생하면, 사용자는 대금결제수단으로 가상계좌 비회원 결제를 선택한다(S600). 그러면 기관코드, 입금기한, 주문번호, 구매자명, 주민등록번호, 결제금액, 핸드폰 등으로 이루어진 해당 주문정보가 쇼핑몰 서버(300)에서 가상계좌 서버(400)로 전송되어 자동입력된다(S601). 상기 주문정보 중 구매자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신용정보회사로부터 사용자의 신용정보를 조회하여, 실명여부와 함께 신용상태를 확인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S603). 상기 신용조회가 완료된 후, 사용자가 자신의 실계좌가 개설된 은행과 동일한 입금계좌은행을 선택하면 해당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 정보가 입금계좌정보로 입력되며, 상기 주문정보의 결제금액이 충전금액으로 입력된다. 그리고, 사용자는 거래구분으로 무통장입금, 인터넷뱅킹 중 하나를 선택한다(S604). 이 때, 가상계좌 회원가입 양식을 출력하여 회원가입 정보도 함께 입력받을 수 있다.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605)이 무통장입금일 경우에는 의뢰인코드를 할당(S606)하고, 상기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임시 가상계좌를 채번하고 해당 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607)한다. 그리고, 주문정보, 거래구분, 입금계좌정보, 충전금액, 의뢰인코드 및 회원신청여부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608)한 후, 거래번호, 접수일자, 입금계좌번호, 예금주, 입금기한일, 신청결과로 이루어진 무통장입금 신청결과를 출력(S609)하여 사용자가 숙지하도록 한다. 상기 입금기한일 내에 상기 입금계좌번호로 무통장입금이 이루어지는지 상기 제2스크래퍼부(450)에서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확인하여,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저장된 무통장입금 신청정보의 의뢰인코드, 입금은행 및 충전금액과 비교하여 해당하는 사용자의 임시 가상계좌에 충전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이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되며 그 내역을 상기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한다(S610).

상기 선택된 거래구분(S605)이 인터넷뱅킹일 경우 출금 실계좌의 계좌번호, 계좌 비밀번호, 뱅킹인증서암호를 입력(S611)하도록 하고, 의뢰인코드를 할당(S612)한 후 상기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임시 가상계좌를 채번하고 해당 정보를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S613)한다. 그리고, 해당 주문정보, 거래구분, 입금계좌정보, 이체정보, 충전금액, 의뢰인코드 및 회원신청여부를 이체신청정보로 저장(S614)한다. 그후 상기 입력된 이체정보를 통해 사용자 단말기(100)의 제1스크래퍼부(120)가 해당 충전금액을 선택된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계좌이체하며, 그 결과를 출력한다(S615). 가상계좌 서버(400)의 제2스크래퍼부(450)가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각 은행별 자계좌의 인터넷뱅킹 이체를 확인(S616)하고,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이체신청정보와 비교하여 해당 사용자의 해당 가상계좌를 충전한 후, 상기 주문정보에 따라 해당 결제금액을 해당 쇼핑몰의 가상계좌에 송금(S617)하고, 그 결과를 저장(S618)한다. 또한, 사용자가 회원가입을 신청한 경우, 인터넷뱅킹 계좌이체 처리가 완료된 후, 본인의 이름과 계좌번호의 일치여부를 CD공동망조회를 통해 확인하여 이상이 없으면 정상회원가입이 이루어지며, 사용자의 임시 가상계좌가 정식 가상계좌로 변경된다.

또한, 도 6의 방법은 비회원의 송금 과정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우선 송금자는 상기 주문정보 대신 송금받는 사람의 정보, 송금액 등의 송금정보와 함께 임시 가상계좌를 부여받기 위한 주민등록번호, 성명 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한다. 상기 개인정보로 송금자의 임시 가상계좌가 생성된 후, 무통장입금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상계좌 서버(400)의 자계좌로 입금이 이루어지면, 상기 송금자의 임시가상계좌에 충전 후, 해당 송금액이 상기 송금받는 사람의 가상계좌(송금받는 사람이 비회원이면 임시 가상계좌)에 송금된다.

상기 도 4 ∼ 도 6의 무통장입금은 입금자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의뢰인코드를 할당하는데, 의뢰인코드 할당 대신 임시 가상계좌를 이용하여 입금자를 확인하는 방법도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사용자가 무통장입금을 통한 충전을 선택(S700)하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S701)하도록 하고, 입력받은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로 해당 사용자에게 고유한 임시 가상계좌를 생성(S702)한다. 이 때, 생성된 임시 가상계좌 정보는 데이터베이스(470)에 저장되며, 사용자에게 생성된 임시 가상계좌번호를 출력(S703)하여 숙지하도록 한다. 사용자는 상기 임시 가상계좌번호로 입금 기한일 내에 무통장입금을 행하고(S704), 가상계좌 서버(400)가 상기 임시 가상계좌에 입금된 사실을 확인하면, 임시 가상계좌번호를 통해 데이터베이스(470)를 검색하여 해당 사용자를 인지하여 입금액을 해당 사용자의 가상계좌에 충전한다.

상술한 바와 같이 본 발명에 의하면 가상계좌의 충전시 사용자의 계좌와 동일 은행에 개설된 가상계좌 서버의 자계좌로 입금을 받고, 그 입금현황을 스크린 스크래핑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사용자에게 타행환 송금 수수료가 없는 가상계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잔액의 환금을 자계좌와 밸런싱을 유지하는 모계좌에서 실계좌로 이체처리함으로써, 종래의 자계좌만을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자계좌 잔액부족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다.

그리고, 가상계좌의 충전시 송금 또는 물품대금 결제를 요청할 수 있고, 자계좌의 입금이 확인되면 해당 가상계좌로 실시간 이체가 이루어지므로, 기존의 계좌이체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환금시에도 가상계좌 서버측에서 이체수수료를 받지 않으면 타행간 무료 계좌이체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운영자측에서도 타행에서 타행으로의 이체는 애초에 자기와 무관한 거래였으나, 본 발명이 적용될 시 자기 거래로 고객을 이끌고, 동 자금을 자신의 모계좌로 끌어들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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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용과 분리된 별도의 사업용계좌를 통하여 수수하는 제도입니다 .
사업용계좌란 말 그대로 사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계좌를 말합니다.
사업을 하며 발생하는 수익과 거래계좌란? 비용의 입·출금을 사업용계좌를 통해 진행하며, 사업과 관련 없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법인사업자에게는 법인 명의로 발급받는 법인통장이라는 것이 있듯이,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는 사업용계좌를 개설하여 사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사업용계좌를 신고ㆍ사용해야 하는 대상은?

▷ 개인사업자나 비사업자 중 복식부기 의무자 가 대상입니다.

사업용계좌를 개설한 후 국세청에 해당 계좌를 등록하는 것을 '사업용계좌 신고'라고 합니다.
법인계좌는 발급과 동시에 국세청에 자동으로 등록되는데, 개인 사업용계좌는 그렇지 않기에 자진신고가 필요합니다.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 모두가 신고 대상인 것은 아니며, 그들 중 복식부기의무자만 사업용계좌를 개설하고 신고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① 직전년도 수입금액 이 아래 업종별 기준금액 이상인 사업자

업종별

기준금액

※ 2014년 귀속분부터 기준금액이 변경되는 업종

- 도매 및 소매업 중 상품중개업 : 3억원 → 1.5억원

- 부동산관련서비스업 및 기타 임대업 : 3억원 → 75백만원

② 전문직사업자(전문직사업자는 수입금액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 복식부기의무자임)

▷ 사업용계좌를 변경하거나 추가한 경우
만약 예전에 신고했던 계좌를 변경하셨거나, 다른 사업용계좌를 추가로 개설하셨다면 그 사유가 발생한 과세기간의 종합소득세 신고기한까지 계좌를 변경하거나 추가 신고 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9년 6월에 사업용계좌를 신고했고, 2019년에 다른 계좌를 추가로 개설하셨다고 한다면, 2019년도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인 내년 2020년 5월 31일까지 추가 계좌에 대해서 신고를 진행하시면 된답니다.

3. 사업용계좌 신고기한 및 관할 세무서는?

▷ 복식부기의무자는 복식부기의무자에 해당하는 과세기간 개시일
(전문직 사업자의 경우 사업개시연도 다음 과세기간 개시일)부터 6개월 이내(1.1~6.30)에 사업장 관할세무서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 금융기관에서 새로 사업용계좌를 개설하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계좌(통장)를 사업용계좌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

- 사업장별로 2개 이상의 사업용계좌를 신고 · 사용가능하며, 1개 이상의 사업용계좌를 2곳 이상의 사업장에서 신고 · 사용 가능 합니다.

4. 사업용계좌 신고시 첨부할 서류는?

▷ 사업용계좌만으로 사용하는 경우

- 신고서만 작성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별도 첨부할 서류 없음)

- 신고서와 함께 통장사본, 신분증 사본, 위임장 원본을 첨부하여야 합니다.

5. 사업용계좌를 변경하려면?

▷ 사업용계좌를 변경 하거나 추가 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확정신고기한 이내에

「사업용계좌신고(변경신고ㆍ추가신고)서」를 작성하여 사업장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 종합소득세 확정신고기한 : 5.1 ~ 5.31

(단,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가 거래계좌란?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5.1 ~ 6.30)

6. 사업용계좌 사용대상 거래는?

▷ 거래대금을 금융기관 등을 통하여 지급하거나 받는 경우

금융기관의 중개 또는 금융기관에 위탁 등을 통한 아래의 방법에 의하여, 그 대금의 결제가 이루어지는 거래를 포함

- 금융기관을 통한 송금 및 계좌간 자금이체

- 수표법 제1조에 따른 수표(발행인이 사업자인 경우에 한함) 및 어음법 제1조,

제75조에 따른 어음으로 이루어진 거래 대금의 지급 및 수취

- 조세특례제한법 제126조의2 제1항에 따른 신용카드, 직불카드, 기명식선불카드,

직불전자지급수단, 기명식선불전자지급수단, 기명식전자화폐를 통한 거래대금의 지급 및 수취

▷ 인건비 또는 임차료를 지급하거나 받는 경우

단, 인건비의 경우 거래상대방이 아래와 같은 사정에 있는 경우로서, 사업용계좌를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용계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 금융거래와 관련하여 채무불이행 등의 사유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제25조 제2항 제1호 에 따른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그 사실이 집중관리 및 활용되는 자

7. 사업용계좌 미신고ㆍ미사용시 불이익은?

사업용계좌를 사용하지 아니한 금액의 2/1,000 에 상당하는 금액

▷ 사업용계좌 미신고 가산세(㉠과 ㉡중 큰 금액)

㉠ 신고하지 아니한 기간(신고기한의 다음날부터 신고일 전일까지)의 수입금액의 2/1,000

- 수입금액 = 해당 과세기간의 수입금액 x 미신고기간/365(윤년366)

- 미신고기간이 2개 이상의 과세기간에 걸쳐 있으면 각 과세기간별로 적용

㉡ 거래대금, 인건비, 임차료 등 거래금액 합계액 2/1,000

※ 사업용계좌를 신고하지 않거나 미사용하는 경우 시설규모나 영업상황으로 보아

소득세 신고내용이 불성실하다고 판단되면 과세표준과 세액을 경정할 수 있습니다.(소득세법 제 80조)

※ 창업중소기업 거래계좌란? 세액감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등 각종 세액의 감면 혜택이 배제될 수 있습니다.

8. 기타 참고 사항은?

▷ 복식부기의무자는 사업장별로 해당 과세기간 중 사업용계좌를 사용하여야 할 거래금액, 실제 사용한 금액 및 미사용 금액을 구분하여 기록ㆍ관리하여야 합니다.

▷ 우편 및 방문신고가 불편하거나 어려우시면 국세청 홈택스에서도 신고가 가능합니다.(www.hometax.go.kr)

▷ 홈텍스에서 신고/납부 → 일반신고 → 사업용계좌신고

▷ 사업장별 공인인증서 로그인 필요

9. 복식부기의무자가 아니면 사업용계좌를 신고하지 않아도 되는가?

복식부기 의무자가 아니더라도 사업용계좌를 사용하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좋습니다.

1. 증빙 불비 시 입증 편리

우리는 매입거래를 할 때 거래상대방에게 세금계산서 등을 요구하곤 합니다.
이는 사업을 하면서 지출한 비용이 맞음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대금을 지급하면서 부담했던 매입세액을 부가세 신고 시 공제받기 위해 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거래를 할 때는 법적으로 인정된 증빙서류를 발급받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사업을 하다 보면 부득이하게 그런 서류를 발급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적격한 서류를 발급받지 못한 것에 대한 가산세를 부담하고, 사업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 증빙도 없이 '사업 거래계좌란? 비용으로 사용한 것이 맞다'라고 주장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어려움이 있겠죠?
법인이라면 법인통장에서 지출된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데, 법인이 아닌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는 세무서로부터 비용을 부인 당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그래서 사업용계좌가 필요합니다. 사업용계좌로 지출한 내역이 있으면 입증이 보다 편리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사업용계좌로 지출한 내역이라고 모두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아무 증빙이 없는 상황에서 개인계좌로 출금한 내역을 사업 비용으로 인정받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사업과 관련된 입출금은 사업용계좌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2. 거래흐름 파악 용이

사업에 필요한 입출금을 개인계좌로 진행한다면, 사업상 거래와 개인 거래내역이 섞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매일 통장 내역을 관리하신다면 하나하나 구분하실 수 있겠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개인적인 내역과 사업 목적의 내역을 구분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업용계좌를 사용하여 사업상 거래내역만 따로 분리할 수 있어야 실질적으로 매출은 얼마나 발생했고, 비용은 얼마나 지출되었는지 파악하기가 용이합니다.
거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어야 사업을 보다 잘 관리하실 수 있겠죠?

3. 거래내역 누락 방지

혹시 세무대리인을 통해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자료를 제출하셨었나요?
세무대리인은 고객의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서 사업용계좌 내역을 요청합니다.
개인계좌 내역까지 확인하는 세무대리인은 많지 않습니다.
애초에 세무대리인이 개인계좌를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계좌로 입출금 된 거래내역은 실제 발생한 매출과 비용임에도 세금신고에서 누락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거래계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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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영 기자
    • 승인 2019.07.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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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투자시 활용하는 외국인 통합계좌에서 주문을 일괄취소할 경우 최종 투자자별로 즉시 처리할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지난 1일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에서 회원이 외국인 통합계좌에 대해 알고리즘 거래 계좌를 신고하려는 경우 외국인 통합계좌 내 알고리즘 거래를 수행하는 최종 투자자별로 신고해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

      외국인 통합계좌란 여러 명의 외국인 투자자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 계좌로, 외국인 투자자가 해외 브로커사를 거쳐 국내 증권사에 계좌를 만드는 방식으로 개설된다.

      하지만 여러 투자자들이 한 계좌를 이용하는 만큼 알고리즘 거래에 대한 주문 취소를 최종투자자별로 분리해서 처리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급박한 시장상황에서 알고리즘 거래 계좌에서 주문이 잘못됐을 경우 거래소가 한꺼번에 취소해주는 '킬 스위치'가 2016년 도입됐지만 외국인 통합계좌는 신속하게 적용하기가 어려웠던 셈이다.

      킬스위치(kill switch)는 회원사의 신청이 있으면 일정한 심의를 거쳐 직권으로 해당 거래를 구제하는 위험관리제도다.

      2013년 한맥투자증권이 한 번의 주문실수로 46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내면서 파산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거래소가 도입한 호가 일괄취소 제도다.

      이에 거래소는 규정 개정을 통해 외국인 통합계좌의 알고리즘 거래를 최종투자자별로 분류해 외국인 최종투자자가 바로 킬 스위치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 거래소 관계자는 "외국인 통합계좌의 자금 배분에서 점점 알고리즘 거래 비중이 늘고 있어 킬 스위치 제도의 보완이 필요했다"며 "예전에는 계좌주가 신고를 하면 여러 명의 주문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적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빠른 처리가 가능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로 09시 2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인포맥스 금융정보 서비스 문의 (398-5209)

      거래계좌란?

      집금거래 목적

      안녕하세요 가이드 마스터입니다. 오늘은 집금거래 목적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집금거래란?

      키움증권에서 계좌개설을 할때 특히 나오는 부분인데 명확한 뜻을 접한적이 없어 이게 무슨뜻인가 궁금했을 겁니다.

      특히나 비대면으로 증권계좌를 만들 때 집금거래목적 여부를 묻는 질문이 나옵니다.

      집금거래를 비롯해 주식이나 금융 용어는 평소에 잘 듣지도 못할 뿐더러 관심이 거래계좌란? 없으면 그 의미와 뜻을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흔한데,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거래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집금 (集金): 돈을 거두어 모음. 또는 그 돈

      :물건이나 재화 등을 주고 받거나 사고 파는 행위를 이르는 용어입니다.

      증권에서 집금거래 계좌, 집금계좌란 돈을 모아두는 계좌라는 뜻입니다.

      비대면으로 개설한 금융계좌를 본연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지 않고 다른 목적으로 돈 자체를 수급하는 거래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과연 우리가 집금거래 여부를 물을 때 집금거래 목적으로 선택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집금계좌 목적아님으로 선택을 해야 할까요? 결론만 말하자면,

      증권사에서 주식계좌 개설을 하는 이유는 주식거래를 하기 위함입니다. 때문에 해당 질문이 나온다면

      '아니오'를 선택하면 됩니다.

      집금거래목적의 경우 비대면 계좌개설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아니오'를 체크합니다.

      증권사에서 가입 시 묻는 집금거래 계좌의 의미는, '이 계좌로 여러 사람들로 부터 돈을 받아서 여기에 돈을 모아두겠다'는 의미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내가 '집금거래용 계좌'라고 선택하는 순간, 그 계좌는 타인의 돈을 받아두는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이 될 수도 있음을 증권사에서 사전 고지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탈세, 돈세탁 등에 대한 우려로 일부 모니터링을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사나 은행권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할 때 집금거래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는데, 애초에 집금거래를 목적으로 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집금거래를 하면 불법입니다.

      호기심으로라도 계좌 개설 목적을 집금거래 용도라고 체크하면 증권사에서 사실 확인을 위해 등록전화로 연락이 올 수도 있습니다.

      2018년에는 정부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규제가 불가능해지자 은행들을 압박하여 거래목적을 명확히 한 바가있습니다.

      만약에 투자의 목적이 아니라 돈을 쌓아둘 목적으로 계좌에 입금이 되면 금감원에서 이 사실을 모니터링 하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에 필터링되고 계좌 주인에게 통보가 되어 계좌는 삭제 및 정지, 입금액을 소명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권사는 거래내용 및 목적의 모니터링을 위해서 비대면으로 주식계좌를 개설 할 때 집금거래 목적을 물어보게 된것입니다.

      추가로 계좌를 오래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다시 사용하려고 하는 경우, 즉 장기미접속 해제할 때에도 집금거래 목적을 물어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집금거래 계좌는 사전에 신고를 하고 이용해야 합니다.

      증권 계좌를 개설할때 투자의 목적이 아니라 돈을 모을 목적으로 만든 계좌라면 일반적으로 계좌 개설을 해주지 않습니다.

      벌집계좌?

      벌집계좌란? 은행에서 허가받지 않고 일반 법인의 입출금 계좌를 허가없이 집금계좌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 주식 말고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많이 통용되는 단어입니다.

      단순 거래 목적으로 만들어진 가상계좌를 금융 거래에 사용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보호가 어려우며 법인계좌로 들어간 돈은 거래소의 소유가 되기 때문에 거래소가 출금해주지 않으면 해결하기가 힘들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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