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알아보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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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용에 따른 시세 제공 차이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 4가지 총정리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주식이 빠진만큼 수익이 나는 투자를 공매도라고 부릅니다. 공매도의 사전적 의미는 소유하지 않은 주식을 판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주가가 고평가되었다고 생각되었다면 공매도 투자로 주식을 미리 팔고, 나중에 주가가 적정한 가격 내지는 저평가될 때 공매도로 판 주식 수량만큼 매수해서 상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A종목 현재가인 10만원에 공매도로 10주를 팔고, A종목이 주가 하락으로 5만원이 되었을 때 10주를 매수 상환하면 공매도 수익은 10주 X 3만원인 30만원이 되게 됩니다. 이런 공매도 제도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도 동일한데요. 그래서 해외주식 투자시 꼭 알아두면 좋은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 4가지를 소개드립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 투자자는 왜 공매도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공매도로 인해서 과도하게 저렴해진 저평가 주식을 매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적 주가 형성 요인은 수급에 좌지우지되는데 공매도가 집중된 주식의 경우 평소대비 훨씬 저렴한 주가를 형성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나중에는 공매도로 미리 판 주식 수량만큼 동일하게 주식을 매수 해야하기 때문에 공매도가 많을수록 향후에는 단기간 폭발적인 주가 상승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런 현상을 숏커버링(Short 해외주식 알아보기 Covering) 또는 숏스퀴즈(Short Squeeze)라고 불립니다.

이런 용어는 작년 한 해에 한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미국주식인 게임스탑에서 발생한 주가 폭등의 이유가 바로 과도한 공매도로 인한 숏스퀴즈 상황이 벌어졌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게임스탑과 같은 상황은 국내에서는 벌어지기 힘든데 그 이유는 공매도 뿐만 아니라 해외 공매도와 국내 공매도 제도의 차이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제도

공매도 제도란 무엇인지와 장단점을 상세히 작성했던 글이 있으니 주식 공매도란? 장단점 소개를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첨부드린 글에서는 한국증시의 공매도 제도를 소개드렸지만 해외주식 공매도 제도도 동일합니다.

단, 한가지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한국증시는 무차입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지만, 해외증시(미국)는 무차입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 차입이란 공매도로 매도하고 싶은 수량을 기관, 외국인 등으로부터 수수료 이자를 지급하면서 빌려야지만 공매도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미국은 차입을 굳이 하지 않고도 마음껏 공매도를 할 수 있다보니 상장된 주식의 총수량보다 훨씬 많은 수량을 공매도로 매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차이점 때문에 위에서 소개드린 게임스탑 숏스퀴즈 사례가 발생한 것인데요. 게임스탑의 총 주식수량을 넘어선 수량이 공매도되면서 공매가 과열되었다고 생각하는 개인 및 기관들이 매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즉, 현재 유통되고 있는 주식을 모두 해외주식 알아보기 매수해도 공매도를 완전히 상환하는 것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이슈가 되었고 이 후 공매도를 친 기관들도 높아져만 가는 가격에 상환 부담감을 느끼고 숏스퀴즈, 숏커버링이 발생하면서 주가는 말 그대로 폭발적인 상승을 기록하게 됩니다.

이런 기회를 붙잡기 위해서라도 오늘 소개드리는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 4가지를 꼭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방법

  1. nakedshortreport 공매도 확인 사이트
  2. finviz.com 공매도 확인 사이트
  3. Webull 공매도 확인 어플

해외주식 공매도 보는법은 국내와 달리 확인이 용이하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영어로 작성되어 있기도 하고, 국내 증권사와 포털사이트에서 공매도 현황에 관한 정보를 상세하게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외주식의 경우 공매도 현황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인터넷 상에서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사이트로 소개된 곳을 찾아보면 최신 일자의 공매도 정보는 제공하지 않거나 심지어 잘못된 공매도 정보를 소개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세하고 정확하게 미국주식 공매도 현황을 확인하는 사이트 두 곳과 스마트폰 환경에서 쉽게 공매도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 한 곳을 소개드립니다. 소개된 사이트 맻 앱만 확인하셔도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및 투자가 가능하니 굳이 불편하고 좋지 않은 다른 사이트/앱은 사용을 비추천 합니다.

1. nakedshortreport 공매도 확인 사이트

2. STOCK SYMBOL 검색창을 클릭합니다.

3. 종목 티커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① 차트 그래프로 공매도 수량 확인하기

차트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해당 날짜의 주식의 총 거래량과 공매도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egular Volume: 주식 총 거래량
  • Short Volume: 공매도 거래량

② 하단 표에서 공매도 수량과 공매도 비율 확인하기

하단 표에서는 주식의 총 거래량, 공매도 거래량, 공매도 비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Volume: 총 주식 거래량
  • Short Volume: 공매도 거래량
  • % of Vol Shorted: 공매도 비율 (공매도주식수/총거래주식수*100%)

저는 예시로 테슬라(TSLA)를 검색해보았는데 JAN03(1월 3일)에 총주식거래량은 10,해외주식 알아보기 784,71주, 공매도 주식수는 3,665,526주, 공매도비율은 33.99%임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2. finviz 공매도 확인 사이트

2. Search ticker, company or profile 검색창을 누릅니다.

3. 공매도를 보고 싶은 종목 티커를 검색합니다.

검색한 미국 주식의 공매도 현황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hs Outstand: 종목 총 주식 수
  • Shs Float: 종목 투자자 보유수량
  • Short Float: 공매도 비율 (공매도주식수/총거래주식수*100%)
  • Short Ratio: 일평균거래량 대비 공매도비율 (공매도주식 수/일평균거래량*100%)

저는 예시로 애플(AAPL)을 검색해보았는데 총주식수는 16.49B, 종목 투자자 보유수량은 16.39B, 공매도비율은 0.69%, 일평균거래량 대비 공매도비율은 1.27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Short Ratio 비율은 보통 2배이하시 적정, 3배이상시 공매도 과열되었다고 해석됩니다.

3. Webull 공매도 확인 어플

1. 스마트폰에서 Webull 어플을 다운로드 설치합니다.

2. 우측 상단 돋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3. 공매도 현황을 보고 싶은 종목 티커를 검색합니다.

4. Analysis 메뉴를 클릭합니다.

5. Short 해외주식 알아보기 Interest에서 공매도 현황을 확인합니다.

  • Days to Cover: 공매도 상환 소요기간 (공매도 잔고 수량/기간평균 거래량)
  • Short Interest: 공매도 잔고 누적 수량

Days to Cover 뜻은 쉽게 말해 일정기간의 평균 거래량과 공매도 잔고 수를 비교하여서 공매도 주식이 청산되는데 필요한 최소 기간을 의미합니다. 즉 Days to Cover가 1.xx로 보여진다면 평균 공매도 상환일이 2일이라는 것입니다. 보통 주가 급등기에는 공매도의 상환 압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Days to Cover 비율이 감소하며, 주가 하락이나 횡보기에는 Days to Cover 비율이 증가합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상위종목 순위 보는법

가장 쉽게 해외주식 공매도 순위 확인을 하는 방법은 Nakedshortreport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 방법에도 소개를 드렸는데요. 그만큼 해외주식 투자시 자주 방문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2.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 공매도 상위종목 순위를 확인합니다.

  • Most Shorted NASDAQ Stocks: 나스닥 공매도 상위종목
  • Most Shorted NYSE Stocks: 뉴욕증권거래소 공매도 상위종목

제가 현재 확인해보니 나스닥 공매도 상위 순위 TOP20은 AVCT, IMMX, UVXY, QQQ, KPRX, PIXY, LCID, AMC, NTRB, F, NEW, SPY, FAMI, AAPL, AMD, CPOP, NIO, GNPX, SNDL, SQQQ 입니다.

뉴욕증권거래소 공매도 상위 순위 TOP20은 CCL, AVCT, AMC, PIXY, CEI, FTK, ZOM, LCID, NVDA, FAMI, KPRX, F, NEW, AAPL, CPOP, GNPX, AMD, NIO, SNDL, SQQQ 입니다.

미국주식 공매도 상위 종목 티커를 누르면 곧바로 상세한 공매도 수량과 비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AVCT를 눌러보니 공매도비율이 무려 53.08%임을 볼 수 있었네요.

증권사 해외주식 각축전…이번엔 '미국 주식 멀티 호가'

미래에셋·키움증권, 미국주식 20호가 제공 개시
대형 증권사들 고객 안 뺏기려 속속 합류

전 세계적 긴축 기조와 금리인상 여파에 '반토막' 실적을 낸 국내 증권사들이 서학개미를 잡기 위한 각축전에 한창이다.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서도 미국 주식 투자 수요는 커지고 있다는 점을 겨냥한 전략으로 읽힌다.

미국 증시 정규장뿐만 아니라 주간거래에 실시간 멀티 호가 제공을 시작한 증권사가 등장한 가운데 대형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관련 서비스 확대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등 향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호가 제공범위가 확대된 미래에셋증권 앱 m.Global 화면/사진=미래에셋증권

미 증시 정규장에선 국내 주식처럼 '20호가' 확인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은 미국 나스닥 상장 종목에 대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를 각각 10개씩 보여주는 20호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국 정규장 거래시간(썸머타임 기준)인 밤 10시3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이용료는 무료다.

현재 국내 증권사 대부분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는 국내 주식과 달리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를 각각 1개씩만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단일 호가 및 잔량만으로는 실시간 주문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쉽지 않다.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이 이번에 새로 제공하는 '나스닥 토탈뷰'(Nasdaq TotalView)는 미국 나스닥이 자사 거래소 산하의 모든 주문에 대한 건별 데이터를 이용해 국내 주식과 동일하게 매도와 매수 각각 10개씩 총 20호가와 주문 잔량을 보여준다. 이미 모건스탠리 등 미국 대형 증권사에서도 이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호가 매물대를 20개까지 확인 가능한 만큼 투자자는 더 다양한 금액대에서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장기투자로 가져가는 주식에는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시장 대응에는 제격이란 평가다. 한 투자자는 "시드 대부분이 장기투자 몫이지만 포트폴리오의 10% 정도는 단타라 유용하게 쓰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증권도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미국 주식에 대한 멀티 호가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다만 정규장이 아닌 주간 거래(오전 10시~오후 4시)에 한한 서비스다. 매도와 매수 각각 5개씩 총 10호가와 잔량으로 미래에셋·키움증권보다 제공 범위가 적다.

이외에도 NH투자증권과 KB증권, 신한금융투자가 미국 주식 멀티 호가 서비스 도입을 앞두거나 검토하고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미국 주식 호가창 확대를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빠르면 오는 3분기, 늦어도 연내에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증권 관계자는 "주요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도입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내부적으로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서학개미 해외주식 알아보기 순매수액 2배 껑충…대형사 경쟁 가속화

대형 증권사들이 이처럼 미국 주식 호가 서비스에 열을 올리는 건 증시가 부진함에도 미국 주식에 러브콜을 보내는 서학개미들은 오히려 급증하고 있어서다. 결국에는 반등한다는 '학습효과'로 저가 매수 대응이 일반화된 영향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미국 금리인상 이슈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반영된 최근 한 달간 국내 투자자의 미국 해외주식 알아보기 주식 순매수 결제금액은 25억7811만달러(한화 약 3조2592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억2435만달러(한화 약 1조3710억원) 대비 무려 2배 이상 많은 금액이다.

이는 국내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급감을 필두로 1분기 실적에서 죽을 쑨 대형 증권사들로선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유의미한 수치다. 수요가 큰 만큼 관련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유인인 것이다.

한 대형 증권사 관계자는 "니즈가 있으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말했고,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 유치를 위해 '최초' 타이틀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실제 주간거래에 한해서였지만 삼성증권이 지난달 국내 '최초'로 미국 주식 멀티 호가 서비스를 제공하자 다른 증권사에서는 해외주식 알아보기 현지에 항의까지 했다고 알려진다.

한편 올해 1분기 국내 대형 증권사의 해외 주식 수수료 수익은 △미래에셋증권(402억원) △키움증권(331억원) △삼성증권(315억원) △NH투자증권(198억원) △한국투자증권(197억원) 순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일부 순위 변동은 있었지만 이들 모두 톱5를 수성했다.

미국 주식용어 총정리 (해외 주식 영어 단어 뜻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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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단어 모음

해당 주식의 규모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써, 상장된 주식 수와 주가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시장 변동 대비 투자 종목의 변동성을 나타낸 것입니다. 시장이 크게 휘청였을 때, 해당 종목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인데요. 현지인에 대비해서 비교적 정보를 늦게 얻는 우리에겐 중요한 지표겠죠?

국내에선 흔히 퍼(PER)로 불리며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식이나 종목의 가치를 평가해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퍼가 낮을 경우 벌어들인 수익에 비해 낮게 평과 된, 비교적 저평과 된 것이죠.

Earnings Per Share의 약자로 기업의 순이익을 유통 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보통 EPS가 높을수록 배당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주가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보통 미국 주식 기업들은 분기별로 한 번씩 실적 보고를 합니다. 실적 내용으론 해당 분기, 다음 분기의 내용과 예상치로 우리에겐 중요한 투자 지표입니다.

1주 매수 시 예상되는 연간 배당금과 배당률을 의미합니다. 간혹 LTM(Last Twelve Months)가 있는데 이것은 확정의 의미를 가집니다.

보유한 주식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는 표시된 배당락일 전까지 해당 주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주당 배당금을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회사의 수익중 얼마만큼을 배당금으로 지급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미국 주식을 보면 배당금 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국내 주식과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는데요. 분기별로 기업들이 수익을 내면 수익에 대한 성과급을 주주로써 일정 비율을 받는 것이죠. 재미가 쏠쏠한데요. 다음에는 배당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도비로운 슬기생활

요즘 많은 증권사에서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용하고 있는 나무 앱(NH투자증권)에서도 얼마 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서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무 앱(해외증시 서비스)에서는 기본적으로는 15분 지연 시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실시간 거래를 위해서는 현재 거래되는 가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게 좋겠죠? 지금부터 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해외주식 실시간 서비스란?

서비스 이용에 따른 시세 제공 차이

대부분의 국내 증권사에서는 해외주식 관련해서 '15분 지연 시세'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1시 15분이라고 한다면, 현재 거래되는 가격이 아닌 15분 전(1시 00분)의 가격을 보고 있는 셈이죠.

즉 현재 거래 가격과 차이가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매매를 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매도 가격을 설정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일정 금액을 받고 실시간 해외주식 알아보기 시세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게 입니다. 당연히 유료 서비스이고, 보통 일정 기간마다 갱신해야 하는 요금제 개념입니다.

나무 이용료

서비스 신청 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서비스 이용료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고 해도 요금이 너무 비싸다면 (조금 불편해도) 차라리 무료로 시세를 제공해주는 나 를 이용하는 게 나을 수도 있으니까요.

해외시장별 실시간 시세 서비스 월 이용료

보이는 것처럼 해외시장에 따라서 서비스 이용료가 달라집니다. 가장 비싼 건 미국(전문청약자)일 때인데, 보통 투자자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문청약자를 제외하면 미국 시장이 2,400원으로 저렴한 축에 속하고, 상대적으로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호주 등은 만 원이 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는 '미국시장'에 투자하는 경우에는 이용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 2천원 정도는 커피 한잔 값도 안되는 수준이니까요~

나무 신청하기

해외 실시간 서비스를 신청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무 앱 하단의 전체메뉴를 눌러서 탭을 클릭해줍니다. 스크롤을 하다보면 라고 적힌 메뉴가 보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신청 화면에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계좌, 해외시장, 결제통화, 이용기간, 적용시작일 등의 세부 조건을 설정해준 후 하단의 을 누르면 끝입니다. 세부 조건에 대한 내용은 바로 아래에 간단히 정리해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랄게요.

  1. 해외시장 : 미국, 일본, 상해, 심천, 홍콩, 독일, 영국, 호주, 인도네시아, 호치민, 하노이
  2. 결제통화 : 외화 해외주식 알아보기 or 원화
  3. 기간선택 : 1개월, 2개월, 3개월, . , 10개월, 11개월, 12개월, 제한없음 (월 단위 선택)
  4. 적용시작일 : 당일 or 익월 1일

해외시장은 총 11곳을 지원하고 있고, 이용기간의 경우 최소 1개월에서 12개월까지 월 단위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따로 제한을 두지 않고 이용하고 싶다면 '제한없음'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결제통화는 서비스 이용료를 뭘로 결제할 건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우리나라 돈인 원화로 하고 싶다면 '원화'를 선택하면 되고, 현지 통화로 결제하려면 '외화'를 선택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적용시작일은 바로 신청 당일부터 이용할 건지, 아니면 미리 예약해두고 다음 달 1일부터 이용할 건지를 묻는 겁니다. 급한 게 아니라면 '익월 1일'을 선택하는 걸 추천합니다. 해외주식 알아보기 (월 중간에 신청/해지해도 월 전체 요금이 청구되기 때문에 월초~월말로 신청하는 게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실시간시세 서비스 이용 후기

신청이 완료되면 아래 화면처럼 주식 종목 카드 안에 이라고 뜹니다. 당연히 현재 시세를 바로 바로 보여주기 때문에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기 훨씬 수월해진다는 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월 중간에 신청하거나 해지하더라도 1달치 요금 전체를 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반짝 며칠만 이용할 투자자는 거의 없긴 하겠지만, 해당 서비스를 잠깐 맛보기로 체험해보고 싶은 입장에서는 조금 야박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달 정도 직접 사용해본 결과 이 정도 가격이라면 꾸준히 써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다른 해외시장처럼 1만원이 넘거나 한다면 조금 고민이 들었겠지만, 제가 투자하는 미국증시는 2,400원밖에 하지 않으니까요.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익월 1월'로 신청해서 일단 한달만 사용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엄청 편하고, 유용하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ㅎㅎ)

미국 주식 사는법 | 해외 주식 하는법

미국 주식 사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해오; 주식 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거래하고 있는증권사 계좌에서 해외주식 신청 후 거래를 하면 됩니다.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주식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이스스탁에서 미국 기업 중 경제적해자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 기업 중 5종목을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움증권 미국 주식 사는법 (모바일 해외주식 사

미국 주식 사는법 정리

준비물 (미국 주식 사는법)

핸드폰으로 증권사 로그인 후 메뉴의 해외주식을 눌러 해외주식 거래신청을 하면 간단하게 해외주식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달러 환전 방법 (미국 주식 사는 방법)

  1. 원화 > 달러 환전 (증권사 어플에서 가능)
  2. 미국 주식 매수

환전을 하기 위해서 메뉴에서 현재 환율이 얼마인지 확인을해봅니다.

21년12월6일 기준 달러를 살때는 1달러에 1196원에 살 수있고, 1달러를 팔때에는 1173원에 팔 수 있습니다.

환전신청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저는 현재 한화 79,800원이 있습니다. 달러를 살때 기준 1196원이니, 79800원 / 1196 = 66.7달러로 간단하게 증권사에서 환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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