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수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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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 http://en.wikipedia.org/wiki/Irving_Fisher

투자자가 거래소시장에서 매매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증권회사에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동 계좌를 개설한 증권회사를 통하여 주문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거래소시장에서 유가증권을 매매할 수 있는 자는 증권거래소의 회원인 증권회사에 한정되므로, 일반투자자는 회원을 통하지 않고서는 거래소시장에서 매매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로부터 주문을 위탁 받은 거래소의 회원증권회사는 동 주문을 거래 수량 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한편, 외국인투자자의 주문은 금융감독원의 외국인한도관리시스템을 경유하여야 하며, 거래소의 회원이 아닌 증권회사가 투자자로부터 주문을 위탁 받은 경우, 비회원 증권회사는 회원을 통하여 주문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회원으로부터 거래소에 제출된 주문은 거래소가 업무규정에서 정한 원칙에 따라 매매 체결되며, 거래소는 체결결과를 회원에게 통보하고 회원은 이를 다시 고객에게 통지하게 됩니다. 투자자는 매매 체결 분에 대하여 매매 체결일부터 기산하여 3일째 되는 날(T+2)까지 매매거래를 위탁한 증권회사에 매수대금 또는 매도증권을 납부하여야 하며, 증권회사는 이를 거래소를 통하여 결제함으로써 매매거래가 완료됩니다.

휴장일제도

  •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한 공휴일
  • -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의한 근로자의 날 (5월 1일)
  • - 토요일
  • - 12월31일(공휴일 또는 토요일인 경우에는 직전의 매매거래일)
  • - 기타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호가의 취소 및 정정

호가의 취소란 이미 유효하게 접수된 호가의 의사표시를 취소하는 것으로, 취소의 효력은 미체결잔량에 한하여 유효합니다. 취소에는 전량취소와 일부 취소가 있는데, 일부 취소의 경우 취소 후 잔량에 대한 호가접수시간은 변경되지 않고 최초 접수된 시간으로 봅니다.

호가의 정정은 이미 유효하게 접수된 호가의 가격을 변경하는 것으로, 정정의 효력은 미체결잔량에 한하여 유효합니다. 정정에는 전량에 대한 가격정정과 일부 수량에 대한 가격정정이 있는데, 전량정정의 경우 기존호가는 정정호가 제출시 새로이 호가가 접수된 것으로 보며, 일부 정정의 경우 정정 후 잔량의 호가접수시간은 그대로 유효하지만, 정정수량은 정정호가 제출시 접수된 것으로 봅니다.

거래소시장에서 정정은 가격정정만을 의미하며 수량정정은 정정의 개념에서 제외됩니다. 이는 가격의 변경 없이 호가수량을 추가하여 정정하는 경우 신규호가의 추가제출과 같은 의미가 되고, 가격의 변경 없이 호가의 수량을 줄여 정정하는 경우 호가의 일부 취소와 같은 의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호가가격단위

호가가격단위 테이블은 금액구분별 거래소와 코스닥의 호가단위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분 호가단위
거래소 코스닥 코넥스 K-OTC시장
1,000원 미만 1원 1원 1원 1원
1,000원 이상 ~ 5,000원 미만 5원 5원 5원 5원
5,000원 이상 ~ 10,000원 미만 10원 10원 10원 10원
10,000원 이상 ~ 50,000원 미만 50원 50원 50원 50원
50,000원 이상 ~ 100,000원 미만 100원 100원 100원 100원
100,000원 이상 ~ 500,000원 미만 500원 100원 100원 500원
500,000원 이상 1,000원 100원 100원 1,000원

매매수량단위

매매수량단위는 거래소시장에서 호가를 할 수 있는 최소단위의 수량으로서, 원칙적으로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 다만, 호가 건수의 과다 등으로 전산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종목의 경우에는 상향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량단위 테이블은 거래소 시장구분과 매매수량단위 등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분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스넥시장
주식 1주 1주 1주
ETF / ETN 1증권㈜ - -
신주인수권 / 증서 1증권(증서) 1증권(증서) -
ELW 10증권 - -
수익증권 1좌 - -
주요 거래소의 매매수량단위 테이블은 거래소별 매매수량단위와 단주매매 정보를 제공합니다.
거래소 매매수량단위
일본 100주
대만 1,000주
중국 100주
미국 1주
독일 1주

가격제한폭제도

가격제한폭은 일반적으로 전일종가에 일정비율을 곱하여 산출하며, 호가는 가격제한폭 범위내의 가격으로 하여야 합니다.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인 상한가는 기준가격에 가격 제한폭을 더한 가격을 말하며,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인 하한가는 기준가격에서 가격제한폭을 뺀 가격을 말합니다. 주권, 외국주식예탁증서 및 수익증권의 가격제한폭은 현재 상하 30%로 되어 있습니다. 한편, 정리매매종목, 신주인수권증서, 신주인수권증권 및 채권의 경우에는 가격제한폭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제한폭제도 테이블은 가격제한폭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분 유가증권시장 구분 코스닥시장
1995년 4월 이전 평균 : 4.6%
(2.2~6.7%)
1996년 11월 이전 평균 : 5.4%
1995년 4월 1일 6% 1996년 11월 1일 8%
1996년 11월 25일 8% 1998년 5월 25일 12%
1998년 3월 2일 12%
1998년 3월 2일 15% 2005년 3월 28일 15%
2015년 6월 15일~ 30% 2015년 6월 15일~ 30%

상한가 또는 하한가 산출방법(예시)

  • - 1차계산 : 기준가격에 0.3을 곱합니다.
  • - 2차계산 : 기준가격의 호가가격단위에 해당하는 가격 미만을 절사합니다.
  • - 3차계산 : 기준가격에 2차계산에 의한 수치를 가감하되, 당해 가격의 호가가격단위 미만을 절사합니다.
  • - 1차계산 : 9,980원×0.3 = 2,994원
  • - 2차계산 : 2,990원 (9,980원의 호가가격단위인 10원미만 절사 : 1차절사)
  • - 3차계산 : ▲ 상한가 : 12,970원
  • 합산가격 : 9,980원+2,990원=12,970원
  • 호가가격단위적용 : 12,970원의 호가가격단위인 50원미만 절사(2차 절사)
  • ▼ 하한가 : 6,990원 (9,980원-2,990원)

일반적으로 기준가격은 전일종가를 적용하나, 전일종가를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즉, 유·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주식배당에 따른 배당락, 주식분할, 액면병합 등에 따라 그 전후의 주식가치를 일치시킬 필요성이 있는 경우 등(이론가격으로 산출)과 신규상장 등으로 인하여 전일종가가 없는 경우(시장에서 결정)에는 기준가격을 새로이 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등의 기준가격

최초가격(기준가격) 결정시의 호가범위는 평가가격*의 90%(우선주의 경우 50%)∼200% 이며 당해종목의 주당순자산가치를 평가가격으로 하는 경우에는 당해 평가가격의 50%∼200% 범위내의 호가를 접수합니다.

당해종목이 이미 투자자에게 평가를 받은 경우(공모가, Kosdaq주가)에는 당해 가격을 평가가격으로 설정하며, 기업내용의 변화가 있는 경우(기업분할, 신설합병 등)에는 이론가격을 평가가격으로 설정합니다. 또한, 객관적 평가기준이 없는 경우에는 당해종목의 주당순자산가치를 평가 가격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등의 기준가격 테이블은 신규상장, 재상장, 주식병합, 우선주 별 평가가격과 호가범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구분 평가가격 호가범위
신규상장 일반종목 공모가(모집 또는 매출시의 발행가액) 90%~200%
Kosdaq종목 Kosdaq시장에서의 최종 10일간의 단순평균가격과 최종일 종가 중 낮은 가격 90%~200%
지주회사 (상장법인 등의 시가총액+비상장법인의 순자 산가액)/주식수
(단,상장법인 등의 비중이 극히 낮은 경우 최저호가가격은 50%로 함)
90%~200%
기 타 주당순자산가치 (순자산가액을 상장신청일 현재의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 50%~200%
재상장 기업분할
(정상)
분할전회사의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시가총액 x 순자산분할비율/분할 후 종류별 주식수 50%~200%
기업분할
(부실)
존속법인: 분할 전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 시가총액 합계/합병 후 회사의 종류별 주식수 (분할전종가이내)
신설합병 전일종가에 병합비율을 곱한 가격 (저가에 의한 대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50%~200%
주식병합(감자) 전일종가에 병합비율을 곱한 가격
(저가에 의한 대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50%~200%
(5원~200%)
우선주 우선주
최초상장
보통주의 전일종가 50%~200%
종류가 다른
우선주의 상장
기상장 우선주의 전일종가를 단순 산술 평균한 가격 (분할전종가이내)

주식분할 액면병합 주식병합된 종목의 기준가격

주식분할 또는 액면병합된 종목의 기준가격은 전일종가에 분할 또는 병합의 비율을 곱한 가격으로 하며, 주식병합(소액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주식병합)된 종목은 평가가격의 50%∼200% 범위에서 호가를 접수하여 결정된 시가를 기준가격으로 합니다.

기세란 당일 중 매매거래가 성립되지 않은 경우, 기준가격에 비하여 낮은(높은) 매도(매수)호가가 있는 경우 가장 낮은(높은) 매도(매수)호가의 가격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당일중 매매거래가 성립하므로 종가가 형성되나, 일부 종목에 중요정보가 발생하는 경우 매수호가 없이 낮은 가격의 매도호가만 있거나,매도호가 없이 높은 가격의 매수호가만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기세를 인정하지 않고 직전일의 종가를 다음날의 기준가격으로 한다면, 당해정보가 주가에 반영될 수 없습니다. 기세는 종가로 인정되므로 다음날의 기준가격이 되고, 유가증권의 가격적 효력을 가지며, KOSPI산출 등 주가지수 산출 시에도 기세를 반영하여 산출합니다.

KR101629893B1 -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 및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 - Google Patents

Publication number KR101629893B1 KR101629893B1 KR1020140087810A KR20140087810A KR101629893B1 KR 101629893 B1 KR101629893 B1 KR 101629893B1 KR 1020140087810 A KR1020140087810 A KR 1020140087810A KR 20140087810 A KR20140087810 A KR 20140087810A KR 101629893 B1 KR101629893 B1 KR 101629893B1 Authority KR South Korea Prior art keywords rental borrowing accounts allocation lending Prior art date 2014-07-11 Application number KR1020140087810A Other languages English ( en ) Other versions KR20160007298A ( ko Inventor 장호현 홍종심 나연태 윤주익 박성은 Original Assignee 키움증권 주식회사 Priority date (The priority date is an assumption and is not a legal conclusion. Google has not performed a legal analysis and makes no representation as to the accuracy of the date listed.) 2014-07-11 Filing date 2014-07-11 Publication date 2016-06-13 2014-07-11 Application filed by 키움증권 주식회사 filed Critical 키움증권 주식회사 2014-07-11 Priority to KR1020140087810A priority Critical patent/KR101629893B1/ko 2016-01-20 Publication of KR20160007298A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20160007298A/ko 2016-06-13 Application granted granted Critical 2016-06-13 Publication of KR101629893B1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101629893B1/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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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 — PHYSICS
    • G06 — COMPUTING; CALCULATING; COUNTING
    • G06Q — DATA PROCESSING SYSTEMS OR METHODS, SPECIALLY ADAPTED FOR ADMINISTRATIVE, COMMERCIAL, FINANCIAL, MANAGERIAL, SUPERVISORY OR FORECASTING PURPOSES; SYSTEMS OR METHODS SPECIALLY ADAPTED FOR ADMINISTRATIVE, COMMERCIAL, FINANCIAL, MANAGERIAL, SUPERVISORY OR FORECASTING PURPOSES, NOT OTHERWISE PROVIDED FOR
    • G06Q40/00 — Finance; Insurance; Tax 거래 수량 strategies; Processing of corporate or income ta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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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06Q40/00 — Finance; Insurance; Tax strategies; Processing of corporate or income taxes
    • G06Q40/06 — Investment, e.g. financial instruments, portfolio management or fund management

    Abstract

    대차거래를 위해 대여 풀에 가입한 고객들의 주식을 관리하는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이 개시된다.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은 대여 관리부와 대여 처리부를 포함한다. 대여 관리부는 대여 풀에 편입된 다수의 대여 계좌의 잔고를 관리한다. 그리고 대여 처리부는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 중 설정된 배정 단위 수량 이상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한 각각의 대여 계좌로 배정 단위 수량만큼 대여 배정하되, 대여가능 수량이 가장 많은 대여 계좌부터 순차적으로 대여 배정한다.

    Description

    증권 대차거래는 증권 보유자인 대여자가 해당 증권의 차입을 원하는 차입자에게 대여수수료를 받고 증권을 대여할 것을 약정하고, 차입자는 동일종목, 동일수량의 증권을 반환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되는 일종의 소비대차계약을 의미한다. 증권 대차거래는 증권 차입자와 대여자 간의 거래계약으로써, 장외시장에서 주로 기관투자자들 간에 계약이 체결되고, 수수료나 한도는 계약사항과 계약자들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달라지며, 담보는 현금 또는 증권이 된다. 이러한 대차거래가 성립되면 대여자가 보유하고 있던 증권의 처분권과 수익권은 차입자에게 이전되고, 차입자는 약속된 기일에 차입하였던 증권을 대여자에게 반환하게 된다. 그리고 차입자는 대여자가 대차거래를 하지 않았으면 받을 수 있는 경제적 이익, 예컨대, 현금 혹은 주식 배당, 무상주식, 채권이자 등을 보상하여야 한다.

    일 양상에 따른 대차거래를 위해 대여 풀에 가입한 고객들의 주식을 관리하는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은 대여 관리부와 대여 처리부를 포함한다. 대여 관리부는 대여 풀에 편입된 다수의 대여 계좌의 잔고를 관리한다. 그리고 대여 처리부는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 중 설정된 배정 단위 수량 이상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한 각각의 대여 계좌로 배정 단위 수량만큼 대여 배정하되, 대여가능 수량이 가장 많은 대여 계좌부터 순차적으로 대여 배정한다.

    한편, 일 양상에 따른 대차거래를 위해 대여 풀에 가입한 고객들의 주식을 관리하는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의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은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에 대해 대여가능 수량이 많은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되, 대여가능 수량이 배정 단위 수량 이상인 대여 계좌들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단계, 및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여 배정하되, 각각의 대여 계좌로 배정 단위 수량만큼 대여 배정하는 단계를 포함한다.

    개시된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 및 방법은 최소 수량 배정을 통해 다수의 대여 계좌에서 대여가 발생하도록 함으로써, 대여 풀 가입 고객의 다수가 대여 수익을 취할 수 있게 하는 효과를 창출한다.

    또한, 개시된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 및 방법은 소수의 대여자가 매도, 출고, 대여제한(상환요청)시 대여 풀 내 재대여(재배정) 처리 또는 차입자에게 상환 요청하는 리스크 증가를 방지하는 효과를 창출한다.

    또한, 개시된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 및 방법은 배정 단위 수량을 적절히 가변함으로써, 대여 수익 분배, 리콜 리스크 최소화 및 대여 풀 운영의 효율성을 최대화하는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도 1은 대차거래 개념을 나타낸 도면이다.
    도 2는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을 나타낸 블록도이다.
    도 3은 일 실시예에 따른 대차거래 관리 서버를 나타낸 블록도이다.
    도 4는 일 실시예에 따른 대여 풀 테이블을 나타낸 도면이다.
    도 5는 일 실시예에 따른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을 설명하기 위한 참조도이다.
    도 6은 일 실시예에 따른 수량 우선 순차 대여 재배정을 설명하기 위한 참조도이다.
    도 7은 일 실시예에 따른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을 나타낸 흐름도이다.

    전술한, 그리고 추가적인 본 발명의 양상들은 첨부된 도면을 참조하여 설명되는 바람직한 실시예들을 통하여 더욱 명백해질 것이다. 이하에서는 본 발명을 이러한 실시예를 통해 당업자가 용이하게 이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기로 한다.

    전술한, 그리고 추가적인 본 발명의 양상들은 첨부된 도면을 참조하여 설명되는 바람직한 실시예들을 통하여 더욱 명백해질 것이다. 이하에서는 본 발명을 이러한 실시예를 통해 당업자가 용이하게 이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기로 한다.

    Figure 112014065577717-pat00001

    도 1은 대차거래 개념을 나타낸 도면이다. 대차거래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대여자가 대여수수료를 받고 해당 주식의 차입을 원하는 차입자에게 빌려주며, 차입자는 일정기간이 지난 후 당해 주식을 대여자에게 반환하는 거래이다. 대여자는 추가적인 대여수수료를 얻고, 차입자는 증권조달을 통해 인도 부족에 따른 결제 불이행을 예방하거나 공매도, 재대여, 차익거래를 통해 투자전략 수행이 가능하다. 도 1에 도시된 바와 같이, 일반인, 기관, 연기금 등의 고객은 증권사인 중개기관과 대차거래(주식대여) 약정을 체결한다. 고객은 주식대여를 통해 대여수수료를 받게 되며, 대여 주식에 대해서도 유/무상 배당 등의 권리를 취할 수 있다. 차입자는 헤지펀드, 기관, 연기금 등일 수 있다. 차입자는 중개기관으로부터 주식을 차입하며, 차입을 위해 중개기관에 대여수수료를 제공한다. 또한 차입 주식에 대해 유/무상 배당 등의 권리를 받을 시에는 그 권리를 다시 중개기관에 반환한다. 중개기관은 고객과 차입자 간의 주식 대여 중개에 따른 중개 수수료로 수익을 올린다.

    도 2는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을 나타낸 블록도이다. 도 2에 도시된 바와 같이,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은 대차거래를 처리하는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를 포함한다.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는 하나의 독립적인 컴퓨팅 장치일 수도 있고, 다수의 컴퓨팅 장치가 통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분산 컴퓨팅 환경 하의 컴퓨팅 장치들일 수도 있다.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는 다수의 제 1 통신 단말(200) 및 다수의 제 2 통신 단말(300)과 네트워크 통신한다. 제 1 통신 단말(200)은 대차거래를 위한 대차거래 약정이 체결된 고객이 사용하는 통신 단말로서, 일반 주식 거래 및 대차거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데스크톱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단말일 수 있다. 제 1 통신 단말(200)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에는 주식을 대여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이 포함된다. 제 2 통신 단말(300)은 차입자가 사용하는 통신 단말로서, 제 1 통신 단말(200)과 마찬가지로 일반 주식 거래 및 대차거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데스크톱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단말일 수 있다. 제 2 통신 단말(300)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에는 주식을 차입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이 포함된다.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는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지의 통신 단말들과 통신하기 위한 통신 모듈, 증권 거래 서비스 처리를 위한 프로세서 등의 처리 모듈, 증권 거래 정보 등을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 등 서버 운용에 필요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성을 포함한다.

    도 3은 일 실시예에 따른 대차거래 관리 서버를 나타낸 블록도이다. 도 3에 도시된 바와 같이,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는 대여 관리부(110)와 대여 처리부(130)를 포함한다. 나아가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는 배정 단위 가변 처리부(140) 및 또는 대여 재배정부(150)를 더 포함할 수 있다.

    대여 관리부(110)와 대여 처리부(130)와 배정 단위 가변 처리부(140) 및 대여 재배정부(150) 각각은 정해진 태스크를 수행하는 소프트웨어적 기능 모듈일 수 있으며, 하드웨어적으로 프로세서에 의해 수행될 수 있다. 대여 관리부(110)는 대여 풀에 가입한 고객들의 계좌, 즉 대여 풀에 편입된 대여 계좌의 주식을 관리하는데, 대여 풀 데이터베이스(120)를 이용하여 종목별 대여 계좌들의 대여가능 수량(잔고)과 대여 잔고를 관리한다.

    대여 풀 데이터베이스(120)에서 관리되는 대여 풀 테이블이 도 4에 예시되어 있다. 삼성전자 종목에 대해, 고객 A는 대여가능 잔고 3,000주와 대여 잔고 1,000주를 보유하고 있고, 고객 B는 대여가능 잔고 2,500주와 대여 잔고 5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C는 대여가능 잔고 2,220주와 대여 잔고 300주를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고객 D는 대여가능 잔고 1,925주와 대여 잔고 275주를 보유하고 있고, 고객 E는 대여가능 잔고 120주와 대여 잔고 1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F는 대여가능 잔고 50주와 대여 잔고 100주를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여 관리부(110)는 이 같은 대여 풀 테이블을 가지고 종복별 고객들의 대여 계좌를 관리할 수 있다.

    대여 처리부(130)는 차입자의 차입 요청에 따라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로 차입자에게 대여 처리한다. 일 양상에 따르면, 대여 처리부(130)는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식에 따라 대여 배정을 수행한다.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식에 대해 설명하면, 대여 처리부(130)는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 중에서 설정된 배정 단위 수량 이상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로 대여 처리한다. 이때, 대여 처리부(130)는 각각의 대여 계좌로 배정 단위 수량만큼 차입자에게 대여 배정하는데, 대여가능 수량이 가장 많은 대여 계좌부터 순차적으로 배정 단위 수량만큼 차입자에게 대여 배정한다. 나아가 대여 처리부(130)는 최하순위의 대여 계좌로 대여 배정 후에도 차입자의 차입 요청 수량이 남아있으면,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식에 따라 대여 배정을 반복 수행한다.

    한편, 배정 단위 수량은 최소로 정해져 최대한 다수의 대여 계좌에서 대여가 이루어지도록 할 수 있다. 일 실시예에 있어서, 배정 단위 수량은 관리자에 의해 입력된 수량으로 정해질 수 있다. 관리자에 의해 수량이 입력된 경우에는 다수의 대여 계좌에서 대여가 이루어지는지 대여 배정 시뮬레이션이 수행될 수 있다. 관리자는 대여 배정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라 적절히 배정 단위 수량을 정할 수 있다. 다른 실시예에 있어서, 배정 단위 수량은 디폴트로 정해질 수 있다. 디폴트는 100주일 수 있다. 그리고 일 양상에 따른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식은 동일일자에 대여 풀에 편입된 대여 계좌들의 잔고를 대여 배정할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다.

    대여 처리부(130)의 대여 처리 방식에 대해 도 5를 참조하여 설명한다. 차입자(차입고객)가 삼성전자 종목에 대해 총 1,025주를 차입 요청하였으며, 삼성전자 종목을 보유한 고객은 6명으로 가정한다. A 고객은 3,000주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하고 있고, B 고객은 2,500주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C 고객은 2,220주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D 고객은 1,925주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하고 있고, E 고객은 2,500주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F 고객은 50주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하고 있다.

    대여가능 수량이 가장 많은 순서로 정렬하면, 도 5에 예시된 바와 같이, A 고객, B 고객, C 고객, D 고객, E 고객, F 고객 순으로 된다. 이 중에서 F 고객의 대여 계좌는 대여가능 수량으로 50주만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대여 처리부(130)는 위의 순서대로 대여 배정을 수행하는데, 배정 단위 수량은 100주이므로 F 고객의 대여 계좌는 대여 배정에서 제외한다. 대여 처리부(130)는 A 고객의 대여 계좌부터 E 고객의 대여 계좌까지 순차적으로 100주씩 1차 대여 배정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1차 대여 배정을 통해 500주가 차입자에게 대여된다. 그런데 차입자가 요청한 거래 수량 수량은 총 1,025주이므로, 725주가 더 대여되어야 한다. 따라서 대여 처리부(130)는 2차 대여 배정을 수행한다.

    대여 처리부(130)는 1차 대여 배정과 동일한 방식으로 2차 대여 배정을 수행한다. 다만, 1차 대여 배정을 수행한 후에 E 고객의 대여 계좌에는 대여가능 수량으로 20주만이 남아 있으므로, E 고객의 대여 계좌에 대해서는 2차 대여 배정에서 제외한다. 즉, 대여 처리부(130)는 A 고객의 대여 계좌부터 D 고객의 대여 계좌까지 순차적으로 100주씩 2차 대여 배정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2차 대여 배정을 통해 400주가 차입자에게 대여되며, 총 900주가 대여된다. 그러나 아직 125주가 더 대여되어야 하므로, 대여 처리부(130)는 3차 대여 배정을 수행한다.

    2차 대여 배정을 마친 후에도 A 고객, B 고객, C 고객, 및 D 고객은 모두 100주 이상을 대여가능 수량으로 보유하므로, 대여 처리부(130)는 이들 고객의 대여 계좌로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3차 대여 배정을 수행한다. 도 5에 도시된 바와 같이, 먼저 A 고객의 대여 계좌로 100주를 대여 배정한다. A 고객의 대여 계좌로 100주가 대여되면, 대여해야 할 수량은 거래 수량 25주만이 남게 된다. 따라서 대여 처리부(130)는 마지막 대여 배정시에는 배정 단위 수량에 상관없이 B 고객의 대여 계좌로부터 25주만을 대여 배정한다. 이에 따라 차입자는 총 1,025주를 차입하게 된다.

    일 양상에 따르면,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는 배정 단위 가변 처리부(140)를 더 포함할 수 있다. 배정 단위 가변 처리부(거래 수량 140)는 미리 정해진 가변 조건에 따라 배정 단위 수량을 자동으로 가변 처리할 수 있다. 일 실시예에 있어서, 배정 단위 가변 처리부(140)는 종목별로 배정 단위 수량을 자동으로 가변 처리한다. 일 양상에 따른 배정 단위 가변 처리부(140)는 종목의 대여 계좌 수, 현재가격, 거래량 중 적어도 하나를 고려하여 배정 단위 수량을 가변 처리한다. 예를 들어, 대여 계좌 수가 많으면 배정 단위 수량을 낮추고 계좌 수가 적으면 배정 단위 수량을 높인다. 그리고 종목의 가격이 낮으면 배정 단위 수량을 높이고 가격이 높으면 배정 단위 수량을 낮출 수 있으며, 거래량이 많으면 배정 단위 수량을 높이고 거래량이 적으면 배정 단위 수량을 낮출 수 있다.

    한편, 대차거래 거래 수량 관리 서버(100)는 대여 재배정부(150)를 더 포함할 수 있다. 대여 재배정부(150)는 고객의 대여 잔고가 매도될 시에 차입자에게 대여된 전체 수량, 즉 차입 수량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대여 재배정을 처리한다. 고객은 대여가능 잔고뿐만 아니라 대여 잔고에 대해서도 매도할 수 있다. 고객의 매도 거래 화면에는 대여가능 잔고와 대여 잔고가 합해진 총 수량이 보유 수량으로 표시될 수 있다. 그리고 표시된 보유 수량 내에서 매도가 가능하다. 따라서 고객은 보유 수량 내에서 매도 수량을 지정하여 매도 요청하면, 지정된 수량이 매도 처리된다. 지정된 매도 수량이 매도가능 잔고를 초과할 경우, 매도가능 수량 전체 외에 초과분에 대해서는 매도 잔고에서 매도 처리된다. 일 실시예에 있어서, 대여 재배정부(150)는 대여 계좌의 대여 잔고에 변동이 발생시 차입 수량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대여 재배정을 처리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도 6을 참조로 설명한다. E 고객이 120주 잔고를 매도하며, 타 고객의 잔고에는 변동사항이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E 고객은 20주의 대여가능 잔고와 100주의 대여 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120주 잔고를 매도하기 위해서는 대여가능 잔고 외에 대여 잔고를 모두 매도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차입 수량 1,025주 중에서 100주가 상환되어야 하며, 차입 수량은 925주로 줄어들게 된다. 차입 수량을 1,025주로 그대로 유지시키기 위해, 대여 재배정부(150)는 대여 재배정을 처리한다. 일 실시예에 있어서, 대여 재배정부(150)는 상술한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식에 따라 재배정한다. 따라서 대여 재배정부(150)는, 도 6에 도시된 바와 같이, E 고객의 대여 잔고 100주를 A 고객의 대여 계좌로 대체한다. 이에 따라, E 고객의 대여 잔고는 0주가 되고 A 고객의 대여 잔고는 400주로 증가한다.

    도 7은 일 실시예에 따른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을 나타낸 흐름도이다. 대차거래 관리 서버(100)는 도 6에 도시된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을 수행하는데, 이 방법은 서버의 프로세서에 의해 수행될 수 있다.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은 우선순위 결정 단계(S200)와 대여 배정 단계(S300)를 포함한다. 우선순위 결정 단계(S200)는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에 대해 대여가능 수량이 많은 순으로 대여 배정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때, 대여가능 수량이 배정 단위 수량 이상인 대여 계좌들에 대해서만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다. 즉, 대여가능 수량이 배정 단위 수량에 미치지 못하는 대여 계좌들에 대해서는 대여 배정에서 제외할 수 있는 것이다. 대여 배정 단계(S300)는 우선순위에 따라 대여가능 수량이 가장 많은 대여 계좌부터 순차적으로 차입자에게 대여 배정하되, 배정 단위 수량만큼 대여 배정한다. 대여 배정 단계(S300)에서, 최하순위의 대여 계좌로 대여 배정이 이루어진 후에도 차입자의 차입 요청 수량이 남아있으면,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여 배정을 반복한다.

    나아가,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은 가변 조건에 따라 배정 단위 수량을 가변 처리하는 단계(S100)를 더 포함할 수 있다. 가변 처리 단계(S100)는 미리 정해진 가변 조건에 따라 배정 단위 수량을 자동으로 가변 처리할 수 있다. 상술한 바와 같이, 배정 단위 수량은 종목의 대여 계좌 수, 현재가격, 거래량 중 적어도 하나에 따라 가변할 수 있다. 그리고 도 6에서는 S100이 S200 이전에 수행되는 것으로 도시되었으나, 이는 예시적인 것일 뿐, S100은 S200 및 S300과 무관하게 실시간으로 수행될 수도 있고 주기적으로 수행될 수도 있다. 그리고 상술한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은 동일일자에 대여 풀에 편입된 대여 계좌들의 잔고를 대여 배정할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다.

    나아가,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법은 대여 재배정 단계(S200)를 더 포함할 수 있다. 대여 재배정 단계(S400)는 고객의 매도에 따라 대여 잔고의 변동시 차입 수량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대여를 재배정할 수 있다. 일 실시예에 있어서, 대여 재배정 단계(S400)는 상술한 수량 우선 순차 대여 배정 방식에 따라 재배정한다.

    이제까지 본 발명에 대하여 그 바람직한 실시예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본 발명이 속하는 기술 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는 본 발명이 본 발명의 본질적인 특성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변형된 형태로 구현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개시된 실시예들은 한정적인 관점이 아니라 설명적인 관점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본 발명의 범위는 전술한 설명이 아니라 특허청구범위에 나타나 있으며, 그와 동등한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차이점은 본 발명에 포함된 것으로 해석되어야 할 것이다.

    Claims ( 12 )

    대차거래를 위해 대여 풀에 가입한 고객들의 주식을 관리하는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에 있어서,
    대여 풀에 편입된 다수의 대여 계좌의 잔고를 관리하는 대여 관리부;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들 중 설정된 배정 단위 수량 이상의 대여가능 수량을 보유한 각각의 대여 계좌로 배정 단위 수량만큼 대여 배정하되, 대여가능 수량이 가장 많은 대여 계좌부터 순차적으로 대여 배정하며, 대여 배정 후 차입 요청 수량이 남아있으면 대여 거래 수량 배정을 반복하는 대여 처리부;
    대여 계좌의 대여 잔고 변동시 전체 대여 수량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대여 재배정하는 대여 재배정부; 및
    차입 대상 종목을 보유한 대여 계좌 수, 차입 대상 종목의 현재가, 및 차입 대상 종목의 거래량 중 둘 이상을 고려하여 배정 단위 수량을 가변 처리하는 배정 단위 가변 처리부;
    를 포함하는 대차거래 관리 시스템.

    거래 거래 수량 수량

    화폐수량 방정식, 사이먼 뉴컴과 어빙 피셔, 헬리곱터 화폐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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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뉴컴 Simon Newcomb


    자료원 :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Simon_Newcomb


    사이먼 뉴컴은 식물학자이며 위대한 천문학자, 그리고 경제학자이기도 하다. 현대 천문학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 중의 한 명이다. 그는 천체의 위치와 그 움직임을 예상하는 법, 그 계산을 위해 필요한 수학 등에 대한 많은 책과 논문을 발표하였다. 사이먼 뉴컴이 출간한 저작 중 약 1/3이 천문학이나 수학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그중 하나가 1885년에 출간된 "정치경제학 원리 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이다. 이 저서에서 수입과 재화와의 다양한 흐름을 화살표로 연결하며, 수입이 순환하는 모습을 그려내었고 이를 교환방정식 equation of exchange으로 소개하였다. 후에 어빙 피셔 Irving Fisher가 화폐수량설 Quantity Theory of Money 이라는 이름으로 재소개하면서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몇 세기 전부터 여러 학자들에 의해서 생각해내고 정리되어 왔던 이 화폐와 실물 교환의 관계식은 사이먼 뉴컴에 의해서 정확하게 표현되었다. 화폐와 실물간의 관계를 정확한 방정식으로 설명하고 관계화한 최초의 인물이다.


    사이먼 뉴컴의 교환방정식 "MV = PQ"

    V = 화폐유통 속도 Velocity

    P =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 Price

    Q = 상품 및 서비스의 수량 Quantity


    좌변의 화폐공급과 화폐유통속도의 곱은 우변의 상품가격과 화폐에 의하여 거래된 상품의 양의 곱과 같다는 항등식이다.

    어빙 피셔 Irving Fisher

    사이먼 뉴컴의 교환방정식을 발전시키고 일반화한 이가 미국의 위대한 경제학자인 어빙 피셔이다. 피셔는 교환방정식을 화폐수량설로 발전시켰다. 피셔는 명목이자율과 실질이자율을 처음으로 구분한 최초의 경제학자였다.
    그의 화폐수량설 공식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원 : http://en.wikipedia.org/wiki/Irving_Fisher

    어빙 피셔의 화폐수량설 "MV = PT"

    M = 명목화폐수량 : 현 신용화폐 제도내에서는 중앙은행에 의하여 결정됨

    V = 화폐유통 속도 : 일정 기간중에 1달러가 평균적으로 구매에 사용된 횟수
    , V의 화폐는 현금통화나 본원통화의 협의의 통화를 의미한다. M2나 M3등의 광의의 통화의 경우에는 화폐유통 속도가 확연히 감소한다.

    이 방정식에서 좌변인 M과 V의 곱은 총지출 혹은 총소득을 나타낸다.

    P = 상품과 서비스의 평균가격 혹은 평균가격지수

    T = 거래 Trade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상품과 서비스의 총량 지수를 의미한다.

    피셔는 T를 최종적 재화와 서비스의 구매, 중간거래, 그리고 주택이나 주식의 구입과 같은 자본거래를 포함하는 모든 거래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용하였으나, 지금의 기준으로는 최종 상품과 서비스의 구매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풀이되어, 기호가 T에서 실질소득을 나타내는 Y로 대체되어 사용된다.

    피셔의 방정식은 현대 물리학에서 아인슈타인의 E=mc2와 마찬가지로 화폐이론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 주1) 밀튼 프리드먼의 "Money Mischief"에서 인용.

    헬리곱터에서의 화폐 낙하.

    현실세계에서 헬리곱터 위에서 돈을 뿌리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1971년 금과 지폐를 연결하였던 마지막 끈이 끊어진 이후(브레튼우즈 체재 종료),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인 벤 버냉키는 취임연설에서 경제위기시 헬리곱터에서 지폐를 무제한으로 뿌리겠다고 상징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2008년과 2009년 실제로 헬리곱터 위에서 대량의 지폐가 뿌려졌다. 그 지폐를 제일 먼저 받아 먹은 행운아는 미국의 금융회사들이다. 골드만삭스나 씨티은행, AIG등이다. 그들은 알짜 지폐를 얻어 먹고 기사회생해서 지금은 다시 큰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명목화폐의 증가가 현실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약 2년간의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 개인들에는 어떠한 효과를 미칠까? 명목화폐의 증가는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이다. 인플레이션은 개인들의 삶을 더욱 더 팍팍하게 만들 것이다. 명목임금도 오르겠지만, 물가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미국 달러화의 과도한 화폐증가는 전세계적인 문제이다. 전세계는 하나의 상거래 권역에서 달러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교역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거래 수량 불태환(금과 교환되지 않고 오직 정부의 신용에만 의존하는 화폐제도)신용화폐 제도내에서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주체는 정부(중앙은행 포함)이다. 정부가 정상적인 경제성장률 만큼의 조세를 수입해서 지출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정치 환경은 그렇지 못하다. 정권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세금을 크게 증액하지 않으면서 돈을 쓸 방법을 모색하는 경우가 많다. 정부 채권을 발행한다든지, 공기업의 부채를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재정적자 정책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4대강 사업등 재정적자와 보이지 않는 세금 인상

    한국은행 자료에 의하면 2009년 9월말 현재 일반정부와 공기업의 부채를 합한 공공부채는 610조8천74억이며, 공적금융기관의 부채 154조763억원, 공적금융기관이 정부로부터 차입한데 따른 중복상계액(약 50조)을 제외한 100조원을 더하면 정부, 공기업, 공적금융기관의 부채액은 710조로서 GDP대비 69%에 이른다고 한다. 실질적인 정부관련 부채는 GDP대비 약 70%로서 한국도 높은 수준이다. 2009년부터 시작된 4대강 관련 사업 등 정부주도의 대규모 토목.건축사업은 그 취지와는 달리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주의할 일이다.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노동조합의 강성에도 있지 아니하며, 사업가의 탐욕이나 낮은 생산성에도 있지 않다. 그러한 변수들은 보조변수에 지나지 않는다. 화폐의 증가가 인플레이션의 주범이다. 화폐증가의 유일한 권리자는 정부이다. 정부의 재정적자와 화폐의 과도한 발행은 일반 화폐보유자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금인상이나 마찬가지다. 첫째는 개인의 구매력 감소이고 둘째는 인플레이션과 동반한 명목소득의 증가에 의한 세율인상이다.

    4대강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이 22조원이라고 한다. 예산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내외 채권발행을 통한 화폐증가가 뒤따를 것이다. 이러한 예산은 특정 업종(토목,건설업)의 소득증가로 이어질 것이나, 추가적인 화폐발행으로 인하여 그 소득증가는 실질적인 소득증가나 생산성 증대로 이어지지는 못할 것이다. 현 한국경제의 구조내에서 추가적인 부채에 의한 경기부양 정책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한국이 더 이상 부채의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TTQ: 총 거래 수량

    TTQ 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TTQ 는 총 거래 수량 를 의미합니다. 영어 이외의 버전을 방문하고 총 거래 수량 의 영어 버전을 보고 싶다면 아래쪽으로 스크롤하면 영어로 총 거래 수량 의 의미를 볼 수 있습니다. TTQ 의 약어는 은행, 컴퓨팅, 교육, 금융, 정부 및 건강과 같은 산업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TTQ 외에도 총 거래 수량 는 다른 약어에 대해 짧을 수 있습니다.

    TTQ = 총 거래 수량

    TTQ 의 일반적인 정의를 찾고 계십니까? TTQ 는 총 거래 수량 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약어와 약어의 가장 큰 데이터베이스에 TTQ 의 약어를 나열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 이미지는 영어로 TTQ 의 정의 중 하나를 보여줍니다: 총 거래 수량.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또는 TikTok을 통해 친구에게 인쇄하거나 보낼 수 있습니다.

    TTQ: 총 거래 수량

    영어에서 TTQ 의 의미

    위에서 언급했듯이 TTQ는 총 거래 수량를 나타내는 문자 메시지의 약어로 사용됩니다. 이 페이지는 TTQ의 약어와 총 거래 수량로서의 의미에 관한 것입니다. 총 거래 수량만이 TTQ의 유일한 의미는 아닙니다. TTQ의 하나 이상의 정의가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하나 TTQ의 모든 의미에 대한 우리의 사전에 체크 아웃.

    영어에서 정의: Total Traded Quantity

    TTQ 의 다른 의미

    총 거래 수량 외에도 TTQ에는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그들은 거래거래 수량 수량 아래 왼쪽에 나열되어 있습니다. 아래로 스크롤하여 클릭하여 각 을 확인하십시오. TTQ의 모든 의미를 보려면 "More"를 클릭하십시오. 영어 버전을 방문하고 다른 언어로 총 거래 수량의 정의를 보려면 오른쪽 하단의 언어 메뉴를 클릭하십시오. 아랍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힌디어, 일본, 한국어, 그리스어, 이탈리아어, 베트남어 등과 같은 많은 다른 언어로 총 거래 수량의 의미를 볼 수 거래 수량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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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가 주식을 팔 때(매도) 부르는 가격을 매도 호가라 하고, 주식을 살 때(매수) 부르는 가격을 매수 호가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매도 호가는 낮을수록 매수 호가는 높을수록 거래가 체결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① 시장가 호가 시장가 호가란,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호가로서 수량이 전량 충족될 때까지 가장 빨리 집행할 수 있는 가격으로 매매체결되는 호가로서, 호가한 수량을 신속히 확보할 수는 있으나 호가한 종목의 유동성이 부족한 경우에는 예상보다 불리한 가격으로도 체결될 수 있습니다. ② 지정가 호가 지정가 호가란, 종목, 수량 및 가격을 지정하는 호가로서 지정한 가격 또는 그 가격보다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거래를 하고자 하는 호가를 말합니다. ③ 최유리지정가 호가 최유리지정가 호가란, 시장가 호가처럼 호가할 때에는 가격을 지정하지 않으나 호가가 시장에 도달된 때 가장 빨리 집행될 수 있는 가격을 「지정」한 것으로 간주하는 호가로서 시장가 호가와 지정가 호가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④ 조건부지정가 호가 조건부지정가호가란, 매매거래시간 중에는 지정가호가로 매매거래에 참여하지만 매매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은 잔여수량은 종가결정(장종료 전 10분간 단일가매매)시에 시장가주문으로 자동 전환되는 호가입니다. ⑤ 최우선지정가 호가 최우선지정가호가란, 해당 주문의 접수시점에 자기 주문 방향의 최우선호가 가격으로 지정되어 주문이 제출되므로 매도의 경우 해당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낮은 매도주문의 가격, 매수의 경우 당해 주문의 접수시점에 가장 높은 매수주문의 가격으로 지정한 것으로 보아 매매체결에 참여하는 호가입니다.

    호가 가격단위란 가격대별로 호가할 수 있는 최소단위의 가격을 말하며, 호가 가격단위는 거래를 표준화하고 가격협상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설정하고 있습니다.

    호가의 가격단위
    기준가 호가단위
    거래소 코스닥
    1,000원 미만 1원 1원
    1,000원 이상 5,000원 미만 5원 5원
    5,000원 이상 10,000원 미만 10원 10원
    10,000원 이상 50,000원 미만 50원 50원
    50,000원 이상 100,000원 미만 100원 100원
    100,000원 이상 500,000원 미만 500원
    500,000원 이상 1,000원

    호가의 취소란 이미 유효하게 접수된 호가의 의사표시를 취소하는 것으로, 취소의 효력은 미체결 잔량에 한하여 유효합니다.
    취소에는 전량 취소와 일부 취소가 있는데, 일부 취소의 경우 취소 후 잔량에 대한 호가접수시간은 변경되지 않고
    최초 접수된 시간으로 봅니다.

    호가의 정정은 이미 유효하게 접수된 호가의 가격을 변경하는 것으로, 정정의 효력은 미체결 잔량에 한하여 유효합니다.
    정정에는 전량에 대한 가격정정과 일부 수량에 대한 가격정정이 있는데,
    전량정정의 경우 기존 호가는 정정호가 제출 시 새로이 호가가 접수된 것으로 보며,
    일부정정의 경우 정정 후 잔량의 호가접수시간은 그대로 유효하지만, 정정수량은 정정호가 제출 시 접수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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