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봉 차트 설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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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킨 아시 차트 보는 법 [All About Heikin-Ashi]

안녕하세요 트레이더 여러분~ 토미입니다 =)
오늘은 최근 유독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신, 특히 코인 트레이더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하이킨 아시(Heikin Ashi) 캔들봉 차트 설정 차트에 대한 강의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하이킨 아시 캔들은 기존의 정통 캔들스틱과 달리 캔들몸통(Body)이 시가, 고가, 저가, 종가들의 평균값을 활용해 형성됩니다. 가격 변동성을 보다 더 평균화해 Price momentum을 매끄럽게(Smooth out) 시각화해주는 캔들 차트입니다. 기존 캔들봉을 사용했을때 비해 추세 중간중간 나오는 노이즈(Market Noises)들을 잘 처리해주어 진행되고 있는 캔들봉 차트 설정 추세의 정도를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뿐더러 추세의 변곡점 또한 효과적으로 캐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놈이 아쉽게 횡보장에는 조금 약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횡보 때 변동폭이 클 때는 더 취약성이 극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요즘 노이즈(Market Noises)는 옛날 노이즈와는 다르게 어이가 없는, 상식 밖인, 말이 아예 안되는 무빙으로 출현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기다란 꼬리 한방 제대로 뜨면.. 노이즈 무시하다가 그냥 강제청산 빔이 되어버립니다. 때문에 캔들스틱 차트와 함께, 하나의 지표처럼 참고하는 정도가 요즘 장에는 적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킨 아시 캔들이 생성되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가 = 전 하이킨아시 캔들 시가와 종가의 평균값
종가 = 현 캔들스틱의 시가, 고가, 저가, 그리고 종가의 평균값
고가 = 현 캔들이 생성될 때 가장 높은 값
저가 = 현 캔들이 생성될 때 가장 낮은 값

앞서 언급 드렸듯이 하이킨 아시 캔들은 시장 추세의 강도를 파악하기에 유용합니다. 통상적으로 캔들 꼬리가 몸통에 비해 얼만큼 길게 형성됐는지에 따라 추세 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주요하게 봐야하는 캔들 패턴은 양봉에는 밑꼬리, 음봉에는 윗꼬리의 존재 여부입니다. 양봉에 밑꼬리가 없다면, 즉 시가와 저가가 동일하다면, 강한 상승세를, 음봉에 윗꼬리가 없다면, 즉 시가와 고가가 동일하다면, 강한 하락세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캔들들을 Shaved Candle이라고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일반 캔들 차트와 마찬가지로 하이킨 아시 또한 캔들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더욱 큰 강세를 나타냅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캔들들이 차례대로 형성될수록 몸통이 점차적으로 증가한다면 이 또한 추세가 강해지고 있다는 시그널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하이킨 아시의 시가는 전 캔들 몸통의 절반 값입니다. 만약에 Shaved Candle이 되려면 현재 캔들의 시가, 즉 전 캔들 몸통의 중간값을 이탈하면 안됩니다. 이를 근거해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하이킨 아시 전 캔들의 몸통값은 지지(상승세 도중)선이 되고, 저항(하락세 도중)선이 됩니다. Shaved 캔들들이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도중, 시가를 상회하는 가격흐름이 출현한다면 어느정도 추세가 한 템포 약해졌다고 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비슷한 원리로 하이킨 아시 차트를 통해 추세의 변곡(Trend Reversal)을 판단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뭐 별거 없습니다. Shaved 캔들로 명확한 추세가 출현하다가…
1. 처음으로 Shaved 되지 않은 캔들이 출현한다면,
2. 도지 캔들(몸통이 좁은 형상)이 출현한다면,
3. 출현한 도지 캔들 색깔이 바뀐다면 (양 -> 음, 음 -> 양),
4. 색깔이 바뀐 캔들의 몸통이 전 캔들 몸통을 장악한다면,
어느정도 진행되었던 추세가 힘을 다하고 이제 변환될 여지를 열어 둘 수 있습니다. 1번이 가장 약한, 4번이 가장 강한 변곡 출현 시그널이라고 통상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세상 거의 대부분의 현대 금융 및 증시는 횡보->추세->횡보->추세… 이렇게 횡보장과 추세장을 반복하기 마련입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하이킨 아시는 추세장에는 강력하지만 횡보장에는 잘 신뢰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특히 요즘처럼 횡보 범위가 넓으면 더 더욱 추세를 헷갈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각자의 기술적 근거로 횡보장과 추세장을 판별할 수 있는 안목이 있다면 해당 기법을 아주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말이 쉽지 횡보장인지 추세장인지 파악하는 게 진짜 말도 안되게 어려운 캔들봉 차트 설정 거 아시죠? 때문에 개인적으로 하이킨 아시 차트만 보고 기술적분석을 하고 이를 매매에 응용하는 건 웬만하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기존의 캔들봉 차트와 같이 보시는 걸, 하이킨을 추세 파악하는 하나의 지표 정도로만 참고하시는 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하이킨 아시는 기존의 캔들차트 주요 캔들 종가마감 이전에 자주 발생하는 높은 변동성과 세력들의 종가마감 전쟁으로 인한 노이즈를 커버해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캔들스틱 차트에서는 쉽게 찾기 힘든 특정 지지/저항 구간으로 효율적으로 손/익절 구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하이킨 아시 캔들들로 산출된 다른 지표들도 꽤 연구가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여러분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저에게 어마 무시하게 큰 힘이 된답니다 =)

주식 캔들 봉차트 갭하락 갭상승

주식을 할 때 MTS나 HTS에 들어가서 기업을 찾고 차트를 보다 보면 오르락내리락하는 그래프를 볼 수가 있다. 이를 주식시장에서는 캔들 차트라고 하는데 이 주식 캔들은 기술적인 분석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캔들차트 분석을 통해서 주가 방향을 예측할 수가 있는데 거래가 되는 시간 동안 시가, 고가, 저가, 종가의 주가로 만들어진 일정한 형태를 통해서 앞으로의 추이까지 예측할 수가 있다.

주식시장의 1분 1초를 모두 기록하고 있는 캔들!! 촛불 모양처럼 생긴 하나하나의 빨간색, 파란색의 사각형 모양의 캔들을 봉차트라고 한다. 여기서 빨간색은 양봉, 파란색은 음봉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봉차트가 모이면 주식이 오르고 내리는 추세를 볼 수가 있다.

봉의 시작점은 장이 처음 열렸을 때 형성된 가격인 시가, 봉의 끝점은 그날 장에서 마지막으로 형성된 가격인 종가가 된다. 여기서 시가가 종가보다 높게 마감을 캔들봉 차트 설정 하면 봉이 빨갛게 위로 솟은 양봉이 되고, 반대로 낮게 마감하는 경우에는 봉이 파랗게 밑으로 내려가 음봉이 된다.

초단위로 형성되는 주가에 따라서 캔들의 끝점이 아래위로 왔다 갔다 하면서 양봉과 음봉을 만들다가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양봉으로 끝났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식 봉차트만 보더라도 하루 중의 가격 변화를 알 수가 있고, 오늘 장 마감을 하면서 주가가 상승으로 마감했는지 하락으로 마감했는지도 파악할 수가 있다.

보통 차트는 캔들을 선으로 연결했을 때 끊어지지 않고 연결이 되어야 정상적인 차트라고 본다. 하지만 위의 이미지처럼 캔들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긴걸 종종 볼수있는데 이를 갭이라고한다. 보통 전날에 80,000원에 장마감을 하고 다음날 장 시작가를 75,000원에 시작했다고하면 5,000원만큼의 갭이 하락되었다고 이야기하고, 반대로 전날 종가보다 다음날 시초가가 높을때 생기는 빈공간은 갭상승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렇듯 차트에 갭이 발생하면 주가는 빈공간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갭하락이 발생하는 상황이면 손절을 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갭하락 이후에 빈공간이 생기게 되면 이를 채우기 위해서 주가는 다시 상승하게 되며 갭을 메꾸게 되기 때문에 갭하락이 발생했다고 해서 손절을 치기보다는 추가로 매수하거나 신규 진입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주식을 하다 보면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게 될 것이다. 이는 갭하락에 사고 갭상승에 팔으라는 뜻이기에 갭하락이 발생했다면 기회로 생각하고 반대로 갭상승이 발생했다면 추격매수를 하기보다는 관망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코인이나 주식시장에서는 무조건 계속해서 상승만 하고 반대로 계속해서 하락만 하는 종목은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주식 같은 경우에는 박스권, 삼각수렴, 엘리엇 파동 등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차트 공부는 하고 시작해보는 것이 좋지않을까?

캔들봉 차트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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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캔들차트를 추가했다. / 사진=토스 애플리케이션

토스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캔들차트를 추가했다. / 사진=토스 애플리케이션

토스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캔들차트를 추가했다. 이른바 '주린이'를 위한 캔들봉 차트 설정 MTS를 표방해 기존 MTS의 기능을 과감히 뺀 토스증권이 고객들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습이다.

캔틀차트는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움직임이 표현된 막대 모양의 봉들로 이루어진 차트다. 이는 투자자들의 매수·매도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다. 토스증권은 지난 17일부터 캔들차트 제공을 시작했다. 더불어 호가창도 전면 배치해 호가 확인을 더 쉽게 했다. 주린이뿐만 아니라 주식 '고인물'들도 잡겠다는 복안으로 분석된다.

앞서 토스증권은 지난 3월 15일 캔들차트, 이동평균선, 틱-볼린저밴드 등을 없앤 MTS를 출시했다. 대신 ▲구매 톱100 ▲관심 톱100 ▲수익률 톱100 ▲시총 톱100 ▲매출 톱100 ▲영업이익률 톱100 ▲매출성장률 톱100 ▲비싼주식 톱100 ▲만원으로 가능한주식100 ▲5만원으로 가능한 주식100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음원 서비스에서나 볼 수 있는 차트 콘텐츠를 MTS에서 구현했다.

토스증권은 이같은 직관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설계로 2030 투자자들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토스증권에 따르면 출시 직후 회원 고객 연령대는 20대 사용자가 38%로 가장 높았다. 이어 30대가 30%로 2030세대가 전체 사용자의 3분의2를 차지했다.

다만 이같은 토스증권의 MTS가 주식 거래를 위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있었다. 쉽고 편리한 UI를 추구하다보니 매수·매도 심리나 외국인과 기간의 수급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토스증권은 먼저 캔들차트를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토스증권은 고객에 요구에 따라 또 다른 기존 MTS 기능이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했다.

토스 관계자는 "호가창과 캔들차트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업데이트했다"며 "초보 투자자도 주식 거래를 하다보면 발전하기 때문에 주식 초보에게만 맞는 서비스만을 제공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주식 초보뿐만아니라 주식 고수도 토스증권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고 캔들봉 차트 설정 덧붙였다.

더불어 그는 "토스는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금 필요로 하는게 무엇인지에 대해 리서치를 많이 한다"며 "고객 리서치 결과 캔들차트가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기능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허도경, limewhale

-주식을 통해 기업을 투자하는 지표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확인하는 요소 중 하나는 차트라고 생각합니다. 별다른 기업 분석 없이 차트만 확인하고 투자를 결심하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하지만 처음 주식을 접하는 주린이분들께서 정확히 차트 보는 법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드문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차트를 볼 줄 알아야 할까요? 주식 차트를 볼 줄 알게 되면 차트를 통해 이후 주가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할 수 있고 예측을 통해서 투자 원칙 및 방법의 기준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모두 읽고 나면 차트에서 나타내는 기본적인 정보는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 양봉, 음봉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하는 주식 차트는 봉차트로서 봉차트의 구성요소를 보면 빨간색 막대와 파란색 막대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빨간색 막대를 양봉, 파란색 막대를 음봉이라고 말합니다. 봉의 길이가 긴 것을 장대봉이라고 하며 봉의 길이가 긴 양봉을 장대양봉, 봉의 길이가 긴 음봉을 장대음봉이라고 합니다.

양봉은 박스 윗부분이 종가, 아랫부분이 시가입니다. 상승을 나타내는 것이니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편합니다. 반대로 음봉은 가격의 하락을 나타내는 것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이니 윗부분이 시가고 아랫부분이 종가를 나타냅니다. 박스가 길다는 건 시작가와 종가가 크게 벌어졌다는 의미하게 되는데 이 의미를 바탕으로 장대봉을 이해한다면 양봉의 경우 가격이 많이 올라갔다는 의미이므로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고(가격이 높이 상승) 음봉의 경우 매도세가 강했다고 해석(가격이 높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막대 차트를 살펴보다 보면 양봉과 음봉 박스 위아래로 꼬리가 튀어 나온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위쪽 꼬리선은 그날 중 주식이 가장많이 올랐던 가격을 나타내며 아래 꼬리선은 그날 중 주식이 가장 많이 떨어진 가격을 나타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surenet7&logNo=220067037413

양봉과 음봉이 생성되는 기준은 시가(시초가)보다 높은 가격에 장을 마감하게 되면 양봉이며,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장을 마감하면 음봉을 나타냅니다.

- 다양한 차트 캔들의 종류

우리는 봉차트의 기본이 되는 캔틀(양봉, 음봉)에 대해서 기초 지식을 이해했습니다.

이제는 좀 더 깊게 캔들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봉의 형태와 꼬리의 형태를 기준으로 사물에 빗대서 망치형, 역망치형 등 다양하게 부릅니다.

-망치형, 교수형

이미지 출처 : https://monstock.tistory.com/69 이미지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surenet7&logNo=220067037413

밑꼬리 캔틀을 나타내며 하락 후 매수세가 강하여 상승할 때 나타나는 형태의 캔들입니다.

양봉 형태의 망치형은 최고가가 장중에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하락하였으나 주식의 매수세가 강하여 최종 종가는 시가보다 더 많이 오른 상태로 장이 마감된 형태의 차트입니다. 일반적으로 더 이상 주가의 하락이 없고 상승추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다고 판단합니다.

음봉의 '망치형'의 모습은 '교수형'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시가에 매도세가 높아서 시가보다 가격이 떨어져 그날의 최저가 금액까지 되었다가 장의 분위기가 바뀌면서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이 많아지며 주가는 그날의 최저가보다는 올랐지만 시가보다는 낮은 가격에서 종가가 형성된 형태입니다. 향후 하락 추세로 주가가 이어질 가능성이 많다고 판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양봉보다는 음봉의 경우 신뢰도가 높습니다.

캔들봉 차트 설정 이미지 출처 : https://monstock.tistory.com/69

'역망치형'은 두 캔들 모두 가격이 상승했다가 매도세가 강하게 나올 때 생성된는 캔들입니다.

양봉의 역망치형은 시세보다 종가는 높게 끝이 났지만 최고가 대비는 낮은 가격을 형성한 경우이고 음봉의 역망치형은 장 초반에는 주가가 상승했는데 매도가 많아지면서 시세보다 더 가격이 하락하여 시가보다 낮은 캔들봉 차트 설정 지점에서 장이 끝난 형태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monstock.tistory.com/69

몸통을 중심으로 위아래 꼬리가 형성되는 캔들의 형태를 '팽이형'이라고 합니다. 장 중 시가보다 상승하였다가 최저로 하락 후 다시 상승하는 경우의 캔틀로서 추세전환을 나타내는 캔들입니다.

-도지형, 십자가형

이미지 출처 : https://monstock.tistory.com/69

팽이형의 몸통이 아주 가늘어 십자가 모형처럼 보인다 해서 '도지형', '십자가형'으로 불리며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이 대등할 때 조지형의 캔들이 나타납니다. 추세가 전환되는(급등, 급락) 신호로 인식되는 중요한 차트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삼성전자의 차트 중 일부분입니다. 차트의 아랫 부분에 막대그래프로 음봉과 양봉이 나타나며 높낮이가 다른 그래프들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이란 문자 의미 그대로 그날 하루동안 해당 주식의 매수와 매도를 통해 거래된 총 양을 뜻합니다. 봉의 길이가 거래량을 나타내며 봉이 길수록 거래량이 많음을 나타냅니다. 거래량이 전날보다 많다면 빨간색을 나타내고 거래량이 전날보다 적다면 파란색을 나타냅니다.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는 주식의 상승과 하락을 주식의 캔틀 차트와 더불어 미리 예측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이 상승할 때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나타내고 주식이 하락할 때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동평균선 (5일, 20일, 60일, 120일)

위의 삼성전자 차트 이미지를 다시 한번 보면 캔들차트 위, 아래로 녹색선, 빨간색 선, 주황 색선, 보라색 선이 지나가는 것이 보이고 차트 위에 이동평균 5 20 60 120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이 보일 거예요. 이를 이동평균선이라고 말하는데 이동평균선은 쉽게 이야기하면 각 캔들의 종가를 평균으로 이은선을 나타냅니다.


'5일간 이동평균'의 값을 계산하려면 최근 5일간의 주가(종가 기준)를 합산한 뒤 5로 나눈 값이 되는데 이렇게 나온 매일의 값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해 나타낸 것이 바로 '5일 주가 이동평균선'의 값을 나타냅니다. 20일선, 60일선, 120일선 역시 계산 방법은 5일선과 동일합니다.

우리가 이동평균선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자신이 이동평균선일동안 해당 주식을 종가에 매수하였다면 나의 평균 단가는 이동평균선과 같아지게 됩니다. 가령 5일동안 종가에 매수했다면 자신의 평단은 5일 주가 이동평균선과 같아 지게 되겠죠.

이동평균선이 중요한 이유는 주식의 투자심리를 파악하는 지표로서 단기 이평선이 중장기 이평선 위로 돌파하는지 못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데 단기 이평선이 중장기 이평선을 돌파한 경우(단기 이평선보다 위로 상승) '골든크로스', 단기 이평선이 중장기 이평선 아래로 떨어졌을 때를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골든크로스는 상승추세의 전환을 의미하며 데드크로스는 하락추세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차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아보았습니다.

아마 이글을 모두 읽고 이제 다시 내가 투자할 기업의 주식 차트를 보게 된다면 이전과는 다른 투자 심리가 보이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차트만으로 기업을 분석하여 투자를 하는 방법은 추천하지 않으며 여러 지표들과 함께 참고하는 보조 지표로 활용한다면 이전보다 나은 기업의 투자를 할 거라 생각합니다.

[주식캔들]동네 꼬마도 이해할 수 있는 '주식캔들' 이란?

오늘은 주식차트를 볼 때 또는 기본적 분석을 통해 주식을 매매할 때 꼭 알아야 하는 주식 캔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주식 캔들을 알아보기 전에 캔들차트의 뜻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캔들차트-

'캔들차트란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며 당일 주가 운동을 특징적으로 나타내는 도구'랍니다.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가시죠? 지금부터 꼬마 박사가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우선적으로 캔들차트는 영어적 표현이고요 우리나라에서는 '봉차트'라고 쓰이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캔들차트=봉차트 라는 걸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봉차트에는 일정 시간, 거래량 동안의 가격 움직임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꼭 당일의 주가 움직임을 나타내는 것 은 아닙니다.)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충분합니다.

그럼 이제 봉차트를 이해하기 위해선 양봉, 음봉, 그리고 시가, 종가. 고가, 저가, 현재가 이런 세부적인 내용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말은 비슷하지만 뜻은 많이 다르니 아래 정리를 잘 보시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 그림은 2021년 3월 26 일 미국의 다우존스 지수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위 그림을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시가 = 봉이 시작할 때의 가격

-고가 = 가장 높게 올랐던 가격

-저가 = 가장 낮았을 때의 가격

-종가 = 봉이 끝날 때의 가격

-현재가 = 봉이 진행 중일 때 현재의 가격

위 내용을 이해하시면 다음 양봉, 음봉 의 뜻도 쉽게 이해 가능합니다.

-양봉 = 시가 보다 종가 가 더 높을 때(시작 가격보다 더 비싸게 끝났을 때)

-음봉 = 시가 보다 종가 가 더 낮을 때(시작 가격보다 더 떨어져서 끝났을 때)

이 정도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봉 하나가 가지는 의미가 아주 크기에 우리는 그 봉을 어떻게 설정 해 놓았는지에 따라서(일봉, 주봉, 월봉, 틱봉) 가격 지지선, 저항선을 생각해 볼 수 있고 때에 따라 이 봉차트를 보며 진입 타이밍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자 예를 들어 00 전자 같은 우량주의 주식 가격이 월봉상 저가까지 내려와 가격이 싸다는 판단을 내리고 주식을 매수하였다. 이런 기술적 분석을 통해 진입 가격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장대 양봉과 장대 음봉은 각각 상승 시그널(앞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다), 하락 시그널(앞으로 가격이 떨어질 것이다.)로 이해할 수 있으니 이점 또한 참고하여 투자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은 차트의 기초 캔들차트(봉차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차트지만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중요한 도구이니 잘 숙지하시어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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