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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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대를 위해 꼭 늘려야 할 세 가지 (초보용)

매출을 늘리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 두 가지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어렵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바로 ‘결제수’와 ‘객단가’를 높이는 것입니다. 결제수를 높인다는 것은 판매량을 늘린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객단가를 높인다는 것은 고객의 결제 금액을 높인다는 뜻입니다. 단순히 상품의 가격을 올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되겠지만 한 번에 여러 개의 상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것 또한 결제 금액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결제수를 높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 두 가지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이 역시 단순하게 생각하면 ‘유입수’와 ‘결제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유입수를 높인다는 것은 홈페이지 방문객을 늘린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홈페이지가 없고 오픈마켓과 같은 곳에 입점해 있는 상황이라면 입점 페이지로의 방문을 늘린다는 의미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결제율을 높인다는 것은 유입된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결제할 비율을 높인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오프라인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장 방문객을 늘린 상황이라면 결제율에 대한 고민을 덜해도 됩니다. 식당에 방문을 수익 증대 했다는 것은 곧 결제할 마음을 먹었다는 것이므로 되돌아가는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백화점 내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결제 비율이 몇 배로 떨어집니다. ‘둘러보고 올게요.’라고 하면서 여러 매장의 옷을 비교하고 구매하는 패턴이기 수익 증대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터넷 환경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보다 심해집니다. ‘비교 구매’하는 상황이 되면 고객은 합리적인 구매를 위해 구매 결정을 쉽게 내리지 않게 되므로 결제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터넷 환경은 오프라인 매장과는 달리 홈페이지에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반면, 이러한 ‘비교 구매’ 또한 매우 쉽게 이뤄지는 환경이므로 오프라인 매장에 비해 결제율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까지 내용을 정리해보면,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는 결제수 혹은 객단가를 높여야 합니다. 결제수와 객단가 두 가지 모두 높일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하지만 둘 중 하나만 높여도 매출은 상승합니다. 다른 것 한 가지가 하락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요. 만약 둘 중 한 가지는 높아졌는데 다른 한 가지가 낮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이때는 ‘상승폭’ 및 ‘하락폭’이 중요합니다. 한 가지의 상승폭과 다른 한 가지의 하락폭이 같으면 매출에 변함이 없을 것이고, 상승폭이 더 크면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으면 오히려 매출이 하락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두 항목을 ‘곱한 값’이 중요합니다.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 결제수 X 객단가

결제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유입수 및 결제율을 높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유입수와 결제율 모두를 높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발전되기 마련인데, 단기적으로는 유입수가 오르면 결제율이 떨어지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이 역시 상승폭 및 하락폭이 중요합니다. 유입수의 상승폭이 결제율 하락폭보다 높으면 결제수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결제수 또한 두 항목을 ‘곱한 값’이 중요합니다.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결제수 = 유입수 X 결제율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는 결제수 혹은 객단가를 높여야 하고, 결제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유입수 혹은 결제율을 높여야 한다는 것인데요, 결제수의 수식을 매출 수식에 대입하면 한 가지의 수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매출 = 결제수(유입수 X 결제율) X 객단가

매출 = 유입수 X 결제율 X 객단가

즉,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방문객을 늘리거나, 방문객의 결제 비율을 높이거나, 결제 금액을 높이거나 셋 중 한 가지 이상을 높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어느 한 쪽만 상승하고 다른 쪽은 하락할 수도 있는데, 상승폭이 하락폭보다 더 크면 됩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잠시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인터넷마케팅에서는 ‘결제율’ 대신 ‘전환율’이라는 표현을 쓰므로 매출 수식을 다시 수정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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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증대

인천환경공단이 지난해 34개 PM사업을 추진한 결과 당초 원가절감 목표대비 114%에 해당되는 20억9800만원의 예산절감과 수익증대를 효과를 거뒀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은 지난 17일 지난해 ‘저비용 고효율 경영 원년의 해’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원가절감과 현안 해결을 위해 공단 자체적으로 추진한 34개 PM사업에 대한 최종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수익 증대

인천환경공단 PM사업은 인천시와 공단의 핵심 정책방향인 ‘공공기관 혁신’과 ‘인천시 재정 건전화’ 달성을 위한 것으로 제4대 이상익 이사장 취임 이후 2015년도에 처음 도입, 중점 전략과제로 추진한 사업이다.

현장에서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예산 절감과 수익을 극대화하는 원가 절감은 물론 성과중심의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공단 자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인천시 재정 건전화에도 기여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공기업으로서의 신뢰를 얻기 위해 추진됐다.

▲가좌분뇨 슬러지 이송방법 변경으로 슬러지 처리비용 절감 ▲생물반응조 잉여공기 활용 공정개선 ▲승기하수처리시설 농축슬러지 공정 개선 ▲송도소각시설 소석회 임계농도 연구 적용을 통한 약품비 절감 ▲남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구조물 자체 개선 ▲운북하수처리시설 수익 증대 급·배기팬 운전방법 개선 등 총 12개 사업에서 17억5300만원의 약품비, 수선유지비, 위탁관리비 등의 예산 절감과 청라 소각여열 공급방식 수익 증대 변경 등을 통한 3억4500만원의 수익증대로 총 20억9800만원의 성과를 이뤘다.

공단은 이번 성과에 힘입어 올해도 40여건의 경영혁신, 현안해결, 원가절감 등의 신사업을 발굴해 시행할 예정으로 1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15년 PM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관리를 통해 35억여 원의 실질 원가절감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이사장은 “높은 성과가 있는 사업에 대해 자체적인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대우 받는 성과중심 조직으로 만들겠다”며 “인천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430여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인 각고의 노력과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수익 증대

사육돼지의 균일도 향상과 출하돼지의 선별도 향상을 통해 등급출현율(품질)의 향상이 이뤄져 생산성과 부가가치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는 2.29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이병모회장, 양돈관련업계, 축산전문지 등과 함께 사양 및 출하개선을 통한 농가 수익증대 방안 조사연구 용역사업 조사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는 양돈농가의 사양관리 유형 및 출하방법을 조사·분석해 양돈농가 사양관리와 출하(도체)품질 분석을 위한 농장진단 툴을 개발하고 양돈농가의 출하유형별 농가수익 진단 모델 및 툴 수익 증대 개발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다.

이에 사양·출하 관리를 통한 수익개선방안에 대해 사양관리 부분은 △종돈의 통일 △정액의 통일 △ 사료프로그램의 정형화 △사육밀도의 준수 △소규모 농가에서는 그룹관리 추진 △호흡기 및 소모성 질병관리 △PRRS관리 △사육흐름의 관리 △환경 및 시설관리 △관리자의 기술 등을 개선하면 돼지의 건강수준이 올라 돼지의 균일도가 향상되고 등급출현율 향상에 따른 농가의 수익개선이 되는 걸로 나타났다. 더불어 출하관리 부분에서 △출하전일 선별 △개체단위 선별 △목측 이외에 저울 활용선별 △출하담당자의 숙련도 향상 △1회 출하단위의 적정화(농장 규모에 맞게) △돈사의 효율적인 출하잔여돈 관리 △농장의 수준에 적합한 정산방법 선정 △첫 출하돈의 분석을 통한 출하일정 조절 등을 개선 통해서도 농가의 수익개선이 되는 조사됐다. 이에 사양관리 측면과 출하관리 측면을 합하면 생산성과 부가가치가 크게 향상되는 걸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양관리 측면의 체크리스트와 출하관리 측면의 체크리스트를 분리 개발하고 체크리스트 항목의 상관성에 대한 뿐만 아리라 항목간 상관성에 대한 추가 분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크리스트에 대한 현장적용을 통한 농장 지도방안의 개발, 추가적인 농장조사 및 결과 분석의 자료수량 확대, 개선방안의 현장적용을 통한 진단방법의 개선, 종합적인 분석과 농장개별 상황에 따른 진단 및 분석방안 개발도 함께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용역사업은 한돈자조금 조사연구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주)함컨설팅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조사기관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연구했으며 2011년 6월 1일부터 2012년 2월 29일까지 조사·보고 됐다.

이번 공모는 세무사회가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적 수익모델을 개발하고, 회원인 세무사의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수익증대사업 공모는 제안분야와 규모, 수익분배 방법 등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안 받는다.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면(출력물과 USB 메모리파일)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조세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모 신청한 사업내용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 기대효과 등 다양한 평가기준을 적용해 심사하며, 순위별로 수상자를 선정해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을 수여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제안 사업이 실제로 추진되는 경우 수상자의 추진능력을 감안해 수상자를 공동 사업운영자로 선정해 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또 선정된 제안사업은 추후 투자 여부를 결정해 사업을 추진하며, 투자규모는 불확실성과 한정된 예산, 운영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공모는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을 제안한 기업이나 단체를 공동운영자로 선정해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 및 선정기업(단체)의 수익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세무사회는 공모를 통한 공익적 수익증대사업 추진으로 한국세무사회 및 세무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실질적 수익증대를 실현함으로써 재투자 및 수익 재생산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경희 회장은 “수익금을 회원 공제기금, 공익사업, 운영비 등에 활용해 회원과 사무국 직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사회공헌사업 확장을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또 “선정기업(단체)과의 상생과 공존을 목표로 제안사업을 공동 추진하므로 동반 성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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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5월 15일 14:4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신증권이 해외 브로커리지 수입 증대를 노린다. 외부 업체와 사업 협력을 통해 해외주식 투자 거래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최근 투자자문사 두나무투자일임과 포괄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해외 일임 계약을 운용 중인 두나무투자일임의 해외주식 주문체결 등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업은 대신증권 해외투자영업본부가 추진했다. 대신증권의 해외 주식 브로커리지 수입 확대 영업활동의 일환이다. 대신증권은 본래 4개국에 한해 거래가 가능하던 해외주식 투자 범위를 지난해 8월 13개국으로 늘렸다.

본래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4개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지난해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핀란드, 스위스 등 유럽 9개국과 베트남,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등 아시아 및 미주지역을 서비스 지역으로 추가했다.

이들 투자 지역이 개인투자자보다는 기관투자가 투자수요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주로 기관 위주로 마케팅을 펼쳐왔다. 이번에 두나무투자일임과 손을 잡은 것도 해외 주식 투자 관련 마케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의 지난해 브로커리지 수익은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18년말 기준 대신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익은 195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수익 증대 당시 대신증권의 주요 영업부문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치다. 당시 대신증권의 영업이익은 127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989억원으로 줄었다. 영업이익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브로커리지 수익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해외 주식 투자하려는 수요가 증가한 만큼 간접 투자하려는 이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외부 업체와 협업을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주식 시장 위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가 크게 늘었다.

두나무투자일임은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와 손을 잡고 해외 일임 계약 상품 라인업을 늘려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대신증권은 해외 주식 거래 수익 증대 금액 확대 및 계좌 개설을 통한 예탁금 유치 등 수익증대를 노릴 수 있다.

현재 두나무투자일임은 한화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등과 자문계약을 맺고 해외 일임 계약을 운용 중이다. 두나무투자일임이 직접 운용 중인 해외 일임 계약 상품도 있다. 아직까지는 주로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를 편입해 운용하는 상품 위주로 구성돼 있다.

두나무투자일임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로 삼성증권도 이 회사의 지분을 9.4%가량 보유하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과 국내 주식 투자 일임 계약 운영 협업을 맺고 있으며 이번에 대신증권과 해외 주식 투자 일임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말 기준 투자일임 계약고는 207억원이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등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와 계약을 체결해 일임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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