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환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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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선물환 거래확인서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신한은행 제공)© 뉴스1

선물환 거래

1.기업의 선물환거래 계약시점

거래원가 확정시점(사업계획서 작성시점),환리스크 인식 시점
통상 수출입거래 등의 계약시점

2.기업의 수출입대금 원가환율 인식 유형

특별히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기업들의 수출입대금 원가를 위한
환율인식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1)회사내부의 리스크 관리체계가 갖추어져 있는 기업의 경우 →사내 선물환제도 이용

기타통화/USD. 양국통화의 금리차 반영한 선물환율 적용
KRW/USD. 금리차+환율전망+최근 환율변동을 감안한 선물환율 적용
수출입 계약시점에서의 현물환율과 선물환율과의 차이를 통상 수출입 상품의 가격에 반영시키고 있음

통화와 관계없이 통상 수출입거래 계약당시의 현물환율

최근들어 환율의 가변성은 점점 더 커져 수출입거래 등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서도 환율의 변동으로 오히려 적자를 보는 경우가 많음.

→ 대외거래에서 환율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실, 이익 가능성을 제거하고 오직 영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함
→ 환리스크 제거 수단으로 선물환 거래가 가장 적합

수출입거래 등의 원가환율이 확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선물환거래 등을 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환투기라 할 수 있음


특히 기타통화 관련거래는 KRW/USD거래에 비해 환리스크가 훨씬 크므로 반드시 선물환거래를 하여야 함 (기타통화 관련 거래는 환율변동 제한 폭이 없음)

1) 회사내부의 리스크 관리체계가 갖추어져 있는 기업의 경우

통상 수출입거래 등 계약시점에서 선물환 거래 계약을 맺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환율전망에 따라 그 시기는 약간 달라질 수도 있다.

기업에 따라 수출입계약의 일정비율(예 30%)은 무조건 계약시점에서 선물환거래를 하고 나머지는 환율전망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

일부기업에서는 경영진의 환리스크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또 일부에서는 선물환거래의사는 있으나 정보 및 인력부족으로 특별한 전략없이 환리스크 노출

최근들어 환율의 변동이 심해지면서 기타통화를 중심으로 원가확정을 위한 선물환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음

통화에 따라 선물환이 현물환율보다 비싸거나 싸므로, 선물환이 원가환율인 수출입계약시점(또는 사업계획 시점)의 환율보다 유리(수출의 경우 선물환율이 현물환율보다 비싼 경우)하다면 선물환거래를 하여 원가확정을 하되, 현시점에서는 선물환이 현물환율보다 불리하더라도 환율의 변동폭을 고려한다면 Hedging Cost로 생각할 수 있다.

1) 선물환거래 대상거래
실수요거래(허가나 인증이 가능한 거래)를 원칙으로 함
수출입거래
무역외거래(Royalty, 광고비 등)
거주자외화예금 원화대가 매각
해외 직접투자 실행 예정, 해외 직접투자 회수 예정
차관도입, 외화대출,외화증권 발행 등에 의한 외화부채보유 또는 선물환 거래 보유예정
실수요 증명서류

대상거래 실수요증빙서류
수출거래 수출승인서 및 수출계약서, 물품매도확약서 또는 수출거래확인전문. 다만, 계약시점에서 수출승인서 이외의 서류만을 제출한 경우에는 사후에 수출승인서를 제출하여야 함
수입거래 수입승인서 및 수입계약서, 물품매도확약서 또는 수입거래확인 전문. 다만 계약시점에서 수입승인서 이외의 서류만을 제출한 경우에는 사후에 수입승인서를 제출하여야 함

해외직접투자
실행예정 해외투자허가(신고수리)서

해외직접투자
회수예정 대부투자 원리금 회수의 경우 해외직접투자허가(신고수리)서. 배당금 및 출자금회수의 경우 현지 공관장 또는 현지 공인회계싸가 확인한 결산보고서
차관도입계약서, 외화대출승인서, 외화증권발행허가서 등
차관도입,외화대출,외화증권 발행 등에 의한 외화부채보유 또는 보유예정 선물환거래 계약체결일로부터 45영업일 이내에 실수요 증빙서류의 원본을 은행에 제출하여 당해 선물환거래가 실수요거래 범위내임을 확인


※실수요증명 면제거래 (1994.11부터 시행)
외화간거래 (달러/기타통화)는 금액에 관계없이 실수요증명 면제
원화/외화거래(원/달러, 원/기타통화)는 건당 10백만불 이내 또는 거래일로부터 2영업일이내 만기거래는 실수증명 불요 → 대부분의 거래가 증명 면제대상임
2) 선물환거래 계약 이행보증금 적립
계약이행보증금은 선물환거래계약 체결후 환율상황이 고객에 불리하게 전개되었을 때 고객이 거래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하여 적립

계약이행보증금은 선물환거래가 이행되었을 때 반환
3) 선물환거래 가능 통화, 기간, 금액

외환은행이 고시하는 선물환율 적용거래:외환은행 창구에 고시
고시통화:USD, JPY, DEM 3개통화
고시기간: 1주일 및 1개월
거래가능 금액:원/달러 거래:제한없음, 원/기타통화:5만불이상
창구에 고시하지 않는 경우
거래통화 : 현물환율 환율표상의 전통화
거래기간 : 제한 없으나 통상 1년 이내
거래가능금액: 원/달러 거래:5만불 이상,
달러/기타통화:10만불이상,
원/기타통화:10만불 이상
4) 거래계약
"외환/금융선물등 거래 약정서" 체결. General Agreement

최초 선물환거래 계약시 1회 작성
용어정의, 거래조건 등 전반적인 사항 약정
본 약정서는 현물환거래를 제외한 모든 외환거래 및 금융선물거래 등에 사용되는 기본 약정서임 → 향후 거래도 본 약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짐
구두로 선물환거래 계약 체결 (전화 선물환 거래 또는 창구 이용)

외환은행 창구에 고시된 선물환매매율에 의한 거래
고시된 선물환매매율을 그대로 적용
창구에 고시하지 않는 경우 → 외환은행 지점이나 본점 Dealing Room으로 문의. 거래내용, 거래통화, 금액, 선물환 만기일 알려줄 것
선물환거래 계약서 작성

거래 체결시 마다 작성
실제로 거래가 이루어진 금액, 환율, 결제일 등을 명시함
선물환 거래 이행 만기일에 계약대로 이행
선물환거래 만기일 변경 등 거래조건 변경 →가격이 달라지므로 사전 협의

급등한 환율은 국내 수출기업들에게 호재다. 하지만 키코(KIKO)라는 변종 통화옵션에 발목잡힌 중소기업들은 최근까지도 손실을 보고 있다. 그 상처가 조금씩 아물어 가는 상황에서 부쩍 오른 환율을 즐기며 이제 행복할 때가 된 것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달러/원 환율 하락 추세가 확연해지고 있지만 환헤지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키코에 터지고 내려가는 환율을 쳐다만 보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한숨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를 파헤쳐본본다.

이 기사는 2009년 10월 15일 09:4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기업 대부분이 외화거래를 위해 처음 찾는 곳이 바로 은행이다. 수출기업이 환헤지를 위해 하는 가장 단순한 거래는 미래에 들어올 달러를 미리 팔아놓는 선물환 거래인데 몇 달 뒤 혹은 몇 년 뒤 매출액의 일정 비율만큼 선물환을 은행에 매도하는 것이다. 반대로 수입기업은 수입대금 결제를 위한 달러를 은행에서 선물환을 사는 방식으로 미리 마련해 놓는다.

그러나 환헤지의 기본인 이 선물환 거래가 중소기업에게는 남의 집 이야기가 됐다. 은행이 중소기업의 외화 거래 한도(라인)를 대부분 없앴기 때문이다. 일부 은행은 신용거래인 선물환 거래를 일반 여신거래와 동일시 해 높은 비율의 담보를 요구하고 있다.

中企, 은행 외화 라인 전멸

지난해 금융 위기를 겪으면서 국내 은행은 자체 외화 유동성 문제가 발생, 기업과의 외화 거래를 일절 끊었다. 일부 지방은행도 시중은행과 외화라인이 끊기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금융위기 충격 이후 시중 은행들의 외화 관리는 매우 까다롭다. 기존 대기업과 선물환 평가손실에 대해서는 외화 라인 축소 및 담보 요구로 대응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중소기업에게 외화 라인이 돌아가기에는 하늘의 별따기인 셈이다.

각 은행의 외화자산 추이를 보면 외화 거래 축소 움직임은 확연이 드러난다. 선물환 거래가 포함된 매입외환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이 확인된다.

4대 선물환 거래 시중은행과 씨티·SC 등 국내 11개 은행의 매입외환 잔액은 지난해 3분기 258억달러에서 4분기 201억달러로 급감했다. 올해 1분기에는 180억달러로 줄었고 2분기 175억달러로 더 축소됐다.

최근에는 자체 외화 조달이 가능해지는 등 사정이 나아지면서 대기업을 위주로 신규 외화 라인을 주고 있으나 중소기업을 대하는 태도는 이전과 변한 게 없다. 여전히 문을 닫고 있는 것.

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최근 환율 하락으로 대기업들의 기존 선물환 매도 평가손실이 줄면서 그에 걸맞은 신규 외화 라인이 생겨나고 있지만 중소기업과 선물환 거래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우세하다"고 밝혔다. 이 은행은 올해 들어 중소기업과 선물환 거래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선물환 거래, 여신거래와 동급

선물환 거래를 통해 환헤지를 하려는 수요는 많지만 은행 자체적으로 리스크 관리가 엄격해지면서 거래 성격이 달라지고도 있다. 신용 거래인 선물환 거래에 담보를 요구하는게 대표적인 새로운 풍속도다.

금융위기 이전에도 일정 비율 담보를 요구하는 은행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 정도가 심해졌다. 신용거래인 선물환거래가 아예 일반 여신거래와 동등하게 취급받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일부 은행은 100% 수준의 담보를 요구하는 것.

중소기업 A 사는 50만달러 선물환 거래를 지방은행에 타진한 결과 100% 비율의 부동산 담보를 요청받았다. 그러지 않으면 수출보험공사로부터 기존에 받아 놓았던 한도 중 50만달러를 은행 한도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다. 결국 A사는 이 은행과 거래를 하지 않기로 선물환 거래 결정했다. 특히 키코와 기존 선물환 매도분에 대한 평가손실을 떠안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은행들의 담보 요구가 더 강하다.

외국계 은행 한 관계자는 "금융 위기 이전 선물환 거래 금액의 10~20%를 담보로 요구하는 은행도 있기는 했지만 최근 100%에 가까운 담보를 요구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은행 입장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어쩔 수 없다는 반응도 있다.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외화거래는 아예 하지 않고 있다"면서 "거래를 해주면서 담보를 요구하는 게 은행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줄이는 최고의 방법일 수 있다"고 말했다.

선물환 거래

내년부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기업들이 수출시 실물거래를 과도하게 초과하는 선물환계약을 체결할 수 없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외환위기 재발 방지 차원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선물환 거래 외환건전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방안에 따르면 수출기업들은 실물거래의 125%를 초과하는 선물환계약을 체결할 수 없게 된다. 예컨대 수출기업의 연간 수출물량이 1억달러이면 같은 기간 1억2500만 달러까지만 은행과 선물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금융위는 일부 수출기업들이 실물거래 없이 과도하게 선물환거래를 함에 따라 외환시장이 왜곡된다는 판단에 따라 이런 조치를 취했다. 수출업체들이 수출대금 이상으로 환헤지를 하면 은행은 필요 이상으로 외화를 차입해야 하고 이에 따라 외환시장에 과도하게 달러가 공급돼 환율왜곡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은행들은 총외화자산의 2%이상을 미국 국공채 등 신용도 A등급 이상의 외화 안전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은행의 외화 안전자산 보유를 의무한 것은 작년 9월에 불거진 국제 금융위기 때 국내 은행들이 외화유동성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위기가 증폭됐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유동화할 수 있는 안전자산을 일정 수준 이상 보유하면 한국은행 등 외부지원을 받지 않더라도 대외 신용경색에 대응하는 능력이 제고된다는 것이 금융당국의 판단이다.

은행들의 단기 외화차입을 억제하기 위해 중장기 재원조달비율 규제도 강화됐다. 현행 중장기재원조달비율은 1년 이상 외화조달잔액을 선물환 거래 선물환 거래 1년 이상 외화대출잔액으로 나눈 백분율로, 감독규정상 80% 이상을 유지하면 된다. 금융위는 중장기 재원조달비율을 9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장기 기준도 현행 1년 이상에서 1년 초과로 강화하기로 했다.

은행들이 외화유동성 비율을 산정할 때는 외화자산의 신속한 회수 가능성을 고려해 자산형태별로 35∼100% 수준의 가중치를 부여하도록 했다.

금융위는 내년초 시행을 원칙으로 하되, 외환유동성 비율 규제 개선에 따른 유동화 가중치 부여와 외화안전자산 보유는 은행의 적응기간을 감안해 선물환 거래 내년 7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주다롄 대한민국 출장소

ㅇ ’20.10.10 인민은행은 10.12 부터 시중은행이 선물환 거래 시 중앙은행에 예치해 야 하는 예치금 비율을 거래액의 20% 에서 0% 로 하향 조정할 것이며 , 향후 위안화 환율의 탄력성 및 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함 .

ㅇ 업계에서는 금번 예치금 비율 하향 조정은 최근 위안화 강세와 관련이 있다고 분 석 , 원빈 민생은행 수석연구원은 동 예치금 비율 조정은 경기 대응을 위한 수단으로 이를 통해 위안화의 과도한 절상이나 절하를 방지할 수 있다고 언급함 .

- 올해 이래 달러대비 위안화가 큰 폭으로 변동하고 있고 전반적으로 볼 때 절하 에서 절상 추세로 전환하였으며 , 특히 1~3 분기 역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는 달 러대비 약 4% 절상

ㅇ 한편 , ’18 년 6 월 중순 이후 달러대비 위안화 가치가 지속 절하하는 상황에서 인 민은행은 ’18.8.6 부터 동 예치금 비율을 거래액의 0% 에서 20% 로 상향 조정한 바 있음 .

※ 중국 외환거래센터는 ’18.8.3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8322 위안으로 고시 ( 전 거래일 대비 0.56% 하락 ),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17.5.31 이래 최저치를 기록

2. 국경절 연휴 소비 회복 동향 (10.12, 인민일보 등 )

ㅇ ’20.10.8 선물환 거래 상무부는 국경절 연휴 기간 (10.1~8) 전국 유통 및 요식업 중점 모니터 링 기업의 매출액이 약 1.6 조 위안으로 일평균 매출액이 작년 국경절 연휴 대비 4.9% 증가하였다고 발표함 .

ㅇ 각 지역에서 10.1~8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진행하였고 베이징 , 광시 , 간쑤 , 칭하이 , 닝샤 등 일부 지역에서는 모터쇼를 개최였으며 , 코로나 19 로 억제되었던 요식 , 여가 등 서비스 분야 소비 선물환 거래 수요가 집중적으로 방출됨 .

- ( 지역별 중점 모니터링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 ) △ 닝보 (18.8% ↑ ), △ 베이징 (18.6% ↑ ), △ 간쑤 (14.4% ↑ ), △ 상하이 (13.7% ↑ ), △ 하이난 (12.5% ↑ ), △ 장쑤 (10.7% ↑ ) 등 ( 전년 동기대비 )

- ( 지역별 중점 모니터링 자동차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 ) △ 베이징 ( 전년 동기대비 23.5% ↑ ), △ 저장 (20.3% ↑ ), △ 윈난 (14.1% ↑ ) 등 ( 전년 동기대비 )

- ( 지역별 중점 모니터링 요식업 기업의 영업수입 증가율 ) △ 쓰촨 ( 전년 동기대비 43% ↑ ), △ 저장 (23.4% ↑ ), △ 네이멍구 (21.7% ↑ ), △ 샤먼 (18.3% ↑ ) 등 ( 전년 동기대 비 )

ㅇ 한편 , 10.9 국가세무총국에 따르면 10.1~8 △ 도 · 소매업의 일평균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4.1% 증가 , △ 요식 · 숙박업의 일평균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2.7% 증가하였으며 , △ 관광 서비스업의 일평균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의 69.8% 수준을 회복함 .

3. 선전 중국 특색 사회주의 선행시범구 건설 방안 발표 (10.11, 신화사 )

ㅇ ’20.10.11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청 및 국무원 판공청이 < 선전 중국 특색 사회주의 선행시범구 건설을 위한 종합개혁 시범업무 시행방안 (’20 년 ~’25 년 )>을 발표 , 선전 경제특구 설립 40 주년을 맞이하여 선전의 중점 분야 개혁 자주권을 확대하며 선전의 더욱 높은 수준의 개혁개방을 지원하기로 함 .

ㅇ 동 방안에서는 △ ’20 년 생산요소의 시장화 배치 , 경영환경 개선 , 도시공간의 통합 적 이용 등 분야에서 중대한 개혁 조치를 발표하고 , △ ’22 년 확대 보급할 만한 중대 한 개혁 성과를 도출하며 , △ ’25 년 시범 개혁 임무를 완수하여 제도 구축 관련 전국 적 본보기가 되도록 함 .

ㅇ 이를 위해 △ 선물환 거래 생산요소 시장화 배치 기제 완비 , △ 경영환경의 시장화 · 법치화 · 국제 화 , △ 기술 혁신 환경 · 제도 완비 , △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체제 완비 , △ 민생 서비 스 공급 체제 완비 , △ 생태환경 및 도시공간 관리 체제 완비 등을 추진하도록 함 . 끝 .

주다롄 대한민국 출장소 주소 : 33F Hongyuan B/D, 23 Renmin Road, Zhongshan district, Dalian, Liaoning, 116001, China 전화번호 : +86-411-8235-6288, 긴급연락처 : +86-158-4085-1230
업무시간 : 09:00∼17:30 (정오 휴식시간 12:00-13:00) / 동절기(10월-익년 3월) 업무시간 : 09:00-17:00

선물환 거래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신한은행은 선물환 거래확인서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신한은행 제공)© 뉴스1

신한은행은 선물환 거래확인서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신한은행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신한은행은 수출입 기업 고객이 선물환 거래 후 발생하는 거래확인서를 비대면 창구를 통해 제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금까진 선물환 거래가 체결되면, 기업 고객은 은행이 작성한 거래확인서에 날인한 다음 다시 은행에 제출해야만 했다.

앞으로는 이 같은 과정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이 신한은행 인터넷뱅킹에서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거래확인서 인증을 하면 관련 절차가 완료된다.

선물환 거래란 환율 변동에 따른 환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수출입 기업들이 이용하는 환헤지 상품을 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수출입 기업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선물환 거래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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