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의 이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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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안정 기금 언제 들어올까? 그리고 효과는 있을까?

주식시장이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하면서 증시 안정화 대책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초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취임식 직후 시장 급변 시 증안기금 활용 및 공매도 금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시장에서는 증시 안정 기금 시행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대만의 경우는 이미 증시안정기금이 증시에 투입되었다 보니 더욱 그 필요성이 고조되고 있는 즈음 증시 안정 기금이 과연 언제 투입될지 그리고 효과는 있을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과거 한국 증시에서의 증시안정기금 : 총 4차례, 실제 투입은 3번

증시안정기금 공통점 : 중급하락장 이상의 증시 폭락 그리고….

첫 번째, 1990년 5월 증안기금은 4조8,500억 원 규모로 1989년 고점 이후 주가지수가 –30% 이상 하락하면서 전국적인 깡통 계좌 사태가 커진 시기에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당시 증안기금은 1996년 5월에 청산되었습니다. 1차 증안기금에 대한 평가는 왈가왈부 말이 많았습니다. 기금 자체는 수익을 만들었다는 평가도 있지만, 90년 당시 억지로 만들어진 기금이다 보니 여러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법적 분쟁도 있었고, IMF 사태의 첫 시작점이라는 안타까운 해석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 2003년 2월 증안기금은 4천억 원 규모로 2002년 월드컵 이후 급락하던 증시가 –35% 이상 하락한 시점에 시행되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2차 이라크전쟁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던 시기였을 뿐만 아니라, 대내적으로는 무분별한 신용카드 발급에 따른 금융 시장 붕괴 우려가 있었지요. 당시 신용카드 대란은 마치 2020년대 빚투 후유증과도 비슷한 대목이 많습니다.

2003년 증안기금은 이후 2007년 8월에 청산되었는데 주가지수는 거의 4배 상승하였습니다. 시기적으로 보면 최저점에서 형성하여 최고점에서 매도한 성공적인 증시안정기금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세 번째, 증안기금은 2008년 금융위기가 심각하게 진행되던 2008년 11월에 시행되었습니다. 증시 낙폭은 –50% 이상 하락한 대폭락 장 시기였습니다. 당시 5천억 원 수준의 절대적으로 큰 금액은 아니었습니다만, 이후 증시 바닥을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2012년 봄에 세 번째 증안기금은 청산되었는데 그사이 주가지수는 거의 100% 가까이 상승하였지요.

네 번째 증안기금은 2020년 3월에 10조 7,600억 원 조성되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집행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다른 증안기금들과 마찬가지로 증안기금 시행 후 증시는 바닥을 잡았습니다.

과거 한국 증시에서 있었던 증시 안정 기금 시행과 청산 시점

만약 증시안정기금이 시행된다면 시기와 효과는?

미국의 매우 강력한 긴축이 지속되는 현재 시점에서 증안기금을 집행 해 보아야 그저 외국인들의 ATM 역할만 해주기만 하고 증시 방어 효과가 낮을 수 있기에 미국의 긴축 분위기가 완화적으로 바뀌었을 때 시행될 기술적 분석의 이해 수도 있습니다. (※ 지금 분위기로는 제법 긴 시간이 필요하군요)

이 점에 대해서는 한두 달의 시간 격차는 있더라도 확실히 증시 진짜 바닥이 잡힐 것이라고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증안 기금 자체가 투자심리를 돌리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 매물을 기술적 분석의 이해 흡수하면서 증시 하방 압력을 크게 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기적으로도 1년 넘는 기간 조정과 주가지수 –30% 이상의 하락을 거친 후에 기금이 들어오고 예전 증안기금처럼 수년 뒤에 청산한다면 제법 큰 플러스 수익률을 만들고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증안기금 집행 초기에는 주가지수를 견인하기 위하여 대형주 중심의 매수가 유입되면서 대형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만들어지고 있을 것입니다만, 이후 증시가 충분히 추세를 돌리고 나면 뒤늦게 모든 종목이 상승하는 장이 다시 찾아오는 모습을 보이리라 시장 특징을 예상 해 볼 수 있겠습니다.

※ 본 자료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무단복제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수치 및 내용의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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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투자자 여러분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 갈 주식하는 전산쟁이 주식공무원입니다.금요일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시장의 침체 우려.

Originally written by Sandeep Rao (Head of Research at Leverage Shares) / Translated by Bo.

이 글은 1월 21일 오전에 쓰였습니다.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스터 샷도 맞고 해외 거주를 위해 한국 삶을 정리하면서 1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 관점을 공유하고 ,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지만 ,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 풍성한 대화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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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코스피지수2,330.98+8.66+0.37%
코스피200 선물 (F)308.00+1.40+0.46%
US 5003,864.4+74.0+1.95%
US Tech 10011,992.2+223.8+1.90%
DAX12,864.72+345.06+2.76%
닛케이26,788.47+145.08+0.54%
미국 달러 지수107.825-0.582-0.54%
1,706.50+0.70+0.04%
18.637+0.412+2.26%
브렌트유101.13+2.03+2.05%
WTI유94.570.000.00%
천연가스7.115+0.515+7.80%
구리3.2455+0.0340+1.06%
미국 옥수수605.00+4.00+0.67%
달러/원1,319.23+2.38+0.18%
유로/달러1.0086+0.0070+0.70%
브라질 헤알/원243.92+1.15+0.47%
엔/원9.5219+0.0466+0.49%
파운드/달러1.1857+0.0035+0.30%
태국 바트/원36.015+0.038+0.10%
달러/엔138.54-0.35-0.26%
애플150.17+1.70+1.15%
알리바바 ADR102.44-1.32-1.27%
트위터37.74+1.45+4.00%
알코아43.06+2.25+5.51%
뱅크오브아메리카32.25+2.12+7.04%
코카콜라62.기술적 분석의 이해 50+0.32+0.51%
엑슨모빌84.54+1.40+1.68%

주식 3천만원 증여했는데 세금 안 낸다고?…

이번 주 증시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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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의 이해

1.카카오 예상주가에 대한 기술적 분석

저는 주로 지수 etf/etn에 투자하고 있으며 지수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수익을 얻고자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종목분석은 지수분석과 달리 시장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서 분석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카카오 주가에 대한 기술적 분석에 이러한 한계가 있음에 주의하여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카카오 주가는 지난 주에 조정이 일정 정도 완료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11.02일 오전 조정이 있은 이후 오후부터 상승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11.02 오전에 매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위치가 될 것 같습니다.빠르면 오전에 바로 상승으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의 차트설명에서 주로 스토케스틱을 사용하지만, 하나의 지표만으로 기술적 분석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스토케스틱을 사용할 뿐입니다. 시장의 힘을 측정하기 위한 저만의 방법이 존재하지만, 이를 스토케스틱으로 쉽게 설명하였을 뿐임을 참고하세요!

아래 차트는 카카오 30분봉입니다.스토케스틱이 과매도구간에 있으며 매수유입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오전에 일시 조정의 가능성이 있으나 이후 상승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아래 차트는 카카오 60분봉입니다. 여기서도 스토케스틱이 과매도구간입니다. 매수가 기대됩니다. 아래 화살표와 같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차트는 카카오 120분봉입니다. 스토캐스틱이 아직 과매도구간에 진입하지 않았지만,30분봉과60분봉으로 판단할 때 상승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아래 차트는 카카오 월봉입니다. 스토케스틱이 과매수 구간이지만 ,조정이 오더라도 아래의 화살표와 같이 한번 더 반등 후 조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아래 차트는 카카오 일봉입니다. 이번에 상승하면, 1차로 369,000원정도에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크고 2차로 390,000~394,000원 정도에서 저항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후 흐름은 시황을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차트는 카카오 주봉입니다. 스토케스틱상 과매도기구간 진입 직전입니다. 주봉상 아래 화살표와 같이 진행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현지점에서 바로 조정이 계속 진행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이해

차트분석의 장점은 어떠한 거래방법과 기간대에도 적용할수 있다는 것이다 . 주식차트분석방법의 범용성이 적용되지 않는 주식차트는 없다 . 차트분석가들은 원하는 만큼 시장을 분석할수 있는데 기본적 분석은 그렇지 않다 . 기본적 분석의 경우 다루어야 할 엄청난 양의 자료 때문에 대부분의 기본적 분석가들은 전문화되는 경향이 있다 . 기술적분석가의 또다른 이점은 큰 그림인데 모든 시장을 분석함으로써 전반적으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뛰어난 감을 얻고 한 그룹의 시장을 집중함으로써 얻는 좁은 시각을 벗어날수 기술적 분석의 이해 있다 .

차트분석의 원리는 주식과 선물에 모두 적용된다 . 사실 기술적 분석은 처음 주식시장에 적용되었다가 나중에 선물시장에 적용되었다 . 금리시장과 외환시장을 포함하는 금융선물시장은 차트분석에 좋은 대상이다 . 또한 차트분석의 또 다른 장점은 다른시간대에 적용될수 있다는 점이다 . 이용자가 데이트레이딩을 목적으로 하루중의 가격변화를 거래대상으로 하든 중장기 추세를 거래대상으로 하든 똑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 . 종종 무시되어온 기간대가 보다 장기적인 기술적 예측인데 주간 월간차트를 이용한 장기시장예측은 기술적 분석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중 하나이다 .

일반적으로 기술적분석을 하다보면 의문이 생기게 되는데 과거의 가격자료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가격방향을 예측할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 비판적인 사람들은 차트는 우리에게 현재까지 시장움직임을 알려준다 . 그러나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지는 알려주지 못한다 . 라고 한다 . 그러나 기술적 분석에 대한 예측에 대해서 심각한 의문을 갖는다면 모든 경제적 기본적 분석을 포함해서 과거자료를 근거로 예측하는 모든 다른형태의 예측이 유효한가에 대한 의문도 동시에 가져야 한다 .

기술적 분석의 이해

기술적 분석 중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하는 "이동평균선" 분석에 대해

주식에 입문을 하면 가장 먼저 익히게되는 분석이 '이동평균선분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기술적 분석의 이해 가장 보편화 되 있으며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내용인 '이동평균선'을 새삼 공부자료로 올리는 이유는 초보자 분들께 조그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처음 시작의 취지이며 또 하나의 이유는 '이동평균선'의 기술적 내용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잘 못 이해하고 활용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동평균선'의 내용에 들어가기 전 '이동평균선'의 기술적분석을 잘못 활용하고 있는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으로 구분 할 수 있는데 사실 '이동평균선'은 선행성을 갖기보다는 후행성이 강한 지표입니다. 다시 말해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형성된 '이동평균선'을 보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흐름을 해석하는데는 무리 없이 소화가 됩니다. 하지만 '이동평균선'을 이용하여 앞으로의 주가를 예측하는 경우 중기나 장기적으로는 상당히 유용한 분석도구로 사용될 수 있으나 단기적 예측수단으로는 적절하지 못합니다. '이동평균선'은 일종에 '주가 추세분석'입니다. 추세란 단기간에 형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당기간 시간이 경과되어야 하나의 추세가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이동평균선'만을 이용한 초단기/단기적 주가 예측 접근은 상당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접근 시는 섬세한 분석을 요 합니다.. 만약 초단기/단기적 접근을 위한 ' 이동평균선분석 '이라면 개인적으론 '캔들챠트분석'의 접근이 보다 합리적이고 유용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둘째, '이동평균선'은 파동을 그리며 진행을 하는데 그 파동에 근거하여 '다우이론' 이라든지 '엘리엇 파동이론', 그랜빌의 '이동평균선법칙'등이 나오게 됩니다. 제가 비록 기본적인 기술적 분석의 내용들의 글을 올리고있지만 모든 기술적 분석에는 완벽은 없으며 단지 과거의 수많은 경험을 통하여 과거의 수치와 모형에 기인하여 현재의 주가의 움직임 그리고 미래의 주가 움직임에 보다 높은 확률적 접근을 하기 위해 사용되어 지는 것 뿐 입니다. 기존의 많은 분석가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많은 애널들이 이러한 데이터를 통하여 기술적 분석에 이용을 하고 있지만 특히 '파동분석'은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해석을 하는가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어떤 분은 절 비난하고 욕하실 진 모르겠지만 일부 애널들이 '이동평균선'이든, 그에 파생된 '파동이론'이든, '캔들챠트분석'이든 기존의 분석방법을 조금 변형을 한다든지, 완전 왜곡변형을 시켜서 마치 자기가 새로 창조해낸 신기술 인 냥 대단함을 자랑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해석의 기준이 다른 것은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있지만 돈벌이를 위해 마치 자기가 주장하는 이론이 새로운 '신기술적 분석'이라든지, 주가를 예측하는 절대적인 수단으로 부풀린다면 그것은 확실히 문제가 심각한 얘기이며 사기성에 가깝다고까지 얘기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기술적분석'보다 동물적 감각이 더욱 중요하고 빛을 바랄 때가 많다. 기술적분석의 지식은 책을 통하여 얻어질 수 있고 단시간에 얻어질 수 있으나 '감각'은 타고 나거나(선천적) 그것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 될 수도 있으며 어쩌면 개개인에 따라서는 영원히 얻어질 수 없는 것이 '감각'일 수도 있다. 모든 사람이 바둑을 배운다고 해서 모두 '이창호'가 될 수 없는 논리와 같다. 주식투자에 있어서도 '감각'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무딘 감각은 있으니 못함이다. 감각이 무디다면 차라리 성실한 탐구와 노력이 필요하다.

'기술적분석' 에 대해 공부하고 접근하시는 분들은 기술적 분석의 맹점과 허구를 인식하면서 그러한 내용들을 잘 소화하고 활용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연재하고 있는 기술적 분석의 내용들이 가장 기본이 기술적 분석의 이해 되는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위에 언급 드린 객관성이 아닌 주관성의 개입을 막고 기본을 바탕으로 응용은 스스로 연구하고, 실전을 통하여 객관적-합리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동평균선** (1) '이동평균'의 개념과 의미

예전으로 돌아가면 '이동평균선' 하나를 그리기 위해선 계산기와 모눈종이 그리고 자를 이용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어떤가? 홈트 하나 열면 눈에 보기에도 선명한 칼라로 구분까지 해서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이렇다보니 과거의 비밀병기(?)는 더 이상 혼자만의 독점이 될 수 없으며 개인들의 분석능력도 일취월장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동평균선'의 개념과 과정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하는 기초부터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은 일정하게 정해진 기간동안의 '거래량', '매매대금' 그리고 '주가'등의 '기술적 분석의 이해 평균수치'를 선으로 연결해 놓은 것이다. 사실 일일변동과 같은 주가의 변동폭과 거래량은 조작이 가능한 비정상적인 변동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이러한 변동의 영향을 최대한 줄여서 전체주가의 흐름을 정상적인 상태로 유도하여 주가의 흐름을 객관적인 흐름으로 파악하기 위해 수치를 평균화하여 도표 상에 옮겨 놓은 것이다.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은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약간에 차이를 나타내주고 있지만 보편적으로 5일, 20일, 60일, 90일, 120일, 240일이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에 편의에 따라선 기간 설정을 임의적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기간 적으로 구분을 하자면 단기-->5일 이동평균, 20일 이동평균 중기-->60일 이동평균, 90일 이동평균 장기-->120일 이동평균, 240일 이동평균 으로 구분을 둘 수 있는데 각각의 이동평균선에는 저마다의 성격(의미)을 가지고 있는데 각각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 5일 이동평균선 --> 투자심리 * 20일 이동평균선 --> 시중금리, 생명선 * 60일 이동평균선 --> 시장 수급 상황 * 90일 이동평균선 --> 추세의 전환 * 120일 이동평균선--> 경기

그렇다면 이동평균의 계산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잠시 살펴보고 넘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의 계산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의미만을 알고 지나가도 충분합니다. 'n'일의 이동평균값은 'n'일간의 종가의 합을 'n'일로 나누어주면 됩니다. 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위에서 5일 이동 평균값을 구하기 위해서는 5일째 날을 기준으로 기술적 분석의 이해 하여 당일을 포함한 지난 4일간의 종가를 합친 5일간의 종가인 (500 + 510 + 520 + 530 + 550) 합을 5(기간)로 나누어준 값인 522가 되는 것이다. 만약 내가 10일 이동평균값을 구하겠다고 생각한다면 10일간의 종가 합을 더해서 10으로 나누어준다면 10일의 이동평균이 나오는 아주 간단한 산술적 계산입니다. 홈트를 키면 이렇게 시간 낭비하며 '이동평균값'을 구할 필요가 없이 단추만 누르면 보기 좋게 이동평균선이 등장하지만 이러한 의미를 알고 이동평균선을 바라본다면 그 의미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하여 주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기본적 성질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도표로 이해를 돕는 것은 뒤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a) 강세장에서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파동운동을 계속하면서 상승하는 것 이 보통이다. (b) 약세장에서는 반대로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파동운동을 계속하면서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c)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때는 조만간 하락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 (d)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 할 때는 조만간 상승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 (e)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는 이동평균선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회귀본능이 일어난다. (f)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돌파할 때는 매입/매도 신호이다. (g) 주가가 장기이평선을 돌파할 때는 주추세의 반전을 기대할 수 있다. (h) 이동평균의 기준기간(time span)이 길면 길수록 이동평균선은 보다 유연해진다.

기술적분석을 공부하여 어느 정도 실력이 쌓아지게되면 챠트를 한눈에 보고 매수/매도를 기계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있다. 챠트분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여지는 챠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포하고있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제가 간단한 도표하나 올려도 이해가 갈 내용을 글로 장구하게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기계적 이해나 암기보다는 '의미파악의 중요성' 때문일 것이다.

'이동평균선'을 분석하는 방법에는 크게 아래의 4가지 정도로 구분을 둘 수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할 경우 제일 먼저 단기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이어서 중기이동평균선 그리고 장기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 반면 주가가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할 경우 제일 먼저 단기이동평균선이 하락하고, 이어서 중기이동평균선 그리고 장기이동평균선이 하락을 하게된다.

주가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여 상승추세의 모양을 갖추면 위로부터 현재주가-->단기이동평균선-->중기이동평균선-->장기이동평균선의 순서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정배열' 상태라고 한다. 정배열 상태에서는 주가가 각각의 단기/중기/장기이평선들의 지지를 받으며 주가의 원활한 상승을 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주가가 하락추세에서는 '정배열'과는 반대로 장기이동평균선-->중기이동평균선-->단기이동평균선-->현재주가의 순서를 이루는데 이를 역배열 상태라고 한다. 역배열 초기 국면에 돌입하는 경우는 주가가 상당기간 큰폭으로 하락할 확률이 높으며 하락에서 일시적으로 상승을 시도하는 경우에도 위에 놓여있는 '이동평균선'의 저항에 부딛치며 주가의 상승을 저지하는 역활을 한다.

주식시장을 비유하자면 바다와도 같다. 사실은 도도히 흐르는 강물 같아야하나 주식시장은 바다와 같이 예상치 못한 폭풍이 몰아 치기도 하며 높은 파도와 해일을 동반하다가도 어는 순간 고요해지며 밝은 햇살에 평화로운 바다로 변하기도 한다. 주식은 바다와도 같아 우리에게 한없는 공포와 두려움으로 엄습하기도하지만 어느 한순간 두려움과 공포는 희망과 환희로 바뀌기도 한다. 정도를 지나치는 비관과 정도를 넘는 낙관은 주식시장에선 독이다. 또한 절대적인 예측 또한 불가능하다. '흐름을 타는 유연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위에서 설명드린 내용과 같이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단기이동평균선, 중기이동평균선, 장기이동평균선을 지지선으로 상승하고, 하락할 경우 단기-->중기-->장기이동평균선을 차례로 이탈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20일 이동평균선이 10,000원이라면 20일 동안의 평균매매단가가 10,000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즉, 현재주가가 10,000원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그 동안의 매수자들은 평균적으로 손실을 입게 되므로 이 가격(10,000원)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게되고 여기서 바로 '지지선'이 만들어지게 된다. 하락하던 주가가 반등을 하여 10,000원에 접근을 하면 그 동안 손실을 보고있던 투자자들 중 투자원금 수준에서 매도하려는 세력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저항선'이 형성된다고 의미한다.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할 경우를 '골든크로스'(goldern cross)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매수신호로 보고 있으며,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는 경우를 '데드크로스'(dead cross)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매도신호로 받아드리고 있다.

'이격도'란 이동평균선과 떨어진 정도를 말하는 것으로 보통 20일, 60일,120일 이격도를 사용하여 분석을 한다. 공식으로 설명을 하자면

**이격도(율)=당일주가/당일 이동평균주가 x 100% 로 나타낸다.

보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당일주가가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기준치 이상 높은 가격대에 형성된다면 주가는 이동평균선으로 회기 하려는 본능을 가진다 는 확률적 접근에 의해 매도를, 반대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기준치 이상 하락한 상태에 주가가 형성되면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가려는 특성에 맞추어 매수 관점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지표로 사용된다. '이격도'의 활용적 측면에서 보편적으로 20일선은 상하 5%, 60일선은 상하 10%, 120일선은 상하 15% 정도의 이격률을 나타낼 때 매수와 매도관점으로 본다.

‘기술적 분석은 쓰레기’ - 요령은 없다

묻지마 투자를 하는 개미투자자들의 공통된 질문이다. 이런 투자방식으로 남는 것은 깡통계좌밖에 없다. 그래서 이것을 아는 개미투자자들이 주식공부를 시작한다.

일단 주식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정보가 필요하다. 무슨 종목을 선택할 것인가. 어둠 속에 팔을 휘저으며 이른바 ‘암중모색’이 기술적 분석의 이해 시작된다. 주변에 주식 좀 한다는 사람에게 전화 돌리기가 바쁘다. 열심히 물어보지만, 결과는 ‘묻지마’ 투자다. 분석에 의지하지 않는 정보취득은 일방적인 것으로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다.

‘내 책임’하에 이뤄지는 책임투자가 가능 하려면 본격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오늘날 기술적 분석의 이해 한국주식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증권분석 방법은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이다. 이 방법은 주가와 거래량의 과거흐름을 통하여 미래의 가격흐름을 예측함으로써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식이다.

분석 종류로는 이동평균선, 저항선과 지지선을 언급하는 추세분석이 있고, 캔들을 보고 해머형, 망치형, 유성형, 먹구름형, 역망치형, 까마귀형등을 파악하는 캔들차트분석이 있다, 또한 주가의 상승과 하락이 계속 전환되는 패턴을 보고 세 개의 봉우리가 있는 삼봉형, 거래량의 변화에 따른 깃대형, 쐐기형등 무수한 패턴분석이 있다.

이 밖에도 대학생들 사이에 인기 있는 기술적 분석으로 보조지표라는 것이 있다. 이동평균선의 표준편차를 이용하는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14일간의 변동폭을 이용하는 상대강도지수(RSI), 과거 5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매매에 활용하는 지표인 스토캐스트,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의 차이를 이용하는 MACD등이 대표적인 보조지표다.

얼핏 보면 수리적이며 과학적인 듯한 느낌을 준다. 실제 각종 TV와 신문에 나오는 주식 전문가라는 분들이 대부분 사용하는 방법인 만큼 투자대중들은 알 수 없는 권위감 마저 느낀다. 자연히 개미투자자도 이 방식으로 공부하고 남들에게 자신의 투자기술을 드러내고 싶을 때, 이 언어들에 의존하게 된다. 서점에 나와 있는 거의 모든 주식관련 서적들 역시 바로 이 기술적 분석에 의해 씌어진 것들이다.

필자가 구석에서 숨어 조용히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비결을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결같이 그들은 내게 주식투자 입문서를 물었다. 그때마다 나는 참 곤란했다. 도무지 기술적 분석의 이해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고민은 인터넷 주식강좌를 시작하면서 더 깊어졌다. 전보다 더 많은 분들이 ‘공부가 필요하다’며 ‘무슨 책을 읽어야 하느냐’고 묻는다. 그럴 때 마다 서점에 나가 보지만 마찬가지. 좌절감이 느껴진다. 좌절감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오기도 한다.

이유는 이렇다. 굴지의 증권회사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기업리포트를 본 적이 있는가? 필자는 현재까지 수도 없는 증권회사 애널리스트가 만든 기업리포트를 검토했다. 하지만 어느 한곳에서도 시장에 넘쳐나는 이른바 ‘기술적 분석’을 이용해서 기업을 평가하거나, 기술적 분석의 이해 주식 매매방식을 추천한 리포트를 본 적이 없다. 이상하지 않는가. 왜 그럴까? 바로 주식시장에 거대한 위선의 구름이 드리워져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숱한 기술적 분석 리포트는 증권회사의 기업리포트에는 포함시킬 수 없는, 즉 어설프게 공부한 개미투자자 혹은 사이비 애널리스트들의 개인적 생각에 불과하다는 반증이 아닌가?

일반 개미투자자들과 사이비 애널리스트들이 어설프게 공부한 나머지 뭔가 손에 쥐고 싶은 조바심 혹은 주가의 등락을 자의적으로 만들어 설명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술적 분석을 선호한다 치자. 그렇다면 그 많은 증권회사는 왜 어느 한곳도 내부적으로는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외부적으로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 증권 담론에는 HTS를 통해 온갖 기술적 지표와 차트를 서비스하면서 적극적으로 가세하고 있는 것일까?

그 해답은 간단하다. 기술적 분석은 바로 '단타매매'를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사고 팔수록 쌓이는 거래 수수료를 핵심적 수익기반으로 하는 증권회사. 그들로서는 기술적 분석에 대한 대중의 편중된 관심과 신뢰야 말로 '땡큐'가 아니겠는가. 증권회사로서는 이익과 직결되는 사안이라 끝내 이러한 진실에 입을 열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주식투자는 결국 묻지마 투자가 상책인가, 아니다. 대안이 있다. 바로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이 있다. 이것은 한마디로 경제적 요인이나 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기업의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회사의 본질적 가치를 판단하여 투자하는 방식이다.

기본적 분석은 약간의 기초상식을 필요로 한다. 이를테면 재무제표 보는 법, 기업분석의 중요한 Point 점검, 투자 RISK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매수타이밍에 대한 고찰, 기업의 Main Item에 대한 분석, 기업의 비전과 꿈,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될 기업유형에 대한 이해 등을 둘러봐야 한다.

다시 말해두지만, 주식투자의 제대로 된 입문서는 없다. 만일 있었다면, 돈을 벌기 원하는 개미들에 의해 이미 성경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을 것이다. 주식분석과 투자에 요령은 없다. 멀고 더디더라도 정공법에 의한 본질적 접근만이 문제를 풀 수 있다. 기본적 분석법에 대해서는 개별 기초분야에 대한 학술적인 책이 나와있을 뿐, 실용서가 없다. 전체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개별주식 종목을 분석하고 투자의 지침을 세워주는 그런 책이 필요하다. 부족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 컬럼을 통해 앞서 열거한 기본적 분석의 기초적 내용들을 실제 투자사례를 통해, 능력이 닿는 한 ‘go발뉴스’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다시 말씀 드리거니와, 앞으로 연재할 내용들은 TV와 신문에 넘쳐나는 증권전문가들의 기술적 분석에 따른 이야기들이 전혀 아니다. 20년 넘게 실제 각종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장 사업가의 입장에서, 또한 주식을 조금 이해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본질적인 이야기를 쉽게 전달해드리겠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눈밝은 독자들은 주식시장을 현혹하고 있는 ‘기술적 분석’이 사람 잡는 ‘선무당’의 ‘쓰레기 지식’이며, 전국민을 잠재적 도박사로 키우는 사술(邪術)임을 깨달아 준다면 더 이상 바랄 나위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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