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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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K-otc 거래방법

주식시장에서 장내시장은 코스피(KOSPI)시장과 코스닥(KOSDAQ)시장이다. 이 두 시장에서 이뤄지지 않은 주식을 비상장주라고 한다. 비상장주는 장외시장 등록주(장외주식)와 기업공개(IPO)가 이뤄지지않아 장외시장에서도 매매가 되지 않은 비공개주로 나뉘어 진다.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비상장주 중에서 거래가 가능한 장외주식이다. 또 장외주식은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구분된다. 통일주권은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하고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위변조의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주식의 추적이 가능하다. 반면에 비통일주권은 통일된 규격으로 발행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증권예탁원이 관리하지 않고, 위변조의 위험과 주식의 추적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다양하게 있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코넥스(KONEX)시장과 KSM(KRX Startup Market)시장,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Korea Over-The-Counter)시장, 그리고 제도권 밖에 있는 직접거래시장(개인과 개인 간의 직접거래)이 있다.

이번에는 장외시장 중 코넥스 시장에 관해서 설명한다.
개요
KONEX는 Korea New Exchange의 약어로써, 자본시장을 통한 초기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창조경제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새로이 개설되는 중소기업전용 주식시장이다. 코넥스는 코스피, 코스닥시장에 이어 보통 제3시장이라고 부른다. 2013년 7월 1일에 출범하였고,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요건이 안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성장시켜주기 위한 주식시장이다 K-otc 거래방법 K-otc 거래방법 .

추진배경; 초기 중소기업 자금조달 지원
-자본시장을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 지원 부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코스닥시장·프리보드의 기능 미흡
-초기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증권시장 제도 필요

코넥스시장 특성
○ 중소기업 특화 시장
코넥스시장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만 상장 가능한 시장으로서 특화된 시장이다. 기술력있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공모, 사모, 직상장 등 진입방법을 다양화하고 진입요건도 최소화하였다. 그 밖에도 분반기보고서를 면제하고, 수시공시사항을 축소하여 공시부담을 완화하였으며 법상 사외이사와 상근감사 설치의무를 면제하여 지배구조부담도 완화하였다.
○ 모험자본의 선순환(투자회수 및 재투자) 체계 지원
코넥스시장은 전문투자자 등으로 시장참여자를 제한하나, 중소기업 투자 전문성이 인정되는 벤처캐피탈(창투투자조합 등 포함) 및 엔젤투자자의 시장참여를 허용하여 모험자본의 선순환을 지원한다.
○ M&A 등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시장
초기 중소기업은 M&A 등을 통한 기업성장 및 경쟁력 강화가 매우 중요한데, 코넥스시장은 활발한 M&A의 지원 및 원활한 지분매각을 위하여 합병요건(우회상장 포함)을 완화하고 대량매매·경매매제도 등을 도입하였다.

상장의 효과
○ 필요자금 조달의 용이
유상증자, 해외DR 발행, 전환사채, 교환사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규모 필요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다.
○ 기업인지도 제고
상장법인의 주가 등이 신문 · TV 등 언론매체에서 수시로 보도됨으로써 기업의 홍보효과가 극대화되고 국내외 투자자에 대한 당해 기업의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인지도 제고에 따라 우수 인재의 입사지원 증가 및 우수인력의 확보가 용이하다.

○ 기업구조조정의 원활한 추진
상장법인의 분할 또는 합병 등에 의해 설립된 회사를 쉽게 상장할 수 있도록 상장요건 정비 등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장법인의 경영목적에 맞는 방법으로 구조조정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다.

신규상장 요건
1) 외형요건
코넥스시장은 기업이 해당 기업 실정에 맞는 요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업의 재무요건을 최소화하고, 또한 기업이 해당 기업 실정에 맞은 요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외형요건을 선택요건화 하였다(매출액, 자기자본 및 당기순이익 중 택일).
그 밖에 초기 중소·벤처기업 실정에 부합하지 않는 요건은 폐지하거나 완화하고, 증권의 자유로운 유통과 재무정보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요건만 적용하도록 하였다.

2) 질적 요건
한국거래소는 지정자문인이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를 토대로 신규상장신청기업 경영진의 시장 건전성 저해행위, 경영 투명성, 회계정보 투명성, 투자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공익과 투자자 보호에 부적합한 사유가 없는 지에 대해 질적 심사를 수행한다. 다만, 지정자문인이 신규상장신청기업에 대해 사전에 상장 적격성을 심사하므로 한국거래소에 의한 상장심사는 최소화하고 있다.

▣ 코넥스시장의 상장절차


상장 폐지
코넥스시장의 상장폐지요건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상장폐지 요건과 유사하지만,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작은 규모, 취약한 재무상태 및 높은 경영성과 변동성 등을 고려하여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와 관련한 상장폐지 요건은 적용하지 않는 대신 지정자문인 보유 여부를 퇴출요건으로 하여 지정자문인이 해당 기업의 상장유지가 곤란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지정자문인 선임계약 해지를 통해 부실기업 등이 신속히 퇴출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거래방법과 거래시간
코넥스를 거래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존에 코스피나 코스닥을 거래하던 계좌(=기존계좌)로 코넥스를 거래하는 방법과 다른 하나는 코넥스 소액투자전용계좌(=소액계좌)를 개설하여 거래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증권사 HTS 또는 MTS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일반투자자가 코넥스에 투자하려면 예탁금 3천만원(현금+주식평가금)이 필요하다. 최근에 이것을 1천만원으로 낮추겠다는 법률안이 검토되고 있다.
거래시간은 코스닥시장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이며, 가격제한폭은 코스피와 코스닥의 50%인 15%로 제한되어 있다. 증권거래세는 0.1%로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2021 9월 시장 동향!
‘21년 9월 코넥스시장의 일평균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각각 57.5만주, 64.9억원, 시가총액은 6조 5,40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종목별 주가는 전월 대비 평균 3.26% 상회하였다.
‘21년 9월 말 현재 상장기업 수는 총 131社이고,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 등 18개 증권사가 활동하고 있다. 2021년 9월 말 현재, IBK투자증권(27社), NH증권(13社), 한국투자증권(12社), KB증권(10社), 신한금융투자(10社), 하나금융투자(10社), 하이투자증권(10社) 등이 지정자문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국내 장외주식시장의 특징
장외주식시장은 본질적으로 사적(private) 자본시장의 영역이기 때문에 정확한 규모를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예탁결제원에서 공개하는 비상장 유통 추정정보에 따르면, 2020년 비상장주식 계좌대체 규모는 대략 30억주에 달한다. 같은 기간 제도권 장외시장의 거래규모가 3억주(거래금액 기준 약 1.3조원)임을 감안했을 때, 비제도권 시장에서 거래되는 국내 장외주식의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해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장외주식시장의 특징은 법적 테두리 밖에서 이루어지는 거래비중이 높다는 점인데, 이는 자본시장법상 증권회사의 중개업무에 대한 좁은 해석으로 인해 장외주식의 적법한 유통이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38커뮤니케이션, Pstock 등 직거래를 기반으로 한 사설주식거래사이트가 난무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K-otc 거래방법 최근에는 비상장주식 거래 업무에 대한 규제 특례를 받은 모바일 거래 플랫폼이 출시되면서 결제 불이행 위험을 최소화하고 일반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을 제고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장외시장은 공시의무가 없는 비공개기업이 다수 거래되는 정보 비대칭성이 높은 시장으로,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비상장주식 거래에 부과되는 양도세와 상장주식 대비 높은 거래세는 여전히 투자자를 사설중개업체로 유인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시장 기능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K-OTC를 들 수 있다. 과거 제3시장, 프리보드에서 현재의 구조로 변모된 K-OTC는 유일하게 다자간 상대매매방식 허용된 장외시장이며, 거래소시장에 비해 낮은 수준이지만 공시의무와 등록요건이 있어 현재 소수의 기업만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 별도의 진입요건이 없는 K-OTCBB와 거래소가 운영하는 KSM, 전문투자자를 중심으로 한 K-OTC Pro와 벤처캐피탈협회의 구주유통망이 있지만, K-OTC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장외거래 플랫폼의 활성화는 매우 저조한 수준이다. 규제의 틀 내에서 시장의 수요를 적절히 소화할 수 있는 조직화된 장외주식시장이 국내에서 활성화되었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K-otc 거래방법

장내시장에 상장된 증권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비상장 증권이야 말이 필요없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가격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거래 장외시장

ㅇ 전국단위 장외시장 신삼판시장 대상기업 확대4개 개발구 상장되지 않은 기업으로서 200인을 초과하는 경우 동 주식은 중국증권. 등기결산 부서장 회의 운영방식개선

주38커뮤니케이션38Communicaions은 비상장주식시장과 장외시장의 장외주식거래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포털 서비스기업, IPO공모주, 케이지올앳상장하자

장외시장 상장·퇴출제도 선진화를 위한 상장규정 개정 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정환는 『상장․퇴출제도 선진화 방안』을 통해 마련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장외시장 상장·퇴출제도 선진화를 위한 상장규정 개정

가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새안입니다. ​ 새안은 올해 상반기 중 미국 장외시장 OTCQB에 상장하고 해외투자유치를 통한 연구개발로 회사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새안 장외주식 ★ 미국장외시장OTCQB에 상장예정 / 해외투자유치 예정

비상장주식시장은 제도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하여 매매에 참여해야 합니다. 비상장시장의 매매방식으로는 직접적인 만남 Q. 비상장,장외주식 매매방법 모바일 38커뮤니케이션

현재 대부분 장외주식 거래는 증권계좌를 통해 이뤄진다. 은행에서 K-otc 거래방법 계좌이체를 하듯 매도자 발행 형태에 따라 거래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장외주식은 통일주권, . 부강테크, 글로벌 환경시장 공략.. 277. 현대 미술의 아버지, 비상장주식 매매 A to Z증권사 중개 서비스 이용하면 안전

장외주식 거래방법/시세 분석!★ 장외주식 거래방법 그런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비상장된 KAI의 주식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 10 비상장 주식, 어떻게 거래할까 장외주식 시세 거래방법 사는법 거래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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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못한 장외기업들이 제도권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자금을 대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KOTC의 존재 목적이다. 2000년 3월 IT KOTC

장외거래시장 인 KOTC는 양도소득세 면제라는 혜택에 힘을 받아 ​ 큰 성장세를 보였는데요 ​ 안전하고 또 신뢰할만한 장외주식투자 원하는 분들을 위해 ​ 장외거래시장 장외거래시장 , KOTC 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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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장외시장overthecounter market은 장외거래가 이루어지는 금융시장을 지칭한다. 장외거래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Ex가 장외시장OTC 거래 지원국을 확대했다. 23일현지시간 오케이엑스는 OTC 거래 지원 대상에 태국 바트화THB와 영국 오케이이엑스, 태국·영국 암호화폐 장외시장 거래 개시

장외시장 거래 방법 1 장외시장이란? A 거래소시장 밖에서 유가증권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조직적, 추상적 시장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아직 거래소시장이나 펌 장외시장 거래 방법

나도 손정의처럼 '큰손' 될 수 있을까…비상장사 투자의 모든 것 [류은혁의 기업분석실]

경제 2021년 12월 19일 07:40

나도 손정의처럼

나도 손정의처럼 '큰손' 될 수 있을까…비상장사 투자의 모든 것 [류은혁의 기업분석실]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서 확실한 수익률을 내는 방법은 뭘까. 소위 고수라고 불리는 이들은 오랜기간동안 투자하는 이른바 '장투'(長投)를 추천한다. 시장에서는 이미 가격(주가)이 오를 때로 올라 웬만해선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부동산과 주식 모두 가격대가 높아진 상황이다. 그만큼 단기간을 노리고 뛰어들었다가는 수익률을 높이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투자자들도 '장투'의 장점을 알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장투를 할만큼의 여유자금이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비교적 적은 자금으로도 오랜기간 K-otc 거래방법 높은 수익률을 잡을 수 있는 투자처를 찾곤 한다. 부동산에서는 재개발, 증시에서는 비상장사가 대표적이다. 개발이 원만히 추진되면서 집값이 오르고, 기업의 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하게 되면 '대박'이 난다. 저렴한 가격에 가치를 알아봤다는 점에도 투자의 안목도 인정받는 계기가 된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재개발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않거나 상장이 무산되면 '대박의 꿈'은 사라질 수 있다. 지난해부터 주식시장에서 공모주 상장 러시와 함께 주목받은 '비상장사'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비상장사 주식, 나도 사볼까…거래방법은?비상장사 투자는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 등 정규시장에 상장하기 전 단계에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의미다. 투자자들 입장에선 정규시장보다 정보가 한정적인데다 방법이 어렵고 문턱이 높다보니 쉽사리 투자를 결정하진 못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지난해부터 기업공개(K-otc 거래방법 IPO) 시장이 급증하면서 공모주도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올해 들어 공모주에 투자해서 높은 수익률을 거두기 어렵다보니, 이보다 더 먼저 기업들의 주식을 선점할 수 있는 비상장사가 주목받고 있다. 이른바 스타트업 등 사업초기의 기업을 발굴해 미리 저렴한 K-otc 거래방법 가격에 매수해 추후 상장하게 되면 고수익을 내겠다는 것이다.

일반 청약에서 공모주를 받기도 힘들 뿐더러 가격이 지나치다는 분석도 투자자들이 비상장사 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크래프톤을 비롯해 카카오뱅크 (KS: 323410 ) 등 올해 IPO를 추진했던 기업들의 몸값이 수십조원에 육박하면서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부풀려졌다는 회의론이 불거졌다. 수천만원을 넣어도 공모주 일반 청약에서 받을 수 있는 물량도 한정적이다.

반면 비상장 투자는 쿠팡 (NYSE: CPNG ), 야놀자 등에 투자한 '투자의 귀재'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처럼 대박을 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유혹한다. 지난 3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하는 쿠팡의 주식 공모가가 희망가보다 높은 35달러로 확정되면서 쿠팡에 투자했던 손 회장의 평가차익은 약 6.6배에 달했다. 지난 3월 쿠팡이 상장기념으로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게시한 전광판 광고. /사진=쿠팡

우선 비상장사 투자에 앞서 국내 비상장사 거래 시스템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현재 국내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은 사설 업체들이 운영 중인 사설 장외시장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 중인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가 있다.

사설 장외시장은 중고거래를 하듯이 주식 매도자와 매수자가 일대일로 만나 당사자간 합의를 통해 주가를 결정하고 거래한다. 가장 유명한 사설 장외시장은 38커뮤니케이션이다. 유명한 사이트인 만큼 거래도 활발하고 거래 가능한 종목도 많다. 이 밖에 안전성을 높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엔젤리그 등 새로운 사설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들도 속속 등장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만들었다. 삼성증권과 연계를 통해 비상장 주식 거래의 안전성을 담보했다. 피에스엑스가 운영하는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작년 12월 출범했다. 신한금융투자와 연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엔젤리그는 공동구매(클럽딜) 형태로 조합을 만들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조합을 통해 구주를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비통일주권 거래가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 장점이다.

사설업체에서 비상장사 주식 거래방식은 간단하다. 먼저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매수하고 싶은 기업의 세부 정보를 확인한다. 이후 원하는 종목과 연락처를 게시글로 올리고, 매도자와 연락을 취해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가 이뤄진다. 제도권 시장부터 사설 거래플랫폼까지…장·단점은?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사설 장외시장의 경우 자체 사이트나 앱(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 하지만 K-OTC는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거래비용이 싸고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K-OTC의 장점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거래 금액의 1%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K-OTC 증권거래세율은 0.23%로 코스닥과 동일하다. 내년부터는 0.15%로 더 낮춰진다. 소액주주가 K-OTC 시장에서 벤처기업, 중소·중견기업을 투자하는 경우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다만 K-OTC에서 거래 가능한 기업 수는 144개(12월16일 기준)에 불과하다는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6062개, 서울거래소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359개다.

비상장 기업 투자의 장점으론 경쟁률 높은 공모주와 달리 경쟁없이 초기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비롯해 성장성 우수한 기업 발굴 시 고수익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해당 기업에 대한 꼼꼼한 정보 조사와 공부가 필요하다. 우선 K-OTC 시장은 등록법인과 지정법인으로 나뉜다. 등록기업의 경우 결산공시 등 정기 공시, 17개 항목 주요경영사항 발생 시 수시공시를 해야 한다. 협회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조회공시 답변도 해야 한다.

지정법인의 경우에는 K-OTC 시장에서 공시하지 않지만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으로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 등을 공시하고 △모집·매출 실적 또는 증권신고서 등을 제출한 사실(공모실적)이 있어야 한다. 비상장자 투자, '이것' 만큼 주의해야장외시장에서 비상장사 투자는 '진흙속에서 진주찾기'다. 만약 상장을 앞두고 있는 종목의 경우 이미 가격에 투자심리가 반영된 만큼,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마치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재건축 아파트와 같다. 그만큼 기대 심리가 가격에 녹아있다.

사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 등록된 기업의 경우 K-OTC 시장처럼 공시사항과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상장 기업 대비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 자료가 부족하고 공시항목도 최소화돼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힌다. 플랫폼에 등록 안된 기업의 경우 이런 자료마저도 확인하기 어렵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상장 기업이 제대로 상장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또 사설업체의 비상장주식의 경우 상대적으로 정보가 불투명해 사기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장외시장에서 비상장 종목 거래 때 거래상대방을 탐색하고 거래를 체결하는 데 상당한 노력과 위험이 따른다.

전문가들은 안전성, 투명성 등을 따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고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아가 비상장사 주식 투자는 밸류에이션 평가가 어렵고 기업 정보공개도 충분하지 않은 만큼 보다 철저한 투자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비상장사 투자는 고위험·고수익에 해당하는 시장"이라며 "일부 사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의 경우 기업분석부터 주식거래까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투자자들은 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하는 3가지 방법

장외주식 거래

요즘들어 장외주식 거래가 크게 늘고 K-otc 거래방법 있습니다. 특히 상장을 앞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아마도 공모주 청약이 연달아 대박을 기록하는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공모주 청약의 모든것 ← 지난 포스팅 보기
상장도 안된 주식을 어떻게 매수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장외주식의 뜻과 특징을 정리하고,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 거래 장단점

장외주식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우리나라에 상장한 기업이 2천개 정도이니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상장회사일 겁니다. 이 회사들의 주식이 비상장주식, 즉 장외주식입니다.

장외주식 K-otc 거래방법 중에는 아직 성장 초기단계인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잠재력이 큰 기업을 잘 고른다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장을 앞둔 회사들이 좋은 투자대상이 될 수 있겠죠.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공모주 청약에 천만원 정도 투자해야 1주 K-otc 거래방법 겨우 받았을 텐데요. 6월 초에 똑같은 금액을 장외주식에 투자했다면 380주 정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카카오게임즈의 상장발표는 4월)

물론 공모가보다는 약간 높은가격에 거래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큰 폭의 상승을 확신하는 기업이라면 장외주식으로 미리 매수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장외주식은 정보가 제한적이고, 유통가능 주식 수가 한정적이며, 거래방법이 까다롭다는 단점 이 있습니다. 개인간 거래이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성도 있고요. 따라서 장외주식 거래시에는 가급적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이나 사이트를 이용하고, 주의사항을 꼼꼼히 체크해야 합니다.

K-OTC – 가장 안전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K-OTC는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HTS를 통해서 일반주식과 똑같이 거래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사고의 위험이 없습니다.

k-otc 거래화면

종목검색에 별도로 K-OTC 탭이 있어서 클릭하면 거래 가능한 장외주식 목록이 전부 조회됩니다. 거래하는 방법도 기존 일반주식과 동일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K-OTC는 큰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등록된 장외주식 수가 130여개로 너무 적습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있는 카카오게임즈나 빅히트엔터테인먼트도 거래할 수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중개사이트를 이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38커뮤니케이션 같은 중개사이트를 통한 거래가 가장 전통적인 장외주식 거래 방식입니다. 장외주식을 파는 사람이 글을 올리면, 매수자가 연락해서 거래하는 방식이죠. 중고나라 같은 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조회 / 장외주식 시세 / IPO·공모 일정 등 여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 매물확인을 위해 비상장매매 > 팝니다 로 들어가서 검색을 해보겠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카카오게임즈 판매를 원하는 사람들의 희망가격과 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매물을 찾고서, 판매자들에게 개별연락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면 됩니다.

중고나라와 마찬가지로 안전하게 거래하려면 직거래가 답이겠죠. 하지만 해당 장외주식이 통일주권 발행 이 되었다면 계좌이체 방식으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 통일주권 발행 : 실물주식을 예탁한 후 통일주권을 발행해 매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 증권사 계좌에 등록되며 HTS를 통해 이체도 가능.

통일주권이 아닌 경우에는 명의개서(해당기업 주주 명부에 주소/이름 등을 기입하는 절차)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반드시 직접 만나 주식인수도계약서를 작성하고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개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장외주식 종목은 대부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도자가 대부분 브로커이기 때문에 최소 거래단위가 큽니다. 평균적으로 1억원 정도는 되야 투자가 가능하니, 소액투자자는 접근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사설사이트이기 때문에 모든 거래에 대한 책임이 개인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판매자 신원확인과 실물주식 보유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거래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사설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 최근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은 보통 증권회사와 핀테크 업체들이 협력해서 만드는데요.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가장 대표적인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해당 어플로 거래하려면 매수자가 삼성증권 계좌를 보유한 안전거래 회원이 맞는지 인증을 해야 합니다. 또한 매물이 삼성증권 계좌에 예치된 안전거래 매물이 맞는지 인증도 거칩니다. 따라서 매도 / 매수인 모두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겠죠.

장외주식 거래방법 -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방법도 간편합니다. 메인화면에서 종목을 검색하면, 판매자들이 올린 매물의 가격과 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매물을 클릭하면 판매자와 채팅으로 1:1협의 후 인증-계좌이체 단계를 거쳐 거래를 완료합니다.

이런 플랫폼들은 믿을만한 기관이 중개해주고, 계좌인증이나 에스크로 이체 등 안전장치가 있기 때문에 비교적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거래절차도 상당히 편리하죠.

또한 38커뮤니케이션에 비해 적은 거래단위의 매물도 있어서 소액투자가 가능합니다. 거래할 수 있는 종목도 4천여개로 K-OTC 등록된 종목 수의 30배 정도 됩니다.

다만 거래단위가 작아서인지, 38커뮤니케이션에 비해 매도가격이 다소 높습니다. 그리고 거래세가 0.5%로 K-OTC의 2배이며, 매도수수료가 1% 있습니다. 소액주주의 주식양도세(중소기업 10%, 중견·대기업 20%) 면제가 안되는 것도 단점입니다. ※ K-OTC는 소액주주일 경우 주식양도세 비과세

참고로 증권플러스 비상장 외에 비상장레이더, 비마이유니콘 등의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들이 있습니다. [이슈분석] “장외주식으로 눈 돌리자” 비상장 거래 플랫폼 대전 2019-11-07 ET뉴스 김지혜

장외주식 거래방법 총정리

(번외) 공동구매로 장외주식 거래하기

엔젤리그 같은 업체를 통하면 장외주식도 공동구매가 가능합니다. 엔젤리그는 일종의 P2P 방식으로 투자하는 업체입니다. 대개의 P2P 업체들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용/부동산 대출에 K-otc 거래방법 투자하는 반면, 엔젤리그는 유망한 비상장회사에 투자를 위해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P2P 투자에 관한 지난 포스팅 보기

엔젤리그에서 투자할 장외주식을 확보하고 나면, ‘클럽딜’이라고 부르는 모집절차를 갖습니다. 홈페이지에 공시된 클럽딜을 보고 참여를 원하는 일반투자자가 신청하는 것이죠. 모집이 완료되면 참여비율에 따라 주식 수를 배정받게 됩니다.

장외주식 공동구매 - 엔젤리그

엔젤리그의 가장 큰 장점은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10주 가격인 6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했네요. 또한 복잡한 매매절차는 업체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필요없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몇번의 클릭으로 신청이 마무리되는 등 절차도 간편합니다.

하지만 서비스이용료 10만원이 정액제로 발생합니다. 따라서 소액투자자의 경우 매입단가가 높아질 수 있으니 잘 따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1년 동안 해당 장외주식을 되팔 수 없다는 점도 엔젤리그의 단점입니다. (상장 후에는 매도 가능)

엔젤리그에서 진행중인 클럽딜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장외주식 거래의 주된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유망한 B2C 기업들 위주의 클럽딜이 합리적인 가격에 종종 뜹니다. 그리고 대부분 소액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니 P2P 방식의 투자가 익숙한 분들은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kotc 시장 코넥스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요즘 공모주 청약이 핫한 것 같습니다 . 많은 분들이 공모주 청약을 통해 상장과 동시에 큰 이득을 보고 있습니다 . 그런데 공모주라는 것이 원래는 비상장 주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셨나요 ? 비상장 주식은 말그대로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k-otc 시장이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코넥스 시장도 있습니다 .

이번 글에서는 k-otc 시장과 코넥스 시장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1. k-otc 시장

k-otc 시장은 korea over-the-counter 의 약자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며 제도화 , 조직화된 한국 장외주식시장입니다 . 한국거래소의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 상장 요건에 미달하는 기업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

2014 년 8 월에 k-otc 시장이 처음 개설되었는데 2021 년 3 월 말 기준으로 135 개의 종목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 전체 시가총액은 무려 18 조 원이나 됩니다 !

kotc

k-otc 시장의 특징은 비상장 대기업 , 중견기업 주식이 새롭게 시장에 편입되어 ,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 또한 호가 정보와 시세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매매 체결 시 결제가 안전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상장 주식 투자의 편의성과 결제 안전성을 제공 합니다 .

k-otc 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에 투자를 하면 소액주주 양도세 면제 , 증권거래세 인하 등의 세제 혜택을 볼 수 있고 상장되기 전에 회사의 주식을 거래함으로써 공모주 투자의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특히 요즘은 공모주 청약 인기가 과열되어 몇 천만 원을 청약해도 몇 주 받기 힘든 상황인데 미리 k-otc 시장에서 될성 부른 나무를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

2. 코넥스 시장

코넥스 시장은 자본시장을 통한 초기 중소 , 벤처 기업의 성장 지원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개설된 초기 중소기업 전용 신시장입니다 . 코넥스 시장의 탄생 배경은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형태를 직접금융 ( 주식발행 ) 을 통한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하는데 있습니다 .

코넥스 시장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만 상장 가능한 시장으로 중소기업에 특화된 시장입니다 .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공모 , 사모 , 직상장등 진입 방법을 다양화하고 진입요건도 최소화 하였습니다 . 그 밖에도 분기 . 반기보고서를 K-otc 거래방법 면제하고 , 수시공시 사항을 축소해 공시 부담을 완화했으며 , 법상 상근이사와 상근감사 설치 의무를 면제해서 지배구조 부담도 완화했습니다 .

코넥스

코넥스 시장에서는 정규 시장 가운데 최저 거래세율인 0.1% 가 적용되고 , 개인투자자인 소액주주에 대한 양도세가 면제됩니다 . 벤처캐피털의 코넥스 신주 ( 상장 후 2 년 이내 ) 투자 시 투자 양도 차익 , 배당소득에 대한 법인세 비과세라는 혜택이 있습니다 .

2021 년 3 월 기준으로 코넥스 시장의 시가총액은 5 조가 넘고 , 일평균 거래대금은 68 억 원입니다 . 정말 어마어마한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코넥스 시장에도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한편으로는 진입요건을 축소화 하였기 때문에 투자자의 입장에서 옥석을 가리는데 더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야말로 기업에 대해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k-otc 시장과 코넥스 시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 . 저도 실제로 비상장 주식 투자를 해봐야 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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