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백 오피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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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외환 백 오피스

'방어株의 왕' 맥쿼리인프라, 코스피보다 더 빠졌다. 분배금ㆍ리츠ㆍ환율 '삼중고' 금리상승과 경기침체 시기에 대표적인 방어주로 꼽혔던 맥쿼리인프라의 주가가 심상치 않다. 국내 유일 사회간접자본(SOC) 인프라스트럭처 펀드로, 꾸준한 배당 수익이 보장되고 차입금.. 2022.07.15 07:00 SK온-포드 JV 공식 출범…美 공장 건설에 10조 투자 SK온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 포드자동차와 손잡고 전기차용 배터리생산 합작법인(JV) '블루오벌SK'을 설립했다.14일 SK온은 포드와 JV 설립에 필요한 내·외부 검토를 마치고 '블루오벌SK'를 13일.. 2022.07.14 11:01 사모부터 공모까지 모두 들여다보는 '저승사자' 금감원. 운용업계 '초긴장' 금융감독원이 종합자산운용사부터 사모운용사까지 운용업계 전반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다. 이미 이런저런 소문이 많던 일부 중소형 운용사의 대표이사가 구속됐다는 설까지 떠도는 등. 2022.07.13 07:00 IPO 침체에…스팩(SPAC)에 '락업' 걸고, 청약 수수료 내는 기관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공모주 시장이 얼어붙자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관들은 더 많은 주식 물량을 배정받기 위해 안 하던.. 2022.07.06 07:00 우후죽순 늘어나는 신생 운용사에 백오피스 몸값 '고공행진' 신생 운용사가 늘어나면서 백오피스(back office, 운용지원부서)의 몸값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자산운용사의 메인인 운용역보다도 백오피스 인력을 더 구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2022.06.30 07:00 '탈중앙화 원칙'도 무너진 디파이 시장…지속 가능성 의문 코인을 토대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 시장에 위태로운 조짐이 보이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 국면으로 접어들자, 디파이에 넣어둔 자금이 빠르게.. 2022.06.24 07:00 올라가는 회사채 금리에 정부기관·은행 찾는 대기업들 신용등급 A급의 대기업 계열사들이 신용보증기금과 산업은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얼어붙은 공모 회사채 시장에 금리 부담에 회사채 대신 은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곳들도.. 2022.06.14 07:00 '올해 유일' 나스닥行 야놀자, "엔데믹 기대" vs. "여전히 거품" 기업공개(IPO) 시장 열기가 식었지만,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는 하반기 미국 나스닥 상장을 계획대로 준비 중이다. 야놀자는 리오프닝 수혜를 기대하며 계획대로 IPO를 진행한다는.. 2022.06.10 07:00 금리인상·한전채 급증에…외화채·FRN 눈 돌리는 카드사들 카드사들이 글로벌본드와 변동금리부채권(FRN) 발행을 늘리고 있다. 금리 상승으로 국내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진 데다 한국전력공사채권(한전채) 발행이 급증하면서.. 2022.06.09 07:00 사실상 '한전 대출용'(?) 채권 찍은 산은…은행채 금리에 영향 올해 15조원 가량 발행하며 크레딧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던 한국전력공사 채권(한전채)의 발행물량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KDB산업은행 채권(산금채).. 2022.06.07 07:00

거래 용어집

가치 상승(Apprreciation) – 시장의 요구에 대해 통화 가격이 강화될 때 ‘가치가 상승한다’고 한다.

차익거래(Arbitrage)– 시장 간의 작은 가격 차를 이용하기 위해 상품을 구매하거나 판매하며 동시에 관련 시장에서 동등한 반대 포지션을 가지는 것

어라운드(Around) – 미래 할증/할인이 동등성에 가까울 때 호가에 사용하는 딜러들의 용어. 예를 들어, “2-2 어라운드”는 현재 스폿의 아무 방향으로 2포인트로 해석될 수 있다.

매도율(Ask Rate) – (매매 스프레드 상) 금융 상품이 판매를 위해 제시된 비율

자산 배분 전략(Asset Allocation)– 위험 관리 목적이나 투자자의 목적과 일치하는 예상 수익을 위해 투자를 다각화하는 전략으로써 자금을 각기 다른 시장에 나누는 투자 관행

백오피스(Back Office)– 금융 거래 지불과 연관된 부서 및 절차

무역 수지(Balance of Trade)– 한 국가의 수출에서 수입을 뺀 값

기준통화(Base Currency) – 일반 용어로서의 기준통화는 투자자나 발행자가 회계장부에 유지하는 통화를 말한다. FX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US 달러가 호가에 대한 ‘기준’ 통화가 되며, 이는 통화쌍에서 제시호가가 상대 통화당 $1 USD의 단위로 표현된다는 뜻이다.

약세장(Bear Market) – 가격의 하락이 두드러지는 시장

매매 스프레드(Bid/Ask Spread) – 매수가와 매도가 간의 차이로서 시장의 변동성을 측정하는데 가장 널리 쓰인다.

매수율(Bid Rate) – 거래자가 통화를 살 의향이 있는 비율

빅 피겨(Big Figure) – 환율의 첫 몇 숫자를 일컫는 딜러용 표현. 정상적인 시장의 변동 속에서 이 숫자는 거의 변하지 않기에 특히 높은 시장 활동 시간에 딜러가 호가를 제시할 때 종종 생략된다. 예를 들어, USD/JPY의 비율이 107.30/107.35일 수 있으나 처음 세 숫자를 제외하고 “30/35”로 구두로 표현될 수 있다.

장부(Book) – 전문 거래 환경에서 ‘장부’는 거래자나 데스크의 전체 포지션에 대한 요약을 말한다

1944년 브레튼 우즈 협정(Bretton Woods Agreement of 1944) – 통화 시장에서 중앙은행의 개입을 위해 주요 통화 환율을 고정하고 금 가격을 1온스당 US$35로 정한 협정. 이 협정은 닉슨 대통령이 브레튼 우즈 협정을 뒤집고 주요 통화에 대해 변동 환율을 채택한 1971년까지 지속하였다.

브로커(Broker)– 수수료를 받고 구매자와 판매자를 모아 중개 역할을 하는 개인이나 회사. 이와 대조적으로 ‘딜러’는 자금을 약속하고 한 쪽 포지션을 잡아 다른 당사자와의 다음 거래에서 포지션을 종료하여 스프레드(수익)를 얻길 바란다.

강세장(Bull Market)–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는 시장

분데스방크(Bundesbank) – 독일 중앙 은행

케이블(Cable) – 파운드/미국달러 환율을 지칭하는 투자자 용어. 원래 환율이 1800년대 중반에 시작된 대서양 횡단 케이블에 의해 전송이 되었기에 이렇게 불린다.

캔들스틱 차트(Candlestick Chart) – 개시가와 종가뿐 아니라 그날의 거래 범위를 나타내는 차트. 개시가가 종가보다 높으면 개시가와 종가 사이의 사각형에 음영이 쳐진다. 종가가 개시가보다 높으면 차트의 해당 부분에 음영이 쳐지지 않는다.

중앙은행(Central Bank)– 국가의 화폐 정책을 관리하는 정부 또는 준정부기관. 예를 들어, US 중앙은행은 연방 준비은행이고 독일의 중앙은행은 분데스방크이다.

분석 전문가(Chartist) – 추세를 찾고 미래 이동을 예측하기 위해 차트와 그래프를 이용하고 과거 데이터를 해석하는 개인. 기술 거래자로 불리기도 한다.

초이스 마켓(Choice Market) – 스프레드가 없는 시장. 모든 거래 매매가 하나의 해당 가격에 이루어진다.

결제(Clearing) – 거래를 정산하는 과정

담보(Collateral) – 대출을 받거나 실적을 보증하기 위해 제공하는 것

커미션(Commission)– 브로커로부터 부과된 거래 수수료

확인서(Confirmation) – 거래에 대해 거래 당사자들 사이 교환한 문서로서 해당 거래의 조건이 명시되어 있다

전염(Contagion)– 한 시장에서 다른 시장으로 경제 위기가 전파되는 경향. 1997년 인도네시아의 정치적 불안은 자국 통화인 루피아의 높은 변동을 야기했다. 이곳에서부터 다른 아시아의 신흥 통화로,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로 전염이 퍼졌고 이를 가리켜 “아시아 전염”이라고 부른다.

결제 거래(Contract)– 거래의 표준 단위

거래상대방(Counterparty) – 금융 거래에서 참가자 중 하나

국가위험(Country Risk)– 법적, 정치적 환경을 비롯한 대외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교차환율(Cross Rate) – 제시된 통화쌍의 가격이 해당 국가에서 비표준으로 여겨지는 두 통화 간의 환율.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GNP/JPY 제시 호가가 교차환율로 여겨지며 영국과 일본에서는 거래된 주 통화쌍 중 하나이다.

통화(Currency)– 정부나 중앙은행에 의해 발행된 모든 형태의 돈으로서 법정 화폐와 무역의 기준으로 사용된다.

통화위험(Currency Risk) – 환율에서 불리한 변화의 확률

초단기 주식 매매(Day Trading) – 같은 날에 열리고 닫힌 포지션을 일컫는다.

딜러(Dealer)– 거래에 대해 본인이나 상대방의 역할을 하는 개인. 본인역은 포지션의 한 편을 취하여 다른 당사자와의 다음 거래에서 포지션을 청산하여 스프레드(수익)을 얻으려고 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브로커는 수수료를 받고 구매자와 판매자를 모으는 중개 역할을 하는 개인이나 회사를 말한다.

적자(Deficit)– 거래나 지불의 마이너스 무역수지

인도(Delivery)– 양측이 거래된 통화를 실제로 주고받는 전달을 하는 FX 거래

평가절하(Depreciation)– 시장의 힘에 의한 통화 가치의 하락

파생(Derivative) – 연관되거나 기저에 있는 증권, 선물 또는 다른 실물 상품의 가격 이동과 관련하여 가치가 변하는 결제거래. 옵션은 가장 흔한 파생 상품이다.

절하(Devaluation) – 통화 가격의 의도적인 하향 조정으로서 일반적으로 공식 발표로 이루어진다.

경제 지표(Economic Indicator) – 현 경제 성장과 안정성을 나타내는 정부 발행 통계. 일반적인 지표로는 취업률, 국내총생산 (GDP), 인플레이션, 소매 판매 등이 있다.

당일유효주문(EOD) – 지정 가격에 사거나 파는 주문. 이 주문은 일반적으로 5 PM ET인 거래 당일의 종료 시점까지 열려 있다 유로

(Euro)– 유럽통화동맹(EMU)의 통화. 유럽통화단위(ECU)의 대체재.

유럽중앙은행(ECB) – 새로운 유럽통화동맹을 위한 중앙은행

유럽통화동맹(EMU)– EMU의 원칙적인 목표는 유로라고 불리는 단일 유럽 통화를 만들고 2002년 유럽연합 회원국들의 국내 통화를 공식적으로 대체하는 것이었다. 1999년 1월 1일, 유로화를 도입하는 과도기가 시작되었다. 이제 유로화는 은행 통화로서 존재하며 문서 금융 거래와 외환은 유로화로 이루어진다. 이 과도기는 3년 동안 지속하며 유로 지폐와 동전이 유통될 것이다. 2002년 7월 1일, 유로화만이 EMU 회원국의 법정통화가 되며 회원국의 기존 통화는 사라지게 된다. EMU의 현 회원국은 독일,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핀란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스페인, 그리고 포르투갈이다.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 – 미국의 은행 예금 보험 집행을 담당하는 규제 당국

연방준비(Fed) – 미국의 중앙은행

플랫/스퀘어(Flat/square)– 정반대가 된 포지션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는 딜러 용어. 예: $500,000을 사고 $500,000을 팔면 중립(flat) 포지션이 된다.

외환(Forex, FX) – 동시적으로 한 통화를 사고 다른 통화를 파는 행위.

선물환율(Forward) – 동의한 장래의 일정한 날에 정산하는 외환 계약에서 미리 정해진 환율로 두 관련 국가 간의 금리 차에 근거한다.

선물 포인트(Forward points) – 선물가를 계산하기 위하여 현 환율에 더하거나 뺀 핍

기본분석(Fundamental Analysis)– 금융시장의 미래 움직임을 결정할 목적으로 경제적, 정치적 정보를 분석하는 분석법

선물 계약(Futures Contract) – 장래의 일정한 날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물품이나 상품을 교환해야 하는 의무. 선물과 선도의 주요 차이점은 선물을 일반적으로 거래소에서 거래되나 선도는 장외거래로 간주된다. 장외거래는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은 모든 계약을 말한다.

취소시한유효주문(GTC)– 지정 가격에 사고파는 주문. 이 주문은 주문이 이행되거나 고객이 취소할 때까지 외환 백 오피스 외환 백 오피스 유효하다.

헤지(Hedge)– 주 포지션의 위험도를 줄이기 위한 다른 한 포지션 또는 여러 포지션.

인플레이션(Inflation)– 소비자 물가가 올라 구매력을 약화시키는 경제 환경

초기 증거금(Initial margin) – 미래 활동에 대한 보증으로 포지션에 들어가기 위해 요구되는 담보용 초기 예치금

은행간금리(Interbank rate) – 일류 국제 은행이 다른 일류 국제 은행에 매기는 외환율

선행지표(Leading Indicators)– 미래 경제 활동을 예측하기로 여겨지는 통계

리보금리(LIBOR) – 런던 일류 은행이 제시하는 금리. 은행이 다른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빌릴 때 사용한다.

지정가 주문(Limit Order)– 최대 지불 가격 한계 또는 최소 수락 가격 한계를 설정한 주문. 예를 들어, USD/YEN의 현재가가 102.00/05이면 USD를 사려는 지정가 주문은 102 미만 가격이 된다 (예: 101.50)

청산(Liquidation) – 오프셋 거래 체결을 통해 기존의 포지션을 닫는 것

유동성(Liquidity) – 가격 안정에 최소한이나 아무런 영향 없이 시장이 대규모 거래를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

롱포지션(Long position) – 시장가가 상승할 때 가치가 상승하는 포지션

증거금(Margin)–포지션을 담보하기 위해 투자자에게 예치하도록 요구되는 자기자본

마진콜(Margin call) – 투자자가 포지션을 담보하기 위해 예치하도록 요구되는 자기자본

일일정산(Marked to market) - 현재 시장가로 모든 오픈 포지션을 재평가하는 과정. 이렇게 새롭게 평가된 가치는 요구증거금을 결정한다.

시장조성자(Market Maker) – 규칙적으로 매도매수 가격을 매기고 모든 금융 상품에 양방향 시장을 만들 준비가 된 딜러

시장위험(Market Risk)– 시장가 변동에 대한 노출

만기(Maturity)– 현재 시장가로 모든 오픈 포지션을 재평가하는 과정. 이렇게 새롭게 평가된 가치는 요구증거금을 결정한다.

매도율(Offer)– 딜러가 통화를 팔 의향이 있는 비율

오프셋 거래(Offsetting transaction) – 오픈 포지션에 대한 시장위험의 일부 또는 전부를 취소하거나 상쇄하기 위한 거래

원 캔슬 아더 주문(OCO) – 두 주문을 쌍으로 묶어 두 주문 중 하나가 체결되면 다른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계속 주문(Open order)– 시장이 지정한 가격으로 움직일 때 체결되는 주문. 보통 “취소시한유효주문”과 연관된다.

오픈 포지션(Open position)– 아직 철회되거나 실물 지불로 정산이 되지 않은 거래

오버나이트(Overnight) – 다음 영업일까지 오픈되어 있는 거래

장외(OTC)– 거래소에서 행해지지 않은 모든 거래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다.

핍(Pips) – 소수점 넷째 자리 수에서 빼거나 더하여진 수. 예: 0.0001. 또한, 포인트로 불리기도 한다.

정치위험(Political Risk) – 투자자의 포지션에 불리하게 작용할 정부 정책의 변화에 대한 노출

포지션(Position)– 주어진 통화의 순 보유상태

할증(Premium) – 통화 시장에서 선도 또는 선물 가격이 현물가를 초과하는 금액.

가격 투명성(Price Transparency) – 모든 시장 참가자가 동등하게 이용하는 호가를 설명

제시호가(Quote)– 보통 정보 목적으로만 사용되는 제시적 시장가

환율(Rate) – 다른 통화에 대한 한 통화의 가격. 보통 거래 목적으로 사용된다.

저항(Resistance) – 기술 분석에서 사용되는 용어로서 사람들이 매도할 것이라는 결론을 주는 특정 가격 수준을 나타낸다.

평가절상(Revaluation)– 중앙은행의 개입으로 인한 통화의 환율 상승. 평가절하의 반대이다.

위험(Risk)– 불특정 변화에 대한 노출. 일반적으로 불리한 변화에 대한 부정적인 뜻으로 사용된다.

위험관리(Risk Management)– 다양한 위험에 대한 노출을 감소 및 통제하기 위해 금융 분석과 트레이딩 전략을 활용하는 것.

롤오버(Roll-Over) – 거래 정산이 또 다른 가치일로 연장되는 과정. 이 과정에 대한 비용은 두 통화의 금리 차에 근거한다.

결제(Settlement)– 거래가 거래상대방의 장부에 들어가는 과정. 통화 거래의 결제는 한 통화에서 외환 백 오피스 다른 통화로의 실물 교환이 수반될 수도 안될 수도 있다.

쇼트 포지션(Short Position)– 시장 가격의 하락에 이익을 얻는 투자 포지션

현물가격(Spot Price)– 현재 시장 가격. 현물 거래의 정산은 보통 영업일 기준 2일 내로 발생한다.

스프레드(Spread) – 매도가와 매수가 사이의 차이

스털링(Sterling)– 영국 파운드의 은어

손절매 주문(Stop Loss Order) – 오픈 포지션이 지정 가격에 자동으로 청산되는 주문 양식. 종종 시장이 투자자의 포지션에 불리하게 움직일 때 손실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USD를 156.27에 매입하면서 손절매 주문을 155.49로 넣고 싶을 수 있다. 이 경우는 달러가 155.49 아래로 절하하면 손실을 제한할 수 있다.

지지선(Support Levels) – 주어진 환율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특정 가격의 천장과 바닥을 가리키며 기술분석에 사용된다. 저항의 반대. 스와프(Swap) – 통화 스와프는 선물 환율에 주어진 통화의 동일한 금액을 동시에 매매하는 것을 말한다.

스와프(Swap)– 통화 스와프는 선물 환율에 주어진 통화의 동일한 금액을 동시에 매매하는 것을 말한다.

기술분석(Technical Analysis) –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격을 예측하려는 분석법. 예: 과거 가격 외환 백 오피스 추세, 평균, 거래량, 미청산선물계약액 등

탐넥스트(Tom/Next)– 익일 인도를 위해 통화를 동시에 사고파는 것

거래비용(Transaction Cost) – 금융 상품을 사거나 파는 비용

거래일(Transaction Date) – 거래가 일어나는 날짜

턴오버(Turnover) – 주어진 기간 동안 체결된 모든 거래의 총 금전적 가치; 매출량

양방향 가격(Two-Way-Price) – 매도율과 매수율이 FX 거래에 호가될 때 사용

업틱(Uptick)– 이전의 호가보다 약간 높은 새 호가

업틱룰(Uptick Rule) – 미국에서 공매도 이전의 직전 거래가 공매도가 체결된 가격보다 낮은 가격이지 않는 한 증권을 공매도 할 수 없게 외환 백 오피스 하는 규정

미국 최우대금리(US Prime Rate)– 미국 은행이 자신들의 최우대 기업 고객에게 빌려주는 금리

수도일(Value Date) – 금융 거래의 거래당사자가 해당 의무를 결제하기로 동의한 날짜. 예: 결제 교환. 현물 통화 거래에서는 일반적으로 수도일이 영업일 기준 선도로 2일이다. 만기일로 불리기도 한다.

추가증거금(Variation Margin)– 브로커가 고객에게 요구증거금이 예치되도록 요청하는 자금. 보통 불리한 가격이동의 결과로 예치되어야 하는 추가 자금을 일컫는다.

변동성(Vol) – 시간이 지남에 따른 시장의 가격 이동에 대한 통계적 측정

휩소(Whipsaw)– 급격한 가격이동과 급격한 반대 이동이 재빨리 일어나는 변동성이 매우 높은 시장 환경을 뜻하는 은어.

1965년 대구 출생. 컬럼비아대학교 계량경영학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통계학을 전공했다. 체이스맨해튼은행, 씨티은행, 깔리온은행, 블루크레스트자산운용 헤지펀드 등에서 매니지먼트와 트레이딩, 세일즈 등을 담당했다. 현재 하나은행 자금시장본부 외환파생상품운용팀 부장을 맡고 있다.

세계 금융을 주무르던 월가 헤지펀드 매니저가 국내 시중은행에 둥지를 틀었다. 최우영 하나은행 외환파생상품 운용부장이 그 주인공.

최 부장은 “뉴욕과 홍콩에서 헤지펀드 매니저로 일하면서 익힌 리스크 관리 기법을 국내에 적용하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작년 홍콩 헤지펀드에서 일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체계적인 헤지펀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헤지펀드 리스크 관리 기법 도입 예정
최우영 부장은 국내에 헤지펀드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외 헤지펀드들은 딜을 직접 부킹하지 않습니다. 거래와 동시에 백오피스와 미들오피스에 컨펌을 같이 보내죠. 스왑 거래는 직접 상대방 은행에서 바로 부킹을 시키거든요.

이러한 시스템을 ‘스왑스와이어’라고 하는데 오퍼레이션리스크와 휴먼에러 등을 방지합니다. 상대방 거래은행으로 30분 안에 거래가 들어가거든요.

이에 리스크매니저가 리얼타임으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하나은행도 내년 3월이면 이 같은 시스템이 완성될 예정입니다.”

그는 헤지펀드를 관리하는 주 목적은 환율의 변수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환율의 가장 큰 변수는 외국인 투자자금이 많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연속적으로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오면 미국에서 금리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자금들은 대부분 투기자금인데 금리가 올라가면 달러가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어 생각보다 환율이 많이 빠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기조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얼마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금이 가장 적절한 환율이라고 언급하지 않았습니까. 1150원대가 정부와 시장이 원하는 가장 적정한 환율인 것이죠.”

명동 사채시장에서 정보 얻기도…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생명은 정보. 정보가 부족하면 100% 손실 보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최 부장도 외환 백 오피스 외환 백 오피스 정보수집능력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작년 크게 손실을 본 헤지펀드들은 대부분 크레디트에서 손실을 봤는데 특히, CB아비트라지에서 많은 손실을 본것”며 “뮤추얼펀드들은 원화강세를 예상해 환헤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 위기 때 많은 손해를 본것”이라고 회상했다.

국내에 들어왔던 헤지펀드들이 원화를 대량으로 팔고 나가면서 주가 하락과 환율 상승을 부추겼기 때문이라는 것.

“헤지펀드의 정보수집 능력은 매우 뛰어납니다. 그들은 매일 각국의 매니저들과 통화를 하며 정보교류를 하죠. 미국에 있을 때는 명동 사채시장에서 정보를 얻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몸은 멀리 있지만 한국 기업의 사정을 꿰뚫고 있는 것이죠. 저도 국내에 들어오자마자 제일 먼저 해외 헤지펀드 매니저들과 정보 채널을 연결했습니다.”

지난달 하나은행에 둥지를 뜬 최우영 부장이 가장 먼저 해외 펀드매니저들과 정보 채널을 형성한 것도 정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홍콩이나 싱가포르에는 지역 출신 헤드가 있습니다. 이는 그 사람이 뛰어난 인재일수도 있지만 금융사의 시스템이 만들기도 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도 원화만 보고 있으면 안 됩니다. 국내 매니저들에게 헤지펀드처럼 모든 통화를 전부 다루면서 다른 시장을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리스크 관리 시스템 갖춰 인건비 절감
“헤지펀드의 수익창출 기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통화를 이용한 캐리트레이드를 도입하고 싶습니다.

국내에 있다고 해서 원화만 보면 안 되거든요. 외환, 금리, 파생상품 등 다양한 트레이딩을 경험하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최 부장은 국내 금융맨들을 ‘하이 칼리버’로 평가했다. 신입직원들의 개인역량이 출중해 입사 후 바로 업무에 투입이 가능하다는 것.

그는 국내 은행들은 한두 곳만 뚫어주면 전체적으로 피가 잘 돌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업은행부터 시작한 최 부장은 상업은행에 있을 때는 손으로 계산하던 일을 IB에서는 전산을 이용해 놀라웠다고 한다. 컴퓨터로 계산을 하면서 리스크가 무엇인지도 함께 계산됐기 때문.

골드만삭스의 경우 20년전에 전체 딜러가 3명밖에 없었는데 시스템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필요없었다고 덧붙였다.

최근 최 부장이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지표는 외환, 산업생산지수, 유동성, 무역수지 정도이다. 달러의 유동성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조언
최우영 부장은 “후배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적극 전수하고 싶다”면서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금융위기로 전 세계 헤지펀드가 큰 타격을 받으면서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나앉은 것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 역시 헤지펀드 시장이 무너지면서 1년 넘게 실업자 생활을 했다.

“헤지펀드에서 일하던 매니저들은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정도 휴직했습니다. 올해 시장이 살아나면서 사람을 뽑기 시작하고는 있지만 그 전에는 일자리가 없었죠. 저 역시도 1년 동안 휴직하기도 했습니다.”

최우영 부장은 하나은행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120% 이상 발휘하겠다고 자신했다. 이 같은 자신감을 반영하듯 그는 2010년 계획에서 11월과 12월은 빼놨다. 그렇다고 11월과 12월 일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다.

1~10월까지 목표를 달성하고 11월과 12월은 여유롭게 보내겠다는 것이 그의 계획인 것.

최 부장은 금융사의 잘 갖춰진 시스템이 우수인재를 만들어낸다는 말도 꺼내놨다.
“홍콩이나 싱가포르에는 지역 출신 헤드가 있습니다. 이는 그 사람이 뛰어난 인재일수도 있지만 금융사의 시스템이 만들기도 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도 원화만 보고 있으면 안 됩니다. 국내 매니저들에게 헤지펀드처럼 모든 통화를 전부 다루면서 다른 시장을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국내 증권거래에 외환 백 오피스 블록체인 도입 빨라지나

해외 주요 증권거래소들은 백 오피스(후선 관리) 등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거래 기록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일 이런 내용을 담은 '해외 증권거래소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중앙집중화된 제3기관을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한 IT시스템 비용 등과 이용자가 제3자 기관에게 지불하는 불필요한 수수료 등이 절약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보고서는 IT핀테크전략국이 신설된 이후 신기술 동향 파악과 감독 방향을 짜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금감원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국내 금융권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국내 증권거래에 블록체인 접목 속도라 빨라질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보고서는 미국과 호주 등 해외 증권거래소에서 블록체인을 어떤 방식으로 도입하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에 등이 중점적으로 담겼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 정보를 검증하고 기록·보관해 공인된 제3자(중앙집중기관)없이도 거래 기록의 무결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인프라 신기술이다.

(자료=금융감독원)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해외 증권거래소 등은 백 오피스(후선 관리) 등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거래 기록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증권 거래 시스템 등에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있다.

호주증권거래소는 2021년 1분기까지 기존 증권 청산·결제시스템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시스템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는 사전에 허가받은 제한된 노드만 참여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구성된다.

미국 나스닥은 2015년 12월 사적 시장에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인 '나스닥 링크(Nasdaq Linq)'를 도입해 비장상주식 발행해 성공했다. 2016년부터는 위임 투표 등으로 범위를 확대한 상태다.

금감원은 해외 증권소 사례를 연구한 결과 블록체인 도입 시 증권거래소와 예탁결제회사, 증권사·은행 등은 개별 시스템에서 증권 거래를 위한 정보를 보유·교환의 비효율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에서는 한국거래소가 2016년 9월 장외시장 스타트업 주식 거래시스템에 블록체인 외환 백 오피스 기술 도입 계획을 발표한 상태다. 블록체인 기반 거래시스템을 통해 투자자가 스타트업이 발행한 비장식주식을 거래하고 매매 체결이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장외시장 스타트업 주식 거래시스템 노드는 계약서와 인증정보 등으로 해시를 생성해 비트코인 블록체인 망에 입력하고 관리하는 사실상 프라이빗 블록체인 방식으로 기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안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전자투표 시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기존 전자투표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하고 프라이버시 보장 등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금감원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증권을 거래하면 모든 거래 기록에 접근이 가능해 추적이 가능하고, 감독당국에 대한 업무보고와 협력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에 중앙집중화된 제3기관을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한 IT시스템 비용 등과 이용자가 제3자 기관에게 지불하는 불필요한 수수료 등이 절약될 수 있다고 기술했다.

다만 국내의 경우 증권 청산·결제 업무가 분리되어 있어, 증권 유관기관간 업무협조가 필수적이라고 전제했다.

이밖에 중앙화된 중개기관이 없는 경우 시장가격 정보 수집·게시 업무처리가 비효율적이고 일물일가(一物一價)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시장의 가격 발견 기능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즉, 증권 가격 단위가 암호화폐(가상통화)로 표시되고 외환 규제 등으로 인해 국가 간 차익거래가 어려우면 동일한 자산의 가격이 중개기관(플랫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잠재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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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록체인 특성 상 원장에 기록된 이후 거래를 취소하고 정정하기 어렵다는 점도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금감원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거나 활용하고자 할 때는 대상 범위를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장기 계획을 수립해 프로젝트별로 개념 검증이나 시범사업 등을 지속할 것을 권고했다. 기술 역량 축적을 위한 블록체인 스타트업과의 협업도 강화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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