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F펀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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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F펀드

NH-Amundi자산운용 > 상품정보 > ETF

상품제목
개인MMF1호[국공채] - MMF

등급위험도
[6등급 위험도 : 매우 낮은 MMF펀드 위험] 개인용 MMF
펀드 상세 정보 리스트
상품유형 MMF
투자목적 일반
투자지역 국내
운용규모 약 11,802.56 억
담당운용역 MMF팀
환매절차 17시 00분 이전 환매청구: 제2영업일 적용, 제2영업일 지급
17시 00분 이후 환매청구: 제3영업일 적용, 제3영업일 지급
벤치마크 100%Call

Class 선택

상품상세정보 / 기준가 조회

기준가
기준가 (설정일 : 2016-03-14)
기준가 조회 리스트
일자 현재가(원) 전일증감(원)
2022-07-22 1,002.96 +0.05
2022-07-21 1,002.91 +0.06
2022-07-20 1,002.85 +0.05
상품 상세 정보 수수료 리스트
환매수수료 해당사항 없음
판매수수료 해당사항 없음
상품 상세 정보 보수 리스트
판매보수 연 0.0000%
운용보수 연 0.1220%
수탁보수 연 0.0300%
일반사무관리보수 연 0.0080%
신탁보수총액 연 0.1600%

재간접형펀드의 경우, 피투자펀드 보수 등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MMF펀드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세요.

수익률그래프

설정이후 수익률
설정이후 수익률
분홍선 펀드 -
파란선 벤치마크 -

분홍선 펀드, 파란선 벤치마크

기간수익률

기간수익률 추적오차 목록
구분 1일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3년 설정일 이후
수익률 0.01 0.04 0.15 0.41 0.73 1.16 2.98 8.04
벤치
마크
0.01 0.04 0.16 0.42 0.73 1.15 2.78 7.84
초과
성과
0.00 0.00 -0.01 -0.01 0.00 0.01 0.20 0.21

추적오차 : 벤치마크 대비 펀드가 어느정도 수익률 차이를 보이는가를 측정하는 지표

IR : 추적오차 대비 초과성과 비율

산업별 구성

이 항목의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자산 구성 MMF펀드
투자유형 구성비
유동성 및 기타62.8
채권37.2

주요 보유 종목 TOP 5

주요 보유 종목 TOP 5 목록
종류 종목 비중
채권 산금21변이0100-0713-1M 13.07
채권 산금22변이0100-0126-1M 9.81
채권 한국수출입금융(변) 2202차-이표-1 9.79
채권 한국수출입금융(변) 2108가-이표-1 9.71
채권 기업은행(변)2107이1A-29 6.54
펀드 판매사 리스트
은행 KB국민은행,NH농협은행
증권 NH투자증권

*집합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운용결과에 따른 이익 또는 원금 손실이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투자자는 펀드가입을 결정하시기 전에 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외투자상품의 경우, 환율변동 및 투자 대상 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펀드의 경우, 일반 인덱스 펀드 대비 손실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MMF)는 단기 유동성 자금을 운용하는 데 가장 경쟁력이 있는 상품 중 하나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때 반드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MMF)의 핵심포인트

  • 장부가 평가 방식을 적용하는 펀드로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이 적음
  • 우량채권, 단기 유가증권 등으로 운용하므로 안정적이고 유동성이 높음
  • 입출금이 자유롭고, 단기상품 중 금리 경쟁력이 매우 높아 MMF펀드 기업이나 개인의 단기 유동성 자금운용에 적합함

MMF의 개념

MMF는 Money Market Fund의 약자로서 초단기 자금의 운용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대부분의 MMF는 MMF펀드 환매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입금과 출금이 자유롭고 투자 금액의 상한이나 하한에 제한이 없습니다.
또한 장부가 평가 방식을 적용하여 상대적으로 금리변동에 MMF펀드 따른 위험이 적어 금리의 변화가 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가장 대표적인 단기상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MMF는 자산의 안정성과 함께 언제든지 환매에 응할 수 있도록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투자대상 자산의 등급과 잔존만기를 엄격하게 제한하는 등 일반 펀드보다 훨씬 MMF펀드 까다로운 규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MMF는 주로 단기 채권과 CD, 콜론 등의 현금성 자산에 투자하므로 보통 채권 투자 펀드보다 수익률이 다소 낮은 편입니다.

장부가 평가방식의 개념 및 MMF의 시가 적용 예시

펀드를 장부가 평가 한다는 의미는 펀드에 편입된 채권을 편입할 당시에 정한 이자율 등에 의해 평가한 가격을 기준으로 기준가격을 산정한다는 것이며,
이렇게 산정된 기준가격은 시장상황과 관계없이 변동폭의 변화가 일정합니다.
반면 펀드에 편입된 채권의 장부상 가치와 시장가치 간에 커다란 괴리가 발생하게 되어 펀드내 채권을 매매할 때 그 차이만큼 기준가격은 큰 폭으로 변동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장부가 평가하는 MMF펀드의 경우 시장의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환매 시 남아있는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게 되며,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가격 상승에 따라 환매 시 남아있는 투자자들은 이익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서 MMF는 기본적으로 장부가 평가방식으로 기준가격을 계산하지만 시가로 평가한 가치와 장부가로 평가한
가치와의 괴리가 0.5% 이상인 경우 시가로 평가하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MMF란 무엇인가! MMF 뜻과 단기투자 MMF 통장 개념

MMF는 Money Market Funds를 줄임말로써, 단기 금융 상품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이 MMF는 이름에서도 Fund라는 말이 있듯이 모집된 금액을 바탕으로 투자를 하는 일반적인 펀드와 유사합니다.

이러한 MMF는 신탁 상품(믿고 맡기는 금융 상품) 이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아닙니다.

MMF는 고객으로 모은 자금을 바탕으로 1년 미만의 국공채, CD(양도성예금증서), CP(기업어음), 콜 과 같은 단기적인 금융 상품에 투자하여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렇게 창출된 수익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매일 수익을 돌려주는 단기 금융 상품 중 하나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MMF는 기존에 CMA가 나오기전에는 수많은 기업에서 월급을 주기전에 잠시 돈을 맡겨 놓는 역할로써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우에도 단기적으로 자금을 유치한 후 돌려줘야 하는 MMF펀드 경우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업을 하는 하는 한 개인이 있습니다.

이 자영업자가 물품에 대금을 주기 위해서 주식이나 채권을 팔았습니다.

뭐, 물품 대금일 전에 만기가 되거나 해서 현금으로 찾은 경우도 생각할 수 있고요.

어쨌든, 나갈돈을 그냥 일반예금 상품에 넣으면, 물품 대금이 억대가 되거나 십억대 정도된다면 잠시나마 뭍어두면 생기는 이자를 놓치게 되는 것이죠.

물품대금 납기일을 맞추지 못한 경우에는 MMF펀드 신용상이나 거래상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잠시 돈을 뭍어놓기 위해서 사용했던 것이 MMF입니다.

"증시서 돈 빼내 머니마켓펀드로"…설정액 120兆 돌파

대표적인 부동자금 ‘피난처’로 꼽히는 머니마켓펀드(MMF)에 이달 들어 16조원의 자금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설정액이 120조원을 돌파했다. 반면 여건이 좋으면 언제든 증시로 유입될 수 있는 투자자예탁금은 3조원 넘게 줄었다. 일본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 규제 등으로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증시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고, 주변 자금은 메말라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으로 MMF 설정액은 120조1801억원으로 집계됐다. 일본이 한국에 대해 소재 수출 규제 방침을 공식 발표한 지난 1일 MMF 설정액은 104조618억원이었다. 보름 만에 16조1183억원 늘어났다. MMF 설정액이 120조원을 넘은 것은 지난해 8월 29일(120조7620억원) 이후 11개월 만이다.

MMF는 만기 1년 이내 국공채나 기업어음 등 단기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수시로 돈을 넣고 뺄 수 있어 투자자들이 마땅히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할 때 자금을 잠시 넣어두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주식시장에 언제든 유입될 수 있어 ‘대기성 자금’으로 통하는 고객예탁금은 이달 초 27조4384억원에서 23조9065억원으로 3조5319억원 감소했다. 고객예탁금은 투자자가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에 맡겨놓거나 주식을 판 뒤 찾지 않은 자금이다. 예탁금 감소는 증시 주변에 머물러 있던 자금이 이탈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투자자가 주식투자를 위해 증권사에서 빌린 신용융자 잔액은 17일 기준 9조9944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용융자 잔액은 지난 2월 11일(9조9942억원) 이후 10조원 이상을 유지해 오다가 이달 11일(9조9229억원)부터 9조원대로 내려섰다. 김병연

연구원은 “증시가 불확실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한·일 간 외교갈등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주식시장 불확실성이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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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자금 MMF 11개월 만에 120조원 돌파…이달 16조원↑

日수출규제 이후 고객예탁금·신용융자잔고는 감소대표적인 단기 부동자금용 금융상품인 MMF펀드 머니마켓펀드(MMF)에 이달 들어 16조원의 자금이 유입되면서 MMF 설정액이 근 11개월 만에 120조원을 돌파했다.이에 비해 증시 주변 자금 사정을 보여주는 투자자예탁금은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3조원 넘게 줄고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열기를 반영하는 신용융자 잔고는 1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MMF 설정액은 120조1천801억원으로 집계됐다.일본이 한국에 대해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방침을 공식 발표한 지난 1일만 해도 MMF 설정액은 104조618억원이었다.보름 만에 16조1천183억원이 늘어난 셈이다.MMF는 만기 1년 이내 국공채나 기업어음 등 단기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수시로 돈을 넣고 뺄 수 있어 투자자들이 마땅히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할 때 자금을 잠시 넣어두는 창구로 활용된다.일반적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과 투자자의 불안 심리가 커지면 MMF 설정액이 늘고 반대로 불확실성이 낮아지면 MMF 설정액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인다.MMF 설정액이 120조원을 넘은 것은 지난해 8월 29일(120조7천620억원) 이후 거의 11개월 만이다.반대로 주식시장의 대기성 자금인 고객예탁금은 이달초 27조4천384억원에서 17일 현재 23조9천65억원으로 3조5천억원가량 감소했다.고객예탁금은 투자자가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에 맡겨놓거나 주식을 판 뒤 찾지 않은 자금으로, 예탁금의 감소는 증시에서 자금이 이탈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개인투자자가 주식투자를 위해 증권사에서 빌린 신용융자 잔고는 지난 17일 기준 9조9천944억원으로 집계됐다.신용융자 잔고는 2월 11일(9조9천942억원) 이후 10조원 이상을 유지해오다가 지난 11일(9조9천229억원)부터 다시 9조원대로 내려섰다.고객예탁금이나 신용융자잔고의 감소 역시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에도 원인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예상보다 빠른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에도 증시가 불확실성에 더 민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일본이 한국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을 언급하고 있어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15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 증권사가 상장에 나서는 것은 2007년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거래소에 입성한 후 12년만이다. 코리아에셋은 신영증권을 작년 10월 대표주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IPO)를 준비해왔다.코리아에셋은 수익의 50% 이상을 투자은행(IB) 부문에서 내는 IB 특화 강소 증권사로 통한다. 중소형 증권사들이 거래 수수료 감소 등의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특화된 경영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2012년 당시 자본잠식 상태였던 코리아RB증권을 케이앤케이드림파트너스 사모펀드를 이끌던 기동호 현 코리아에셋 사장(사진)이 인수해 코리아에셋으로 재출범했다. 2013 회계연도(2013년 4월~2014년 3월)에 흑자전환에 성공해 2018 회계연도(2018년 4월~2019년 3월)까지 흑자행진을 이어왔다.재출범 당시부터 신재생에너지금융 등을 전략 육성 사업분야로 정해 역량을 강화해왔다. 중소·벤처기업금융, 국내·외 대체투자, 헤지펀드 및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수익구조 다변화 전략이 주식시장 침체기에 잘 먹혀들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기 사장은 “코스닥 상장을 MMF펀드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채권인수·트레이딩, 헤지펀드·신기술조합 신규 펀드 조성 등 주요 성장사업에 투입할 것”이라며 “중견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받은 한국거래소는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45일 이내에 회사측에 문서로 심의결과를 통보해야 한다. 상장적격 통지를 받은 회사의 주식은 발행가액 결정과 일반청약, 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증시에서 거래된다.고윤상 기자 [email protected]

"러시아 증시, 국영기업 배당 장려 정책 힘입어 추가 상승 전망"-하나

하나금융투자는 9일 러시아 증시가 국영기업들의 배당을 장려하는 정부 정책에 힘입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이재선 연구원은 "연초 이후 러시아 증시에서 루블화로 거래되는 MOEX지수는 31.9%, 달러로 환산된 RTSI지수는 20.1% 상승했다"며 "증시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재료는 유가(브렌트유 기준)이고, 올랐지만 더 오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연초 이후 브렌트유 기준 17% 상승한 유가는 에너지 기업이 시가총액의 약 40% 이상을 차지하는 러시아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러시아 최대 천연가스 국영기업인 가스프롬의 배당금 상향 정책으로 인해 최근 유가가 주춤하고 있는 환경에서도 좋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가스프롬은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8.8루블에서 올해 16.6루블로 두배 가까이 올리기로 결정했다.이 연구원은 이에 대해 "러시아 정부가 연초 이후 대형 국영 기업들이 배당성향을 50%까지 맞추기를 강력하게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가스프롬의 케이스에 비춰 아직까지 배당성향을 올리지 못한 다른 국영기업들도 이 같은 행보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MMF펀드

MMF(Money Market Fund)는 보통 단기금융펀드로 번역된다.

금융사가 고객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펀드를 조성한 뒤 법적으로 1년 이내의 우량채권에만 투자하도록 되어 있다. 양도성 예금증서나 콜론, 기업어음과 같은 만기 1년 미만의 단기 금융상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따라서 시중금리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비교적 수익이 안정적이고 언제든 수수료 없이 환매가 가능하다.

물론 수익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 이자는 은행의 적금과 비슷한 수준이다. 비록 적은 이자이지만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나오는 특성 때문에 급여통장으로 많이 활용한다.

파킹계좌 늘었다

또 다른 용도도 있다. 투자 자금을 모으는 통장으로도 활용된다. 대체로 시장이 불안할 때 관망세로 돌아선 투자자들이 자금을 일시적으로 넣어두는 파킹계좌로 많이 사용한다.

지난 11월 중순 MMF펀드 MMF펀드 국내 MMF의 총잔액은 160조 4790억 원이다. 이를 발표한 금융투자협회는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연중 무려 55조 6180억 원이나 증가한 것이다. 연중이라고는 하지만 최근 두세 달 사이에 집중적으로 벌어진 일이다. 주식시장이 상승장임에도 벌어진 상황이라 다소 의외의 결과다. 그에 반해 국내 주식형펀드의 총잔액은 되려 12조 이상이 줄었다.

MMF의 특성상 이는 시중 투자자들의 심리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불에 뜨겁게 달궈진 주식시장을 바라보며 비정상적이라 느끼고 위기의식이 발동했다고 볼 수 있다. 주식시장과 대조적인 경기침체의 불안감이 크게 작용해 투자금들이 MMF로 몰린 것이라 볼 수 있다.

낙관과 비관의 혼재

지금 시장은 코로나19처럼 종잡기 어려운 상반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했다는 소식과 함께 확진자 수가 갑자기 다시 증가하는 소식도 전해진다. 금융시장도 비슷하다. 한쪽에서는 주식, 채권 등 MMF펀드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커지는 반면, 다른 쪽에선 여유자금을 MMF 등으로 부동화시켜 버리는 것이다.

시장에 대한 낙관과 비관이 혼재된 이런 상황에서는 쏟아지는 재테크 정보를 받아들일 때 객관성을 상실할 위험이 크다. 정보가 상반된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테크에 있어 각별한 신중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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