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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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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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시리즈
1기 2기 3기

2013년 1월 6일부터 2014년 1월 19일까지 방영 되었던 MBC 일밤의 1부 코너. 연출에 김유곤 PD.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박명수
(2012)
아빠! 어디가?[3]
(2013)
유재석
(2014)

1 . 개요 2 . 상세 2.1 . 방영 초기 2.2 . 대세가 된 이후 2.3 .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2.4 . 2기 떡밥 3 . 논란 3.1 . 뉴질랜드 편 3.2 . 상업적 이용 4 . 기타 4.1 . 연출의 배제 5 . 출연자 5.1 . 트리비아 6 . 여행지

1 . 개요 ¶

2008년 12월에 일밤에서 파일럿으로 1회 방영된 적 있는 「친친」이 4년여만에 정식으로 편성된 코너다. 시범 방영 당시에 MC로는 김용만, 김신영, 이현지였으며 출연한 아빠는 선우재덕, 김형일, 김창렬, 김성주, 이혁재였다. 정규편성 이후론 김성주만 출연하고 있다.

2 . 상세 ¶

이 코너를 한마디로 설명해보라면 일밤의 황금기를 다시 시작해 준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밤이 끝이 안보이는 암흑기를 가까스로 탈출해 2013년 일요 예능을 지배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된 코너다.# 이 코너에 출연한 가족들도 처음엔 이 코너가 금방 폐지될 줄 알았다고 말하는 걸 보면[4] 말 그대로 초대박을 친 것이다. 연출진도 첫녹화 후에 거의 포기한 수준이었다고 한다.[5]

그 동안 애들이 출연했던 수 많은 프로그램중에 유독 이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는 이유를 물으면 재미있는 기획이나 자막, 편집도 있지만 애들이 꽤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는것. 다른 예능들이 괜히 어른스러운 모습들이나 지나치게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줘 징그러운 반면 이 프로그램은 자기 어릴적 모습, 자기 동생, 자기 자식, 자기 손주들이 생각나 몰입되고 더 귀엽다는 평이 많다.

2.1 . 방영 초기 ¶

일단 부모와 자식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여행이라는 점에서 1박 2일을 섞어놓은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처음 등장하기 전엔 침체된 일밤의 시청률을 끌어 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지만, 방영 후부터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신선하다는 호평을 들었다. 방송 전에는 그렇게까지 큰 관심도 없었고 그나마도 미쳤냐는 등의 욕이 굉장히 많았기에 이런 호평도 반전이라면 반전.

사실 이 방송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박명수의 풀린 눈(…)이었다고 한다. 프로그램의 창설자인 김유곤 PD가 우연히 딸 민서와 같이 밖에 나온 박명수를 봤는데 무진장 피곤해보였고, PD가 그걸 보고 부모와 자식이 함께 외출한다는 영감을 얻었고, 이후 이 방송의 시범 제작 프로그램 격인 친친의 작가가 메인 작가로 참여하게 되면서 구체화 된 것이 이 방송이라는 것. 이 말로 봤을때는 처음부터 친친을 부활시켜서 이걸 만들었다기 보다는 이걸 만들다보니 기획과정에서 친친과 비슷한 방송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작 계기를 제공한 박명수는 안 나온다는 게 함정 [6]

일밤이 이 코너로 삽질만 안하고 꾸준히 가면 일밤 1부 시간대 시청률을 최소 10%까지는 기대해도 좋을 것이란 예측이 많았다. 동시간대의 KBS의 남자의 자격이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비판을 듣고 있는 상황에서, MBC 김재철 사장도 오랜만의 일밤 호평에 기대를 많이 건 모습이었다. 조기종영만 하지 맙시다.

시작은 순조롭게 출발했다. AGB닐슨 기준 첫회 시청률이 7%였고, 2회의 시청률은 7.2%로 소폭상승. 3회에는 8.2%를 돌파해서 8.4%를 기록한 남자의 자격을 턱밑까지 따라잡았고, 급기야 4회에서는 10%에 약간 모자란 9.9%를 기록해 9.7%를 기록한 남자의 자격의 시청률을 앞지르게 되었다. 게다가 사실 3회 때부터 타 방송사처럼 광고를 뺀 시청률은 남자의 자격을 이긴 상태였고 4회에서는 10%를 넘었다는 것이 포인트.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는다면 충분히 선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그리고 방송 5회만에 10.6%의 시청률로 드디어 10%대를 돌파했다. 이미 설 연휴를 기점으로 경쟁프로들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한 반면 아빠 어디가는 지난 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6회부터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다. 8회에서는 광고 포함 시청률 13.1%, 광고 제외 시청률 14.1%를 기록, 수도권 시청률은 16%를 달성하면서 K팝스타 시즌2를 누르고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였다. 이대로 방송이 좀 더 진행되면 동시간대 1위 굳히기는 물론 나는 가수다의 최대 전성기 때의 18.4%의 벽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중. 그리고 한동안 15~16%에서 왔다갔다하던 시청률이 7월 7일 방송에서 드디어 그 벽을 넘어 19.2%를 달성하였다. 8월 4일에는 드디어 대망의 20%를 달성하였다.

2013년 2월 4일 디시인사이드에 아빠! 어디가? 갤러리가 생성되었다. 방송이 동년 1월 6일에 시작되었으니 1달만에 생성된 것인데 이는 신생 프로그램 치고는 상당히 빠르게 생성된 것이다. 프로그램 성격이 성격인 만큼 갤러리 분위기도 상당히 좋은 편. 물론 새벽에는 난장판이 된다. [7] 또한 프로그램 성격 자체가 어른들 보단 아이들에 더 초점이 맞춰있다보니 갤러리 내에서 윤민수, 이종혁 등 아빠들의 이름 대신 '후애비', '준수애비' 등으로 바꿔 언급한다. 갤러리 주소가 참 직관적이다. 'go_father' 아빠로 가버렷~!

귀여운 아이들이 많이 등장하는 만큼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인기가 상당히 많은 편. 감상평이나 수다는 물론이거니와, 위의 소아성애자 드립과 합쳐진 수많은 개드립도 인기를 끌고 있다. '출산장려예능'이라거나….

2.2 . 대세가 된 이후 ¶

일찌감치 중국에 포맷이 수출돼 2013년 10월 11일부터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이 시작됐다.# 포맷을 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수입한 방송국은 이전에 나는 가수다의 중국판을 제작 방영한 방송국과 같으며 중국판 제목은 '가유보패(加油宝贝, 파이팅 아가)'로 나갈 뻔 했으나 당연히 우리가 보기에나 중국인들이 보기에나 너무 유치한 제목이므로(. ) 한국 제목을 그대로 직역하여 "爸爸去哪儿?"로 정해졌다. 제목이 이중적으로 해석(아빠 우리 어디가?/아빠는 어디가?)되는 점을 의식했는지 원작 한국 예능은 "爸爸! 我们去哪儿?" (아빠 우리 어디가?)라는 이름으로 런칭했다. 홍콩에도 수출되어 2013년 9월 28일부터 TVB Good Show 채널[8]에 방송된다. 홍콩 TVB 방송명은 위에 적혀있는 "爸爸! 我們去哪兒?". 중국판 첫방송은 시청률 1%를 넘는 대박[9]을 쳤다고 한다. 등장인물 등의 정보는 모 블로거의 리뷰도 함께 참고.
러시아 베트남에도 판권을 수출했다.
아빠 어디가의 성공으로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른바 '성장예능'이 2013년 하반기의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KBS 2TV에서는 아예 동시간대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편성하여 맞불을 놓았으며, SBS의 오! 마이 베이비 , TV조선의 오냐오냐 등이 편성되었지만, 새로운 어린이 스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배출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제외하면 대부분 별 재미를 못 봤다.

2.3 .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

12월 29일, 아빠 어디가가 드디어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하였다. # 또한,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아이들이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유튜브 영상 준수는 개인사정으로 이종혁 혼자와서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으나, 민국이와 민율이, 후와 준이, 지아와 지욱이가 나와서 상을 받았다. 이 중에 지욱이와 민율이는 곁다리로(?) 출연한 듯, 별도의 메달은 받지 않았다. 무대에 나오진 않았지만, 기자들이 물어오는 사진들이나 관객석에 보면 빈이도 자리에는 함께했다. 즉, 이종혁 아들들만 참석을 안했다.

김민국 : 아, 저도 구경만 하려고 온건데~ (관중 폭소) 이렇게 직접. 직접 시상을 받게 되어서 기분이 좋고요. 정말 기분이 좋아요. 아빠 어디가 화이팅~
성준 : (시크하게) 대상을 처음 받아서 기쁘고 처음 상을 받아보니까 놀라워요. (관중 폭소) 역시 성선비
지아 : 좋아요~ 아빠랑 같이 받아서 좋아요. 아빠랑 엄마랑 이런 식장에 오게 되어서 기뻐요(지금 먹고 싶은 게 뭐예요?) 먹고 싶은 거 없어요.
윤후 : 할 말이 없어요 (지금 제일 먹고 싶은 게 뭐예요?) 그건 비밀이예요.(아 그래도 좀 알려줘요~) nonono 아 진짜 그건 비밀이예요

한편 송종국, 윤민수, 이종혁 등은 별도로 올해의 스타상을 공동 수상, # 김성주는 서경석과 함께 PD상을 공동 수상, # 성동일은 김광규와 함께 쇼 버라이어티 우수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

2.4 . 2기 떡밥 ¶

하지만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 2기 등에서 보여지듯 1기에서 잘나간 예능이 2기에서 시청률을 잃고 심하면 폐지되는 경우도 있었기에 제작진의 고민이 상당히 클 것으로 보여진다. 구체적으론 두 가지 고민이 있는데, 제작진이 섭외하려는 연예인은 출연을 고사하고 있다는 부분과, 반대로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려고 하는 연예인 중엔 과거에 구설수에 올랐다가 아빠 어디가의 인기[10]와 아이들을 앞세워 이미지 개선을 노리려는 사람, 혹은 자녀를 연예계에 진출시키려는 사람이 있고, 이런 연예인을 시청자들이 반대한다는 점이 있다.

2013년 12월 17일에 1기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는 기사가 떴다.# 이종혁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언급하면서 확인사살.# 본격적으로 2기로 넘어갈 준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종혁, 성동일 부자는 하차가 결정되었고, 형제특집으로 때만 출현했던 김민율이 고정으로 합류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다른 쪽에서는 비 연예인이 출연시킨다는 얘기도 있다. # 현재 안정환 선수 가족이 예상 후보에 올라와 있는 상태다.

멤버가 확정된 이후에도 논란이 매우 뜨거운데, 새로 합류한 아빠들의 자질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가장 이슈가 되고있는 사람은 김진표인데, 예전에 방송에서 좋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거나, 탑기어 코리아 운지 발언 사건 등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다는 의혹을 받는 등의 논란을 빚은 것으로, 시청자들의 반대 목소리가 가장 높은 아빠이다. 거기에 본인의 불륜으로 이혼 후 재혼한 상태에서의 출연이다. 물론 사생활의 영역이라지만 아빠! 어디가는 본인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의 아이들도 출연한다. 이러한 논란들에 대해 해명했지만 여전히 출연을 반대하는 목소리는 거세다. 안정환의 경우 이전부터 가족들이 타 방송에 자주 출연했던터라 그의 자녀들이 1기때 참여한 아이들보다 순수함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고,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에서 보여준 그의 방송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류진은 그나마 앞의 두 사람보단 조용하지만 시즌 1때는 출연을 고사했다가 2기가 되자 출연하는 것을 놓고 기회주의자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태. 아무래도 상기한 1박 2일과 나는 가수다 2, 패밀리가 떴다 등 시즌제 예능들처럼 인기있는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진이 바뀌었을 때 생기는 진통은 피해갈 수 없게 되었다.

3 . 논란 ¶

3.1 . 뉴질랜드 편 ¶

이미 일전에 이종혁이 아들 준수를 홈스테이 가정의 개수대에서 세수시키는 모습 때문에 한 차례 곤욕을 치른 바 있는데, 두 번째 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재회 때에는 제작진의 사전준비 부재라는 문제까지 함께 드러내면서 더 많은 비판을 받았다. 홈스테이 가정의 두 번째 방문을 예상했다면 장보기 미션을 아이들에게만 맡겨서는 안 될 일이었으며, 아이들끼리만 간 결과 많이는 사왔는데 정작 현지인 아이들에게 해먹일 것이 없는 상황이 초래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여행 사전에 "홈스테이가 포함되는 만큼, 현지인들의 식사예절, 생활예절, 요리법 등에 대해 미리 조사해 보라" 고 아빠들에게 알렸어야 했다는 지적도 있으며, 최소한 이런 거 다 떠나서라도 그런 문제 있는 장면들을 아무 여과 없이 그대로 송출했다는 것은 제작진 역시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걸 보여준다는 비판도 있다.

즉 제작진이 뉴질랜드 일정을 분량 뽑기에만 열중해서 주먹구구식으로 기획한 결과, 언제부턴가 프로그램에서 힐링이 사라지고 눈살 찌푸리게 하는 민폐 미션들만이 남게 되었다는 것. 처음에는 아빠들의 경솔함이 주된 대상이었지만 점차 제작진의 무책임한 기획 및 촬영과 편집에도 비판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3.2 . 상업적 이용 ¶

어린아이의 순수한 모습이 인기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점점 상업성 비판을 받기도 했다. 제작진에서 "아이들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언급을 했다는 소문이 있는데도 (실제로 언급한 기사가 있다면 추가바람) 애초에 아이들을 TV 프로그램에 메인으로 출연시킨 것 자체가 상업적이라는 비판여론이 있는데다가, 이 점은 제외하더라도 아이들이 CF에 출연하고, 애니메이션 더빙에도 참여하는 등의 상업적인 활동을 하기 때문.. 김성주는 윤후에게CF 촬영이라는 걸 숨겼다고는 했는데.. 애초에 CF를 찍지 않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그리고 출연자들의 동의 없이 만화를 만들어 비판을 산 적도 있다. 우리의 귀여운 후가 돼지로 ㅠㅠㅠㅠ 다행히 출간되지 않고 없어졌다. 오예

4 . 기타 ¶

4.1 . 연출의 배제 ¶

MBC에서 출연하는 어린이들의 부모들에게 세 가지를 금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첫번째로 어린이들이 다른 언론들과 인터뷰를 하면 안 되며 그 다음에 자신이 출연한 방송의 모니터링도 하면 안 되며 마지막으로 가족들이 어린이들의 방송에서의 내용을 피드백 해줘서도 안 된다는 것.

결국 이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노선이 최대한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친구특집에서 데려온 친구들이 완전히 유유상종 판박이인 것을 감안하면, 아이들의 TV속 모습은 별다른 제작상의 연출이나 기법이 아니라 실제 모습과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 아직까지 이 원칙은 나름 잘 지켜지고 있는 듯.

하지만 아무리 가족들과 제작진이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기 위해 위와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대중이 가만두지 않기 십상이다. 예를 들자면 지나가던 시민이 방송을 언급하며 싸인이나 기념 촬영을 요구하는 경우, 학교 친구나 동네 친구들이 방송 이야기를 입에 담는 경우, 아이들 본인들이 지나다니다 인터넷이나 TV를 통해 본인들의 방송을 보게 되는 등. 다만 후의 경우 다니는 초등학교가 알려졌음에도 불구, SNS 등에서 '그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는 후를 발견했는데 다들 힐끔거리고 몰래 쳐다보지만 사진찍거나 하는 무개념은 없더라' 등의 훈훈한 목격담이 가끔 들려오고 있다. 다행히 거주지 주변에서는 그런 일이 없는 듯. 결국 아이들은 언젠간 스스로가 대중의 관심에 노출되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이 안정권에 접어들면서 광고주들의 CF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방송에 출연하면서 아이들이 주변의 관심을 받게 될텐데 이러한 관심들이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제작진도 부모들도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도 윤후의 어머니가 가족 미니홈피의 사진으로 기사화를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까지 올렸는데 그래도 말들을 안들어먹자 미니홈피를 폐쇄를 하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여성잡지에서는 윤후의 입학식 모습을 사진까지 곁들여 상세하게 보도하는 행태를 저질렀고,(#) 기사 댓글에는 '어린애를 팔아서 잡지 판매부수 올리려는 심산이냐', '기레기들 제발 관심 좀 끊어라'라며 기사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다.

다행히도 이러한 당사자들의 노력이 지속되면서 팬클럽 등지에서는 아이들을 봐도 아는 척을 되도록 안할 것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등 나름대로 바람직한 정화 작용이 벌어지고…있었으나, 성준의 입학식에 다른 곳도 아닌 아빠 어디가 제작팀에서 촬영을 가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제작진의 태도를 성토하는 의견도 생겨났다. 하지만 제작진은 거절의사를 밝히자 곧바로 응했고, 이 언급 자체가 위에서 언급된 여성잡지에서 거론된지라 거의 파파라치 수준으로 접근한 잡지측보다는 낫다는 반응도 있다.

김구라가 썰전(예능심판자)에서 이 프로그램의 대본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설정이나 연출, 대사는 하나도 없고 딱 한 장짜리의 PD 및 제작진의 최소한의 지침뿐이라 이 또한 화제를 모았다. 그의 말에 의하면, 원래는 연출이 존재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는데 한번 찍고 나서 영 아니다 싶은 결과가 나왔고, 거꾸로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호평을 얻자 아예 기획 자체를 새롭게 갈아엎은 것이라고.

무기력을 이기는 방법

사실 저는 매일 무기력하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열정적으로 살아왔죠. 매일매일 주식, 부동산 뉴스를 보면서 지식을 쌓았고, 블로그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온라인 쇼핑몰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공부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아니 공부만 하면서 아무런 아웃풋(결과)를 내지 못하는 제 자신이 어느 순간부터 무능력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남들에게는(구체적으로 말하면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조만간 성공해서 퇴사할 것이다 라며 엄포를 놓았지만 그 무엇에도 제 손에서 일궈낸 결과는 없었습니다. 오늘 참 많이 무기력하게 지냈습니다. 재택근무라면서 회사 메일을 조금 살펴본 이후에는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죠.. (물론 꼭 필요한 것은 했습니다만..) 하지만, 무기력이라는 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어떤 감정이랄까요 그 내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들로 꽉찬 거실 쇼파에서 한없이 더 무기력의 기운에 눌려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뭐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에 결혼을 앞둔 저로서 회사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나눠주려 이리저리 연락을 했습니다. 동료들 모두 열심히 살고 있더군요. 회사 내에서 다른 부서로 옮긴 동료도 있고, 미국 지사로 아예 회사를 옮기는 동료도 있었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어떤 변화를 조금씩 일궈내며 살아가는 동료들을 보며 회사 내에서 성공하는 것보다는 사업만을 고집했던 저로서는 회사에서조차 뒤처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무엇을 해야할까요.. 가치의 혼란이 왔습니다. 이미 주어진 내 상황(회사)에서 지금부터라도 더 열심히 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실 열심히 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나쁠게 없다기보다는 오히려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힘을 빼고 퇴근 이후의 삶에 더 집중한다는 명목하에 회사에 조금 덜 신경쓰던 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참 단순한 것 같더라구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집에 와서 열심히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하루라는 짧은 시간동안 태도가 그렇게 쉽게 바뀌는게 아니더군요. 처음은 퇴근 후에 열심히 하던 때도 있었지만 이내 나태함이라는 태도는 퇴근 후의 삶도 저를 지배해버렸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회사 일에도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 오히려 회사 일을 열심히 하며 매일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니 자존감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아니 할 수 있는 한 이런 제 자세(스탠스)는 유지하려고 합니다.

다만, 퇴근 이후에 무기력함을 없애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드는 생각은 이렇습니다. '여러 개를 공부하기보다 하나에 집중을 하자' 입니다. 그게 무엇이 될지는 사실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아무래도 '부동산'쪽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제가 해보니 아직까지 확신을 가지고 돈을 버는 타입은 아닙니다. 그냥 오래 들고 있다보니 인플레이션에 의해 아주 쪼금 돈을 버는 쪽인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어떻게 해야 확신을 갖는지 모르겠습니다. 온라인 쇼핑몰도 지금은 혼자 하기엔 벅차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물건을 떼오고 마케팅을 하고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서 남의 물건이든 내 물건이든 판다는게 생각보다 정말 어려울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이것도 집중하고 실행하면 될 거란 생각은 있습니다.. 아무튼 유통, 홍보, 브랜딩 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해봐야하는 분야라고 생각해 언젠간 하긴 할 것이지만 집중을 위해 짧으면 몇개월 정도 뒤로 미뤄둘 생각입니다.) 앱개발.. 이것또한 공부해서 뭐라도 만들어보면 passive income엔 이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시간과 노력이 꽤나 들어가야하는 작업이기에 잠시 미루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부동산. '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써볼 생각입니다. 오늘도 사실 블로그 안쓰려고 했습니다. 아니 쓸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에드센스 수익도 안나오는 블로그를 지속해야할까.. 하면서 재미를 못느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글은 아무도 안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제 생각을 생각나는대로 그냥 써내린 일기 같은 거여서요.

그래도 남겨두렵니다. 오늘부터 제가 블로그를 꾸준히 써가는지 저도 카운팅을 해봐야겠네요. 그래도 너무 제 자신을 쥐어짜내면서 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래도 오늘부터 꾸준히 써간다면 제 자신도 성장하고 제 블로그를 보는 분들에게도 성장을 조금이나마 선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쨋든 아파트 분양 계약을 2번 해봤고, 꼬마빌딩 운영을 어깨넘어로 공부도 했으며, 경매, 공매 공부를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이론적인 면은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적으로 더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그래서 이론과 경험을 골고루 섞은 내용을 써가려고 합니다. 후.. 벌써 걱정이 됩니다. 얼마나 양질의 글을 써갈 수 있을지요.. 나태해지지 않을 저를 제 스스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말하고자 했던 무기력을 이기는 방법은.. 책을 읽거나 듣는 겁니다. 사실 이 글도 '부자의 그릇'이라는 책을 2시간 넘게 걸으면서 다 듣고 난 후에 동기부여 받아서 쓰게 된 글입니다. 무기력한 생각을 바꾸는데 2시간이면 충분한 것 같네요. 그래도 무엇보다 내 무기력함을 인정하고 벗어나려고 발버둥 쳐야합니다. 그 의지조차 없을 때면 그냥 유튜브에서 동기부여 영상이라도 보세요. 저는 때론 그렇게 힘을 얻기도 합니다. 무기력.. 무능력.. 게으름.. 이런 것들 인생에 도움이 하나도 되질 않습니다. 잠시 쉬는 날도 있어야겠지만 사실 그 날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오늘이라는 기회의 시간들이 날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회는 붙잡아야 내 것이 된다' 꼭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잘 살아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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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쿠팡 파트너스

왜 사람들은 유튜브로 돈버는 방법을 검색할까?

그런데 왜 이 글을 읽는 독자 분들은 유튜브 돈 버는 법을 검색하고 유튜브 수익창출을 검색할까요? 바로 대표적인 수익모델인 애드센스 광고 승인 조건 구독자 1000명과 최근 1년 누적 4000시간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아서입니다.

저도 유튜브를 지금 1년 넘게 하고 있지만 아직도 구독자는 700명대에 시청 시간은 1500시간 정도인데요. 누군가는 영상 1개 만으로도 수익화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유명한 셀럽이 아니고 일반 직장인, 학생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정말 충족하기 힘든 유튜브 수익 창출 조건

영상을 시청할 때는 구독자 최소 몇만 명 이상의 영상들을 주로 보다 보니까 자신이 해도 수익화는 금방 될 것 같지만 현실은 구독자 100명 만드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거였죠.

현실적으로 유튜브로 돈버는 방법은 없을까?

이 중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가능할만한 현실적인 수익창출 방법으로 돈 버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볼까 합니다.
구체적인 수익창출 원리를 알려드릴 것이기 때문에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첫 번째 방법 : 애드센스 광고 수익

현실적인 유튜브로 돈 버는 방법 첫 번째는 당연히 애드센스 광고 수익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구독자 1000명과 최근 1년 누적 시청 시간 4000시간을 충족해야 광고 승인이 나고 영상에 광고가 달리는데요.

어려운 방법이지만 유튜브를 한다면 하나의 목표치이기 때문에 더 좋은 영상을 제공하도록 노력해야겠죠?

두 번째 방법 : 협찬 광고 제작

현실적인 유튜브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 두 번째는 협찬입니다. 구독자 1천 명도 어려운데 무슨 협찬이냐 할 수 있겠지만 구독자가 500명 정도 넘어가면 신기하게 협찬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한 가지 콘텐츠로 꾸준히 했을 때 말이죠.

예를 들면 제 채널은 부업을 다루고 있는 채널이기 때문에 책 홍보가 들어오기도 하고요. 보통 구독자가 적으면 1~2만 원을 보내주시고 책은 협찬해 주시는데요. 조회 수가 1000이 나왔을 때 1%라도 구매를 하면 10명에게 팔리는 것이고 영상을 내리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구독자가 적은 유튜버에게도 협찬을 하는 것 같습니다.

협찬이 안 들어 온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홍보할 수 있는 물건을 직접 업체에 제안하는 것도 방법이니까요.
하지만 저는 구독자 1000명이 넘을 때까지는 협찬을 받을 생각이 없어서 거절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방법 : 다른 영상 플랫폼 진출

현실적인 유튜브로 돈 버는 방법 세 번째는 다른 영상 플랫폼 진출입니다. 이건 저도 실제로 하고 있는데요 매우 쉬운 방법입니다.
유튜브를 찍고 편집하다 보면 요령이 생겨도 적게는 2시간에서 많게는 5시간 정도 시간이 걸리는데요.

이렇게 힘들게 편집하고 기획한 영상, 유튜브에만 올리면 뭔가 아쉽잖아요? 네이버 TV와 카카오 TV에 올려서 수익창출을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가 대세이기 때문에 다른 영상 플랫폼은 안 볼 것 같지만 네이버 TV는 생각보다 꽤 시청자가 있는 편입니다.

네이버 TV도 수익창출을 하려면 조건이 있는데요. 구독자 300명에 시청 시간 300시간을 채우면 됩니다.
저도 몇 달 전부터 업로드하고 있는데 벌써 시청 시간 300시간은 거의 채워졌고, 구독자 300명도 생각보다 잘 모이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TV 300시간 달성

아마 1~2달 뒤면 네이버 TV에서 먼저 광고 수익이 생길 것 같습니다.

카카오 TV는 아무래도 조회 수가 적은데요. 추천하는 이유는 수익창출 조건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결국 일반 채널에는 광고를 통한 수익배분을 종료한다고 하네요. 결국 유튜브에 밀린 걸까요?

아직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네이버 TV에 기대를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 방법 : 수익형 블로그 연계

현실적인 유튜브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 네 번째는 수익형 블로그 연계입니다. 이것도 제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에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다 보면 기획이 빠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대본도 만들거든요.

아무래도 정보채널이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외울 수는 없으니까요. 이렇게 대본으로 잘 정리된 정보를 영상 하나 찍고 버리긴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애드센스가 승인 난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아직 유튜브에서도 애드센스 수익이 없는데 블로그 글에서 먼저 애드센스 승인이 나서 이렇게 애드센스 수익을 매달 안겨주고 있죠.

정책상 모두 공개할 순 없는 애드센스 수익

유튜브 수익창출에서 온라인 동영상 강의, 온라인 컨설팅, 전자책, 출판, 오프라인 강의는 퇴근 후 유튜브와 함께 운영하기에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80페이지 분량의 전자책을 작성하느라 꼼꼼히 작성하다 보니까 2~3주 정도 시간이 걸렸는데요. 유튜브 영상에 링크를 달아도 구독자가 적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판매가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유튜브 홍보한 크몽 전자책 수익

제가 미리 해봤기 때문에 차라리 2~3주 동안 영상을 5개 정도 더 올리셔서 유튜브를 키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빠진게 두 가지 있죠? 그것도 알려드릴게요.

다섯 번째 방법 : 쇼핑몰 연계

현실적인 유튜브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 다섯 번째는 쇼핑몰 연계입니다. 유명 유튜버인 신사임당님이 자신의 쇼핑몰을 공개했다가 쇼핑몰이 망했다, 트래픽만 많아지고 구매를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 것 아시나요?

그런데 최근에는 신사임당님이 유튜브랑 쇼핑몰을 연계해서 성공한 케이스들을 모아서 온라인 강의를 모집하고 계십니다.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던 채널에서 쇼핑몰을 공개하니까 온갖 비난이 쏟아졌지만 애초에 상품을 홍보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쇼핑몰은 구매로 이어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실제로 쇼핑몰뿐만 아니라 부동산 임대업자, 자전거 판매점, 뷰티 채널도 자신과 연관된 사업을 유튜브에 연결해서 구매를 일으키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뜨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와 홈쇼핑을 유튜브에 옮겨놓은 것이죠.

실제로 해외에서는 배타 버전으로 유튜브 숍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다면 전용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광고 수익과 판매 수익을 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동시에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섯 번째 방법 : 쿠팡 파트너스 수익

현실적인 유튜브로 돈 버는 방법 마지막 여섯 번째는 쿠팡 파트너스 수익입니다. 저는 요리에도 관심이 많아서 요리 유튜버 채널을 많이 보곤 합니다. 그 채널에서 요리를 쉽게 설명해 주면서 저도 써보고 싶은 조리도구들이 나오는데요.

이것을 유튜브 설명란에 링크로 추가해서 추가 수익을 내는 것이죠. 영상을 통해 잘 유도했을 때 수익도 그만큼 많이 일어나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링크를 추가하셨다면 "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지침"에 따라 대가성 문구인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를 추가해 주셔야 합니다.

유튜브를 활용한 쿠팡 파트너스 수익 

요리 채널뿐만 아니라 영상 편집을 소개하는 채널이나 촬영기법을 소개하는 채널 등에서도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데 사용한 촬영 장비를 쿠팡 링크로 변환해서 수익을 내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유튜브로 돈 버는 방법 11가지와 현실적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한 여섯 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이제는 글에서 사진, 영상으로 콘텐츠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서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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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의 소박한 이야기

나는 2010년부터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다. 처음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을 잘 몰라서 수익이 없다시피 했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이 설명해준 구글 애드센스 활용법을 통해서 나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대학생 시절에 꽤 적지 않은 돈을 벌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당시 블로그에 글을 쓰면 3개 중 2개가 다음 메인 포털에 노출이 되거나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통해 네이버 메인에 노출이 되면서 정말 상상도 못 했던 수준의 돈을 벌었다. 하지만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던 이 영광은 파워블로거지 사태와 함께 콘텐츠 질적 수준의 하락과 함께 다음과 네이버의 블로그 카테고리는 그 범위가 더욱 좁아졌다.

평소 유입 키워드가 많은 다양한 글을 쓰지 않는 사람들은 이제 블로그로 돈을 벌기가 어려워진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먹고사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다. 그 사람들은 콘텐츠의 질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의 양으로 승부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일단 '클릭'이 되면 돈이 될 수 있는 쿠팡 파트너스 같은 기능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아마 디지털 부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쿠팡 파트너스'라는 것을 적어도 한두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쿠팡 파트너스는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내가 소개하고 싶은 상품의 링크를 올리고, 그 링크를 통해 24시간 이내에 상품을 구매한 사람의 구매 금액 3%가 내 수익이 되는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들이 쿠팡 파트너스를 활용해서 디지털 부업에 나서는 이유는 따로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보통 우리가 카카오 쇼핑이나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상품의 재고가 필요하고, 상품을 보관할 창고가 필요하고, 상품을 배송할 때도 배송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쿠팡 파트너스는 그런 게 전혀 필요 없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에 필요한 건 블로그 혹은 브런치, 포스트, 카페 중에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미디어 채널 하나만 있으면 된다. 우리는 평소 내가 올리는 일상 콘텐츠 혹은 관심 주제 콘텐츠를 기반으로 올리면서 적절히 내 콘텐츠와 관련된 상품이 있으면 쿠팡 파트너스 링크를 달아서 소개하면 우리는 크고 작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누구나 거액의 수익을 올릴 수 없다는 점이다. 나도 쿠팡 파트너스 시스템을 알게 된 이후 다방면으로 도전을 해보았지만, 과거 블로그 콘텐츠가 포털 사이트 메인에 노출되면서 벌 수 있었던 수익에는 미치지 못했다. 아마 여기에는 내가 발행하는 콘텐츠의 한계도 있을 것이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표는 지난 10개월 동안 내가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벌어들일 수 있었던 금액이다. 각 포털 사이트에서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달린 글을 검색에서 누락시키기 전까지는 그래도 나름 괜찮은 수익이 나왔지만, 포털 사이트의 제재가 심해진 이후 글이 노출되지 않으면서 쿠팡 파트너스 수익은 바닥을 면치 못했다.

다른 사람도 다 비슷한 현상을 겪으면서 '아, 정말 먹고살기 힘들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는데, 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이런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방법(URL 단축, 리디렉션 링크, 지식인 등)을 활용하여 쿠팡 파트너스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이 나왔다.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한 사람들로 뽑히는 지미핸과 지노 두 사람이 한 권의 책을 발매했다.

▲ 쿠팡 파트너스 돈 버는 딴 세상 저자의 수익

책을 읽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쿠팡 파트너스로 저자들이 얼마나 벌었는지 프롤로그를 통해서 증명하고 있다. 나는 위 사진에서 첨부된 입금액을 보면서 눈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도대체 어떤 전략을 펼치면서 쿠팡 파트너스를 하고 있길래 이토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궁금했다. 나는 많이 벌어도 2~30만 원뿐이었기 때문이다.

책 은 크게 네 개의 목차로 '제1장 쿠팡 파트너스, 너는 누구냐', '제2장 누군가 내게 확신을 주었더라면', '제3장 네이버를 알아야 쿠팡 파트너스 공략이 쉽다', '제4장 쿠팡 파트너스 체험 노하우 공개'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쿠팡 파트너스를 이용한 사람은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

쿠팡 파트너스에 대한 설명을 쫓는 부분은 다 건너뛴 이후 곧바로 제3장 네이버를 알아야 쿠팡 파트너스 공략이 쉽다, 제4장 쿠팡 파트너스 고수익 체험 노하우 공개 부분분터 읽어 보면 된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부분이 있다면 제1장부터 천천히 읽어 보면서 혹시 쿠팡 파트너스를 하면서 내가 놓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나는 일부러 제3장과 제4장부터 읽어보고 싶었지만 일부러 제1장부터 천천히 책을 읽었다. 뭐, 역시 다 아는 내용이기는 했어도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꿈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나 저자가 처음부터 한사코 이야기하고 있는 끈기를 가지고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잘 알 수 있었다. 무엇이든 지른 이후 한 번에 결과가 나오는 건 없는 법이었다.

쿠팡 파트너스에 가입하는 방법과 채널 승인을 얻는 법 등 쿠팡 파트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는 정보에 저자의 팁이 더해진 페이지는 초보자라면 꼭 읽고 넘어가도록 하자. 이 페이지를 다 읽은 이후에 드디어 우리는 '제3장 네이버를 알아야 쿠팡 파트너스 공략이 쉽다'부터 시작해 쿠팡 파트너스의 전략을 읽어볼 수 있다.

▲ 쿠팡 파트너스 1개월에 3천만 원 찍은 노하우는?

에서 설명하고 있는 글을 본다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전형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평소 쿠팡 파트너스 상품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실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다. 이 부분을 통해서 우리는 충분히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은 이후 '제대로 쿠팡 파트너스 글을' 쓸 수 있는 전략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블로그라는 하나의 채널을 통해서만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저자는 블로그만 아니아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 카페,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어떻게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는 과거 언론을 통해 논란이 된 '쿠팡 파트너스 거지'들의 전략과 똑같았다.

그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가 네이버 포스트 혹은 메인에 걸린 기사에 들어가 댓글로 해당 기사와 관련된 상품을 소개하는 형태로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네이버 카페 게시글 혹은 커뮤니티 게시글을 이용하는 것도 거의 매한가지의 방법으로 저자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하면서 클릭을 유도해내고 있었다.

어떻게 본다면 우리가 기대했던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데다가 똥물을 뒤집어쓸 각오를 하고 열심히 아이디를 바꿔 가면서 댓글을 단다면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었다. 마치 개 같이 벌어서 정승 같이 돈을 쓴다는 말처럼 우리는 쿠팡 파트너스로 돈을 벌려면 할 수 있는 전략이 댓글이었다.

▲ 포털 인기 기사에 댓글을 다는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쿠팡 파트너스 링크를 활용해 지나치게 상품 링크를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것을 꺼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내가 쿠팡 파트너스 수익이 적은 이유도 나는 대체로 '내가 구매한 상품'을 위주로 소개하거나 댓글을 달기보다 좋은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서 승부를 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방법에는 한계가 있었다. 쿠팡 파트너스 링크를 넣으면 블로그 글이 아예 노출이 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고, 블로그 저품질 현상을 겪으면서 내가 정성껏 작성한 콘텐츠가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면서 의미가 없었다. 어떻게 본다면 댓글에 대충 글을 적은 사람보다 투자한 시간 대비 훨씬 더 결과가 좋지 않은 거다.

책 의 저자는 책을 통해 "쿠팡 파트너스는 전환이 아니라 클릭만을 목적으로 활동하면 된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요즘 같은 세상은 돈을 어떻게 버는 지가 아니라 얼마나 버는지가 더 가치 있게 평가받는 세상이기 때문에 우리는 돈을 벌 목적으로 쿠팡 파트너스를 한다면 클릭을 목표로 할 필요가 있다.

의 저자는 그렇게 클릭만을 목표로 전략을 세워서 블로그, 지식인, 카페, 포스트,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월 천만 원을 넘어서 지금은 월 삼천 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책을 읽어본다면 우리도 가능할 것 같지만 절대 꾸준히 실천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알 수 있다.

쿠팡파트너스 돈 버는 딴 세상

만약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꾸준한 수익의 부업을 노리고 싶다면 이라는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크몽 같은 사이트에서 전자책으로 팔리는 신용할 수 없는 콘텐츠보다 은 조금 더 신용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전략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지금 바로 쿠팡 파트너스에 회원가입을 하려고 한다면 추천인 코드 : AF4386101를 삽입하여 첫 달 보너스로 1%의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도록 하자. 첫 달에 300만 원의 수익을 얻는다면 실제 입금은 1% 추가 커미션으로 인해 40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혜택이 큰 보너스이니 절대 놓치지 말도록 하자.

쿠팡 파트너스 홈페이지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곧바로 이동할 수 있다.

쿠팡과 함께 수익을 창출해보세요

나도 당신도 쿠팡 파트너스를 통해 누구나 돈을 벌기 시작할 수 있다. 단, 그 돈의 액수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블로그로서 품격을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열심히 댓글 작업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블로그로서 알량한 품격이 아니라 '클릭만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쿠팡 거지'라는 오물을 뒤집어쓸 각오에 따라 금액의 차이가 크게 벌어질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할지는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으니 한번 잘 생각해보고 도전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쿠팡 파트너스 첫 도전에 응시하는 사람들에게 이라는 책은 분명히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역시 처음 시작할 때는 텍스트 콘텐츠로 글을 읽고 직접 정보를 정리한 이후에 시작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책 '역행자'를 읽고 나서(4)

그리고 어떻게 불편함을 해결해 행복감을 줄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로 해결책을 마련하면 된다.

- 경제적 자유라는 성을 함락시키는 방법

'경제적 자유라는 성'을 함락시키려고 할 때 쓰이는 인력들 중, '병사'는 온전히 자신의 시간을 바쳐 돈을 버는 사람을 비롯한 여러 돈 버는 수단을 뜻한다.

반면, 단순히 시간당 수익을 거두는 게 아니면서도 수많은 병사를 보유한 사람들이 있다.

부대지휘자는 수많은 병사를 지휘하고, 잠을 자는 시간에도 그 병사들은 지시한 대로 '경제적 자유라는 성'을 함락하기 위해 나가서 싸운다.

부대지휘자의 예로는 기업의 사장, 책 저자, 유튜버, 온라인 강의 판매자, 주식 투자자, 부동산 투자자, 건물주 등이있다.

우리가 경제적 자유에 이르기 위해서는 일단 '병사'에서 벗어나야 한다.

병사가 되어 시간당 노동으로 돈을 버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장수'부터 되면 좋은데, '장수'는 시간당 돈을 벌긴 하지만, 비교적 큰 돈을 버는 사람을 말한다.

결과적으로 이런 부대를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경제적 자유라는 성을 빨리 함락시킬 수 있다.

사업을 시스템화 하는 경우, 좋은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경우, 이런 부대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일을 하지 않아도

투자자의 경우엔 돈이 돈을 버는 구조가 완성된다.

갑자기 매월 수천만 원씩 벌어들이는 장수, 부대지휘자가 되라는 말이 아니다.

월 30만원, 100만원, 아니 5만원도 좋다.

작은 병사들을 만들어서 경제적 자유라는 전투에 참전시켜라.

- 당신이 직장인이든 백수든 열아홉이든 쉰이든

당신이 지금 어떤 상태이건간에,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전략은 결국 2가지로 귀결된다.

첫번째는 사업, 두번째는 투자.

다들 자본이 없고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악조건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당신보다 조건이 나았을까?

그저 무의식이 변화하지 못 한 것뿐이고, 뇌 최적화가 안 된 것뿐이다.

당신이 직장인이든 백수든, 열아홉 살이든 쉰 살이든 상관없이 다음 방법으로 투자와 사업을 준비하는 게

- 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

돈을 벌 마음을 가졌다면 생존 위기를 겪어야 하는데, 이런 경험을 하기 위해선 일단 밖으로 나가야 한다.

현재에 안주해선 생존 위기를 겪을 일이 없다.

의도적으로 일을 벌이거나, 부업을 시도해보거나, 모임에 참가해 보잘 것 없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인생 참 짜증나네'라는 감정을 느껴야 한다.

당신이 현실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면, 의도적으로 이런 정체성 변화를 주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돈도 경험도 없는 경우, 독서야말로 내실 있게 창업을 준비하는 좋은 방법이다.

책을 20권 쌓아두고 읽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당신의 머리는 온통 그 내용으로 꽉 차게 된다.

머리가 저절로 그 쪽으로 돌아가고, 정체성이 바뀌기 시작한다.

당신이 만약 카페를 차린다면, 카페에 관한 책 20권을 사서 읽어라.

자신 있게 말하건대 거의 모든 카페 사장은 아무 책도 읽지 않고 자신의 직감이나 머리만 믿고

과잉된 자의식을 가진 채, 자기 생각대로 흘러갈 거라 믿는다.

대부분 망할 것이고 몇몇은 우연히 성공하겠지만, 길게 보면 다들 반드시 망한다.

하지만, 우노 다카시가 쓴 [장사의 신] 같은 책을 여러 권 읽은 카페 사장은 그 동네에서 1~2등을 할 수밖에 없다.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관련 분야 책을 최소 10권이라도 읽어보라.

패배할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책 읽고 글 쓰는 게 너무 지겹다면, 투자 혹은 사업을 다룬 유튜브를 보는 것도 방법이다.

기왕 유튜브를 본다면, 창업, 기업 경영, 부동산 투자나 경매, 주식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터뷰를 보는 것이 좋다.

하루에 3개 이상 필기를 하면서 봐라.

그리고, 다 본 후에는 블로그에 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 내용 요약 등을 정리해두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런데 유튜브 채널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특정 유튜버가 사기꾼 같다는 댓글이 달려 있는 경우가 있다.

어찌되었든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초보자에게까지 추천될 정도의 유튜버라면, 투자나 사업에 관해서는 본인보다

배울 점이 있으면 배우고, 공연히 시빗거리를 찾지 마라.

특히, 배우는 초기에는 비판 의식을 잠깐 꺼두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물론, 유튜버들 중에 사기꾼도 많고, 소위 '알맹이 없는' 강의팔이들도 많다.

그러나, 그들에게조차 배울 점은 분명히 있다.

현재 월 1000만 원 이하로 벌고 있다면, 편식 없이 모든 정보를 받아들였으면 한다.

멍청한 저자라도 책을 한 권 낸다는 건, 상당한 자신감과 실행력 그리고 소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적어도 당신보다는 레벨이 높다는 말이다.

현재 자신의 수준보다 높다면 뭐라도 배울 게 있을 것이다.

배울 것을 배우는 데에 핑계를 달지 않길 바란다.

4. 글쓰기를 통한 초사고 세팅

난 주로 블로그에 글을 쓰지만, 꼭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스스로 자주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매체에, 20권의 책에서 읽거나 유튜브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글로 써두는 게 좋다.

자연스럽게 예전 글을 다시 보게 되면서 재복습을 하게 되고, 이렇게 몇 번 하다 보면 완전히 장기기억으로 전환돼

지식이 완전히 내 것이 되어야 언제고 떠올리고 결합시키고 응용할 수 있다.

글쓰기는 뇌 자동화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이다.

역행자의 사고를 갖는 유일한 지름길이다.

5.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학습으로

이제 유전자의 오작동을 역이용할 차례가 됐다.

무료 온라인 강의를 넘어, 유료 온라인 강의에 뛰어들어야 Forex에서 꾸준히 돈을 버는 방법 한다.

온라인 강의를 결제하면, 아무래도 매몰비용이 생기게 된다.

'나는 투자 혹은 사업 강의에 돈을 쓴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생긴다.

무의식적으로 사업과 투자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관련 영상을 보게 되고, 자료를 찾게 된다.

이른바, 뇌 자동화가 이루어지는 것인데, 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보를 얻는 것 못지않게 이것도 중요하다.

뭐든 배울 때, 돈을 좀 써야 하는 이유이다.

나는 이런 데 쓰이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20여만 원의 투자가 수천만 원 이득으로 돌아올 지도 모르니

기대값에 베팅하자. 확률 게임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결제하곤 했다.

오프라인 강의도 찾아다녀야 한다.

강의에 가면 자신과 관심 분야가 같은 사람들, 그리고 강의를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이 때 발동하는 유전자 오작동이 우리에게 이롭다(앞서 말한 '정체성 만들기'와 '클루지' 역이용).

두뇌는 내가 속한 집단이 따르는 생각을 가치 있게 여긴다.

오프라인 경매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나는 경매 강의를 들으러 간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생긴다.

또한 그 집단 안에서는 경매를 잘 하는 사람을 가장 존경스러운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본능에 따라

저절로 경매에 대한 관심과 평가가 높아진다.

경매 책 한 권을 읽으면 무의식이 약간 변화하지만, 집단무의식에 조종되면 변화가 훨씬 쉬워진다.

한편, 같이 강의 듣는 사람들끼리 정보를 교환하거나 친분을 쌓다 보면 성공한 사람이 나오기 마련이다.

온라인에 비해 오프라인 강의가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학습력이 높아지는 것도 장점이다.

- 젊은 부자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30대 전후로 경제적 자유를 얻은 30여 명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돌렸다.

그리고, 여러 매체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이룬 과정을 면밀히 분석했다.

그들은 아래 3개의 범주에 들어갔으며, 예외는 없었다.

1. 좋은 유전자와 환경을 타고난 경우

타고난 머리가 좋은 그룹이 있다.

두뇌와 실행력이 넘사벽인 사람들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경제적 자유에 이른다.

역행자의 7단계 모델이 태생적으로 갖춰진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혹은 타고난 환경이 아주 좋은 경우가 있다.

강남 8학군 출신이거나 좋은 대학에 들어가 뛰어난 친구들과 함께 일찍부터 사업 또는 투자에 눈을 뜨는

본인이 아주 머리가 좋진 않더라도 어려서부터 돈을 버는 법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토론하고 성공 사례를

접할 수 있는 행복한 경우이다.

뛰어난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도 끊임없이 돈에 대해 배우거나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생활하게 되니 경제적 자유에 이르기 쉽다.

그러나, 이와 같은 환경이나 유전자를 타고나는 건 매우 드물다.

무엇보다 개인이 선택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대부분 사람에게 이 경우는 해당 사항이 없다.

월 4000만 원 이상 버는 여성 지인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알게 된 그들의 공통점은 평일에는 본업에 충실하고

주말에 재테크 강의를 들으러 다녔다는 점이다.

그것도 1, 2개월 정도가 아니라, 1년 이상 꾸준히 말이다.

경제적 자유에 이르기 위해서 365일 24시간 내내 뭔가를 해야 한다고 겁먹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위의 사례에서 보듯이 주말만 잘 이용해도 충분하다.

주말 세미나를 통해 머리를 이렇게 전환해두면 평일에 본업을 할 때에도 계속 사업과 투자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시간 관리라는 측면에서 상당히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쓰는 '일요일 2시간 전략'이라는 스킬도 있다.

발전하고 싶을 때, 나는 일요일 오후 1시에 밥을 먹은 뒤, 딱 두 시간 동안 하기 싫은 일을 한다.

평일에는 선뜻 하기 부담되던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이다.

'역행자의 행위'를 '일요일 2시간 전략'으로 실행한 결과, 나는 수십억 이상의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었다.

이들은 직장을 다니거나 자기 사업을 하거나 대학을 다니면서 끊임없이 책을 읽었다.

주식을 하는 경우엔 주식 관련 책을 독파하고,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경우엔 부동산 서적을 죄다 읽었다.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마케팅과 경영 등 관련 분야 책들을 탐독했다.

이 때의 독서는 책을 완전히 달달 외우는 식이 아니다.

정독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잘 모르겠다 싶은 부분은 넘기면 된다.

그 분야의 내공이 높아지면 그 때, 다시 읽으면 된다.

어떤 분야를 처음 접한다면, 정말 쉬운 책부터 읽으면서 점차 난이도를 높여갈 것을 추천한다.

타고나는 유형, 주말 세미나형, 독서형, 셋 중에서 당신이 택할 것은 2가지 경우밖에 없다.

- 경제적 자유로 가는 알고리즘 설계

인간은 누구나 아래 4가지 그룹에 속해 있으며, 이 네 그룹은 처한 현실이 다르기 때문에, 이후에 선택할 수 있는

아래에서 각각의 경우 내가 생각하는 최선의 루트를 이야기해보겠다.

a. 대기업에 다닐 경우

당신이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면 표준적인 테크트리는 이렇다.

취업ㅡ> 대기업ㅡ>투자ㅡ>사업

b. 중소기업에 다닐 경우

취업ㅡ>중소기업ㅡ>임원ㅡ>사업ㅡ>투자

만약, 스스로 생각했을 때 자신이 현재 회사에서 임원이 될 가능성이 없다면, 대기업 루트처럼 가면 된다.

취업ㅡ>중소기업ㅡ>평사원ㅡ>투자ㅡ>사업

다만, 중소기업은 대개 월급이 대기업보다 적기 때문에 종잣돈을 모으기 어려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루트를 추천한다.

취업ㅡ>중소기업ㅡ>사업ㅡ>투자

대기업, 중소기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무스펙 노동으로 시작해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도 책을 읽고 세미나를 듣는 과정(투자, 사업 관련)을 거쳤다.

'나는 돈이 없다. 그리고 돈이 필요하다'라고 인정함으로써 자의식을 해체했고, 자신보다 대단한 사람들을 찾아

나서서 돈을 내고 배우려고 하였다.

돈을 버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믿고, 미래 가치에 투자했다.

또한, 그들은 의식하지 않았지만 7단계 모델을 따랐다는 공통점이 있다.

무스펙이라 생계가 어렵다면, 일단 뭐든지 해라.

배달 아르바이트든 일용직 노동이든 뭐든 좋다.

자존심을 내려놓는 건 오히려 자의식을 해체하는 다른 어떤 방법보다 핵심적인 행동이다.

일에는 나름의 배움과 세상의 이치가 담겨 있다.

그러니, 일 적게 하고 돈은 그것보다 많이 받는 아르바이트만 찾는다면, 그 일은 하는 동안은 정말 시간 낭비가 될 것이다.

집 안에 틀어박혀서 2년 동안 창업 준비를 하는 것보다, 평일에 3~4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게 낫다.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겸손한 자세로 뭐든 배우려고 들면 온갖 기회가 눈에 띌 것이다.

큰 부자가 된 사람들 중에는 무스펙으로 고생하던 시절 키운 강단이 위기 시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는 경우가

전문직ㅡ>고임금ㅡ>창업ㅡ>투자

솔직히 말해, 전문 지식이 있고 7단계만 잘 따라간다면 무조건 잘 될 수밖에 없다고 호언 장담한다.

전문 지식이 있는 경우, 마케팅만 보강된다면 손쉽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전문직 종사자들은 자의식이 강하여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내가 변호사인데, 하찮은 마케팅을 해야 하나?', '내가 장인인데, 알아서 찾아와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전문직이라고 해서 의사, 변호사만 얘기하는 건 아니다.

예를 들어, 휴대전화 대리점 사장님이나 영업사원 또한 전문직이다.

일반인이 모르는 지식을 갖고 있다면 모두 전문가라고 할수 있다.

대부분 마케팅의 필요성과 그 방법을 모를 뿐이지, 그것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전문직 일을 하면서 역행자 모델을 실천하고 직장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어라.

하지만, 원하는 정도의 임금을 받지 못한다면, 점차 프리랜서로 일을 돌려라.

그러면서, 마케팅을 끊임없이 연구하라.

그 후, 온라인 사이트를 만든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해 창업하면 된다.

당신의 전문 기술 위에 마케팅을 덧씌워라.

사업자란 기업을 경영하는 오너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자영업자, 무자본 창업자, 유자본 창업자 등 사업자 등록을 한 모든 이들을 뜻한다.

이 그룹은 자본금의 유무에 따라서 무자본 창업자와 유자본 창업자로 나눌 수 있다.

취업 자체가 안 되는 스펙을 갖고 있거나, 나이가 많아서 취업이 어려운 상태일 수 있다.

이때는 곧바로 무자본 창업, 유튜브 개설, 콘텐츠 생산 등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물론, 취업 중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도 해서 생계를 해결해야 한다.

나라면 대리운전이나 아르바이트, 일용직 노동 등을 할 것이다.

그러면서 역행자의 7단계 모델과 5가지 공부법을 실천할 것이다.

어떻게 무자본 창업이 가능할까?

첫째, 모바일과 인터넷 시대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돈 벌기 가장 좋은 시대이다.

무료 홈페이지, 무료 마케팅으로 전국의 수요자를 모을 수 있게 되었다.

둘째, 엄청난 노하우가 필요없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프로만이 살아남았지만, 현재는 초보가 왕초보를 도와주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러니, "특기가 없다", "자본이 없다" 같은 말은 통하지 않는다.

초보가 왕초보를 가르칠 수 있는 시장은 어디에나 있다.

자기가 평소 관심을 가졌던 분야가 있다면, 실력을 조금 더 끌어올려 초보 수준이 된 후에 바로 창업하면 된다.

유자본 창업은 무자본 창업보다 쉽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창업이 쉬운 대신, 아무래도 웹 기반이 아니다 보니 큰 돈을 벌기는 어렵다.

대신, 모 아니면 도인 무자본 창업에 비해선 초기에 자리 잡기가 더 쉽다는 장점이 있다.

유자본 창업의 테크트리는 아래와 같다.

1) 역행자의 7단계 모델을 그대로 해본다.

2) 카페를 창업한다면, 카페 관련 서적 20권을 읽는다.

고깃집을 창업한다면, 관련 서적과 마케팅 책을 20권 독파한다.

이것만으로도 동네에선 질 수 없는 게임이 시작된다.

3)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광고할 수 있을 만한 플랫폼에 대해 공부한다.

관련 책을 봐도 좋고, 강의를 들어도 좋다.

큰 기대 없이, 간단히 책에 나온 마케팅 방식들을 조금씩 실행해본다.

내가 쓴 글 중 하나인 '스마트 플레이스 밸런스 이론'을 에서 검색해보자.

4) 끝났다. 사실 1, 2, 3번을 실천하는 자영업자는 없다.

이것만 열심히 해도 동네에선 상위 10퍼센트에 들 것이다.

일단, 완전한 지식으로 만들기 위해 각 루트별로 요약 정리해 생각을 작성해보자.

주변 사람들을 떠올리며 예시를 써봐도 좋다.

이를 블로그나 기록 장소에 반드시 올려라.

이를 통해 여러 가지 실천을 하면서 다시 읽어본다면, 내용이 상당히 다르게 다가올 것이라 자신한다.

다른 건 그만두고서라도,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데에도 추월차선이 있구나' 정도만 인식해도

이 글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본다.

역행자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시시포스'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죄를 짓게 되어 벌을 받는다.

하데스는 "돌을 산 정상에 올려야 한다"는 명령을 내린다.

정상까지 올린 돌은 다시 굴러떨어진다.

그러면 시시포스는 이 돌을 다시 정상에 올린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당신이 대기업 회장이든,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든 상관없다.

반드시 살면서 무수한 문제에 직면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시시포스와는 다른 점이 있다.

시시포스는 돌을 정상에 올리더라도 곧바로 '초기화'된다.

그런데, 우리는 목표를 설정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

지혜를 얻고 더 나은 삶을 얻는다.

그리고 완전한 자유를 향해 나아간다.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은 후에도 반복적으로 시시포스와 같은 일을 벌였다.

놀면 되는데, 왜 일을 하냐고?

뇌는 인간을 쉬게 만들지 않는다.

하나의 목표를 이루면, 그다음 목표를 설정하고 이뤄내라고 명령한다.

나는 역행자 7단계 모델 덕분에 목표 달성에 딱히 실패하지 않는다.

성장이 멈추지 않고 점차 더 큰 일을 성공한다.

인간이 시시포스와 같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원인 1. 성장하는 방법을 모른다

자의식 해체가 안 된 사람은 반복적으로 성장에 실패한다.

결국, 시시포스와 같이 제자리걸음을 하게 된다.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은 자의식, 유전자의 오작동, 지능 문제, 방법론의 부재이다.

역행자 7단계 모델을 아는 사람은 '정확한 단계'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반복적으로 밟으며 성장할 수밖에

원인 2. 자원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이성은 "돈은 인생에서 중요한 게 아니야"라고 외치지만, 본능은 "돈을 제발 좀 넉넉히 벌어. 그리고 인생에서

자유도를 최대한 높여"라고 반복적으로 명령한다.

풍족한 자원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다.

합리화를 반복하지만, 한계가 있다.

뇌는 결국 자신이 원했던 도파민(성과를 냈을 때, 분비되며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얻지 못함에

따라 인간에게 채찍질을 한다.

원인 3. 성장이 멈춰 열등감이 반복적으로 쌓인다

성장이 멈춘 인간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사다리를 오르는 옆 사람 끌어내리기'이다.

자신이 성장할 가능성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에 누군가 잘 나가는 모습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

그렇게 상대방을 괴롭히다, 나락으로 떨어진 상대를 보면서 유일하게 '행복'이라는 보상을 얻는다.

정체성이 잘 잡혀 있는 사람은 다르다.

누군가 잘 나가더라도 '나도 결국 성장할 거야'라는 자신감이 있으면 '끌어내리기' 전략을 사용하지 않는다.

열등감에 상처받지 않으며, 잘 나가는 사람에게서 배우려고 한다.

성장을 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경우, 열등감이 반복적으로 쌓이고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낀다.

역행자가 되기 위해선 7단계를 밟아나가면 된다.

역행자의 7단계 모델을 한 바퀴 순환할 때, 필연적으로 '실패'를 마주하게 된다.

반드시, 패배에 직면 할 수밖에 없으며, 여기서 인간은 성장한다.

역행자 모델에 따라 실패를 반복하면서 일반인은 '자유'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다.

'그다음 목표'라는 것은 지금까지 상대해왔던 적들보다 수준이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인생이라는 게임에서는 실패를 해야만 '레벨업'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삶이 안정되면, 도파민은 '새로운 것을 얻어라'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를 얻는 과정에서 고통과 실패를 반복한다.

이때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주는 것이 역행자 7단계 모델이다.

순리자들은 실패 앞에서 자의식이나 유전자 오작동으로 '레벨업'의 기회를 놓친다.

부모가 어땠는지, 유전자가 어땠는지, 국가가 어땠는지 따질 필요가 없다.

현재 상황을 직면하고, 이제 뭘 하면 될 지를 고민하라.

역행자 7단계 모델을 밟아나가면, 최고가 될 수 있다고는 장담 못 하겠지만 적어도 인생의 자유는 얻을 수 있게

실패가 다가오면 크게 기뻐해도 좋다.

당신의 수준보다 높은 과제가 눈앞에 나타났고, 곧 레벨업 할 거라는 뜻이니까.

자유와 가까워졌다는 뜻이니까.

'역행자'라는 책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 그 핵심은 간단하다.

제목 그대로 역행자로 살아가자는 것, 그리고 그것이 곧 '경제적 자유'를 가져다줄 거라는 것이다.

인간의 대부분은 매번 의사결정의 순간마다 자의식, 유전자의 오작동, 클루지 등 자연선택을 거쳐 진화해 온, 선사시대에는 '순리'였겠지만 현재는 '아닌' 것들에 놀아나다 평생을 가난하고 불행하게 살아간다.

이것이 위에서 말했듯 '아닌' 것이라는 걸 그저 인식하기만 했어도, 우리 인생이 지금까지처럼 힘들진 않았을 거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앞으로는 이러한 '본능'에 '역행'하려는 의식적 노력을 한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삶이

이 책은 이토록 단순한 메세지를 줌에도, '실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안겨주어 그동안의 삶에 안주하며 게을렀던 내가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블로그 글까지 쓰게 만들었다.

그런 면에서, 자기계발 관련 베스트셀러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직 내가 뭔가 눈에 띌 만한 성과를 이룬 건 아니지만, 몇 년 동안 미뤄왔던 것을 단번에 실천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한 책이 아닐 수 없다.

나는 내가 블로그 글을 쓴 이 '시작'이 말 그대로 '시작'일 뿐이지, '끝'은 아니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더 세부적으로는 블로그 글을 쓰게 된 것을 계기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역행자의 쳇바퀴를 돌아나가면서 결과적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이뤄낼 거다.

'역행자' 책 요약과 서평, 이걸로 다 마무리가 됐다.

예전에 인사말 남겼던 것을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남긴 글이다보니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그래도, 짧지 않은 글을 이어 오면서 힘들다보니 중간중간 그만하고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인데 그럼에도 끈기있게 결국은 글을 완성했다는 점은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다.

앞으로 조금씩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가면서 글을 지속적으로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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