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과 마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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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사옥 전경 (사진=신한금융그룹)

현금 계정과 마진 계정 :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유가 증권을 구매하려는 투자자는 중개 계좌를 사용합니다. 두 가지 주요 유형의 중개 계좌는 현금 계좌와 마진 계좌입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돈을 내야 할 때입니다.

주요 테이크 아웃

  • 현금 계정은 유가 증권을 구입하기 전에 현금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중개 계정입니다. 마진 계정을 사용하면 계정의 유가 증권 가치에 대해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마진 계정은 단기 판매에 유용합니다. 현금 계정은 증권 대출 방식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금 계정

현금 계정에서 모든 거래는 가용 현금 또는 긴 포지션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현금 계정으로 유가 증권을 구매할 때, 투자자는 현금을 입금하여 거래를 정산하거나 같은 거래일에 기존 포지션을 매각해야 현금 주문이 구매 주문을 정산 할 수 있습니다. 이 계정은 매우 간단합니다.

숏 셀러와 헤지 펀드는 특히 일반적으로 차입하기 어려운 증권에 대해 증권을 빌리라는 많은 수요가있을 수 있습니다. 자본이나 증권을 빌릴 때 빌린 금액에 대한 수수료와이자를 지불해야합니다.

시장 금리와 유가 증권 수요에 따라 유가 증권 차입에 부과되는 정확한이자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차입이 어려울수록이자가 높아집니다). 가장 매력적인 증권은 단기 매도를 위해 빌리기가 가장 어려운 증권으로 보통 소액 또는 소액 거래 주식뿐만 아니라 이미 가격이 크게 하락했거나 하락한 주식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수요는 증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합니다. 유가 증권이있는 현금 계좌가있는 경우, 브로커에게 주식을 빌려 줄 의사가 있음을 알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식에 대한 수요가있는 경우, 중개인은 이러한 주식을 빌려줄 수있는 능력에 대해 귀하가 지불 할 의사가있는 것에 대한 견적을 제공 할 것입니다.

브로커에 따라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제공하지 주식 시장과 마진 않을 수 있으며 최소 주식 수 또는 금액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증거금 계정

마진 계좌는 투자자가 계좌의 자산 가치에 대해 차용하여 새로운 포지션을 매수하거나 매도 할 수 있도록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투자자는 마진을 사용하여 시장에서의 강세 및 약세 움직임 모두에서 자신의 입장과 이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윤은 또한 단기 대출로서의 계좌 가치에 대해 현금 인출을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입장을 활용하려는 투자자들에게 마진 계좌는 매우 유용하고 비용 효과적 일 수 있습니다. 증거금 잔액 (차변)이 생성되면 미결제 잔액은 회사가 청구하는 일일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이 요율은 현재 주요 요율과 대출 회사가 청구하는 추가 금액을 기준으로하며 10 %까지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마진 계정을 가진 투자자는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믿는 경우 XYZ 주식에서 짧은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격이 하락하면 XYZ 주식에서 긴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그 당시 그의 짧은 포지션을 커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는 초기 단기 매매 거래에서 수령 한 금액과 더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구매하기 위해 지불 한 금액의 차이로 인해 이윤을 얻습니다.

현금 계정에서이 시나리오의 약세 투자자는 현금 예금과 긴 포지션 만 사용해야하므로 계정에서 헤지 또는 수익을 창출하는 다른 전략을 찾아야합니다. 예를 들어, XYZ 주식이 특정 가격 이하로 떨어질 경우 판매 중단 주문을 입력하여 하락 위험을 제한 할 수 있습니다.

여백 계정은 항상 특정 마진 비율을 유지해야합니다. 계정 값이이 한도 아래로 떨어지면 고객에게 증거금 요청이 발행되는데, 이는 계정 값을 한도 내로 다시 가져 오기 위해 더 많은 현금 또는 증권을 입금해야합니다. 고객은 자신의 계좌에 새로운 현금을 추가하거나 그의 자산을 팔아 현금을 조달 할 수 있습니다.

개별 퇴직 계좌에 대한 마진 특권은 연간 기부 한도가 적용되어 마진 콜을 충족시키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귀하의 증거금 계정의 유가 증권은 다른 당사자에게 빌려주거나 귀하가 계정에 액세스 한 계정에 부채 잔고 (또는 마이너스 잔고)가있을 때 귀하에게 통지하거나 보상하지 않고 언제든지 중개 회사에 의해 담보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마진 자금. 계정이 여신 자금을 사용하지 않은 신용 상태 인 경우 주식을 빌려줄 수 없습니다.

증거금 계정에 보유 된 주식의 차용인은 일반적으로 헤지 펀드와 같이 활발한 거래자로서 주식을 매도하려고하거나 주식 거래를 요청해야합니다. 파생 상품 계약을위한 기본 수단이 필요한 투자 회사 마진 주식을 중개인으로부터 빌릴 수 있습니다. 중개 회사는 증권을 대출 담보로 서약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마진 주식이 배당을 지불하지만 빌려준 경우, 공식 보유자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실제 배당금을받지 못합니다. 대신, "배당금 대신 지불금"을 받으면 세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식을 빌려 주면 의결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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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으로 대손비용 적립했음에도 안정적 경상이익 유지
1분기 수준 분기배당금 지급 계획

[시사포커스 / 임솔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2분기 당기순이익 1조3204억원을 기록하며 상반기에만 2조7208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반기 이익이다.

신한금융은 22일 2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그룹의 당기순이익은 안정적 영업이익 시현에도 불구 코로나/경기 대응 관련 대손충당금 적립 및 비이자이익 감소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5.7% 감소한 1조3204억원이라고 밝혔다.

그룹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등 핵심 그룹사의 견조한 이익 기여와 글로벌 부문의 높은 이익 성장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11.3%가 증가한 2조7208억원을 시현했다.

이자이익은 마진 개선과 기업대출 중심의 대출자산 성장 효과 등으로 전 분기 대비 6.3%(1565억원) 증가했다. 특히 시장 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업 고객의 대출 수요가 증가했으며, 우량 차주 중심의 선별적 성장을 통해 대출자산이 증가했다.

그룹과 은행의 2분기 NIM은 각각 1.98%, 1.63%를 기록해 전 분기 대비 각각 9bp와 12bp가 개선됐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자산 수익률 개선 영향으로 은행 NIM은 전 분기 대비 12bp 개선됐으나 카드 부문의 조달비용 증가 영향으로 그룹 NIM은 전 분기 대비 9bp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NIM은 그룹과 은행이 각각 1.94%와 1.58%을 기록하는 등 개선세를 유지했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8553억원으로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모두 감소하며 전 분기 대비 13.3%(1,310억원) 감소했다. 수수료이익은 주식 시장과 마진 신용카드 수수료 이익의 견조한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IB 수수료 등이 감소하며 전분기 대비 6.6%(488억원) 감소했으며, 유가증권 관련 손익은 전 분기 대비 19.1%(713억원) 감소했다.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핵심이익인 수수료이익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손익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1535억원) 감소한 1조8415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이익은 1조4389억원으로 주식거래 대금 감소에 따른 증권수탁수수료 감소에도 불구하고 IB, 리스, 신용카드 수수료 이익이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348억원) 증가했다. 또한 유가증권 관련 손익은 6765억원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매매/평가이익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1528억원) 감소했다.

주요 계열사의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우선 신한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8%가 증가한 1조6830억원을 기록했다.

신한카드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127억원으로 규제 강화, 조달비용 상승, 신용리스크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업 다각화를 통한 영업 자산의 성장 및 매출액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4%(455억원) 증가했다. 단 이 수치는 신한카드 당산동 사옥 매각 이익 627억원(세후 455억원)을 포함한 수치다.

신한금융투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891억원으로 IB부문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 불황에 따른 증권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증권수탁수수료 감소 및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1338억원) 감소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2분기 손익은 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이를 제외한 경상 순이익은 비이자이익이 다소 위축된 상황에서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 및 청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과 사회의 미래 성장에 기여하는 금융 환경 전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중장기적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완화해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배당과 관련해서는 “지난 1분기 400원의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분기 배당을 정례화했다”며 “2분기 배당금은 8월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주식 시장과 마진

주식 시장과 마진

신한금융그룹 사옥 전경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사옥 전경 (사진=신한금융그룹)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KB금융그룹에 이어 상반기에만 2조7000억원을 넘어서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리딩뱅크 탈환에는 주식 시장과 마진 실패했으나 KB금융과의 순이익 차이는 300억원으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신한금융은 올해 상반기 2조720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11.3% 증가한 규모면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번 호실적은 금리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확대로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고, 글로벌 손익이 개선된 결과로 분석된다.

2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 1조3204억원으로 전분기보다 5.7% 감소했다. 코로나19, 경기침체 등에 대응하고자 대손충당금을 대거 적립한 영향이다.

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상반기 그룹 이자이익은 5조13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2분기 별도 이자이익은 2조644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3% 늘었다. 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됐고 기업대출 중심으로 대출자산이 성장했던 것이 이자이익 증가로 이어졌다.

그룹과 은행의 2분기 NIM은 각각 1.98%, 1.63%로 전분기 대비 각각 9bp(1bp=0.01%p), 12bp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NIM은 그룹과 은행이 각각 1.94%, 1.58%를 기록했다.

상반기 그룹 비이자이익은 1조841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7% 감소했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855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3% 줄었다. 비이자이익 주식 시장과 마진 감소는 IB 수수료, 증권수탁수수료 등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악화된 영향이다.

그룹 호실적에 영향을 준 글로벌 손익은 상반기 기준 28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3% 증가했다. 우량자산이 증가했고 이자이익·수수료이익이 고루 성장한 결과다. 그룹 손익 중 글로벌 손익 비중은 10.4%로 전년 동기 대비 2.4%p(포인트) 확대됐다. 글로벌 자회사 중 신한베트남은행과 SBJ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2%, 32.5% 증가한 866억원, 51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상반기 대손비용은 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6%(2427억원) 증가한 6018억원을 기록했다. 그룹 대손비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11bp 주식 시장과 마진 증가한 0.31%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 충당금 효과를 제외하면 0.16%로 낮아진다. 2020년 이후 2022년 상반기까지 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관련 충당금은 총 8813억원으로 집계됐다.

6월 말 기준 그룹 BIS자기자본비율은 15.9%, 보통주자본비율(CET1비율)은 12.8%로 규제 비율을 충족하며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이와 함께 이날 신한금융은 다음달 이사회를 통해 2분기 분기 배당금을 결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난 1분기 400원의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주주환원정책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분기 배당을 정례화했다"며 "2분기 배당금은 8월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룹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683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2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자이익은 기업 대출 중심의 자산성장과 NIM 개선으로 22.9%(7240억원) 증가했다.

6월 말 원화대출금은 276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가계대출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강화 등 규제 영향으로 1.9% 감소했으나 기업대출은 회사채 시장 경색 등에 주식 시장과 마진 따른 대출수요 증가 영향으로 5.9% 증가했다. 6월 말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0.19%와 0.26%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신한카드는 12.4%(455억원) 증가한 41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규제 강화, 조달비용 상승, 신용리스크 증가 등 악조건 속에서도 사업 다각화를 통한 영업자산 성장, 매출액 증가 등을 이끌어냈다. 2분기 중 신한카드 당산동 사옥 매각이익(세후 455억원)도 일회성 요인으로 잡혔다. 상반기 대손비용률은 1.37%로 전년 동기 대비 0.13%p 상승했으나 연체율과 연체2개월전이율은 각각 0.92%, 0.23%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41.4% 줄어든 189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IB부문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 불황에 따른 증권 거래대금 감소가 악영향을 미쳤다.

신한라이프는 10.2% 줄어든 27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사업비차손익이 개선됐으나 자산운용손익과 위험률차손익이 감소한 영향이다. 6월 말 기준 RBC비율은 265%로 업권 내 최고 수준의 안정적 자본여력을 유지했다.

신한캐피탈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0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1% 증가했다. 여신자산 증가로 이자수익 및 유가증권 관련 수익이 늘어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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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본사 전경. 사진=시장경제DB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2조720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올렸다. 이는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이다. 계열사 중 은행·카드사 선전 효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금융은 22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구체적으로 상반기 이자이익이 5조13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기업대출 수요는 지난 3월말 138조1000억원에서 6월말 143조6000억원으로 4.0% 성장했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1.94%로 개선세를 이어갔다. NIM은 전년 동기(1.81%)와 비교하면 0.07%포인트 개선됐다.

다만,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1조84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손익 감소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2분기 손익은 코로나19 및 경기 대응 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며 "이를 제외한 경상 순이익은 비이자이익이 다소 위축된 상황에서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기준 글로벌 그룹 순익은 우량 자산 증가와 더불어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균형 있는 성장 덕분에 전년 동기 대비 44.3% 증가한 2832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그룹 글로벌 손익 역시 전분기 대비 19.4%(251억 주식 시장과 마진 원) 증가해 1541억 원이다.

그룹 손익 가운데 글로벌 손익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2.4%포인트 상승한 10.4%를 나타냈다.

계열사별로는 은행·카드사 부문에서 실적효과가 나타났다. 신한은행의 당기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한 1조 6830억 원을 시현했다. 이자이익은 기업 대출 중심의 자산 성장과 NIM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7240억원) 늘었다. 비이자이익은 수수료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 관련 손익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485억 원) 감소했다.

신한카드 상반기 순익은 전년 대비 12.4% 증가한 4127억 원을 나타냈다. 규제 강화, 조달비용 상승, 신용리스크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업 다각화를 통한 영업 자산의 성장 및 매출액 증가가 이뤄졌다는 평가다.

나머지 신한캐피탈의 상반기 순익은 이자이익 증가 속 무려 55.1% 상승한 2036억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신한금융투자는 주식시장 불황에 따른 증권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증권수탁수수료 감소와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 영향으로 상반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41.4%(1338억 원) 감소한 1891억 원에 그쳤다.

신한라이프도 자산운용손익과 위험률차손익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줄어든 2775억 원의 당기순익을 나타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은 계속 추진할 것”이라며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청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시스템 리스크를 완화해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지난 1분기 400원 분기 배당금을 지급한데 이어 2분기에도 배당을 예정하고 있다. 이달 열리는 이사회에서 구체 규모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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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가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1.3% 증가한 2조720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라이벌 KB금융지주에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머물렀지만 두 회사간 순이익 격차는 좁혀졌다.

신한금융의 상반기 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17.3% 증가한 5조1377억 원이었다. 2분기에도 마진 개선과 기업대출 중심의 대출자산 성장 효과에 힘입어 플러스 성장에 성공했다.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그룹과 은행 모두 전 분기 대비 각각 9bp와 12bp 상승했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자산 수익률 개선 영향으로 은행 NIM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반면 비이자이익은 감소했다. 신한금융의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7.7% 감소한 1조8415억 원이었다. 특히 2분기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3.3% 감소하면서 비이자이익 감소세가 뚜렷했다.

신한금융 측은 주식 시장과 마진 수수료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모두 감소한 결과로 특히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손익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외부문 실적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신한금융 상반기 글로벌 부문 손익은 전년 대비 44.3% 증가한 2832억 원을 기록했다.

신한베트남은행과 SBJ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2%(290억원), 32.5%(127억원)가 증가한 866억원과 51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그룹 글로벌 손익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상반기 일회성 비용으로는 충당금 주식 시장과 마진 적립이 눈에 띈다. 신한금융의 상반기 대손비용은 전년 대비 67.6% 증가한 6018억 원이었다. 코로나 및 경기 대응 관련 추가 충당금 적립이 대부분이었다.

계열사 주식 시장과 마진 별로는 신한은행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22.8% 증가한 1조6830억 원으로 그룹의 실적 상승세를 이끌었다.

신한카드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같은 기간 12.4% 증가한 주식 시장과 마진 4127억 원으로 조달비용 상승과 신용리스크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산동 사옥 매각이익 등이 반영되면서 플러스 성장에 성공했다.

반면 신한금융투자는 주식시장 불황 여파로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주식 시장과 마진 주식 시장과 마진 주식 시장과 마진 대비 41.4% 감소한 1891억 원에 머물렀다. 신한라이프 역시 자산운용손익과 위험률차손익이 감소하며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한 2775억 원을 기록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1분기에 이어 2분기 기준 분기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당금액은 내달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으로 균등한 분기 배당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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