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격 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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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oneytree]

외가격 옵션

이러한, 행사가격은 시장상황에 따라 저절로, 2.5포인트 단위로 생성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가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 행사가격에 붙게되는 프리미엄이 비싼가? 저렴한가? 의 판단만 잘 내리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콜옵션의 내가격(ITM : In The Money)이란 "기초자산 > 행사가격" 입니다. 따라서, 콜옵션의 경우 177.50보다 작은 값을 가져야만 하고, 반대로 풋옵션의 경우에는 행사가격이 177.50보다 커야만 내가격 옵션이 됩니다.

또한, 콜옵션의 외가격(OTM : Out of The Money)은 "기초자산 행사가격" 이 됩니다.

옵션은 기초자산과 행사가격의 차이가 수익을 결정합니다. 바로 이 차이가 옵션의 내재 가치 입니다. 실전에서 옵션의 가격은 이 내재가치 보다는 높게 거래가 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시간가치라는 개념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간가치는 만기일이 많이 남아 있을수록 커지게 됩니다.

바로, 시간가치는 만기까지의 변동가능성이 가격으로 환산되는 것이기 때문에, 만기에 접근할수록 시간가치는 감소하다가 만기일에는 영이 되어 없어지고 내재가치만 남게 됩니다.

이론적으로 외가격 옵션은 당장 지금 만기라면 손해가 나는 옵션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에서 거래가 됩니다. 그런데 만기전에는 지수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외가격 옵션이 내가격 옵션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처럼 외가격 옵션이 내가격 옵션으로 바뀌게 되면, 옵션의 가격은 급등하여 큰 이익을 내게 됩니다. 반대로, 내가격에서 외가격으로 변하게 되면, 엄청난 가격폭락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외가격 옵션

옵션에 투자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확실하게 익혀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내가격, 외가격, 등가격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이 용어에 매우 친숙해져야만 옵션의 전략설명을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시킬 수 있다.

먼저 등가격이란 현재 주식가격과 옵션의 행사가격이 같은 경우를 일컫는다. 만약 주식의 가격이 1만 원인데 옵션의 행사가격이 1만 원이라면 그 옵션은 현재 등가격 상태에 있다고 표현한다. 이론상으로는 완전히 똑같을때만 등가격이지만 실제로 적용할 때는 아주 약간의 차이라면(위의 경우 주가는 1만 50원 인데 행사가격이 1만이라면) 일반적으로 그냥 등가격으로 취급한다.

내가격은 현재 옵션의 내재가치가 존재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즉, 옵션을 행사할 경우 이익이 발생한다면 그것을 내가격 상태에 있는 옵션이다.

콜옵션의 경우 기초자산의 현재주가보다 행사가격이 더 낮은 상태에 있을 경우 내가격 상태다.

풋옵션의 경우 기초자산의 현재주가보다 행사가격이 더 높은 상태에 있을 경우 내가격 상태가 된다.

콜옵션은 '살 수 있는 권리'에 해당한다.

따라서 옵션 권리를 행사한 다음 사들인 주식을 시장에 되팔아서 이익이 발생할 때 내가격 상태에 있는 것이 되므로 기초자산의 주가보다 행사가격이 더 낮아야 내가격 상태가 된다.

구체적으로 현재 주가가 1만 원인 주식이 있다고 가정하자. 그런데 이 주식에 대한 콜옵션 행사가격이 9,000원이라면, 콜옵션의 권리를 행사하면 9,000원에 주식을 매입하게 되고 시장에 되팔경우 1천 원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즉, 주가보다 행사가격이 낮기에 이익이 발생하는 것이다.

반대로 풋옵션의 경우에는 '팔 수 있는 권리'에 해당한다.

옵션 권리를 행사해 팔게 되는 주식을 현재 시장에서 매입할때보다 비싸게 판매해야 이익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므로 기초자산 주식의 현재주가보다 높은 행사가격에 있어야 내가격 상태가 된다.

예를 들어 현재 1만 원에 거래되는 주식이 있다면, 행사가격 1만 1천 원에 행사할 수 있는 풋옵션의 경우 권리를 행사하면 시중에 거래되는 1만 원에 주식을 사서 1만 1천 원에 팔아치울 수 있으므로 외가격 옵션 내가격 상태가 되는 것이다. 즉, 주가보다 행사가격이 높기에 이익이 발생하는 것이다.

외가격은 현재 옵션에 내재가치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즉, 옵션을 당장 행사할 경우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 오히려 손실을 입게 된다.

콜옵션의 경우 기초자산의 현재주가보다 행사가격이 더 높은 상태에 있을 경우 외가격 상태다.

풋옵션의 경우 기초자산의 현재주가보다 행사가격이 더 낮은 상태에 있을 경우 외가격이 된다.

기초자산으로 1만 원인 주가가 있다고 해보자.

콜옵션의 행사가격이 1만 1천 원이라면, 행사할 경우 1만 1천 원에 주식을 매입하게 된다.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그냥 사들이면 1만 원이면 살 수 있는데, 옵션의 권리를 행사해서 1천원 더 비싼 1만 1천 원에 주식을 사들이게 된 것이다.

풋옵션의 행사가격이 9천 원이라면, 행사할 경우 9천 원에 주식을 팔게 된다. 현재 시장에서 외가격 옵션 1만 원에 그냥 팔 수 있는 것을, 굳이 옵션 권리 행사로 9천 원으로 더 싸게 팔아버린 것이다.

이렇게 보면 외가격 옵션은 손실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가치가 없다고 볼지도 모르지만, 옵션은 그 외에 '시간가치'라는 것이 존재하기에 이런 외가격 옵션이라도 0원에는 거래되지 않고 어느 정도 잔존만기 가치에 따른 가격으로 거래된다. 그러나 내재가치가 아예 없기에 내가격 옵션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 외가격 옵션은 등가격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만기까지 내재가치를 가지기 외가격 옵션 어렵기에 가격이 급격하게 낮아진다.

MoneyTree

[출처 : moneytree]

선물옵션에서 많이 등장하는 용어인 외가격/등가격/내 가격에 대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 용어는 옵션의 종류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옵션 발행부터 만기일까지 자산이 변동하는 과정에 있어서 행사 가격과의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옵션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콜옵션이던, 풋옵션이던 종류에 상관이 없고, 매도자, 매수자 관점에서도 상관없이 단지, 옵션의 현재 상태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옵션의 가치(프리미엄)

옵션의 경우, 만기일에 기초자산을 살수 있느냐, 팔 수 있느냐 그 권리를 가지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단순 선물 계약의 경우 만기일에 반드시 거래를 해야 하지만, 옵션의 경우 거래를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선택권이 있는 대신 옵션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것이지요.

옵션의 가치에 대해서 먼저 외가격 옵션 알아야 다음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으므로, 가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옵션의 가치 = 내재가치 + 시간가치
내재가치 시간가치
- 지금 당장 옵션을 행사한다고 했을 때 실현되는 수익
- "행사가치"라고도 한다.
- 예를 들어 현재 10000원하는 옥수수를, 9000에 살 수 있는 콜옵션이 있고, 이것을 바로 행사한다고 했을 때, 1000원의 수익이 발생하므로 이것을 내재가치라고 한다.
- 만기일이 남아있는 경우, 기초자산의 변동으로 인해 수익이 발생할수 있는 기대치가 있는데 이것이 시간가치이다.
- 만기일이 다가올수록, 수익이 날 확률이 높은 옵션은 시간가치가 상승한다.
- 입주일이 다가오는 아파트 분양권의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과 유사

옵션의 만기일이 도래하여 만기가 되어버리면, 시간가치는 0이 됩니다. 당연히 내재가치가 남게 되는데 행사가격과 기초자산의 가격의 위치에 따라 내재가치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 가격(ITM)

내 가격은 ITM 즉, In The Money라고도 하며, 내 주머니 안에 있는 돈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즉, 옵션을 행사했을 때 바로 수익이 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바로 수익이 발생하는 상황이므로, 옵션의 비용은 내재가치뿐만 아니라 플러스 알파인 시간가치 비용까지 부담하게 되므로 가격이 비싸지게 됩니다.

기초자산 가격이 S이고, 행사 가격이 X인 경우 아래와 같은 상황일 외가격 옵션 때 "내 가격"이다 라고 합니다.

콜옵션 풋옵션
S > X S < X

등가격(ATM)

등가격의 경우, 기초자산 가격과 행사 가격이 동일한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콜옵션 풋옵션
S = X S = X

외가격(OTM)

외가격은 OTM, 즉, Out of The Money라고 해서, 옵션을 수행해봐야 손해가 나는 옵션을 말합니다. 즉, 내재가치가 0이고, 만기일이 남았으므로 시간가치만 갖는 형태의 옵션입니다. 내재가치가 없으므로 가격이 저렴하고, 거래량이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콜옵션 풋옵션
S < XS > X

처음에는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 행사해봐야 손해가 나는 옵션을 왜 사려고 할까? 하지만, 시간가치 부분을 생각해보면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직 만기일이 좀 남아 있고, 내재가치는 없는 상태이지만 시장을 분석해봤을 때, 만기일 전까지 기초자산이 상승하여 ITM상태가 되고, 수익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면, 바로 싸게 옵션을 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를 해보는 것이라고 이해를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만기일까지 OTM이 유지가 된다면, 내재가치, 시간가치 모두 다 0이므로 나는 손해를 보겠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하였으므로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내재가치+시간가치가 모두 있는 옵션을 매수한 경우에, 앞으로 더 올라서 수익이 많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장이 그렇게 되지 않은 경우, 내재가치 비용까지 모두다 손해로 돌아오기 때문에 손해가 클 것입니다.

선물/옵션을 직접 거래를 하지는 않지만, ETF를 공부하다가 나오는 용어들을 하나씩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실은, 제가 가지고 있는 커버드콜 ETF를 이해하기 위해서 선물/옵션 등 여러 가지 용어들을 공부하였는데요, 이제야 투자설명서에서 뭐라고 하는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커버드콜 ETF 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옵션 프리미엄과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

무엇이든지 사고 팔때는 가격이 존재하지요. 옵션에도 가격이 존재해서 거래자는 이 가격을 근거로 사고 팔면 그만인데요. 옵션의 거래가격을 옵션프리미엄이라고 이해하면 돼요.

옵션 매수자는 매도자로부터 기초자산(지수선물, 상품선물)을 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되므로 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겠지요. 옵션매도자는 기초자산을 매매할 수 있는 매수자의 권리행사에 대해 계약을 이행할 의무를 지게 되니까 대가를 받아야 겠지요. 이 대가가 옵션프리미엄입니다. 옵션의 거래가격은 옵션을 발행할 때 매입자와 매도자의 협상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Q2. 옵션의 가격은 어떻게 형성이 되나요?

예를 들어 설명할게요. 위의 차트에서 2020년 11월 2일 현재 원유 WTI 2020년 12월물이 35.00에 형성되어 있어요. 앞으로 원유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면 WTI 12월물 선물을 매수할 수 있지만 적은 비용으로 옵션을 매수하여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앞으로 만기일 전까지 선물가격이 40.00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경우 WTI 12월물 콜옵션 행사가 40.00을 0.50(500달러)의 프리미엄을 주고 매수하면 돼요. WTI 12월물 선물을 40.00에 매수할 권리를 사는 계약을 하는 조건으로 500달러라는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것이지요.

왜 원유선물을 사지 않고 프리미엄을 주고 콜옵션을 살까요? 원유 선물은 현재가에서 매수,매도하면 되지만 자금이 많이 들어요. 반면 옵션에는 프리미엄이 존재해요. 기대심리 덕분이지요. 앞으로 원유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예측에 적은 돈으로 베팅하는 마음으로 소액의 프리미엄을 주고 콜옵션을 매수하는 것이지요.

WTI 12월물 콜옵션 행사가 40.0을 0.50(500달러)의 프리미엄을 받고 판 콜옵션 매도자는 어떤 입장일까요? WTI 12월물 선물이 만기일까지 4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지 않는다고 예측한 것이겠지요. 40달러에 팔기로 했는데 만기일에 39달러까지 올라오면 1달러 이익인데다 프리미엄 0.50달러를 합쳐 총1.5달러 수익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양측이 서로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는 0.50에 콜옵션 거래가 성사된 것이지요. 물론 만기일에 40달러 보다 더 상승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콜옵션매도자는 손실을 입겠지요. 아무튼 거래가 성사되는 날은 콜옵션매수자와 매도자가 서로 이익이라는 가격이 0.50에 일치한 것이지요.

아파트를 외가격 옵션 매수할때를 생각해보죠. 34평 아파트 분양권의 시세가 현재 5억원에 형성되어 있어요. 앞으로 이 지역이 개발될 수 있는 호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불과 두달 전에 4억 8,000만원의 시세가 형성되어 있었는데 두 달만에 2,000만원이 상승했어요. 앞으로 더 오를 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요.외가격 옵션

5억원에 사려하지만 이제 5억원에 팔 사람이 없어요. 매수하려는 사람은 웃돈을 주고서라도 빨리 사고 싶어해요. 1000만원의 웃돈을 더 주고서라도 매수하고 싶어요. 그래서 5억 1,000만원에 계약이 체결됐어요. 이 때 지불하는 1,000만원 웃돈이 프리미엄입니다.

Q3. 옵션에서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 이 뭔가요?

옵션거래에서 만기일이 되었을 때 특정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사고 팔기로 미리 약정한 가격을 행사가격이라고 했는데요.

만약 동일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1억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과 1억1천만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있다면, 1억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더 인기가 있고 비싸겠지요. 1억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와 1억 1천만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가 있다면 1억 1천만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의 가격이 더 비싼 것은 당연할 겁니다.

이와 같은 외가격 옵션 이치로 콜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320인 콜옵션이 행사가격이 322.50인 콜옵션 보다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되고요. 풋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322.50인 풋 옵션이 행사가격이 320인 풋 옵션 보다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옵션은 만기일이 같아도 권리행사가격이 다르면 별개의 종목으로 취급되며 각각 다른 값으로 거래됩니다.

위의 도표에서 는 코스피200선물의 옵션시세표인데요. 현재 코스피200지수는 312부근에 있어요. 코스피200지수와 가장 가까운 행사가격의 콜 풋옵션을 등가격(ATM)옵션 이라고 해요. 코스피200지수 312에 가장 가까운 행사가격은 312.50이지요. 그래서 312.50이 등가격이 됩니다.

코스피200지수보다 낮은 콜옵션과 높은 풋옵션을 내가격 (ITM)옵션 이라고 하고, 행사가격이 기초자산보다 높은 콜옵션과 낮은 풋옵션을 외 가격(OTM)옵션 이라고 해요. 즉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매수자가 유리한 옵션을 내가격옵션이라고,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매수자가 불리한 옵션을 외가격옵션이라고 해요.

Q4. 주가가 달라지면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도 달라지나 요?

옵션은 주가가 변하면 내가격옵션이 외가격옵션으로 되기도 하고, 외가격옵션이 내가격옵션이 되기도 해요. 등가격콜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내가격 콜옵션이 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외가격 콜옵션이 됩니다. 반대로 풋 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외가격 풋옵션이 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내가격 콜옵션이 됩니다.

아래 그림은 코스피200지수가 70에서 72.5로 변할 때의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의 변화를 나타내고 있어요. 코스피 200지수가 70일때는 행사가격이 70인 옵션이 등가격 옵션이 되지요. 그러나 코스피 200지수가 72.5가 되면 행사가격이 72.5인 옵션이 등가격 옵션이 되고 , 행사가격이 70인 콜옵션은 내가격옵션, 행사가격이 70인 풋옵션은 외가격옵션이 됩니다.

자료: 최규찬(2006), 선물옵션투자자가 가장 알고 싶은 101가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외가격 옵션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 매수자가 유리한 옵션한 내가격옵션이라 하고, 옵션매수자가 불리한 옵션을 외가격 옵션 외가격 옵션 외가격옵션 이라고 합니다.

행사가격에 따라 달라지는 옵션가격

옵션거래에서 만기일이 되었을 때 특정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사고팔기로 미리 약정한 가격을 행사가격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동일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1억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과 1억 1천만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있다면, 1억 원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권이 더 인기가 있을것이고 비싼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리고 1억 원에 팔 수있는 매도권리는 1억 1천만 원에 팔 수 있는 매도권리보다 가격이 더 비싼 것도 당연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에 의하여 만약, 콜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145포인트인 콜옵션이 행사가격이 있다면 147.5포인트인 콜옵션보다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가 되고, 풋옵션에서는 행사가격이 147.5포인트인 풋옵션의 행사가격이 145포인트인 풋옵션보다 더 비싼 프리미엄에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옵션은 만기일이 같아도 권리행사가격이 다르면 별개의 종목으로 취급되며 각각 다른 값으로 거래 됩니다.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이란?

코스피200 지수와 가장 가까운 행사가격의 콜 · 풋옵션을 등가격(ATM)옵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행사가격이 코스피200지수보다 낮은 콜옵션과 높은 풋옵션을 내가격(ITM)옵션이라고 하고,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높은 콜옵션과 낮은 풋옵션을 외가격(OTM)옵션 이라고 합니다. 즉,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 매수자가 유리한 옵션을 내가격옵션이라고,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 매수자가 불리한 옵션을 외가격옵션이라고 합니다.

내가격(ITM)옵션
(In The Money)
·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낮은 콜옵션
·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높은 풋옵션
· 내재가치가 있는 옵션
외가격(OTM)옵션
(Out of The Money)
·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높은 콜옵션
·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낮은 풋옵션
· 권리행사를 하면 옵션 매수자가 불리한 옵션
· 내재가치가 없는 옵션
등가격(ATM)옵션
(At The Money)
· 행사가격과 기초자산의 가격이 같은 옵션
· 권리를 행사해도 권리행사의 실익이 없는 옵션

주가에 따라 달라지는 등가격, 내가격, 외가격

옵션은 주가가 변하면 내가격옵션이 외가격옵션으로 되기도 하고, 외가격옵션이 내가격옵션으로 되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등가격 콜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내가격 콜옵션이 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외가격 콜옵션이 됩니다. 반대로 풋옵션은 주가가 상승하면 외가격 춧옵션이되고 주가가 하락하면 내가격 풋옵션이 됩니다.

아래 표는 코스피200 지수가 150포인트에서 152.5포인트로 변할때의 등가격과 내가격, 외가격의 변화를 내타내는 표입니다. 코스피200 지수가 150포인트일때는 행사가격이 150포인트인 옵션이 등가격 옵션이 됩니다. 그러나 코스피200 지수가 152.5포인트가 되면 행사 가격152.5포인트인 옵션이 등가격옵션이 되고, 행사가격 150포인트인 콜옵션은 내가격 옵션, 행사가격 150포인트인 풋옵션은 외가격옵션이 됩니다.

행사가격은 옵션의 거래종목

현물 주식시장에서 구입한 삼성전자 주식이 포철 주식으로 바뀌지 않는 것처럼. 옵션시장에서의 거래한 생사가격 150짜리 옵션이 행사가격 145짜리나 155짜리 옵션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이 시세에 따라 오르내리는 것처럼, 주가지수 등락에 따라 행사가격 150짜리 옵션이 내가격, 등가격, 외가격 옵션으로 옵션의 권리행사 능력이 변할 뿐 입니다. 옵션 만기일에 현물의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등가격옵션과 외가격옵션에 해당하는 옵션은 내재가치가 없으므로 옵션의 가치는 제로(0)가 되어 휴지조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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