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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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해진 투자심리… 코스피 거래대금 34%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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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미국의 연이은 금리 인상 압박과 긴축 정책,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국내 증시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지난해 뜨겁게 달아올랐던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며 공모가를 낮추거나 상장을 철회하는 기업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6일부터 이달 6일까지 한 달간 코스피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약 10조721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6조1494억 원)과 비교하면 33.6% 줄어든 수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되며 코스피가 2,000 선 밑으로 무너졌던 2020년 같은 기간(10조6555억 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해 1월 하루 평균 26조4778억 원 수준까지 치솟았던 코스피 거래대금은 12월 9조9195억 원으로 최저점을 찍은 후 올해는 10조∼11조 원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내 거래 위축은 최근 미국 증시 급락의 충격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 증시는 4일(현지 시간)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75%포인트 인상)은 없다’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다음 날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강한 긴축 흐름을 이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란 분석이 다시 힘을 받으면서 거래대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나스닥 지수 등은 3∼4%대씩 폭락했다.

허진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폭은 향후 인플레이션 거래대금 지표 향방에 따라 0.25∼0.75%포인트까지 여전히 유동적”이라며 “향후 1, 2개월간 발표되는 미국의 물가 및 고용 지표에 따라 금융시장이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증시 부진 여파에 IPO를 앞둔 기업들이 공모가를 낮추거나 상장을 철회하는 등 IPO 시장 분위기도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최근 기업 가치 평가에 비교 대상으로 삼아야 할 상장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공모를 준비 중인 기업들 또한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8일 IR 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IPO를 통해 신규 상장한 기업 23곳 중 35%인 8개 기업이 공모가를 당초 회사가 제시한 희망 범위(밴드) 하단 이하로 확정했다. 지난해 신규 상장한 기업 94곳 중 82%인 77곳이 공모가를 밴드 상단 이상에서 확정했던 것과 비교하면 분위기가 반전된 것이다.

상장을 철회하거나 뒤로 미루는 기업들도 나타나고 있다. 이달 코스피 상장을 계획 중이던 사이버 보안업체 SK쉴더스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면서 6일 금융감독원에 IPO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약물 설계 전문기업 보로노이도 올해 1, 3월 수요예측 부진으로 IPO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쑥쑥 큰 가상자산, 하루 거래대금 코스닥 맞먹었다

국내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후 첫 공식 집계
일 평균거래대금 11조원 넘어…3040이 주도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이 11조원을 넘어서며 코스닥 거래대금 시장에 맞먹는 위세를 보였다.

거래자의 절반 이상이 3040세대로 나타난 가운데 30대 남성의 이용률이 가장 두드러졌다. 이들의 가상자산 일평균 거래횟수는 4회로, 1회 거래금액은 약 75만원 수준이었다.

금융당국이 지난해말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 29곳을 제도권에 편입한 뒤 처음으로 낸 공식 집계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1일 금융위원회와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 시장 일평균 거래규모는 작년 하반기 기준 원화마켓 10조7000억원, 코인마켓 6000억원 등 모두 11조3000억원에 달했다.

거래대금만 놓고 보면 코넥스(74억원)를 넘어 코스닥(11조8500억원)과 비등한 거래대금 수준이다. 시가총액은 지난해말 기준 55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가상자산 사업자 이용자는 원화마켓 1339만명, 코인마켓 185만명 등 총 1525만명으로 고객확인의무(KYC)를 이행한 실제 참여 인원은 558만명(중복포함)으로 나타났다. 전체 등록 이용자 대비 36%에 이르는 규모다.

30대 남성이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고객층으로 나타났다. 앞선 가상자산시장 실제 이용자(558만명)의 21%인 121만명이 여기에 해당됐다. 30대 전체로는 174만명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했다. 이어 40대(27%), 20대(23%), 50대(14%), 60대 이상(4%) 순이다. 3040 세대가 가상자산 시장 전체 거래자의 58%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성(67%)이 여성(33%)보다 2배가량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이들 거래자의 매도와 매수를 합산한 일평균 거래횟수는 4.1회로 한 번에 거래하는 금액은 평균 75만원을 기록했다. 1일 거래횟수를 30대가 평균 5회로 가장 빈번했고, 1회 거래금액은 60대 이상이 102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실제 이용자의 56%인 313만명이 100만원 이하의 보유금액을 나타냈다. 100만~1000만원은 전체의 29%(163만명)로 그 다음으로 많았다. 10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이용자는 전체의 15%인 82만명을 기록했다.

자료=금융위원회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은 총 1257개로 사업자간 중복을 제외하면 유통 가상자산 종류는 623종으로 집계됐다. 이중 특정 사업자에서만 거래가 지원되는 단독상장 가상자산은 403종이었다.

국내 시가총액 상위 10대 가상자산 가운데 글로벌 상위 10대 가상자산에 포함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에이다(ADA), 솔라나(SOL) 등 5개다.

다만 국내 유통 가상자산의 가격변동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하반기 국내 유통 가상자산의 평균 MDD(최고점 대비 가격하락폭)는 약 65%로 유가증권시장의 4.4배에 이르렀다. 이 MDD가 70% 이상인 가상자산은 498개(중복포함)로 전체의 41%였다.

이번 결과는 금융당국이 지난해 12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24곳과 보관업자 5곳 등 가상자산 사업자 29곳을 공식 승인한 이후 처음으로 이들의 실태를 집계해 공식화한 것이다.

다만 지난 1월 오아시스거래소 등 4곳에 대해 금융당국이 신고 수리를 결정하면서 현재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가상자산 사업자는 총 33곳이다.

주식하는 똥개

좋은 주식은 거래가 잘 되어야 합니다. 거래가 잘 되지 않는 주식은 호가를 올리지 않으면서 많은 양을 모으기도 어렵고, 한번에 팔 수도 없습니다. 큰 손들은 작은 거래량에도 호가가 후두둑 올라가거나 후두둑 밀리는 종목을 좋아하지 않고, 큰 손들이 기피하는 종목에서는 큰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테마주를 할 때도 거래대금이 중요합니다. 테마주는 실제로 기업이 해당 테마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보다, 거래대금이 얼마나 몰리는 종목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거래대금이 중요한 건 아는데, 그렇다면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수준이어야 많다고 할 수 있을지는 사실 잘 모르는 편입니다. 그래서 따로 시간을 내서 거래대금이 많고 적음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 보려고 코스피/코스닥 약 2000종목으로 간단한 작업을 했습니다.

일 평균 거래대금 / 시가총액을 사용해 그린 BoxPlot입니다.

시장 이슈에 따라 거래대금이 많이 바뀌기도 하고, 유동주식수는 종목별로 다르니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 시가총액이 클 수록, 시총 대비 거래대금은 작다.
  • 전체적으로, 시가총액 대비 +/- 1%정도의 거래대금만 되어도 거래대금 기준 상위권이다!

Y축: 거래대금/시가총액, X축: Log(시가총액). 밑이 10인 로그입니다.

산포도를 통해 보면 다른 특징을 또 알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시총 대비 거래대금의 비중은 점점 낮아집니다. 한국 증시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360억원에 육박하지만 거래대금은 1조를 못넘깁니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 인것 같긴 합니다.

거래대금이 폭발하는(보통 해당 일자 테마 대장주 등으로 상한가를 가는 종목) 들은 대부분 시가총액 1,000억원대에 몰려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대비 많은 거래대금이 동반된다는 것은, 주가가 변동하기 쉽다는 뜻과 동일합니다. 급등주나 테마주 물색을 한다면,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1,000~2,000억원 언저리의 종목들을 노려보는게 좋겠네요.

등록 :2022-05-08 16:44 수정 :2022-05-09 02:46

지난 6일 코스피는 2640선까지 밀렸다. 연합뉴스

미국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 증시도 얼어붙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을 보면, 지난달 7일부터 이달 6일까지 한 달간 코스피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0조7425억원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16조2671억원)에 견줘 34.0% 줄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주식 시장이 타격을 입었던 2020년 같은 기간(10조6388억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쪼그라든 것이다.

주식 투자 열풍이 거셌던 지난해 초에 견주면 차이가 더욱 크다. 지난해 1월 한 달간 일평균 거래대금은 26조4778억원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전반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며 10조원대로 내려앉았다. 올해 들어서도 월별 일평균 거래대금은 10조∼11조원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달에는 2∼4일 연속 9조원대에 머물렀다. 지난 6일에야 10조5954억원으로 올라서며 이달 들어 처음으로 10조원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회전율도 낮아졌다. 시가총액 회전율은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로, 주식시장이 얼마나 활발한지 보여주는 지표다. 코스피 시장의 월평균 시가총액 회전율은 지난해 1월 24.87%를 기록한 후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다. 지난해 12월에는 9.88%까지 떨어졌으며, 올해 들어서도 9∼10%대에 머무르고 있다.

코스닥 시장도 타격을 입었다. 최근 한 달간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12조312억원)보다 37.7% 감소한 7조4976억원에 거래대금 그쳤다. 이는 2020년 같은 기간(9조4974억원)에 견줘서도 21.1%나 줄어든 것이다.

상승하는 종목들의 기본적인 조건 - 거래량 - 거래대금 | SOM`s의 주식투자

주식시장에는 2000개가 넘는 종목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종목들을 매매하실 때 거래대금 종목을 고르는 기준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어떤 관점으로 종목을 매매하시나요? 필자는 종목이 상승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으로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거래량과 거래대금 없이 호가창이 얇다는 이유로 한 번에 작은 자금으로 상한가에 들어가거나 상승이 나타나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런 종목들을 매일 찾아내서 매매를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필자가 종목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것입니다. 독자분들 중 몇 분께서 공통적으로 질문하시는 부분이 있기에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 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2000개가 넘는 종목 중에서 매매할 종목을 매일 빠르게 골라내는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키움증권에서 제공하는 조건검색기를 사용해도 되고 전일 대비 등락률 상위 메뉴 등 여러 가지 메뉴와 기능들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종목들도 가끔은 윗꼬리를 거래대금 길게 만들면서 하락하는 경우도 있고 안정적인 상승을 만들어내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필자는 평균적으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많이 발생하는 종목을 중심적으로 매매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매매를 하는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뉴스가 좋아도 뉴스가 묻혀서 투자자들이 매수를 하지 않는다면 주가가 상승하기가 어렵습니다. 즉, 매수세가 강하게 받쳐줘야만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러한 관심도를 표현해주는 지표가 거래량과 거래대금입니다. 몇 가지 차트를 통해서 예시를 설명드리니 간단하게 보시고 매매하실 때 도움이 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승하는 종목들의 기본적인 조건 썸네일

상승하는 종목들의 기본적인 조건 썸네일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발생한 종목

종목들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아야 상승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집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곧 수급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가가 큰 상승을 하거나 큰 하락을 하는 데 기본적인 조건이 되며 그것을 표현해주는 보조지표가 바로 거래량과 거래대금입니다. 먼저 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이는 종목들의 차트 예시를 거래대금 거래대금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퍼스텍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 에브리봇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

위 예시 이미지는 2022년 2월 초 기준으로 종목들의 등락률을 볼 수 있는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를 캡처한 것입니다. 퍼스텍과 에브리봇이 시장에서 평균 이상의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으며 보조지표는 거래량과 거래대금 두 가지를 사용했는데 이 부분은 필자가 거래대금을 사용하는 데 거래량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놓고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위 두 가지 종목을 보시면 평균적으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이전보다 확실하게 많이 발생한 것을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은 일봉 기준으로 단위가 '백만'이기 때문에 거래대금 단위가 100,000일 경우 천억 단위로 거래대금이 발생했다고 읽어주시면 됩니다. 즉, 거래대금 퍼스텍은 거래대금이 1000억부터 4000억까지 발생한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에브리봇은 작게는 500억부터 크게는 1500억 정도의 거래대금이 발생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자는 최소한 종목이 변동성을 보여주고 시장 주도주가 되기 위해서는 또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개장할 때부터 시장이 종료될 때까지 못해도 100억 ~ 500억 이상의 거래대금이 발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중에 1 ~ 2번만 단타 매매 기회를 주고 하락하는 종목들은 100억 이하로 거래대금이 발생하고 다시 하락하는 경우도 있지만 매일 꾸준하게 주도주에서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100억 ~ 500억 이상의 거래대금이 발생한 종목들을 매매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필자는 거래대금 순위나 전일 대비 등락률 상위, 키움증권 조건검색기를 통해서 시초에는 빠르게 오르는 종목들을 통해서 매매를 하곤 하지만 시장이 너무 지루한 흐름을 보이거나 딱히 시장을 상승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이슈가 없을 때는 거래대금 순위로 종목들을 정렬해두고 매매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래대금이 기본적으로 일정 이상 발생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이라는 의미이며 오늘 오르지 못해도 내일 오를 수 있고, 아니면 모레, 혹은 그다음 주에 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거래대금이 발생하지 않는 종목들의 흐름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지홀딩스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

이지홀딩스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

위 차트 예시 이미지는 이지홀딩스의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입니다. 이지홀딩스의 거래대금 주가 변동성을 보시면 필자가 박스 표현을 해둔 구간에는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발생하면서 단기간에 상승과 하락을 보여주었지만 필자가 동그라미로 표현해둔 구간에서는 거의 변동성이 없는 모습입니다. 상승을 해도 소폭 움직임이 나타나고 하락을 해도 소폭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퍼스텍과 에브리봇, 그리고 이지홀딩스의 차이점을 보시면 거래대금이 크고 작은 것과 시장에서 어떤 종목이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지 등을 생각해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통해서 필자는 여러분들께 종목들이 꾸준하게 상승하는 모습, 혹은 여러 번의 단타 매매의 기회를 주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거래대금이나 거래량이 많이 발생한 종목, 그리고 기간 대비 거래량이 최소한 일정 금액 이상 나타나는 종목들을 매매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발생하지 않는 종목으로 매매하지 말라고 설명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작아도 차트가 좋고 호가창이 좋고 흐름이 좋다면 매매를 하셔야 하는데 시장이 지루한 흐름을 보이거나 하락장일 때, 매매할 종목을 찾기 어렵다고 생각하실 때에는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많이 발생했던 종목, 많이 발생하고 있는 종목들을 기준으로 매매 종목을 추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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