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투자자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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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데일리임팩트 최동수 기자]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다. 국내에서는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해외 개별종목 최대 2.5배 레버리지 투자 △상승·하락 예상 종목 공매도 통한 수익 추구 △보유 해외주식 유사 업종 공매도 후 손실 헤지 투자 △롱숏 전략 구사 등이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투자자는?

(자료=금융위원회)

(자료=금융위원회)

구조가 복잡하고 리스크가 큰 금융투자상품을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으로 정의하고 투자자에 대한 보호가 대폭 강화된다. 또 고령 투자자에 대한 정의도 기존 70세에서 65세 이상으로 조정된다.

1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자본시장법 시행령과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에 따라 새로운 투자자 보호제도를 시행한다며 전날 이같이 밝혔다.

이는 2019년 투자자 피해를 낳은 해외금리연계 DLF(전문투자자는? 파생결합펀드) 전문투자자는? 사태에서 불거진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종합개선방안에 따른 조치다.

우선 원금 20%를 초과해 손실이 날 수 있는 파생결합증권, 파생상품, 투자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펀드‧투자일임‧금전신탁계약 등이 포함된다.전문투자자는?

다만 거래소, 해외증권‧파생상품시장 상장상품이거나 전문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인 경우는 제외된다.

특정 금융상품이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 금융투자협회와 금융위원회에 심사를 의뢰할 수 있다.

고난도 금투상품 판매과정에 대한 녹취와 숙려기간 보장제도 등도 도입한다.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시와 고난도 투자일임‧금전신탁게약 체결 시 판매‧계약체결 과정이 녹취되며, 투자자는 금융회사로부터 녹취파일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청약(계약 체결)하는 경우 청약 여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2영업일 이상의 숙려기간이 보장된다.

숙려기간 중 투자자는 금융회사로부터 투자 위험, 원금손실 가능성, 최대 원금손실 가능금액을 고지받게 된다. 기간이 지난 후에 투자자는 서명, 기명날인, 녹취, 전자우편, 우편, ARS 등으로 청약 의사를 다시 한 번 표현하는 경우에만 청약‧계약체결이 확정된다.

숙려기간이 지난 후에도 투자자가 매매의사를 확정하지 않을 경우 청약은 집행되지 않으며, 투자금을 반환받는다.

고난도상품‧투자일임‧신탁계약에서 고령 기준도 기존 70세에서 65세로 하향 조정된다. 기존 고령자 대상 녹취‧숙려제도도 현행과 같이 적용한다.전문투자자는?

고령 투자자와 부적합투자자의 경우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른 ‘적정성원칙 적용대상 상품’ 투자시 녹취‧숙려제도가 적용된다. 적정성원칙 적용 대상 상품이란 파생결합증권, 파생상품, 파생결합펀드, 조건부자본증권, 고난도상품 등이다.

고령 투자자가 체결하는 일임·신탁계약의 경우에도 적정성원칙 적용대상 상품을 편입할 때는 전문투자자는? 녹취·숙려제도가 적용된다.

금융당국은 제도정착 추이, 금융회사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도 적용대상 상품을 단계적으로 추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연내 사모펀드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적용 필요상품을 추가한다.

고령투자자에게 새롭게 적용되는 파생상품 등에 대한 녹취·숙려제도는 올해 8월 10일부터, 나머지 개선내용은 오는 10일부터 적용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모든 판매과정이 녹취됨에 따라 금융회사는 이전보다 경각심을 가지고 책임있는 투자권유와 알기쉬운 상품 설명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도 금감원, 금융투자협회 등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소하고 제도의 원만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문투자자는?

한국투자증권의 CFD 서비스(한국투자증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승리 기자] 저금리 기조와 더불어 요건 완화로 '개인전문투자자'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증권사 역시 이러한 금융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다양한 투자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개인전문투자자 요건 개편으로 문턱이 낮아지면서 CFD 서비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10일 한국투자증권은 한국∙미국∙홍콩 주식 2,000여 종목을 대상으로 CFD(차액결제거래∙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출시와 함께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오는 3월 31일까지 한국투자증권 CFD 계좌 후 일정 금액 이상 매매를 한 개인전문투자자 고객에게 현금 10만원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CFD 계좌 개설과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은 한국투자증권 모든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CFD'란 투자자가 주식을 소유하지 않고 매수 전문투자자는? 금액과 매도 금액의 차액만 결제하는 장외 파생상품을 말한다. 일정 수준의 증거금만으로 매수, 매도 등의 거래할 수 있어 레버리지 효과가 있으며, 거래종목이 다양하고 대주주 양도소득세 비과세가 적용된다는 특징이 있다. 만기도 없다.

이러한 특장점에 따른 고객 수요 증대와 증권사들의 다양한 수익원 발굴 니즈가 맞물리면서 속속 등장한 CFD 서비스는 거래 요건인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기준이 낮아지면서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지난해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으로 '금융투자상품 잔고 5억원'에서 '최근 5년 중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금융투자상품 월말 평균잔고 기준 5천만원 이상 보유 경험이 있을 것'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하반기부터 교보증권, 키움증권, DB증권, 하나금융투자 등이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어 올해는 신한금융투자가 지난 1월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더이상 국내 주식 취급만으로는 수익 창출이 어려운데다가 개인전문투자자 요건 완화도 맞물려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는 것"이라며 "향후 더 다양한 서비스들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모든 증권사들은 거래소에서 집계된 투자자의 매매동향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합니다. 그리고 거래소에서는 기본적으로 거래계좌의 소유주를 비교하여 투자주체를 구분하곤 합니다. 투자주체가 중요한 이유는, 어떤 주체가 종목을 매수 혹은 매도했냐에 따라서 향후 주가추이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주식의 투자주체, 특히 기관투자자의 종류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의 세가지 투자주체

※ 주식 투자자별 매매동향, 출처 : 미래에셋증권 MTS

개인이 개인 자금을 가지고 투자할 경우 . 개미투자자라고도 함.

금융회사 등 법인인 경우 . 금융투자, 보험, 투자신탁, 은행 등 세부적으로 구분된 많은 종류 의 기관들을 통칭함.

헤지펀드, 외국계 금융회사 등 외국국적의 법인(기관)을 통칭함.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주식을 매매하는 경우 이 개인에 해당됩니다.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에 비해 투자금이 비교적 소액(~수억원) 이기 때문에 개미투자자라고도 부릅니다. 소액의 자금으로 투자를 하므로, 주식 시세를 좌우하는 힘이 약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개인을 제외한 금융투자기관, 국가, 지자체 등을 일컬어 기관투자자라고 합니다. 즉, 회사나 법인에서 직접 투자하는 경우, 이를 기관이라고 합니다. 기관의 경우 운용자금이 크기 때문에(전문투자자는? 수억원 ~ 수백억원 이상) 증시에서 시세를 좌우하는 주체로 평가받곤 합 니다.

외국인은 주로 외국계 증권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건 스탠리, 메릴린치, HSBC 등 외국계 증권사 및 엘리엇 등의 헤지펀드에서 투자를 하는 경우 외국인 투자자로 집계가 되며, 줄여서 외인이라고도 부릅 니다. 외인투자자 역시 기관들로 이루 어져 있으므로 운용 자금이 크기 때문에, 기관투자자와 함께 증시에서 시세를 좌우하는 주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증권사 어플(MTS)나 HTS에서는 기관투자자를 다시 금융투자, 보험, 투자신탁, 은행 등으로 세부적으로 나눠 각각의 매매동향을 보여줍니다 . 이번에는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뉜 기관들이 정확히 누구 를 나타내는건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관 투자자의 세부구분

※ 기관투자자별 매매동향, 출처 : 미래에셋증권 MTS

기관투자자는 크게 10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0가지의 구분은 증권사마다 조금 씩 다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주체를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이 고유자산(회사자산)을 이용하여 투자 할 경우.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이 고객의 자산(투자금)을 이용하여 투자 할 경우. 주로 펀드자금이 이에 해당됨.

고객의 자산(투자금)을 이용하여 투자를 하는 경우로 , 투자신탁에 비해 소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을 모집한 경우 '사모펀드'로 구분됨.

은행법에 의해 설립된 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이 고객의 예금을 운용하여 투자할 경우.

보험법에 의해 설립된 보험회사가 고객의 보험금을 운용하여 투자할 경우.

국민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공무원연금 또는 각종 공제회 기금등을 직접 운용하여 투자할 경우.

주로 우정사업본부(우체국)이며, 예금보험공사, 주택금융공사 등의 공공기관을 포함.

전문투자자 중 은행, 금융투자회사, 보험 외의 기관(ex, 상호저축은행 등).

투자기관으로 분류되지 않은 법인이 투자할 경우. ex) LG디스플레이가 특정 주식에 투자할 경우 기타법인으로 분류됨.

먼저 금융투자를 살펴볼게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증권사들 또는 자산운용사들이 그들의 고유자산을 이용하여 투자를 할 경우 투자주체가 '금융투자'로 분류됩니다. 만약 이런 증권사들이 고유자산이 아니라 고객으로부터 투자금을 받아(ex, 펀드, ELS 등) 간접투자를 할 경우 '투자신탁'으로 분류됩니다.

사모펀드도 투자신탁과 매우 유사한데요, 투자신탁과의 차이점은 바로 투자규모입니다. 사모펀드는 '투자신탁업법에 의해 100인 이하의 투자자' 또는 '증권투자회사법에 의해 49인 이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는 펀드를 의미합니다. 즉, 소수의 고객들로부터 자금을 받아 투자를 할 경우, 이를 '사모펀드'로 분류합니다.

은행과 보험은 고객들로부터 얻은 예치금을 가지고 전문투자자는? 투자를 하게 됩니다. 연기금도 마찬가지로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 등의 연금, 그리고 공공사업 등을 위해 마련된 기금 등을 운용하여 주식투자를 하는데, 이 때 투자주체가 '연기금/공제'로 잡히게 됩니다.

국가는 공공기관 등이 직접 투자를 할 경우에 해당되는데요, 우정사업본부(우체국)의 자산으로 투자하는 경우에도 국가로 잡히게 됩니다. 국가로 잡히는 대부분의 투자주체는 우체국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한데요, 우체국의 운용자산은 약 105조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타금융은 위에 언급된 금융기관들을 제외한 금융기관입니다. 상호저축은행 등이 전문투자자는? 이에 포함됩니다.

기타법인은 금융 회사가 아닌 기업이 주식을 매매했을 때에 해당됩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같은 IT기업이 주식을 매수할 경우 기타법인으로 잡히게 됩니다. 기 업이 자사주를 매입하였을 때도 기타법인으로 잡히곤 합니다.

기타외국인은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있는 외국인이 주식을 매매했을 때에 해당됩니다. 현행법상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외국인투자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국내에 6개월이상 거주한 외국인은 외국인투자등록증을 발급받지 않고도 국내주식에 투자가 가능한데요, 이들이 투자할 경우 '기타외국인'으로 집계됩니다. 기타외국인은 주로 개인투자자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며

오늘은 주식시장에서 매매주체의 종류, 특히 기관의 종류에 전문투자자는?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개인들은 이런 매매주체들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로 기관과 외인이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종목은 상승의 여력이 많기 때문이죠. 주식시장에서는 이를 '쌍끌이'라고도 부릅니다.

또한, 연기금, 국가 등이 지속적으로 매수할 경우에도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게 되는데요, 연기금과 같은 기관은 비교적 성장성이 뚜렷하고 안정적인 기업들을 주로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FETV=박신진 기자]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

CFD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해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한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한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돼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전문투자자는?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다음해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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