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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2 (화)

서울의 최신 뷰티트렌드 한자리에… 글로벌 축제 서울뷰티위크 DDP 개최

클리오·한국콜마·로레알 등 5대 선도기업과 공동기획…유망 뷰티기업 발굴·사업모델 협업지원

▲ '2022 서울뷰티위크'포스터

[뉴스노크=김인호 기자] 서울시는 최신 뷰티 트렌드와 서울의 유망 브랜드를 한눈에 선보임과 동시에 서울의 문화자산과 한류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를 9월 30일~10월 2일,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서울뷰티위크’는 서울이 보유한 문화자산과 ‘뷰티’를 융합하여 서울만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나아가 서울을 ‘아름다운 감성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10월 한달 동안 서울시 전역에서 축제로 진행되는 ‘서울뷰티먼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뷰티’는 트렌드 라인 화장품, 이·미용, 뷰티테크 등 뷰티제품뿐만 아니라 이너뷰티, 웰니스, K콘텐츠 등을 포함한 유무형의 자산을 뜻한다.

'서울뷰티위크'는 ‘산업의 낮’과 ‘축제의 밤’으로 구성된다. 서울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뷰티문화와 한류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워져, 뷰티기업·바이어·관광객·일반시민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된다.

‘산업의 낮’에는 서울의 우수 뷰티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뷰티인디엑스포’,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선도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밋업 피칭’,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들의 경연의 장 ‘영뷰티콘테스트’, 뷰티산업 전문가 강연 ‘뷰티 인사이트’ 등을 개최한다.

‘축제의 밤’에는 뷰티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트렌트 토크콘서트’, K팝·댄스, DJ공연 등의 나이트파티 ‘뷰티밤!트렌드밤!’과 함께 ‘DDP 서울라이트’ 행사가 연계 개최되며, 타투체험, 바디페인팅,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워크 전시이벤트 등 시민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서울뷰티위크’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인 ①뷰티인디엑스포, ②비즈니스 밋업 피칭, ③영뷰티콘테스트 3개 분야에 참여할 유망 뷰티기업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①뷰티인디엑스포는 제품전시 및 체험부스 40여개 사를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은 CJ온스타일과 협력해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촬영, 라이브커머스 및 특별기획전 등의 참여기회를 얻게 된다. 이런 온라인 홍보지원을 시작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및 수주상담 등 현장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판로개척 기회를 얻게 된다.

8월 1일부터 이메일 접수로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시 소재의 뷰티관련 제품 또는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참여 가능하다

②비즈니스 밋업 피칭은 뷰티산업의 지속가능한 트렌드 라인 성장을 위해 클리오(색조‧마케팅), 한국콜마(R&D‧제조), 로레알(스킨케어‧헤어), 화해(플랫폼), 현대백화점(팝업스토어) 등 5대 뷰티 선도기업들이 협력하는 기획프로젝트로, 유망 뷰티기업을 발굴하고 수상자에게는 선도기업과의 비즈니스 협업 기회가 주어진다.

피칭대회는 ‘①[초기기업]사업화 지원’과 ‘②[성장기업]판로개척 지원’ 두 개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8,1일부터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도기업에서 뷰티산업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평가하며, 서울뷰티위크 현장에서 결선 및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시는 수상기업과 선도기업 특성을 고려해 중소기업과 선도기업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맞춤매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③영뷰티콘테스트에서는 ‘포스트 정샘물’을 발굴한다. (사)한국분장예술인협회와 협력해 경진대회를 통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를 발굴하고, 이들의 진학 및 취업을 지원한다. 콘테스트는 오징어게임 등 ▲K콘텐츠의 캐릭터, 특수분장 등의 ‘K-컬쳐메이크업’과 ▲웨딩·패션·화보 등의 ‘K-뷰티메이크업’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만 18세 미만 소속 교육기관의 기관장 및 협회장의 승인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8.15일부터 이메일 접수(선착순)를 받는다.

한편, 서울시는 10월을 ‘서울뷰티먼스’(Seoul Beauty Month)로 운영한다. 서울패션위크, 서울디자인 2022 등 서울의 대표적인 감성산업 행사를 연계해 서울의 곳곳을 명소화하고, 나아가 명소·숙박·한류·웰니스 등을 융합해 서울만의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도시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10월 한달 DDP에서는 ‘서울뷰티위크’, ‘서울패션위크’, ‘서울디자인 2022’, 트렌드 라인 ‘서울라이트&서울시민참여문화축제’를 개최하며, 동시에 북촌·노들섬 등 서울 전역에서 ‘서울뮤직페스티벌’,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서울미식주간’, ‘서울새활용주간’ 등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뷰티먼스 행사 간 연계 프로그램, 추천 투어루트, 통합 홍보영상, 홈페이지 등을 개발해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모든 현장과 전체 일정은 방역담당자를 지정하고, 발열체크부터 이상증상시 대응절차를 준비하는 등 코로나의 재확산에 대비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계획을 세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정영준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서울뷰티위크’가 뷰티산업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보이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서울의 문화자산과 뷰티를 융합한 ‘서울뷰티먼스’를 통해 10월 한달 동안 서울 전역에서 아름다운 감성매력을 느낄수 있는 도시차원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위원회

비트코인은 7월 31일에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이것이 가까운 시일 내에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긍정적인 추세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코인텔레그래프 마켓츠 프로와 트레이딩뷰의 자료에 따르면 BTC/USD는 주말 시작 이후 상승폭을 모두 반전시켜 수 시간 만에 24,670달러에서 23,555달러로 하락했다. 그 결과 차트 구조는 장기 시장 참여자들에게 너무 익숙했고, 시간 단위로 "Bart Simpson" 모양을 만들었다.

인기 트레이더이자 분석가인 렉트캐피털이 매주 촛불을 닫는 것으로 비트코인이 몇 주간의 실패 끝에 핵심 트렌드 라인을 다시 지지선으로 정립했음을 확인할 것이라고 믿을 이유는 없었다. 다만 미래를 내다본 결과 현재의 시장 강세가 지속될 여지가 많다고 모두가 확신한 것은 아니었다.

지난 주말 다양한 트위터 게시물 중 하나에서 온체인 분석 리소스 재료 지표의 제작자인 재료과학자(Material Scientist)는 점점 긍정적이 되고 있는 파생상품 플랫폼의 자금조달률을 살펴보면서 "가격이 걷잡을 수 없이 오를 수 있음을 암시하는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3월 말처럼 마이너스 자금이 거의 완전히 리셋됐다"며 "우리는 심지어 가까운 미래에 몇몇 대안들에 대한 긍정적인 자금 지원을 볼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BTC/USD는 7월 한달간 약 19%의 상승률을 보이며 지금까지의 여느 달과 큰 대조를 보였다. 코인글라스 자료에 따르면, 7월 실적은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인 2021년 이후 최고치까지 기록됐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마이크 맥글론 수석 상품전략가는 2022년 하반기 잠재적 실적을 보면 특히 비트코인이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해 의구심을 남기지 않았다.

그는 200주 트렌드 라인에 대해 "7월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가파른 가격이었으며, 100주와 200주 이동 평균이었다"며 "나는 역사상 가장 큰 강세 시장 중 하나에 대해 리스크 대 보상이 호의적으로 기울고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고덕산단

고덕산단

경기도의 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으로 평택 고덕 일반산단에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 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경기도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입주해 있는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29일 자로 산단 계획 변경 승인을 고시했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일반산업단지’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라 지난 2012년 7월 경기도와 삼성전자가 100조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고 현재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을 추진 중인 곳이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계획은 삼성반도체 평택 캠퍼스 부지 중앙에 있던 여염공원을 북쪽으로 이전, 삼성반도체가 해당 공원부지를 활용해 ‘파운드리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파운드리 시장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산단 계획 변경을 통한 파운드리 생산기반 강화로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의 주도권을 잡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민 생활권(아파트 단지 등)과 비교적 가까운 쪽에 새로운 공원이 생김에 따라, 인근 주민들의 공원 접근성이 더 좋아진 것은 물론,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편, 이번 산단 계획 변경 승인은 경기도와 삼성전자, 평택시, 지역 주민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출한 상생협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성전자와 지역 주민 간 합의로 기존 여염공원을 반도체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부지로 활용하는 대신, 친환경 조성 산책로와 쉼터를 갖춘 공원을 새로 조성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경기도 역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의거, 양측의 의견을 면밀하게 수렴·검토하되 신속히 인허가가 이뤄지도록 했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지역 주민과 기업, 경기도가 상생·협력해 국가적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모범사례 만들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파운드리 반도체는 국가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인 만큼, 이번 산단 계획 변경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비약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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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최신 뷰티트렌드 한자리에… 글로벌 축제 서울뷰티위크 DDP 개최

클리오·한국콜마·로레알 등 5대 선도기업과 공동기획…유망 뷰티기업 발굴·사업모델 협업지원

▲ '2022 서울뷰티위크'포스터

[연방타임즈=배용철 기자] 트렌드 라인 서울시는 최신 뷰티 트렌드와 서울의 유망 브랜드를 한눈에 선보임과 동시에 서울의 문화자산과 한류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뷰티 페스티벌 '2022 서울뷰티위크'를 9월 30일~10월 2일,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서울뷰티위크’는 서울이 보유한 문화자산과 ‘뷰티’를 융합하여 서울만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나아가 서울을 ‘아름다운 감성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10월 한달 동안 서울시 전역에서 축제로 진행되는 ‘서울뷰티먼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뷰티’는 화장품, 이·미용, 뷰티테크 등 뷰티제품뿐만 아니라 이너뷰티, 웰니스, K콘텐츠 등을 포함한 유무형의 자산을 뜻한다.

'서울뷰티위크'는 ‘산업의 낮’과 ‘축제의 밤’으로 구성된다. 서울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뷰티문화와 한류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워져, 뷰티기업·바이어·관광객·일반시민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된다.

‘산업의 낮’에는 서울의 우수 트렌드 라인 뷰티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뷰티인디엑스포’,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선도기업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밋업 피칭’,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들의 경연의 장 ‘영뷰티콘테스트’, 뷰티산업 전문가 강연 ‘뷰티 인사이트’ 등을 개최한다.

‘축제의 밤’에는 뷰티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트렌트 토크콘서트’, K팝·댄스, DJ공연 등의 나이트파티 ‘뷰티밤!트렌드밤!’과 함께 ‘DDP 서울라이트’ 행사가 연계 개최되며, 타투체험, 바디페인팅,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워크 전시이벤트 등 시민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서울뷰티위크’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인 ①뷰티인디엑스포, ②비즈니스 밋업 피칭, ③영뷰티콘테스트 3개 분야에 참여할 유망 뷰티기업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①뷰티인디엑스포는 제품전시 및 체험부스 40여개 사를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은 CJ온스타일과 협력해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촬영, 라이브커머스 및 특별기획전 등의 참여기회를 얻게 된다. 이런 온라인 홍보지원을 시작으로,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및 수주상담 등 현장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판로개척 기회를 얻게 된다.

8월 1일부터 이메일 접수로 참가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시 소재의 뷰티관련 제품 또는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참여 가능하다

②비즈니스 밋업 피칭은 뷰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클리오(색조‧마케팅), 한국콜마(R&D‧제조), 로레알(스킨케어‧헤어), 화해(플랫폼), 현대백화점(팝업스토어) 등 5대 뷰티 선도기업들이 협력하는 기획프로젝트로, 유망 뷰티기업을 발굴하고 수상자에게는 선도기업과의 비즈니스 협업 기회가 주어진다.

피칭대회는 ‘①[초기기업]사업화 지원’과 ‘②[성장기업]판로개척 지원’ 두 개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8,1일부터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도기업에서 뷰티산업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평가하며, 서울뷰티위크 현장에서 결선 및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서울시는 수상기업과 선도기업 특성을 고려해 중소기업과 선도기업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맞춤매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③영뷰티콘테스트에서는 ‘포스트 정샘물’을 발굴한다. (사)한국분장예술인협회와 협력해 경진대회를 통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꿈나무를 발굴하고, 이들의 진학 및 취업을 지원한다. 콘테스트는 오징어게임 등 ▲K콘텐츠의 캐릭터, 특수분장 등의 ‘K-컬쳐메이크업’과 ▲웨딩·패션·화보 등의 ‘K-뷰티메이크업’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만 18세 미만 소속 교육기관의 기관장 및 협회장의 승인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8.15일부터 이메일 접수(선착순)를 받는다.

한편, 서울시는 10월을 ‘서울뷰티먼스’(Seoul Beauty Month)로 운영한다. 서울패션위크, 서울디자인 2022 등 서울의 대표적인 감성산업 행사를 연계해 서울의 곳곳을 명소화하고, 나아가 명소·숙박·한류·웰니스 등을 융합해 서울만의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도시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10월 한달 DDP에서는 ‘서울뷰티위크’, ‘서울패션위크’, ‘서울디자인 2022’, ‘서울라이트&서울시민참여문화축제’를 개최하며, 동시에 북촌·노들섬 등 서울 전역에서 ‘서울뮤직페스티벌’,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서울미식주간’, ‘서울새활용주간’ 등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뷰티먼스 행사 간 연계 프로그램, 추천 투어루트, 통합 홍보영상, 홈페이지 등을 개발해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모든 현장과 전체 일정은 방역담당자를 지정하고, 발열체크부터 이상증상시 대응절차를 준비하는 등 코로나의 재확산에 대비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계획을 세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정영준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서울뷰티위크’가 뷰티산업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보이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서울의 문화자산과 뷰티를 융합한 ‘서울뷰티먼스’를 통해 10월 한달 동안 서울 전역에서 아름다운 감성매력을 느낄수 있는 도시차원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경제편집부 기자 | SK텔레콤이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춰 보다 세분화한 5G 요금제를 8월 5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규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3종(4,5,9만원대) △온라인 전용 요금제 2종(3,4만원대)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SKT의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8종 △5G 언택트 요금제 5종 △청소년 요금제 1종 △어린이 요금제 2종까지 모두 16종의 라인업을 갖춰, 고객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경제적인 4만원대, 24GB 제공 5만원대, 무제한 9만원대 요금제 신규 출시… 이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 선택

SKT의 신규 5G 일반 요금제는 3종으로 각각 △월 4만9000원에 데이터 8GB(소진 시 최대 400kbps)를 제공하는 '베이직' △월 5만9000원에 데이터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하는 '베이직플러스' △월 9만9000원에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5GX 프라임플러스'다.

베이직은 월정액 4만9000원에 8GB(소진 시 최대 400kbps)의 데이터를 제공해 경제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췄고, 베이직플러스는 5G 요금제를 트렌드 라인 이용하는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트렌드를 고려한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해 고객들의 부담을 낮췄다.

월 9만9000원에 새롭게 선보이는 무제한 요금제 5GX 프라임플러스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우주패스,wavve,FLO 중 고객이 선택한 1개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이벤트로 휴대폰 파손보험도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주패스를 선택한 고객은 편의점과 카페 또는 온라인 쇼핑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받으면서 배달 서비스 등 50개 이상의 제휴 서비스 중 직접 고른 추가 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SKT의 이번 개편으로 5G 요금제 라인업이 1만원 간격으로 촘촘하게 짜이게 돼 고객이 요금제를 선택할 때 △요금 △데이터 △추가 혜택 등 본인의 사용 패턴에 맞춰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전용으로 풍성한 데이터 혜택을 제공하는 3,4만원대 5G 언택트 플랜도 출시… 초기 가입 고객 1년간 추가 데이터 무료 제공

SKT는 1인 가구 증가 및 비대면 구매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가입할 수 있는 '5G 언택트 플랜'도 3만원대 요금제를 포함해 2종을 새로 선보인다.

5G 언택트 플랜은 약정,결합 조건 등 부가 혜택을 없앤 대신 기존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다.

5G 언택트 플랜의 신규 요금제는 △월 3만4000원에 데이터 8GB(소진 시 최대 400kbps)를 제공하는 '5G 언택트34' △월 4만2000원에 데이터 24GB(소진 시 최대 1Mbps)를 제공하는 '5G 언택트 42'이다.

또 5G 언택트 플랜 개편과 더불어 신규 요금제 가입 시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5G 언택트 플랜 이용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래플(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T다이렉트샵을 통해 11월 4일까지 5G 언택트 34와 5G 언택트 42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가입월을 포함한 12개월 동안 기본 제공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 5G 언택트 34의 경우 이벤트를 통해 15GB까지 사용 가능하며, 소진 후에도 고화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3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5G 언택트 42는 최대 40GB(소진 시 3Mbps)와 공유,테더링 전용 추가 데이터 10GB를 제공한다.

또한 5G 언택트 플랜에 가입한 고객이 T월드 앱을 통해 8월 중 오픈되는 '이달의 래플' 이벤트에 응모하면 △1년 동안 5G 언택트 플랜 요금 무료 △1년 동안 데이터 완전 무제한 혜택을 매달 1명씩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신규 출시한 5G 언택트 플랜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제공하는 '바로 당첨' 데이터 혜택은 월말까지 제공되는 △데이터 무제한 △기본 제공 데이터 10GB 추가 △공유 가능 데이터 10GB 추가 △테더링 데이터 10GB 추가 등으로, 참여 고객 누구나 이 중 1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MZ세대나 1인 가구 등 온라인 가입에 익숙하고 합리적 데이터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 라인 고객들이 3,4만원대 5G 언택트 플랜을 이용하면 데이터는 넉넉하게 이용하면서 요금부담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형 SKT 통합마케팅전략 담당은 '고객들의 이용 패턴을 고려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5G 요금제를 선보이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SKT 전 상품 영역에 걸쳐 고객이 만족할 수 있고, 고객 편의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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