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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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합의 예, 자료=신아일보

쉬운 주식 용어정리

무엇을 하든 스스로 새로운 시작의 문을 열었을 때는 문 안에 있는 낯선 지식들의 습득은 필수입니다. 특히 본격적으로 주식투자에 나설 때의 최대 난관은 주식용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용어들은 주식토론방, 뉴스기사 등 주식에 관련된 정보들에서는 거의 필연적으로 등장한다고 보면 됩니다.

용어들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기 위해 "A기업" 이라는 가상의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시가총액: 8,000만원
  • 순이익: 5,000 만원
  • 한주당 가격: 20 만원
  • 총발행주식수: 1,000주
  • 배당금: 700만원
  • 자산: 3억 3,000 만원
  • 자본: 3억원
  • 부채 3,000 만원

주식 기초용어 알아보기

EPS = 주당 순이익 [순이익 ÷ 총발행주식수]

주식 투자자들의 가장 기본적인 행위는 매수와 매도로 크게 구분됩니다. 투자자는 회사의 가치, 혹은 단기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특정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게 되는데, 이때 EPS를 통해 주식 1주당 해당 기업이 얼만큼의 이익을 창출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A기업의 예시로 설명하자면 A기업이 순이익을 5,000만원 가량 내었고 총발행주식수가 1,000주이니 50000000 ÷ 1000 = 50000 이므로 EPS(주당 순이익)는 5만원이 되는겁니다.

순이익 5,000만원에 총발행주식수 1,000주의 주식시장에서 A기업의 주가가 20 만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EPS는 5만원이니 꽤 좋은 효율의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 이유는 기업은 20만원으로 5만원의 이익을 냈다는 말이기 때문이죠.

PER = 주가수익비율 [주가 ÷ EPS]

A기업의 PER을 계산해봅시다. 현 주가 20만원 ÷ EPS 5만원 = 4 입니다. PER은 한주당 수익비율을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매우 편리한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각 주식마다 업종과 주식 상황에 따라 PER의 평균값은 상이합니다. 그 이유는 미래가치가 다르기 때문이죠.

만약 A기업이 전망이 매우 밝고 꾸준한 수익실현을 보장한다면 가치가 상당히 높은 기업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미래 가치는 높은데 PER이 낮아서 주가가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PER이 높고 낮음에 따라 해당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주당 순이익이 평균수준이지만 주가가 높을 경우
▶ 현재 기업에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주가가 높게측정 = 시장에서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앞으로 성장할 기업

2. 주가가 평균 수치를 맴돌지만 주당 순이익이 낮을 경우
▶ EPS(1주당 순이익)이 감소한 기업

PER이 낮을 때

1. 주당 순이익이 평균수준이지만 주가가 낮은 경우
▶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지만 주당 순이익이 단조로워 투자자들에게 소외받고 있는 기업

2. 주가가 평균 수치를 맴돌지만 주당 순이익이 높을 경우
▶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낮지만 주당 순이익이 높아, 투자자들에게 소외받는 기업이지만 곧 관심을 얻게 될 기업

3. 주가가 매우 낮지만 주당 순이익이 증가하고 있는 경우
▶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매우 낮지만 주당 순이익이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소외받는 기업이지만 곧 관심을 얻게 될 기업

DPS = 1주당배당금 [배당금 ÷ 총발행주식수 ]

요새 핫한 SPAC 주식들은 대부분 배당금의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좋은 기업들은 높은 배당금을 줍니다. A기업의 배당금은 700만원이니까 1주당 배당금은 배당금700만원 ÷ 총발행주식수1000 = 7000원입니다. 이는 한주당 가격 20만원의 약 3.8% 정도니 현재 낮은 은행금리를 2%라고 가정한다면 투자할 가치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ROE = 자기자본이익률 [(순이익 ÷ 자본) x 100%]

내가 투자한 기업이 자기자본이익률이 높다면 해당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이익을 많이 창출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ROE는 투자 용어 정리 회사가 보유한 자본을 바탕으로 얼만큼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에 대한 지표라고 보면 됩니다. A기업의 ROE는 (순이익 5,000 만원 ÷ 자본 1억원) x 100 = 50% 입니다.

ROI = 투자자본이익률 [ (순이익 ÷ 총자산) x 100%]

기업이 자금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게 되면 수익률은 올라갈 것이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된다면 당연히 수익률은 떨어질겁니다. 어찌보면 ROE와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다른점은 자본이 아니라 기업의 총자산으로 측정한다는 점입니다. 자산은 자본과 부채의 합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A기업의 ROI는 (순이익 5000만원 ÷ 총자산 3억 3천만원) x 100 = 15.15% 입니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 [주가 ÷ 주당순자산]

기업의 땅, 기계, 금융자산 등을 모두 처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때 투자자에게 1주당 지급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A기업을 보면 순자산이 자본 3억 - 부채 3000만원 = 2억 7000만원입니다. 주당순자산은 주당순자산 2억 7000만원 ÷ 총발생주식수 1000주 = 27만원이 되는 것이죠. 그렇기에 투자 용어 정리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 20만원 ÷ 주당순자산 27만원 = 0.740 이므로 회사의 장부가치가보다 주가가 낮게 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의 기초용어들을 A기업의 예를 들어 쉽게 풀이 및 설명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주린이 공부방에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유익한 글들을 꾸준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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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17 13:4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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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정 기자
    • 승인 2020.01.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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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김용지 기자

      그래픽=김용지 기자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다사다난했습니다. 그 가운데 DLS·DLF 등 파생결합상품 사태로 일부 금융소비자들은 적지 않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에 은 2020년 한 해 동안 [금융소비, 똑똑하게]라는 캠페인에 나서고자 합니다. 날이 갈수록 금융상품은 복잡다단해지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전환하면서 은퇴자금을 안전하게 운용하려는 니즈는 급증하는 반면, 수익을 내기는 갈수록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특히 고령의 금융소비자들은 파생결합상품 사태와 같은 금융 리스크에 늘 노출돼 있습니다. 은 금융취약 소비자를 위해 금융사들은 물론 소비자단체, 금융전문가 등의 조언을 통해 현명하게 금융상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국내 경제가 초저금리 시대에 진입하면서 주식보다 안전하고, 예금보다는 수익률이 높은 채권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채권투자를 위해서는 개념이해, 용어 정리 등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 실제 채권투자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채권이란 정부, 공공기관, 주식회사 등에서 자본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의 일종이다. 즉, 정부 등에서 돈을 빌렸다는 것을 확인해주는 차용증서의 개념이다. 때문에 채권에 투자하는 것은 이들 기관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채권 투자방법은 크게 직접 투자, 채권형 펀드투자, 채권형 ETF(상장지수펀드)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직접 투자는 개인이 직접 채권의 정보를 분석하고 투자금액과 기간을 정해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기본 투자 금액이 높고 분석해야 할 요소들이 많아 실질적으로 일반 투자자가 진행하기 어렵다.

      채권형 펀드투자는 가장 보편화된 방법으로 단기, 일반, 우량채권 등 종류도 다양하다. 다만 채권형 펀드는 중도해지수수료가 높다는 단점이 있다. 채권형 ETF란 펀드지만 주식시장에 상장돼 매매를 진행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특히, 채권형 ETF 안에는 다양한 채권들이 포함돼 있어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미지 제공=연합뉴스

      이미지 제공=연합뉴스

      ◆ 채권은 언제,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

      채권은 기본적으로 금리와 반비례해 가치가 정해진다. 즉, 금리가 낮거나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 채권 가치는 높아진다. 이러한 이유로 높은 수익을 바라는 투자자의 경우 낮은 금리의 국가의 채권 상품을 찾기도 한다.

      아울러 채권 투자를 위해서는 채권을 발행하는 주체에 대한 분석도 필요하다. 국가나, 주식회사 중에서도 안정적인 곳에서 발행한 채권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익률은 낮지만 안전하다. 반면, 신생 기업이나 부실한 기업에서 발행한 채권은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지만, 원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높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채권을 구매할 경우 반드시 채권을 발행한 곳의 신용등급을 확인해야 한다”며 “국가 기관별, 기업별 등 세부적으로 신용등급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금리가 낮은 국가의 채권에 투자할 때도 금리만 볼 것이 아니라 반드시 환율을 고려해야 한다”며 “해외 채권 투자는 투자 용어 정리 고려할 요소들이 많아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중국의 우한 폐렴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기준금리도 더 낮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됨에 따라 채권시장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미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메르스 사태와 비교해보면 이번 우한 폐렴 영향으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며 “기준금리 인하까지 이어지지 않더라도 아시아권에 대한 성장률 눈높이가 낮아져 채권 선호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채권 용어, 개념 알면 쉽게 이해 가능

      투자자들은 채권의 기본 개념에 대해 이해했더라도 실제 채권 상품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채권에서 사용하는 용어 자체가 어렵고, 채권 상품 또한 방대하기 때문이다.

      채권 용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채권의 구성을 이해해야 한다. 채권은 발행하는 주체에 따라 다양한 이름이 붙는다. 예컨대 국가에서 발행하면 국채 또는 국고채, 금융기관에서 발행하면 금융채, 주식회사에서 발행하면 회사채 등으로 표현된다.

      이어 기간에 따른 구분인 단기·중기·장기채, 보증 유무를 기준으로 한 보증·무보증채, 물가의 변동을 기준으로 한 물가연동채 등 채권의 특징에 따른 구분도 있다. 또 원래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채권을 할인채, 복리 이자를 지급하는 채권을 복리채라고 부른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채권이라는 개념 자체가 어렵다는 생각에 투자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면 투자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도 채권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 용어 자체를 쉽게 만드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투자 용어 정리

      안녕하세요, 열공하는 멍짱입니다~!

      신기하게 주식 처음 공부할 때 PER, ROE 등 재무제표 용어를 볼 때는 감도 안오고 단순히 외우기만 했었는데 관심 갖고 공부하니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마침 즐겨보는 유튜브 미주은님께서 주식 용어정리 를 해주셔서 필기해둡니다.

      참고로 미주은님은 영어식 표현으로 사용하셔서 국내 용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최근 책도 발매하셨더라구요. 역시 성공하실 것 같았습니다! :D


      ※ 영상출처 : 유튜버 미주은님

      - 해석 예시 기업은 페이스북(FB)이고, Yahoo Finance를 기반으로 공부.

      [공통]
      - TTM(Trailing Twelve Month) : 최근 12개월
      - MRQ(Most Recent Quarter) : 가장 최근 분기
      - S&P 500과 나스닥 평균값 보다 상회하는지 체크

      1. Summary

      [Market Cap (시가총액)]
      = 주가 x 총 발행주식 수

      [Beta Ratio (베타지수)]
      - 시장평균 1.0
      - 그 이상이면 변동성 이 크다는 얘기
      - 1.3 이상이면, 장기투자에 부정적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
      = Earnings / 발행주식 수
      = Net Income / 발행주(보통주)
      - 1주당 Earning 얼마인지(얼마나 버나)


      [PER, P/E, PE Ratio(주당순이익 비율)] ★
      = Price to Earnings
      = 주식가격 / 주당순이익(EPS)
      = 시가총액 / 기업순이익
      = Market Cap / Net Income
      - 현재 순이익을 몇 년간 지불 하면 투자 용어 정리 그 회사를 살 수 있는지
      - 본전 뽑는데 걸리는 시간은?
      * S&P 500 평균 = 30.16 (2019년 21.6배)
      * 나스닥 평균 = 27.58

      2. Statistics

      [Enterprise Value]
      = Market Cap + Debt - Cash
      = 시가총액 + 부채 - 현금
      - 기업인수 시 가격 측정에 이용(보통은 안씀)


      [Trailing P/E] ★
      - 과거 12개월간 Earing 결과와 주가 비교

      [Forward P/E] ★
      - 미래 12개월 Earning 예상치와 주가 비교

      [Trailing(과거), Forward(미래) P/E 비교] ★
      - 과거PER > 미래PER : Earning이 더 늘을 것 예상
      - PER 낮아질수록 수익 을 낸다는 뜻


      [PEG Ratio(Price/Earing to Growth Ratio)] ★
      = PE / Growth(Earning Growth) → 일반
      = PE / Growth(Revenue Growth) → 성장주
      - 주가 프리미엄의 정당성 측정
      * S&P 500 평균 PEG = 1.8
      * 나스닥 평균 PEG = 2.74

      [PSR, PS Ratio(Price/Sales, TTM)] ★
      = 시가총액 / 1년 매출
      - 시가총액이 연 매출에 비해 어느정도 올랐는지
      * S&P 500 평균 PSR = 2.49
      * 나스닥 평균 PSR = 4.47


      [Price/Book Ratio(PBR)] ★
      = 시가총액 / 장부가액(자산-부재)
      = Market Cap/Book Value(Asset-Liabilty)
      = 시가총액 / 주주 자산
      = Market Cap/Shareholders Equity
      - 당장 기업이 없어지면 투자금 대비 지급 되는 자산비율

      3. Financial Highlights

      ※ Net Income, Revenue는 Financials의 Income Statement에서 찾으면 된다.

      [Profit Margin, Net Margin(순이익률)] ★
      = Net Income(순이익) / Revenue(총매출)
      - 인덱스 평균보다 높으면 괜찮은 기업!
      - 예) Facebook은 30%가 넘음(Wow!!)
      * S&P 500 평균 Profit Margin = 7.58%
      * 나스닥 평균 Profit Margin = 16.21%


      [Operating Margin(영업이익률)]
      = Oper Income(영업이익) / Revenue(총매출)
      * S&P 500 평균 Oper Margin = 13.투자 용어 정리 18%
      * 나스닥 평균 Oper Margin = 19.02%

      [Return on Assets (자산수익률)]
      = Net Income / Assets
      * S&P 500 평균 Return on Assets = 1.59%
      * 나스닥 평균 Return on Assets = 5.67%

      [ROE, Return on Equity(자기자본 수익률)] ★
      = Net Income / StockHolder's Equity
      = Net Income / (Assets - Liabilties)
      * S&P 500 평균 ROE = 7.86%
      * 나스닥 평균 ROE = 14.41%

      [Total Debt / Equity(자산 수익률)] ★
      = Total Liabilites / Equity
      - 자본 대비 부채 정도( 바람직 1.0이하 )
      * 나스닥 평균 = 0.68


      [Current Ratio(유동비율)] ★
      = Curr Assets(유동자산) / Curr Liabities(유동부채)
      - 1년내 갚아야할 부채 대비 현금화 가능 자산 비율
      - 높은유동비율 : R&D, 인수합병, 새 비지니스 투자
      * 최소 1.0보다 높아야 좋음
      * 나스닥 평균 = 1.11

      [Shares(발행주식)]
      - Shares Outstanding : 총 발행주식
      - Float : 일반마켓에 오픈된 주식(일반거래용)


      [Short Ratio(Days to Cover Ratio)]
      = Num of Shares Sold Short(공매도주식수) / Avg Daily Vol(1일거래주식수)
      - 주가 급등할 경우, 공매도 주식 모두 처분하는데 기간
      * Short Ratio 증가 : 주가 하락의 징조(나쁜징조) ★
      * Short Ratio 감소 : 주가 상승의 징조(좋은징조)


      [Short % of Float]
      = Num of Shares Sold Short / Float
      = 공매도 주식수 / 일반 주식수
      * 10% 넘으면 공매도 비율 높음
      * 테슬라는 약 8.28% 정도라고 함

      정리하면서. 재무제표 어렵지만 해설보고 이해할 정도는 익혀야지

      앞서 말했지만 재무제표 정말 공부 많이했지만 전문가처럼 요리저리 상황에 맞게 쓰는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요즘 기업별 영업실적 보고서를 매번 챙겨보는데 다행인게 여러 유튜버(특히 미주은님)분들이 보기 쉽게 풀이해줘서 시간 절약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래도 용어 의미는 듣고서 바로 캐치할 수 있게 공부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하여 미주은님이 해석하시는 방법으로 분석표를 만들어볼 생각인데 완성하는대로 포스팅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끝!

      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사전 1편 [기초편]

      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출처 : 미리캔버스)

      주식을 처음 시작하려면 참 어렵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코스피는 무엇인지, 매수는 또 뭐고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너무 많은 용어들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주식 투자를 위해 가장 기본적인 용어를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오늘 알아볼 용어는 주식, 주주, 채권, 펀드, 상장(IPO), 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매수, 매도,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거래량, 수급, 외국인, 기관, 개미, 배당입니다.

      주식(Stock, Share) 뜻

      -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를 말합니다. 회사의 주인이라는 증서가 주식입니다. 쉽게 말해서 주식 투자를 한다는 것은 회사의 주인이 되며 경영권의 일부를 사게 되는 것입니다.

      - 앞서 말한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글자 그대로 주식의 주인입니다. 주주는 가진 주식만큼 회사의 자산을 나눠가질 권리를 얻게 되며 주주총회 참여 등으로 경영에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채권(Bond) 뜻

      - 채권은 정부(국가), 지방 자치 단체, 은행, 주식회사 등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것으로 국가가 발행하는 것을 국채, 회사가 발행하는 것을 회사채라고 합니다. 채권은 만기가 있는데 기간에 따라 단기채, 중기채, 장기채로 나뉘기도 합니다.

      - 정부나 회사가 우리에게 채권을 팔면 우리는 정부와 회사에 돈을 주게 됩니다. 그럼 정부와 회사는 돈을 얻게 되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채권 기한이 만료되면 우린 다시 회사에게 채권을 돌려주고 채권 가격과 함께 이자를 받게 됩니다.

      펀드(Fund) 뜻

      - 펀드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모은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투자자들을 대신해 운용하는 금용상품입니다. 주식 투자는 어렵습니다. 어떤 기업에 얼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에게 대신 내 돈을 운용해달라 맡기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점, 전문가가 운용한다는 점 등의 장점이 있지만 수익률이 좋은 펀드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장(IPO) 뜻

      - 상장이란 주식시장에 회사를 공개하여 회사의 주식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도록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장 회사란 우리가 증권거래소(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등)에서 매수, 매도를 할 수 있는 기업을 말합니다. 경우에 따라 상장을 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도 거래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코스피(KOSPI) 뜻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증권거래시장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삼성전자, LG, 카카오, 네이버, 현대차 등의 대기업들이 대부분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국내 종합주가지수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전체 기업들의 주가 움직임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코스닥(KOSDAQ) 뜻

      - 코스닥은 코스피처럼 국내 증권거래시장 중 하나입니다. 코스피보다 비교적 규모가 작은 벤처기업, 중소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이라고 해서 무조건 코스피보다 규모가 작거나, 영세한 것은 아닙니다. 씨젠, CJ ENM, JYP 엔터, SM 엔터, YG, 파라다이스 등의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매수(Buy), 매도(Sell) 뜻

      - 매수란 주식을 사는 것, 매도란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뜻

      - 시가는 주식시장이 9시에 개장(문을 여는 시간)할 때 주식의 시작 가격을 말합니다.
      - 종가는 주식시장이 15시 30분에 폐장(문을 닫는 시간)하기 직전 가격을 말합니다.

      - 고가란 하루 중 주식의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 저가란 하루 중 주식의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합니다.

      - 양봉 이란 종가가 시가 보다 높게 끝난 것, 개장 시 주가보다 폐장 시 주가가 더 높은 경우를 말합니다. 빨강 막대기.

      - 음봉 이란 종가가 시가 보다 낮게 끝난 것, 개장 시 주가보다 폐장 시 주가가 더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파랑 막대기.

      상한가, 하한가

      - 국내 증권시장에서는 급격한 주가 변동을 막기 위해 주가가 하루에 투자 용어 정리 오르고 내리는데 제한을 두었습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 30% , - 30% 까지만 주가가 오르고 내릴 수 있습니다.
      - 상한선인 +30%까지 오른다면 상한가
      - 하한선인 -30%까지 떨어진다면 하한가

      거래량, 수급

      - 매수와 매도의 총량이 거래량입니다. 하루 동안 매수 수량 + 하루 동안 매도 수량 = 거래량입니다. 보통 거래량이 높은 날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거나 떨어집니다.

      - 수급은 거래량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보통 수급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 거래량이 많은 상황에 수급이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기관, 개미

      - 외국인(외인)은 외국계 증권사를 말하는데 외국인 투자자라고 합니다. 보통 외국 창구를 통해서 들어오는 수급을 집계하며 투자규모가 커 주가 움직임에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기관은 증권사, 보험, 은행, 연기금 등이 전부 기관에 포함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관 역시 거래 규모가 커 주가 움직임에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개미란 개인투자자를 의미합니다. 항상 손해를 본다고 '개미'라고 낮잡아 부르는 말이며 최근 유행한 동학 개미 운동 역시 이 개미입니다. 최근에는 주식을 잘하는, 이득을 잘 보는 스마트 개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 회사가 경영을 잘해서 이익을 남겼다면 그중 일부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투자로 들어가고 일부는 주주에게 나눠주는데 이것을 배당이라고 합니다. 투자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배당을 주는 시기에 따라 월 배당, 분기 배당, 반기 배당, 연 배당, 특별 배당 등으로 나뉩니다. 한국에는 대부분 연 배당을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분기 배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용어 주식, 주주, 채권, 펀드, 상장(IPO), 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매수, 매도,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거래량, 수급, 외국인, 기관, 개미, 배당 뜻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리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 추가할만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투자 기초 용어정리 (한국편)

      주식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생소한 용어들을 아주 많이 접하게 된다.
      나는 사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뭔지도 몰랐었다.
      하지만 몰라도 괜찮다. 앞으로 알면 된다!
      나같은 주린이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쉽게 말해서 코스피는 인증된 대기업이, 코스닥은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보다는 규모가 작은 기업이 상장된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코스피에는 좀더 안정적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다.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들을 오늘(2020년 9월 2일) 기준
      시가총액 순위로 나열해보면
      1. 삼성전자
      2. SK하이닉스
      3. 네이버
      4. LG화학
      5. 삼성바이오로직스
      6. 셀트리온
      7. 삼성전자우
      8. 현대차
      9. 카카오
      10. 삼성SDI


      역시나 많이 들어본 기업들이다.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을 시가총액 순으로 나열해보면
      1. 셀트리온 헬스케어
      2. 씨젠
      3. 알테오젠
      4. 에이치엘비
      5. 제넥신
      6. 셀트리온제약
      7. 케이엠더블유
      8. 에코프로비엠
      9. CJ ENM
      10. SK머티리얼즈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기업은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2. 시가총액
      주식 액면가 x 발행된 주식 수= 시가총액
      예를 들면, 1000원짜리 주식을 백만개 발행한 기업의 시가총액은 10억이다.


      3. 종목
      상장된 기업들을 투자자들은 "종목"이라는 용어로 부른다.
      예를 들어, "제가 원하는 '종목', '관심종목'은 삼성전자입니다."
      라고 말하면 올바르게 종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4. 거래 시간, 매수, 매도, 체결, 미체결
      한국에서 주식 장은 오전 9시에 투자 용어 정리 열리고 오후 3시반에 닫힌다. (09:00~15:30)

      이때 주식을 사는 것을 "매수"라고 하고,
      내가 가진 주식을 파는 것을 "매도"라고 한다.
      거래가 성사되었으면 "체결" 되었다고 한다.
      간혹 거래가 빨리빨리 이루어지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 때는 "미체결"로 뜨며, 실시간 가격으로 재빠르게 주문을 걸어놔야 체결이 된다.
      물론 내가 지정해놓은 가격으로 사고 싶을 땐 지정가로 걸어두면 되고, 주가가 그 가격이 되면 체결 된다.


      5. 상한가, 하한가, 강보합, 약보합

      상한가의 사전적 의미로는 '주식 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 한도의 가격'을 말하고
      하한가의 사전적 의미로는 '주식 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 한도의 가격'을 말한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하루동안 오르고 내릴 수 있는 최대 폭은 30%다.

      예를들어 A종목의 주식이 전날 10000원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해보자.
      그러면 오늘 그 주식이 오를 수 있는 최대 가격은 3000원이고, 그 주식이 떨어질 수 있는 최대 가격도 3000원이다.
      그러므로 이 종목의 오늘 상한가는 13000원, 하한가는 7000원이 된다.


      보합이란 그 전날의 주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오늘의 장이 마감된 것을 말한다.

      그래서 어제보다 아주 조금 올라서 마감되었다면 "강보합",
      어제보다 살짝 떨어져서 마감되었다면 "약보합"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ex. 0.56% 상승하며 강보합으로 마감, 0.25% 하락하며 약보합으로 마감.)

      강보합의 예, 자료=신아일보

      한 해동안 벌어들인 기업의 수익 중 일정부분을 주주들에게 나누어주는 분배금을 말한다.
      일종의 보너스 같은 개념이다.

      이 배당은 배당소득세(15%)라는 원천징수세를 뗀 후의 금액이 계좌로 입금된다.
      한국에서는 적극적으로 배당을 주는 기업이 많지 않지만 미국 시장에서 배당은 중요한 투자이유가 되기도 한다.
      미국에서 배당을 주는 기업들은 대체로 분기배당을 하는 편이고 가끔 반기배당, 월배당을 하는 기업들도 있다.
      그리고 꾸준히 배당성장을 이루어 25년간 배당성장을 하면 배당귀족 기업, 50년간 지속적으로 배당성장을 하면 배당킹 기업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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