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보증금 보너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타 괌 공항 ↔ 호텔 간 왕복 픽업 포함
- 유료서비스 : 성인 $30, 소아 $10 현지지불 조건 (전일정 1회)
- 픽업 신청 시, 2일차 시내관광 (2시간 소요) 무료 포함 가능

PAX SINICA | 송의달의 CHINA MARKETING - 와하하 그룹 성공스토리


- 중국 다롄 성해만 광장에서 음료수 신제품을 프로모션하며 공연하는 젊은이들. (오른쪽)중국 음료 토종 브랜드 와하하.

만42세던 1987년에 퇴직 교사 2명과 함께 은행에서 14만 위안(약 2380만원)을 빌려 회사 창업. 아이스크림, 문구 등 잡다한 제품을 학교에 납품하는 사업 시작. 23년 후인 2010년 현재 총매출 549억 위안(약 9조3000억원), 순이익은 중국 민영회사 가운데 가장 많은 100억 위안(약 1조3000억원) 달성. 23년 동안 매년 평균 성장률 70%.

중국의 ‘음료 대왕’으로 불리는 창업주인 쭝칭허우(宗慶後·66) 회장은 지난해 중국 부자 순위를 조사하는 후룬연구소가 발표한 부호 순위에서 개인재산 800억 위안(약 13조5400억원)으로 중국 1위에 등극….

이런 기적 같은 성공 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중국 기업은 대표적인 음료 회사인 와하하(娃哈哈) 그룹이다. 이 회사는 현재 총자본금 268억 위안(약 4조5000억원)에 어린이 건강음료와 생수, 우유, 주스, 티 음료, 연휴 보증금 보너스 콜라 등 총 6개의 사업군에 100여개의 제품을 시판 중이다. 중국 전역에 58개의 생산 공장과 100여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직원 수 2만명에 시장 점유율은 약 20%를 유지하고 있다.

‘와하하 제국’의 성공 스토리는 비록 토종 기업이지만 중국시장 공략 마케팅을 펼쳐나가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여러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쭝 회장이 창업한 당시 중국에는 이미 최소 1000개가 넘는 건강 음료회사가 난립하고 있었다. 그는 이 시장을 면밀하게 관찰했고 기존 기업들과 다른 방식으로 시장을 세분화해 타깃 마케팅을 하기로 결심했다. 먼저 그는 기존의 건강음료들이 모두 모든 증상에 다 좋다는 식의 광고를 하고 있음을 간파한 것이다.

당시 학교에 음료를 납품하던 쭝 회장은 어린이들이 간식을 많이 먹고 밥은 제대로 먹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3억명의 중국 어린이들을 겨냥했다. 대부분 1980년대부터 본격화한 산아제한 정책으로 어린이 대상 음료의 수요가 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쭝 회장의 생각은 달랐다.

“개혁·개방 이후 사람들의 소득이 증가하면서 한 명의 자녀를 둔 부모들이 어린이들의 건강에 좋은 음료를 구입하는 데 지출을 줄이지 않을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연구개발에 착수한 그는 2년 후인 1989년 ‘어린이가 밥을 잘 먹게 되는 와하하 음료’를 내놓았다.


- 어린이 밥맛 돌아오는 음료.

당시 영양음료를 만드는 회사는 많았지만 어린이에게 초점을 맞춘 것은 처음이었다. 그의 예상은 적중해 ‘어린이의 밥맛을 살리는’ 건강 음료는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와하하 음료 마셔요, 어린이 밥맛 좋아요(喝了娃哈哈,吃飯 就是香)”라는 광고 카피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즐겨 부르는 광고 카피가 됐다. 중국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에게 와하하를 사 먹이는 것을 의무처럼 생각하게 됐을 정도였다. ‘와하하’라는 회사명 역시 ‘어린이의 웃음 소리’에서 따왔다.

중국 대륙에 급속한 산업화 열풍으로 공장이 많이 들어서 수질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중국 서북부 등 깨끗한 지역의 물로 생수를 만들기로 한 것도 그의 아이디어였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에 주목해 아침식사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기능성 음료를 내놓아 지난해 100억 위안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쭝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남들 뒤를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앞서나가면 시장의 호응을 얻기 힘듭니다. 경쟁자보다 반걸음만 앞서나가도(領先半步·영선반보) 성공할 가능성이 큽니다.”

와하하 그룹은 어떤 신제품을 내놓아도 1주일 내 60만개의 도시와 시골 슈퍼에까지 공급한다. 탄탄한 유통망을 구축해놓고 있기 때문이다. 경쟁회사 관계자들은 “다른 것은 와하하와 경쟁할 수 있어도 제품이 시장으로 파고드는 속도는 절대로 와하하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말한다.

와하하가 이렇게 성공한 것은 다국적 기업과 달리 중국적 방식으로 유통망을 정교하게 짠 덕분이다. 다시 말해 그는 자신의 제품을 팔아주는 유통업체와의 관계를 ‘갑을’ 관계 대신 ‘의리’로 맺어진 ‘윈-윈(win-win)’ 관계라 규정했고 이를 관철시켰다. 그가 생각하는 방식은 이른바 ‘롄쇼티(聯體)’ 모델로, 유통업체가 와하하 본사에 일정금액의 보증금을 내놓는 게 특징이다.

유통업체와 ‘갑을’ 관계 대신 ‘의리’로 맺어져
유통업체는 월말에 와하하 음료 판매금액을 계산해 보증금을 정산하는데, 보증금에 대해 은행이자보다 높은 이자를 쳐서 받는다. 연말에는 판매액에 따라 특별 보너스까지 지급받는다.

와하하 입장에서는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않고 유통업체의 보증금으로 원료를 사서 생산하거나 투자할 수 있어 좋고, 유통업체는 더 열심히 제품을 팔고 공급함으로써 더 많은 이익을 얻으니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구도다.

거래를 맺는 유통업체는 신중하게 정한다. 각 도시별로 가장 뛰어난 도매상을 정해 집중적으로 거래하고 이들이 다시 산하의 소매상을 장악하는 방식으로 와하하만의 거대한 유통조직을 형성한 것이다. 또 분기마다 도매상들로부터 선금을 받은 뒤 은행이자보다 높은 금리를 반영한 규모의 물품을 공급했고, 연말에는 회사 수익의 일정 부분을 도매업체와 공유하는 방식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했다.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연휴 보증금 보너스 한 와하하의 보증금 예치 유통 제도는 중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유통 모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렇게 해서 와하하는 중국 전역에 58곳의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수만개에 달하는 도매·영업망을 구축했다.

코카콜라와 펩시콜라가 장악하고 있던 중국 콜라 시장에 1998년 와하하가 ‘페이창(非常)콜라’를 출시하며 뛰어들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쭝 회장은 당시 정면에서 부딪히지 않고 측면에서 중소 도시부터 공략해가는 전략(側翼進攻·측익진공)을 택했다. 유명 대도시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쳤던 외국 회사와 달리 농촌부터 파고든 것. 쭝 회장은 “생활방식이 변하면서 농촌에서도 외국 음료인 콜라에 대한 수요가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지방부터 장악한다’는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의 전략을 모방한 것이라고 풀이하기도 한다. 페이창콜라는 불과 3년 만에 중국 내 탄산음료 시장 점유율을 0%에서 12%로 올렸고 현재는 중국 콜라 시장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소도시와 농촌 사람들은 한때 코카콜라는 모르고 와하하콜라만 콜라로 취급하기도 했을 정도였다. 이후에 농촌에서 대도시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페이창콜라는 대도시에서도 인기를 끌어 중국 콜라시장에서 삼국시대가 열리게 됐다. 그는 “중국은 하나의 시장으로 봐서는 안 된다”며 ”각 지방 특성에 맞는 영업전략을 구사해야 한다(入鄕隨俗·입향수속)”고 말한다.

- 중국 최고 부자인 음료업체 와하하의 쭝칭허우(宗慶後) 회장. 쭝 회장은“남들 뒤를 쫓아가서는 성공할 수 없고 그렇다고 너무 많이 앞서나가도 소비자가 외면할 수 있다”며 사업 성공 노하우를 소개했다.

강력한 리더십에다 짠돌이 근검절약 정신
지난해 개인 재산이 800억 위안이 넘는 쭝 회장의 하루 용돈은 단돈 20달러(약 2만2000원). 그는 도박이나 음주, 골프도 하지 않으며 식사도 직원식당에서 때우기 일쑤라고 중화권 매체들은 전한다. 그는 20년 전부터 중국 저장성 항저우역 인근에 있는 6층짜리 낡은 건물에 본사를 두고 있다. 또한 그의 옷소매는 닳아 해져있기 일쑤고 회장 집무실 한쪽 벽엔 살짝 금이 가있고, 벽 여기저기엔 칠까지 벗겨져있을 정도다. 13조원이 넘는 재산을 가진 중국 최고 부자라고 하기엔 옷차림도 사무실도 모두 뜻밖이라는 게 그를 만나본 사람들의 일치된 평가이다.

쭝 회장은 “본사 건물과 사무실 고치는 데 돈을 쓰는 것은 낭비”라며 “그럴 돈이 있으면 공장을 짓겠다”고 말한다. 그는 중국의 설 연휴인 춘제 기간에도 대부분 회사에 계속 출근한다. “남들 쉴 때 같이 쉬어서는 그들을 이길 수 없다”는 소신에서다. 심지어 쭝 회장은 빗자루 1개 구입 등 세세한 경비까지 직접 챙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이나마켓리서치 그룹의 숀 라인 이사는 “쭝 회장이 대성한 이유 중 하나는 경비 지출을 최대한 억제한 점”이라며 “그는 부를 절대로 과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다니다 학업을 중단하고 자전거 수리, 제염소, 차(茶)생산 공장, 전자계량기 회사, 막노동판, 뻥튀기 장사 같은 온갖 일을 다해본 그는 지금도 모든 결재를 직접 하며 사실상 혼자 의사 결정을 한다. 와하하 그룹에는 지금도 이사진과 부회장이 없다. 쭝 회장은 “결재권이 없다는 연휴 보증금 보너스 것은 일에서 손을 뗀 것을 의미한다”며 당분간 이런 ‘개방형 독재 경영’을 계속하겠다는 의향이다.

그는 “나는 인생을 잘 즐길 줄 모르며 사교 모임에 잘 나가지 않는다. 아침 7시에 출근해 밤 11시에 퇴근하는 일을 반복하고 내가 소비하는 주요 물품이란 하루에 두 갑의 담배와 몇 잔의 차가 전부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직원에 대한 복지혜택은 좋은 편이다. 모든 직원(3만명)이 매년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웬만한 도시 근로자의 한 달치 월급 수준인 3000위안(약 51만원)을 지급한다. 외지에서 온 직원에게는 집을 마련해주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학자금을 지원한다. 젊은 미혼 직원들이 많아지자 회사에 ‘사모클럽(思慕俱樂部·사랑모임이라는 뜻)’을 만들어 독신 남녀들이 서로 만나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쭝 회장은 여러 기업을 인수·합병했지만 두 가지는 확실하게 고수하고 있다. 즉, 종업원에 대한 철저한 고용승계와 45세 이상 직원 해고 금지라는 원칙이다. 그래서 그는 직원들에게 ‘엄한 아버지와 같은 회장’으로 통한다.

싼샤댐 건설로 수몰된 농촌에 아무런 대가 없이 각종 음료수를 지원한 것도 쭝 회장의 독특한 소신에 따른 것이다. 그 결과 그는 쓰촨성의 음료기업을 합병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쭝 회장의 꿈은 이렇다. “앞으로 부동산업처럼 잘 모르는 영역으로는 진출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을 넘어 세계적인 음료업체로 키우는 게 목표다.”

베트남, 명절 앞두고 차량 수요 급증. 랜트카 요금 30~50% 상승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Tet)를 앞두고 귀성 차량 수요가 증가하면서 운전자가 포함되지 않는 차량 대여 금액이 차종에 따라 정상 요금에서 30~50%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시즌의 요금과 비교하면 일부 신차의 경우 20만~50만 VND 연휴 보증금 보너스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외에는 변동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thue_xe_tu_lai_xqvp.jpg

렌터카 수속에 필요한 준비물은 지난해보다 늘어나 면허증, 신분증, 호적 등본, 오토바이 1대의 관련 서류(담보물) 등이다. 렌트카 회사에 따라서는 보증금으로 현금 2000만~3000만 VND(약 100만원~150만원) 이외에 호적등본 또는 신분증 제출을 요구하는 곳도 있다.

뗏(Tet) 시즌의 차종, 지역별 자동차 대여료

[ 하노이市 ]

※ 뗏 휴가 기간(7~10일) 렌트카 패키지 차종별 요금.

- 토요타 비오스 : 1400만 VND
- 토요타 캠리 : 1700만 VND
- 현대 싼타페 : 2000만 VND
- 토요타 이노바 : 1500만~1700만 VND

- 토요타 포츄나 : 1500만 VND~2000만 VND

- 현대 i10(2014~2015년 모델 ) : 수동기어 1200만 VND / 자동기어 1400만 VND

- 메르세데스 벤츠 C250 : 170만~180만 VND / 1일

한편, 운전자를 포함하는 경우 60만~70만 VND의 추가 요금이 필요하다.

[ 호찌민市 ]

- 기아 모닝(2010~2013년 모델) : 100만 VND / 1일
- 토요타 이노바 / 포츄나(2010~2013년 모델) : 180만~200만 VND / 1일
- 기아 쏘렌토 : 240만 VND / 1일

인솔자 정보

관광 괌 4박5일 일정
이국적인 괌 아일랜드 관광 (가이드 신청자에 한함)

식사 전일정 호텔 조식 포함

숙박 두짓타니 괌 (디럭스 오션프론트 (6-16F/트윈룸)) 기준

보험 DB손해보험 해외여행자보험 1억원 가입 (A형)
- 보험내용 상세 보기 : http://www.lottetour.com/cs/insurterms
- 보장한도 상향 희망 시, 출발 5일 전까지 담당자에게 별도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괌 공항 ↔ 호텔 간 왕복 픽업 포함
- 유료서비스 : 성인 $30, 소아 $10 현지지불 조건 (전일정 1회)
- 픽업 신청 시, 2일차 시내관광 (2시간 소요) 무료 포함 가능

선택관광 정보 선택관광 상세
선택관광명 1인요금 소요시간
대체일정 인솔자
가이드 픽업 & 아일랜드 투어 성인$30, 소아$10 2
자유일정 없음

최근 0 명의 고객님이 이 상품을 예약하셨습니다.

  • 일본 02-2075-3001
  • 중국/대만/몽골/인도 02-2075-3002
  • 동남아/홍콩 02-2075-3003
  • 미주/캐나다 02-2075-3004
  • 남태평양/괌/사이판 02-2075-3005
  • 유럽/중동 02-2075-3006
  • 중남미/아프리카 02-2075-3007
  • 프리미엄/테마 02-2075-3008
  • 크루즈 02-2075-3400
  • 골프 02-2075-3364
  • 법인/기업/상용 02-2075-3810
  • 해외항공권 02-2075-3222
  • 국내항공권 02-2075-3344
  • 부산지사 1688-1105
  • 대전지사 1688-1102
  • 대구지사 1688-1103
  • 광주지사 1688-1104

롯데관광개발(주) 서울지점 | 대표이사: 백현
주소: 03186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5층
사업자등록번호 374-85-01469 | 관광협회 보증보험 15억원 | 배상책임보험 5억원
통신판매업신고 2020-서울종로-2111 | 사업자정보확인
관광사업자 등록번호 : 제1997-000001호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IT지원 팀장
해외여행 1577-3000 국내여행 1577-3700 롯데관광개발㈜는 개별 항공권과 호텔 단독 판매에 대하여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해당 상품의 거래정보 및 거래 등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창업매거진 창업 뉴스 점포라인이 전하는 뉴스는 국내 주요 언론사를 통해서도 소개되고있습니다.
(뉴스제보 : 컨텐츠 운영팀 02-2188-4208)

창업에이전트

매도호가

에이전트 대모집

창업 뉴스 전체

창업 뉴스 전체

개업공인중개사표시 : 부동산중개법인 씨에스라인(주) 주소: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617 대양빌딩 6층 (잠원동 12-17)
대표자: 김창환 (02)518-7787 등록번호 : 11650-2019-00264 Copyright (주)점포라인, 부동산 중개법인 씨에스라인(주)

고객센터 1588-4007

점포라인프롭테크(Prop-tech)를 통하여 부동산서비스산업의 고도화와 융합화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업무협약 : (상가 권리금, 상업용부동산 정보공유 업무협약)

새로운 부동산서비스산업의 미래를 점포라인과 함께 열어가실 파트너께서는 언제든지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대외업무협약 : 김미림 팀장 ([email protected])

우리은행, 우리V전세론
우리은행은 아파트 면적에 관계없이 보증금의 60% 범위 내에서 최고 2억원까지 신규 전세자금 대출은 물론, 기존 세입자도 최고 1억원 까지 생활안정자금을 받을 수 있는 “우리V전세론”을 8월 20일부터 연휴 보증금 보너스 선보였다.
대출 대상은 부동산중개업소를 통해 주택임대차계약을 체결(임차보증금의 10%이상 지불)하고 서울보증보험의 신용평가를 통과한 만 20세 이상 60세 이하 세대주로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소재 아파트 전세를 새로 구하고 있는 고객과 기존 아파트 전세보증금을 담보로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이다. 단, 소득이 없거나 소득 대비 금융비용부담률이 40% 이상인 임차인과 월세, 일부 월세/전세, 전전세 계약의 경우 대출이 불가능하다.
임대차계약서의 60% 범위 내에서 신규 전세자금은 최고 2억원, 생활안정자금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대출금리는 인터넷뱅킹 가입 시 0.1% 등 최고 0.5%까지 감면하는 우대금리제도를 도입해 8/20일 현재 CD연동기준으로 최저 7.55%까지 제공하며, 대출기한은 1 ~ 2년 이내로 하되 조건이 맞으면 기한연장도 가능하다.
이 대출은 국민주택규모(85㎡)를 초과하는 임차주택도 대출이 가능하며 기존 전세자금대출 취급 시 받았던 대출취급수수료를 폐지하는 한편, 보증 보험료를 은행이 부담해 고객의 대출초기 비용부담을 경감했다. 또한 매년 최초대출금의 10% 범위 내에서 중도상환수수료 부담 연휴 보증금 보너스 없이 여유 자금이 있을 때 자유롭게 상환이 가능하다.
옥션, 회원권 필요 없는 골프 부킹서비스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이 ‘실시간 온라인 골프부킹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예약 비용 없이 종합전자상거래 사이트의 골프용품 구매와 연휴 보증금 보너스 골프장 실시간 예약시스템을 연계한 것. 서울, 경기지역의 정규홀 골프장과 퍼블릭 골프장을 포함한 전국 100여개 골프장의 잔여 타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15만원 이상 골프용품 구매고객은 1달간 무료로 잔여 타임 예약이 가능하다.
라운딩 기회가 부족했던 골퍼나 초보 골퍼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골퍼들은 많게는 수억에 달하는 고액의 회원권을 보유하지 않고도 쉽게 골프장 예약이 가능하다. 국내 골프장들은 하루 180만명이 방문하는 최대 전자상거래사이트인 옥션을 통해 효과적으로 잔여 타임을 소진할 수 있는 윈윈(win-win)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옥션 스포츠 카테고리 담당 정규식 대리는 “온라인 골프 부킹 서비스는 부킹난에 시달리는 골퍼들에게 골프장의 잔여타임을 이용해 라운딩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골퍼들과 골프장 경영진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옥션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휴 골프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AL호텔, SKY CLUB의 특별한 혜택
KAL호텔 VIP 멤버쉽 SKY CLUB이 탄생 5주년을 기념하여 9월 1일부터 를 마련했다.
SKY CLUB 멤버쉽이 제공하는 3가지 혜택은 △객실 50% 할인쿠폰 이용시 대한항공 제주국내노선 25% 할인, △객실 무료쿠폰에 7만원만 추가하면 스위트 룸 업그레이드, △마일리지 SKY CLUB 추가 증정 객실쿠폰에 3만원 추가하면 주말, 연휴기간에도 서귀포KAL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SKY CLUB만의 독특한 매력은 회원 가입과 동시에 쿠폰북 이용이 가능 하다는 점, 무료 및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객실, 항공, 식음료, 부대시설 뿐만 아니라 관광지, 렌터카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제주여행, 가족여행, 비즈니스 모임시에도 유용한 우수고객 프로그램이다. 또한 쿠폰북을 활용하여 지인에게 소중한 선물 증정 및 결혼 기념일 이벤트로 활용 가능, 제주KAL호텔과 서귀포KAL호텔 동시 이용 가능, 전국 7대 도시 제휴 특급호텔 40~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25만원으로 회원 가입시 제공되는 기본혜택으로 무료쿠폰 (객실, 식음료, 부대시설 이용) 11매, 50% 할인쿠폰 25매외, 기타 특전이 부여된다. 또 SKYPASS회원인 경우, 대한항공 3만5,000마일 공제로 회원 무료가입과 객실 숙박권 1매가 추가 제공되므로 더블 보너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문의 : 064-720-6595~6)
빅토리녹스, 런칭 페스티벌
‘감성 프리미엄 캐주얼’ - 패션, 빅토리녹스(Fashion, VICTORI NOX)’는 브랜드 전개와 함께 런칭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16일까지 전개한다.
빅토리녹스는 아메리카의 실용적이고 캐주얼한 디자인과 유럽의 기능성 & 아웃도어의 특징을 믹스매치한 프리미엄 캐주얼로 국내에 2007년 가을, 겨울 시즌 첫 선을 보일 예정.
런칭 페스티벌은 행사기간 동안 백화점을 방문하여 빅토리녹스 매장 방문고객께 응모쿠폰을 증정, 홈페이지에서 응모쿠폰에 게재된 번호를 등록하면 오는 10월 2일 추첨에 의해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경품으로는 폭스바겐 골프 수입차, 다이와 온오프 골프클럽 풀세트, 블랙앤화이트 50만원 상당의 골프웨어 상품권, 빅토리녹스 여행 가방세트와 시계, 멀티-툴 나이프 등을 빅토리녹스 브랜드 120년의 역사를 기념으로 120명의 고객께 1억원 상당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오픈 매장에서는 모든 구매고객께 10%할인 해택과 함께 빅토리녹스 멀티-툴 나이프 및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오는 9월 9일(일)까지 진행한다.

Copyright @2022 SISA NEWS All rights reserved.
시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與, 초유의 경찰서장 집단행동에 "연휴 보증금 보너스 엄중 대처해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민의힘은 23일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열린 전국 경찰서장 회의에 대해 "정부는 사상 초유의 경찰서장 집단행동에 대해 엄중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사상 처음 개최된 전국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변인은 "행안부 경찰국 설치는 경찰공무원법 등 법률이 규정한 행안부 장관의 경찰 인사제청권을 실질화하고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그간 은밀히 경찰을 통제하고 인사권을 행사한 민정수석실이 폐지된 상황에서 행안부 내 공식 기구를 통해 장관의 경찰 사무를 투명하게 보좌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 수사의 독립성, 정치적 중립성은 당연히 보장돼야 하고, 경찰국 설치와 수사의 중립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경찰서장들이 집단행동을 불사하며 정부 정책 취지를 왜곡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욱이 회의는 글로벌 경제 위기와 코로나19 재확산, 파업 등으로 국민 근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강행됐다"며 "경찰 지휘부가 모임 자제를 촉구하고 해산을 지시했음에도 열렸다는 점에서 용납되기 어렵다"고 우려했다. 나아가 "정부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 참석자들이 복무 규칙을 어겼는지 철저히 검토한 후 엄중히 대처해야 한다"며 "새 정부가 법과 원칙에 따라 펴는 행정에 상부의 지시까지 어기면서 집단 행동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경찰 출신인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찰 조직이 법체계를 무시하고 집단행동을 한다면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의원은 "경찰은 군(軍)과 함께 무력을 수반하고 검찰과 같이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라며 "경찰 조직도 정부 조직의 하나다. 경찰도 정부 조직의 구성과 운영 원리가 적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일선 경찰서장급인 경찰 총경급 간부들은 이날 오후 2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열고 경찰국 신설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찰청은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제안하고 개최한 류삼영 울산 중부경찰서장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취했다. 아울러 회의를 주도적으로 계획하거나 참석한 총경에 대해서도 추가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러, 우크라 중부 도시에 미사일 13발로 12명 사상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23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은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중부 키로보흐라드주(州) 지역에 13발의 미사일 공습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안드리 레이코우비치 크로보흐라드 주지사는 이날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러시아 군이 우리 지역의 철도 시설을 겨냥해 13개의 미사일 공습을 퍼부었다"며 "이번 공격으로 아군 1명을 포함한 최소 3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 당했다"고 밝혔다. 레이코우비치 주지사는 "군 분석에 따르면 13발의 미사일은 러시아 군의 전략폭격기 투폴레프 Tu-22 M3에서 발사됐다"면서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5발과 공대지 대함미사일 Kh-22 8발을 동원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명 '백파이어'라 불리는 투폴레프(Tu-22 M3)는 러시아의 장거리 전략폭격기다. 지난달 중부 크레멘추크시 쇼핑몰을 타격할 때도 해당 투폴레프 전폭기에서 공대함 순항미사일 Kh-22을 발사한 것으로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평가한 바 있다. 러시아 군이 타격한 키로보흐라드 외곽에는 우크라이나 공군이 운용하는 카나토보우 군비행장을 비롯해 철도역 등 각종 인프라 시설이 밀집해 있다. 러시아 군은 지난 5월에도 키로보흐라드 카나타보우 비행장을 공습한 바 있다.

회의장 안팎으로 "경찰국 설치 반대". 무궁화 화분 등장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23일 오전부터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 움직임에 반발, 전국 경찰 총경급 서장들이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속속 도착했다. 이날 회의 주최 측에 따르면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회의에 직접 참석한 서장은 56명이며, 온라인으로는 133명이 참석했다. 이는 전국 총경급 서장 600여명 중 약 30%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경찰인재개발원 입구에는 경찰인재개발원·수사연수원직장협의회에서 내 건 ‘경찰의 중립성,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안부 경찰국 설치를 반대한다’는 현수막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회의장 1층 로비에는 ‘경찰국 설치반대 경찰 서장 회의를 지지합니다’라고 적힌 화환 60여개가 줄지어 있었다. 특히 회의장 앞에는 전국 서장들이 경찰 계급장을 상징하는 ‘무궁화’가 피어 있는 화분 400여개를 보내, 이날 회의를 지지했다. 화분에는 ‘국민의 경찰’, ‘총경 OOO’라고 적힌 리본이 모두 달려 있었다. 회의 시작이 임박한 오후 2시부터 회의장 안팎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단체들과 경찰 소속 공무원들이 현수막과 팻말을 들고 회의에 참석한 서장들을 응원했다. 이들은 ‘경찰의 민주화 역사를 역행하는 경찰국 신설을 즉각 철회하라’, ‘경찰국 반대, 경찰국 반대를 위한 경찰 서장 회의를 지지합니다’, ‘경찰의 민주화 역사를 역행하는 경찰국 신설을 즉각 철회하라’, ‘행자부는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대통령과 지휘 규칙 제정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등 손수 만든 팻말을 들고 신설에 반대했다. 이밖에도 ‘그대 선 이 자리! 경찰의 미래입니다’, ‘신념에 용감하다! 민주경찰 온마음으로 함께 응원합니다’, ‘경찰서장님들의 용기를 응원합니다’라고 적힌 10여개 현수막도 보였다. 또한 이날 서장 회의를 지지한다며 울산경찰청 직장협의회에서 ‘커피차’를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커피차에는 ‘민주시민과 국민의 경찰은 정부의 행안부 경찰국 신설을 반대합니다’라고 적힌 팻말이 세워졌다. 이날 서장 회의를 처음 제안한 류삼영 울산중부경찰서장은 기자들을 만나 “많은 사람이 의지와 명의를 밝히고 지지와 간접적인 참여 의사를 밝힌 서장분들이 350여분 된다”며 “경찰서장이란 무거운 직분을 가지고 상황의 중대성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경찰의 정치적 중립은 70~80년대 민주 투사들이 목숨으로 바꾼 아주 귀한 것이고 그것이 30년 동안 잘 진행됐는데 (경찰국은)하루 아침에 경찰 제도를 졸속으로 바꾸는 시도다”며 “한번 잘 살피고 국민의 인권과 직결된 경찰의 중립을 몸으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를 통해 서장들이 공식적으로 경찰국 신설에 반대 입장을 표명할 경우, 새 정부에서 꾸려진 경찰 지휘부의 리더십에도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리투아니아, 러시아 철도 화물운송 차단 해제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리투아니아가 자국을 경유해 러시아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주(州)로 향하는 철도 화물운송 차단 조치를 해제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만타스 두바우스카스 리투아니아 국영철도(LTG) 대변인은 리투아니아 현지 TV 인터뷰에서 "오늘 일부 화물이 운송될 수 있다"며 고객들에게 운송 선적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리투아니아의 이러한 조치는 지난주 유럽연합(EU)이 발표한 새 지침을 따른 것이다. EU 연휴 보증금 보너스 집행위원회는 지난 13일 리투아니아를 경유해 칼리닌그라드로 향하는 러시아의 화물 운송은 국제교역이 아닌 자국 내 물자 수송에 해당한다며 기존 대러 제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변경된 지침을 밝힌 바 있다. 변경 지침에는 철도를 통한 화물 운송은 가능하며, 자동차를 이용한 화물 운송은 계속 금지를 유지하는 방안이 담겼다. 철도 운송의 경우에도 군사물자는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석탄·철강·목재·강철·시멘트·알코올 및 보드카 등 제재에 묶여 운송이 금지됐던 러시아 화물의 절반 가량에 대한 운송의 길이 열렸다. 타스 통신은 칼리닌그라드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시멘트 등 화물을 실은 60대 열차가 곧 칼리닌그라드로의 운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리투아니아는 지난달 17일부터 자국 영토를 통과해 칼리닌그라드주로 향하는 EU 제재 연휴 보증금 보너스 상품의 러시아 철도화물 운송 중단을 통보했다. EU 차원의 대러 제재를 이행한다는 취지에서였다. 나흘 뒤인 21일에는 자동차를 통한 화물 운송으로까지 제한 조치를 확대했다. 이에 러시아는 리투아니아를 향해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공개 경고 했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