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수익 올리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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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기자 [email protected]

더 많은 수익 올리기

구글 애드센스 대체 광고 - 니트머스 AD

니트머스 AD는 한때 "구글 애드센스 7까지 달기"라는 이름으로 관심을 끌었던 Google ADX 광고입니다. 따라서 구글의 애드센스가 기본으로 나오죠. 그런데 이번에 구글 애드센스 외에 이베이와 엔비즈의 광고까지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광고 네트워크가 늘었으니 광고의 수도 더 늘었을 테고 그렇다면 광고 수입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 소개해드립니다.

신규 가입 블로그는 애드센스는 노출되지 않고 이베이와 엔비즈 광고만 노출된다네요. 저처럼 기존에 가입했던 블로거는 애드센스까지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나옵니다.

전에 니트머스의 광고를 사용했었는데 애드센스만 나올 때였는데도 리얼센스나 스폰서애드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어요. 물론 애드센스보다는 낮았습니다. 지금은 광고 네트워크가 늘었으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광고가 너무 많은 듯하여 지금은 애드센스만 3개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테스트해보고 애드센스보다 수입이 더 많이 나온다면 바꿀 거예요.

애드센스 계정 정지된 분들도 사용할 수 있어요.

니트머스 AD에 대해서 설명은 아래 그림을 보세요.

가장 궁금한 건 수입금 지급 절차겠죠.

1일부터 31일까지의 수익금이 $100을 넘으면 다다음달 10일에 세금(3.3%)을 제외하고 차액을 입금해줍니다. 전에는 $30였는데 올랐네요. 예를 들어 1월 1일 ~ 31일까지의 수입이 $100을 넘으면 4월 10에 입금되는 거죠. 한 달에 $100가 안 되면 이월되어 다음 달 수입과 함께 지급되고요.

통장 사본과 신분증을 보내주면 수익금을 통장으로 바로 넣어주기 때문에 애드센스처럼 매번 은행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따로 지급 요청을 하지 않아도 기준액을 넘으면 자동으로 넣어주니까 정말 편하죠.

광고 크기는 애드센스의 광고 크기와 같아요. 단 최근에 나온 300x600, 970x90, 320x100은 안됩니다. 320x50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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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으로 수익 올리는 ‘스톡사진’

은퇴한 시니어들이 가장 많이 찾는 취미 중 하나는 사진이다. 경제개발이 한창이던 1970~80년대 장롱 속 깊숙이 모셔두었던 은색 니콘은 지금은 은퇴자가 된 시니어들의 로망이었다. SNS가 발달 하면서 사진은 이제 개인 생활을 기록하는 도구가 됐고, 가벼운 외출이나 여행을 할 때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찍다 보면 다른 욕구가 생긴다.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인정받고 싶은 사진을 찍고 싶다. 막연한 바람은 아니다. 스톡사진의 세계를 이해하면 그 바람을 이룰 수도 있다.

스톡(stock)사진이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면 우리가 평상시 보고 읽는 모든 것의 재료로 사용되는 유료 사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온라인에 올라가 있는 블로그의 외국인 사진이나 신문 지면광고 속 아름다운 자연 배경, 잡지 기사의 맛있어 보이는 음식 등 우리가 만나는 사진 중 상당수는 유료로 판매하는 것을 사서 쓰는 경우가 많다. 물론 지금 독자들이 읽고 있는 도 스톡사진 업체와 공식 계약을 맺고 유료 사진을 활용하고 있다.

왜 사진이 팔릴까

보통 팔리는 사진은 갤러리의 액자 속 사진이라고 상상하지만 실제로 팔리는 사진들은 ‘작품’이 아닌 것이 많다. 즉 구매자가 필요로 하는 주제가 있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 구매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신문이나 잡지 같은 매체는 별도의 사진기자를 두고 필요한 사진을 필요할 때마다 촬영해 쓰지만, 모든 사진을 일일이 촬영하는 것은 어렵다. 예를 들어 스테이크 사진이 필요하다고 날고기를 사 와 요리를 한다든가, 저 멀리 북아프리카 모로코 사진 한장이 필요하다고 해서 사진기자를 비행 기에 태워 보내 직접 찍어오게 할 수는 없다.

장소의 제약뿐만 아니라 시간적 제약도 문제가 된다. 여름에 겨울 사진이 필요하다든가, 얼마 전 지진으로 무너진 성당 사진이 필요한데 갖고 있지 않다면 판매용 사진을 사서 써야 한다. 별도의 사진기자가 없는 작은 매체나 개인 역시 저작권법에서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스톡사진을 활용하 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광고사진도 역시 초상권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스톡사진을 쓰는 경우 가 많다. 모델과 별도의 계약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사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박’을 친 스타 작가도 적지 않아

스톡사진 업계에서 소위 ‘대박’을 친 대표적인 사진작가는 유리 아커스(YuriArcurs)다. 덴마크인인 그는 2005년에 스톡사진을 시작해 연매출 20억원 정도를 올리는 스타 작가가 됐다. 이 밖에 특정 주제의 사진들로 큰돈을 버는작가들도 있다. 예를 들어 나뭇잎만 전문적으로 찍어 올리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각종 그래프를 일러스트로 창작해 큰 수입을 올리기도 한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경제신문이나 주간 경제지 등에서 쉽게 볼 수있는 이미지다.

스톡사진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사진작가들이 올리는 사진의 주제가 대부분 명확하다. 전문성이 확보되면 사진의 품질을 올리기도 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주제를 소화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유사한 주제를 다룰 경우 그 작가의 작품을 먼저 찾는 ‘단골’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사진을 취미로 하는 시니어들이 스톡사진작가라는 직업을 노려볼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시니어들은 대부분 은퇴 전까지 특정 분야에서 수십 년간 일한 전문가들이다. 전문적인 시설이나 장소에 접근하기도 용이하고, 어떤 것들이 가치가 있는지도 금세 파악할 수 있다. 또 일반 사진가 들은 엄두를 못 내는 촬영 협조도 쉽게 받아낼 수 있다.

스톡사진 작가가 되는 방법은?

스톡사진 작가가 되려면 일종의 심사를 위한 사진 작품집(포트폴리오)을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이는 스톡사진 업체마다 차이가 있는데, 일부 업체의 경우는 작가 등록 과정에서 100장의 사진을 요구하기도 하고,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사진 업로드가 가능한 업체도 있다. 전문가들은 스톡사진 심사용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주제를 다루는 게 좋을지, 업체를 어디로 선정하는 게 자신에게 유리할지 심사숙고 하라고 조언한다.

스톡사진 업체는 일반적으로 매크로 사이트와 마이크로 사이트로 나뉜다. 매크로는 독점적 권한을 갖는 사진만 취급하는 업체들인 반면, 마이크로 사이트의 사진들은 다른 업체에서도 볼 수 있다. 작가 입장에선 여러 사이트에 사진을 팔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각 업체의 제도와 약관 등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외국 업체들도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해 일부 스 톡사진 사이트는 번역 없이 계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익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매크로 사이트의 경우는 50%까지 수익 배분을 보장해주기도 하지만, 비독점 작가들을 상대로 하는 사이트의 수익 배분은 15%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사진이 판매되는 비용도 제각각이다. 매크로 사이트의 경우 사진 가격은 500달러까지 올라가지만, 마이크 로 사이트의 사진가격은 10달러 내외가 일반적이다.

따라서 한 업체를 통해 큰 물고기를 잡을 것인지 여러 업체를 통해 작은 물고기를 많이 잡을 것인지는 각자가 판단해서 결정할 일이다. 해외에는 여러 업체에 한꺼번에 사진을 올려주는 picWorkflow 같은 프로그램과 각 업체에서의 수익 관리를 도와주는 Stockperformer.com과 같은 사이트가 인기를 끌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다.


스톡사진 업체 중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게티이미지코리아(좌)와 셔터스톡(우).

어떤 사진을 찍어야 하나?

어떤 종류의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대표적인 스톡사진 사이트를 둘러보라. 인쇄물의 배경으로 많이 쓰이는 잔디 사진 같은 자연을 소재로 한 사진에서부터 명함을 들고 있는 비즈니스맨, 청진기를 들고 있는 의사 같은 인물사진, 특정 장소와 위치를 보여주는 사진 등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이 중 자신이 자주 접할 수 있는 혹은 자신있는 분야의 주제를 정한 뒤 기존 작가의 작품들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즉 매체나 광고주, 디자이너들이 좋아할 만한 사진들은 어떤 형태를 띠고 있고, 배경은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등을 참고해 작품활동을 해나가라는 조언 이다. 사진 촬영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중 하나는 사진 구매 고객을 한국인으로 제한해서는 안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된다는 것이다. 상당수 스톡사진 업체들은 전 세계의 매체들과 광고기획사, 출판사 등을 고객으로 상대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한국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안 된다. 또 인물사진의 경우는 모델이 초상권을 허락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동의서 같은 문서를 반드시 받아놔야 판매가 가능하다.

사진 품질에 대해서는 큰 부담 가질 필요가 없다. 광고 제작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는 스톡사진 업체들은 고품질의 사진만을 요구하지만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일반적인 DSLR 카메라가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품질만으로 충분하다. 고객이 원하는 주제가 담겨 있는 사진이라면 명암이나 밝기 등 간단한 보정만으로도 충분히 팔릴 수 있다.

물론 전문가들은 적어도 6개월 정도는 팔리지 않을 것도 각오하고 처음부터 높은 소득을 기대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또 꾸준히 작품을 올리는 것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비결이라고 귀띔 한다.

스톡사진 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대표적인 형식의 사진들.

특정 직종을 대표하는 모습이나 사진 위에 기업 로고나 광고 문구 등을 새겨 넣을 수 있는 형태가 인기가 높다.

MINI INTERVIEW

한국스톡사진작가협회 이석현 회장

“한국의 유리 아커스 탄생을 희망해요”

이석현 회장은 동부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증권맨. 2009년 잠시 은퇴를 했을땐 코스닥 상장사 대표이사였다.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그즈음이었다. 딸이 미대 진학을 결심하자 딸과 함 께 100곳이 넘는 전시회를 보러 다닌 것이 사진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됐다. 관심은 자연스럽게 촬영으로 이어졌고, 촬영한 사진이 쌓이면서 다른 동호인들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됐다. ‘내 사진을 팔고 싶다’는 그의 욕구는 ‘스톡사진 전문가’ 소리를 듣게 될 때까지 독학하도록 만들었다. 지금은 스톡사진 전도사를 자처하며 다양한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스톡사진작가협회(cafe.naver.com/ksppa)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사진을 취미로 하고 있는 시니어들에게 스톡사진을 꼭 추천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스톡사진 작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고, 경제적 여유가 뒷받침돼줘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여유 있는 은퇴자들에게 딱 맞는 일이죠. 스톡사진 작가로 자리 잡게 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직업을 가질 수 있어요. 카메라와 노트북만 있으면 세계 어디에서든 할 수 있는 일이고, 낮이든 밤이든 상관없으니까요.”

이 회장이 은퇴자들에게 스톡사진을 권하는 이유는 한 가지 더 더 많은 수익 올리기 있다. 바로 상속이다.

“사진가의 지적재산권은 사후 70년간 보장돼요. 예를 들어 정말 잘 팔리는 스테디셀러를 보유했 다면 그 혜택은 자녀에게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그는 스톡사진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시각과는 다른 관점에서 사진을 바라봐 야 한다고 강조했다.

“팔려야 하는 사진이니까 다를 수밖에 없죠. 예를 들어 취미로 많이 찍으시는 새 사진 같은 것들은 절대 팔리지 않습니다. 파란 하늘의 구름도 마찬가지고요. 내가 좋아하는 사진과 시장이 좋아하는 사진은 달라요. 시장의 요구를 파악한 다음 주제에 맞춰 촬영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 니다.”

이 회장은 또 스톡사진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키워드라고 말했다.

“결국 소비자들이 사진을 보게 되는 계기는 키워드예요. 검색에 대한 결과로 만나게 되니까요. 키워드는 가급적 많이 기재하고, 풍경사진은 시간이나 장소, 날씨까지 반드시 적어야 해요. 그리고 사물에서 연상되는 다양한 감정까지 포함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스톡사진 작가로서 성공할 가능성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 그는 왜 스톡사진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선 것일까?

“동북아 3국 중에 스톡사진 산업이 활성화되지 않은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저는 한국에서 유리 아커스 같은 작가가 탄생하면 좋겠어요. 제가 스톡사진 전도사로서 갖고 있는 꿈입니다.”

이준호 기자 [email protected]

더 많은 수익 올리기

흔히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네이버에서 하루 1만명 방문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보다 티스토리에서 하루 1천명 방문할때가 수입이 더 좋다고 말합니다.

네이버는 구글에 비해 턱없이 높은 비율로 광고비를 가져가는 걸까요?

광고 나누는 비율

클릭을 통해서 광고주로 부터 받은 광고비는 플랫폼과 블로거가 나눠갖습니다. 정확한 비율은 공개하지 않지만 예상해보건데 2 : 5 더 많은 수익 올리기 정도로 네이버가 배 이상으로 더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1회 클릭할 때 20원이 들어온 블로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광고비의 기본비는 70원입니다. 즉 70원 중에 50원을 가져가고 20원은 블로거에게 수익으로 넘겼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비율이 어떻게 될까요? 4.9 : 5.1 정도로 거의 반반씩 나눠갖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애드센스나 유튜브 모두 같은 비율입니다. 애드센스로 시작하는 것 만으로 벌써 2배 넘는 수익을 챙길 수 있는건 분명해 보입니다.

애드센스가 단가가 높은 이유

그렇다면 구글이 블로거를 더 파트너로 생각해줘서 수익이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요? 반면 네이버는 욕심으로 가득차서 에드센스만큼의 수입을 줄 생각이 없는걸까요?

애드센스가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광고를 게시할 수있는 위치가 많아서 마음만 먹으면 블로그를 광고판으로 도배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 홈페이지처럼요. 실수로 클릭하던지 눈에 띄어서 들어가보던지 노출당클릭수(CTR)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보통 단일 광고입니다. 광고 업체가 단일 광고로 큰 배너광고를 달 수 있다? 상당히 비용이 소모되는 상품입니다. 그만큼 단가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애드포스트는 쓸만한 광고가 모바일 본문하단, PC는 포스트 아래에 있는 파워링크 정도뿐입니다. 노출되는 광고영역 자체가 적을 뿐더러 몇가지 상업성 키워드를 빼고는 사실 단가도 시원치 않습니다. 단일광고는 이제서야 배너광고를 작게 만든 수준입니다.

파워링크의 장단점

애드포스트 광고 중에 가장 큰 수익원은 파워링크입니다. 다른 광고들은 본문과 연관성도 없고 눈에 잘 띄지도 않아 클릭율도 저조하지만 무엇보다 클릭당 수익율이 100원 내외로 너무나 적습니다.

그에 반해, 파워링크는 본문과 연관성도 깊은 결과가 보여주기에 클릭율도 높고 키워드 단가에 따라 고수익이 가능합니다.

장점이자 단점이 바로 키워드 당 단가입니다.

파워링크는 경쟁사가 서로 입찰경쟁을 벌여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쪽이 상단에 위치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주제의 키워드는 클릭당 단가(CPC)가 비싸게는 1만원이 넘기도 합니다. 반면에 별로 경쟁력이 없는 키워드나 주제는 광고를 걸지 않아서 기본요금인 70원 단가의 광고가 걸리게됩니다.
같은 클릭수를 갖더라도 누구는 100배의 수익을 받고 누구는 한달에 치킨값도 못벌게 됩니다.

키워드 예시

대부분의 키워드의 광고단가가 70~1000원 사이라고 한다면 위 키워드는 클릭당 단가가 매우 높습니다.

이 키워드에 맞는 글을 작성하면 애드포스트 수익도 상당히 뛸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네이버광고시스템에서 직접 찾을 수 있지만 번거로운 편입니다.

필요한 분은 방문하셔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애드센스도 주제별 단가는 존재한다.

애드센스라고 항상 수익이 높지는 않습니다. 높은 광고 단가를 쓰는 주제를 선정해서 글을 써야 합니다.

추천하는 주제로는 IT/전자, 금융/제태크, 교육, 제품리뷰입니다. 이 시장은 경쟁이 활발해서 광고단가가 높게 잡힙니다.

구글 애드센스 적용 후 한달 간 수입 - 2021년 3월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가지고 난뒤 부터 개인 공부 기록용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1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네요. 삐약 거리며 서울 올라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니어 개발자라니..시간이 참 빠르네요.

10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광고를 달아 볼까 생각을 안해 본것은 아니지만

라는..나름 순수 작가주의적인 마인드(?)로 그동안 블로그에 광고 다는 것을 꺼려 왔습니다. 그리곤 한동안 바쁜 일상에 치여 블로그를 잊고 지냈죠. 사실 공부를 게을리해서 올릴 꺼리가 없었..

그리고 오랜만..거의 몇 년 만에 블로그로 돌아 왔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 운영하던 네이버 블로그 처럼 아무도 찾아 오지 않는 바람 부는 황량한 언덕에 잡초 처럼 남아 있는 초라한 블로그를 상상했는데 방문자 수가 옛날 수준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대부분의 포스팅이 단발성 이슈가 아닌, 프로그래밍이나 수학 같은 수효가 많지는 않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사골곰탕 같은 포스팅이 대부분인게 이유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음? 이런 패턴이라면 이런 사골곰탕 같은 주제들만으로 -> 일정 수준 이상 방문자를 늘리고 ->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면, 은퇴 이후 노령 연금 처럼 용돈 벌이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행복 회로가 머리속에 돌아 가더군요. 그래서 시작해 보았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애드 센스 광고 달기

사실 애드 센스 고시라고들 부르면서 광고 허가를 받는 것이 어렵다고들 하시는데 저의 경우는 기존에 쌓아 뒀던 콘텐츠들도 있고 해서 신청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허가가 났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지난 한달간 블로그를 운영하며 광고를 적용한 결과 입니다!!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날짜 ">예상 수입 (USD) ">페이지뷰 ">노출수 ">클릭수 ">방문자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2 ">0 ">68 ">3 ">0 ">171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3 ">0.17 ">286 ">247 ">1 ">214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4 ">0 ">155 ">119 ">0 ">174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5 ">0 ">139 ">115 ">0 ">154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6 ">0 ">68 "더 많은 수익 올리기 >62 ">0 ">81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7 ">0 ">54 ">44 ">0 ">57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8 ">0.04 ">227 ">298 ">0 ">162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09 ">0.07 ">198 ">506 ">1 ">212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10 ">0.73 ">195 ">499 ">1 ">186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11 ">0.06 ">157 ">353 ">1 ">174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12 ">0.13 ">135 ">311 ">1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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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sheets-numberformat="">2021-03-17 ">0.09 ">222 ">405 ">1 ">194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18 ">0.01 ">234 ">349 ">0 ">209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19 ">0.01 ">208 ">445 ">0 ">218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20 ">0.02 ">124 ">197 ">1 ">96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21 ">0.01 ">335 ">274 ">0 ">123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22 ">1.72 ">362 ">1044 ">6 ">264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23 ">1.36 ">353 ">1320 ">4 ">332
" data-sheets-numberformat="">2021-03-24 ">0.05 ">366 ">1342 ">0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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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sheets-numberformat="">2021-03-26 ">3.09 ">251 ">1100 ">3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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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sheets-numberformat="">2021-03-28 ">0.26 ">241 ">1004 ">2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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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sheets-numberformat="">2021-03-31 ">0.14 ">342 ">1309 ">0 ">262

표로 보면 한눈에 잘 안들어 오니까 그래프로도 정리 해보았습니다.

애드 센스 3월 수입

안타깝게도 클릭율과 수익은 숫자가 너무 적어 그래프에 제대로 나타나지도 않네요. 그래프 제일 밑에 다른 색깔로 약간 얼룩덜룩 한것이 3월 한달 클릭 수와 예상 수입입니다.

한달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과연 이 정도의 방문자수면 한달이면 얼마정도 벌수 있을까 였습니다. 그런데 실제 수익을 공개하는 블로그는 별로 없더군요. 사실 공개 해봐야 다들 환경과 조건이 다르니 다른 블로그의 수익을 본다고 해서 내 블로그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지만..그래도 한달 동안 여기는 얼마고 나는 얼마니까 대충 이정도는 벌수 있을것 같아..정도 행복 회로는 돌릴 수 있잖아요?

신규 발행 글 : 21건
누적 클릭 수 : 27건
총 방문자 : 5690건 (방문자 당 클릭률 : 0.474%)
누적 페이지 뷰 : 6467건 (페이지 뷰당 클릭률 0.417%)

나름대로의 한달간의 포스트모템

광고 노출 횟수가 어마어마 하지 않다면 노출 수익은. 정답은 클릭!?
한달 수익의 대부부의 수익은 광고 노출이 아니라 광고 클릭에서 발생 했습니다. 클릭을 한다고 해도 비싼 광고가 아니면 그 더 많은 수익 올리기 수익이 미미하긴 하지만, 그래도 현재까지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노출 수익은..노출 횟수가 어마어마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하루 대략 천 건 정도 노출하는 제 블로그는 적으면 0.01달러에서 많아 봐야 0.2달러 밑이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3월 21일 부터 광고 노출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을 볼수 있는데, 저때 어떻게든 수익을 높여 보려고 페이지당 노출 광고를 늘려서 그렇습니다. 얼마 안되는 짧은 기간동안의 테스트이긴 하지만 실제 광고 노출과 클릭률과는 별 상관 관계가 없는 것 같아 보여 지금은 페이지당 광고를 블로그를 보는데 눈살찌푸려 지지 않을 정도인 3~4개 정도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노출 수가 확 줄고, 하루에 2~30원씩은 나오던 노출 수익이 없어졌어요)

결국 돈은 클릭율인데??

아직 클릭 수가 많아 봐야 하루 2~3회이고 없는 날도 비일비재해서, 방문자, 노출 이런 요소에서 연관 더 많은 수익 올리기 관계를 뽑아 낼 수가 없습니다. 그냥 0.5%도 안되는 방문자 대비 클릭율 통계를 믿고 사람이 많이 들어 오길 바라며 꾸준히 글을 올리는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지난 3월 한달간 약 20여개의 글을 꾸준히 올렸는데 방문자는 적긴하지만 확실히 차곡 차곡 늘어 나는 것이 보입니다. 현재 통계대로(모수가 너무 적어 오차 범위가 너무 큰게 함정) 하루에 천명이 방문한다면 대략 일일 클릭이 5건 정도 발생하길 기도하며 열심히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올리는 것이 현재로써는 최선의 전략 같군요.

더 많은 수익 올리기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몇 가지의 방법을 사용하면 단 기간에 어느 정도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가능한 잡스러운 글을 쓰지 않으려고 하다 유입이 너무 낮은 것도 있고, 다른 곳에 올릴만한 곳이 없이 이곳에 블로그 글쓰기에 관한 글을 올려 볼까 합니다. 어떻게 하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안정된 수익을 올 수 있는 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하루 100달러 이상 버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하라면 꼭 한 보십시오. 몇 가지 중요한 원리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돈 주고도 얻기 힘든 내용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10년이 넘도록 애드센스를 했고, 지금까지 수익은?? 헐 3천만 원도 안 되네요. 거의 관리를 안 하다 작년 여름부터 애드센스로 부업이라도 만들어야겠다 싶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요즘 저의 현재 수익 현황입니다. 일주일에 약 300달러 저도 되네요. 지난달 9월 수익은 1,147달러입니다. 한화로 하면 130만 원 정도 되려나요?

환율 계산해 보니 135만 원 잡히네요. 뭐 이 정돕니다. 정말 형편없네요. 아쉽기도 하고. 하여튼 안타깝습니다. 계획은 최소 한 달 2000달러야 되는 되는데.. 사실 그렇게 살 수도 있는 제가 저품을 너무 싫어해서 모험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애드센스를 하시는 분들 알죠. 요즘 펍펜이나 저품 엄청 많이 때리는 것. 저는 계정도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 모험을 못해서 보수적인 글만 씁니다. 하지만 혹시 몰라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할 테니 한 번따라와 보십시오. 꽤나 쓸만한 내용이 많은 겁니다. 자, 시작해 봅시다.

애드센스란 무엇인가?

애드센스를 통한 블로그 수익을 올리려면 가장 먼저 애드센스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이걸 더 많은 수익 올리기 이해해야 모든 것이 쉬워집니다.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광고입니다. 광고를 만드는 곳은 구글 애즈입니다. 구글 애즈에서 광고를 만들어서 심사를 합니다. 그럼 통과를 하죠. 일정한 돈을 지불하고 광고를 집행합니다. 저도 만들어서 활용합니다. 하여튼 그러면 그 광고가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다양한 매체에 뜨게 됩니다. 그 광고가 바로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누군가 저의 블로그에 찾아오면 광고가 뜨죠. 그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수익이 블로거에게 가게 됩니다. 광고수익은 유동성이 있지만 대체로 50% 정도입니다. 이것을 CPC라고 합니다.

Google은 자체 수익 지분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익 지분만으로는 오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이트에서 발생한 총수익을 중심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사이트의 광고 인벤토리에 입찰된 Google 광고에서 100달러의 광고 수익이 발생했다면 애드센스 수익 지분 68%를 적용한 68달러의 수익이 지급됩니다. 80%의 수익 지분을 제공하는 광고 네트워크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 수익이 50달러에 불과하면 게시자가 최종적으로 받는 몫은 40달러에 그치게 됩니다. [출처 구글 애드센스 고객센터]

어떤 광고는 100원짜리도 있고, 어떤 광고는 한 번 클릭에 10000원 짜리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하여튼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누군가 저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광고(애드센스)를 클릭하면 저에게 수익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일당 이해합시다. 이 정도면 가장 기본인 애드센스를 이해했을 것입니다. 자, 그럼에 애드센스의 수익을 올리는 무식하고도 단순한 원리를 소개합니다.

1. 방문자가 많아야 한다.

당연하죠. 방문자가 0이면 클릭하는 사람도 없을 터이나 수익이 나지 않을 겁니다. 1번 클릭하는 것보다 100번 클릭하는 것이 더 수익이 많을 겁니다. 물론 CPC가 다르면 1번 클릭에 더 높은 수익도 올릴 수 있지만. 하여튼 방문자가 많으면 수익도 올라갑니다. 또한 방문자가 하루에 10000명 정도가 되면 구글에서 연락이 와서 한 블로그를 타깃으로 하여 집적 광고를 송출합니다. 그럼 CPC가 올라갑니다. 예전에는 했는데 지금도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분명한 것은 방문자가 많으면 CPC가 올라갑니다. 날마다 그런 건 아니고 대체로 그렇습니다.

2. CPC를 높여라.

두 번째는 CPC입니다. 앞서서 말한 대로 CPC는 클릭당 단가를 말합니다.

CPC는 Cost per click의 약자입니다. 말 그대로 1번 클릭해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CPC 단가가 높이면 높을수록 수익이 늘어납니다. 어떤 CPC는 50원 짜리도 있습니다. 하루에 200번 클릭이 일어나야 겨우 1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CPC가 1만 원 짜리도 있습니다. 1번 클릭했는데 1만 원이 들어온 것이죠. 오! 신이시여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제가 약 8개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각 블로그마다 CPC가 다 다릅니다. 0.19는 한 번 클릭에 0.19달러는 받는다는 말입니다. 어떤 블로그는 0.35네요. 아 정도만 돼도 얼마나 좋을까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CPC를 높이는 방법은 나중에 따로 다루고 몇 가지만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CPC를 높이는 방법으론, 일단 단가 높은 키워드를 사용하는 방법과 체류시간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홈에 가시면 대략적으로 주제별로 수익이 얼마 되는지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월별 페이지 조회 50,000회로 지역을 정하고, 주제를 정하면 대충 수익이 나옵니다. 왼쪽은 건강이 주제이고, 오른쪽은 금융이 주제입니다. 건강은 9,462달러, 금융은 무려 15,012달러를 일 년 동안 벌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건강 키워드보다는 금융 키워드가 단가가 훨씬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구글 애즈에서 키워드 단가를 검색한 것입니다. 하나는 독서와 글쓰기고, 오른쪽은 증권 관련 키워드입니다. 보이시나요? 한 곳을 2-3천 원이고, 금융은 12만 원이 넘는 것도 있습니다. 진짜 후덜덜 하네요. CPC 10,000원 키워드로 하루면 100번만 클릭하면 1000달러가 수익으로 들어옵니다. 진짜 꿈의 숫자입니다. 그런데 증권이나 보험 관련 뉴스매체를 정말로 그렇게 수익이 들어옵니다. 물론 그런 키워드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광고가 보험이나 금융 관련 광고만 뜨는 것도 아니고, 비록 금융 광고의 단가다 모두 클릭당 1000원 이상이라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단가가 높은 키워드가 있고, 낮은 키워드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럼 당연히 높은 키워드는 사용하면 좋겠죠. 사실 이게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또 다르겠습니다. 바로 저품과 광고 게재 제한에 걸리거든요. 갑자기 복잡해지네요. 여기서는 패스합니다.

사실, 여기까지가 거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이렇게 글을 쓰면 수익이 오를까? 당연히 오릅니다. 문제는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이죠.

3. 글을 많이 써라.

이 소주제는 나중에 방문자 유입을 높이는 방법에서도 소개하지만 여기서도 합니다. 일단 글을 많이 써야 합니다. 많이 쓰면 쓸수록 유입이 늘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구글 SEO를 이해하고 쓰면 더 좋을 겁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더 많은 수익 올리기 또 다루겠습니다. 누군가 '부산 여행'을 검색하면 내 블로그에 '부산 여행 추천지' '부선 여행 코스' 등등의 글이 있어야 유입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떤 글이 써져 있어야 방문자가 생긴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글의 10개보다는 100개가 좋고, 100개보다는 1000개의 글이 좋습니다. 1일 1포 그런 거 믿지 마세요. 저는 하루에 1일 5포에서 많이 할 때는 30 포도 합니다. 블로그가 몇 개 있다 보니 한 블로그다 3개씩만 해도 10개가 넘을 때가 많습니다. 하여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많은 글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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