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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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eekingalpha.com

해외주식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수수료, 세금 총정리

2. 매매제비용
매도시에만 발생합니다.
아래의 2가지 비용이 발생합니다.

- ECN fee : 미국주식 전산거래비용(면제해주는 증권사도 있어요)
체결수량 × 0.003$
- SEC fee : 미국증권 거래위원회 수수료
매도시 : 0.00221%, 1센트 미만일 때 1센트로 부과합니다.

3. 배당소득세 : 15% 원천징수
보유하고 있는 주식/ETF에서 발생하는 배당/분배금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세 15%를
증권사에서 원천징수하고 입금됩니다.

※ 한국에서 이자/배당 합계가 2,000만원이 넘어갈 경우 금융소득 종합과세가 적용됩니다.
※ 금융소득 + 종합과세소득이 3,400만원이 넘을 때 피부양자 자격 상실되서 지역가입자로 됩니다.

4.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 수익금의 22%
주식을 매도해서 수익을 확정해야 발생하는 세금입니다. 그러므로 주식을 팔지않으면 발생하지 않습니다. 미국주식 양도세는 수익과 손실을 상계해 줍니다.
미국주식 양도소세율은 매매 차익에 대해서 세금 22%
미국주식 양도세 공제 : 기본공제 250만원, 수수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는 다음해 5월말까지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신고하면 됩니다.
수익금이 250만원이 넘지않 으면 세금은 내지 않습니다.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 양도소득 과세표준 × 22%

양도소득 과세표준 =
매도금액(가격×수량×매도시점 환율)
- 매수금액(가격×수량×매수시점 환율)
- 제비용(수수료, 제비용)
- 기본공제금액(250만원)

2,000만원 수익(애플)
– 800만원 손실(구글)
- 250만원(기본공제)
- 10만원(제비용)

양도소득세 = 1,000만원 × 22%
= 220만원

※ USD매수 -> USD 매도 : 환차익(비과세)

결론 : 미국주식은 증권사 수수료를 싸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권사에서 해외주식 이벤트할 때 계좌만들어서 사면 수수료를 줄일수 있습니다.
증권사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 이벤트페이지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 매매수수료
증권사 매매 수수료 : 0.5%(살 때 : 0.25% + 팔 때 : 0.25%)
+ 매매제비용(SEC fee : 0.00221% + ECN fee(체결수량×0.003$))

1,070일 후에 은퇴하기

투자 공부를 하다보면 알아야 할 것도 너무 많고, 복잡하고 어려운 개념들도 많이 있다. 그래프도 많고, 표도 많고, 데이터가 넘쳐나는데 뭘 봐야 할지조차 모르겠다.

의사결정에 필요한 내용, 아주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만 정확히 짚고 넘어가기로 했다. 알아두면 좋지만, 초보 투자자가 지금 당장 몰라도 되는 내용이거나, 안다 한들 의사결정에 써먹을 수 없는 내용은 패스. 불필요하게 어려운 공부를 하지 않는다.

ETF에 투자를 하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개념들이 있어서 기초적인 용어를 정리해본다.

기준가격 (NAV, Net Asset Value)

ETF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주식, 채권, 현금 등)의 가치를 모두 더한 금액에서 운용보수 등 ETF운용 중 발생한 부채총액을 차감한 순자산가액을 말한다. 즉, 1주가 보유한 본질적인 가치를 뜻한다. ETF의 기준가격은 일반펀드와 마찬가지로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된다.

실시간 기준가격(iNAV, Indicative or Intraday Net Asset Value)

기준가격은 전일종가를 기준으로 하루동안 고정되어 있는 반면, 거래소에 상장된 ETF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간으로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거래된다. ETF에 포함된 기초자산의 가치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것을 고려하여 일종의 참조용 기준가격으로 계산하며, 통상 매 10초마다 발표된다.

시장가격(Market Price)

ETF가 시장에서 매매될 때 실제 1좌당 거래가격을 말한다. 가장 최근에 체결된 거래가격을 의미할 뿐이므로, 기준가격 또는 매 10초마다 정기적으로 갱신되는 실시간 기준가격과는 차이가 날 수 있다. 만일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한 ETF라면 시장가격과 실시간 기준가격간의 차이가 작아질 것

논리적으로 생각할 때, 시장가격은 기준가격 즉, ETF의 자산가치와 동일하게 형성되어야 맞지만 실제 거래될 때에는 일시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것을 괴리율이라고 한다.

ETF의 시장가격과 기준가격(NAV)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비율로 표시한 지표.

시장가격 vs. 기준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괴리율)

시장 수요와 공급 - 기초자산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현재 기준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을 주고 사려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더 낮은 가격에라도 매도를 하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수요와 공급에 의해 시장가격은 기준가격에서 벗어나 형성될 수 있다

호가단위의 한계 - NAV는 소수점까지 형성될 수 있으나 ETF 호가는 5원단위이기 때문에 괴리율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위의 이유로 괴리율이 아예 없을 수는 없으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ETF라면 괴리율이 비정상적으로 크면서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 때문에 투자할 ETF를 선택할 때에는 괴리율이 중요한 지표가 되기도 한다.

추적오차(Tracking Error)

ETF의 수익률이 기초지수의 수익률과 얼마나 정확히 일치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

벤치마크 지수와 ETF순자산가치(NAV)의 차이. 추적오차가 낮을수록 ETF의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좋은 ETF이다. 추적오차는 ETF운용회사의 운용능력과 직결되는데, 복제방법과 복제수준, 운용보수,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이자 등 다양한 원인에 따라 추적오차의 정도가 결정된다.

공장 주문 (꼭 알아야 하는 경제지표)

공장 주문은 '미국 상무부 조사국'에서 첫째 주 화요일에 발표하는 지표다. 구성을 살펴보면 약 53%는 내구재 주문이고 비내구재 주문이 47%를 차지하는데, 제조업 관련 지표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연준이 발표하는 제조업 지주에 비해 푸대접을 받는 편이다. 월초에 발표하지만 두 달 전의 지표이므로 적시성이 떨어지는 데다가 다른 제조업 지표보다 너무 포괄적이고 광범위해서 집중도나 전문성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지표는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하부 지표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부지표는 내구재 주문, 핵심 내구재 주문, 자본재 주문, 그리고 핵심 자본재 주문 등이 있는데, 앞에 핵심이라는 말이 들어간 지표만 보면 된다.

'공장 주문'이라는 것은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다른 말로는 '제조업 수주'라고도 하는데, 공장에서 주문까지는 오만가지 제품들이 다 포함돼 있다. 심지어는 식료품까지도 포함돼 있는데, 경기가 나쁘다고 해서 먹을 것을 줄일 수는 없다. 당연히 이렇게 경기 흐름에 비탄력적인 요소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경기 예측의 순기능을 무디게 했을 것이다. 비내구재는 변동성이 더욱 큰데,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지표로서의 자질을 떨어뜨리는 요소라는 점을 간단한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다.

경기 흐름 탄력성

유행이란 것은 참으로 대책이 없다. 어느 날 인기 탤런트가 멋진 모자를 쓰고 나오면 갑자기 모자가 많이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팔릴 수도 있다. '로이킴'이라는 가수가 등장하면서 막걸리 돌풍이 일어난 적도 있다. 이럴 때마다 비내구재 주문은 춤을 추기 때문에 통계 자료로서의 신뢰도가 낮아지는 것이다. 세상의 의사들이 모두 같은 의사처럼 보여도 병을 잘 치료하는 명의도 있고, 치료는 커녕 오히려 병을 얻게 되는 돌팔이도 있다. 어느 분야나 마찬 가지이다. 예를 들어 뉴욕 증시가 하락했는데, 공장 주문이 하락해서 주가가 떨어졌다고 한다면 거의 돌팔이일 가능성이 크다. '내구재 주문'은 전체 공장 주문 중에서 자동차나 컴퓨터처럼 일단 한 번 사면 오랜 시간에 걸쳐 사용하는 것들만 모아 놓은 지표이다. 당연히 공장 주문보다는 집중도를 보강한 지표로 볼 수 있겠다.

내구재 주문은 보통 89개 산업의 4,200개 제조업자로부터 신규주문과 출하, 재고 등의 자료를 받아서 작성하는데, 월초에 2달 전의 지표를 발표한다는 점에서 역시 지표로서의 적시성은 다소 떨어지고 변동성도 크다.

보잉 787 '드림 라이너'의 대당 가격이 옵션에 따라 1억 5,0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까지 하는데, 2억 달러라면 2016년 환율로 2,200억원 한다는 말이다. 그런 것들이 수십대씩 한꺼번에 주문이 들어오거나 혹은 갑자기 연기되면 전체 내구재 주문 수치는 크게 왜곡되겠다. 앞서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통계 자료로서 신뢰성을 낮춘다고 했으니 내구재 주문도 그냥 무시하자.

전체 내구재 주문 중에서 변동성이 큰 것을 제외하고 일반 내구재만을 따로 모아 놓은 새로운 지표가 개발되었는데, 이것이 '핵심 내구재 동향'이라는 지표다. 핵심 내구재부터는 서서히 중요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특히 더 먹고 살기 편한 시기에 내구재 주문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므로 경기 흐름에 대한 동행성을 체크하는데 핵심 내구재 주문은 매우 유용한 지표다.

시카고 PMI 지수 시카고 PMI 지수에 대해 알아보겠다. 이건 태생이 좀 다른데, 위에서 거론했던 뉴욕과 필라델피아는 물론이고 애틀랜타 등 연준 지수들은 모두 0을 기준으로 하는 데 반해서 시카

슬기로운 직장인 재테크 이야기 : 직장인 투책

지난번에 배당 투자할 때 주의사항으로 배당성향이 100%을 넘어가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배당성향은 순이익에서 배당금을 지급하는 비율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을 넘어가면 투자할 때 꼭 주의 를 해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리츠 주식은 법적으로 수익금의 90% 이상을 배당으로 지급 하게 끔 되어 있습니다.

Real Estate Inverstmen Trust의 약자로, 부동산 투자신탁이라고 합니다.

소액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서 부동산에 투자하고, 발생하는 이익을 배당 등의 형식으로 분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회사입니다.

그래서 리츠 주식들은 대부분 배당금이 높은 편 이죠.

그렇다면 왜 배당 성향이 높고, FFO아 AFFO가 무엇인지, 왜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개요

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글을 읽었던 사람들이나, 미국 주식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배당금을 많이 주는 배당주에 매력을 느껴서 투자할 텐데, 그중에 높은 배당률을 가지고 있는 미국 리츠 주식을 눈여겨보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배당 성향은 순이익에서 지급하는 금액이라고 다들 알고 계실 텐데, 리츠 주식은 순이익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리츠 주식은 다른 업종에 비해서 감가상각이 크게 발생하는 업종이고, 부동산에서 회계처리할 때 감가상각비를 빼주게 됩니다.

※ 감가상각비 (Depreciation, 減價償却) :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가 (가치가 감소) 상각 ( 깎아주는 것), 쉽게 말하면 건물이나 기계를 샀을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드는 것을 돈으로 반영한 것입니다.

물건이나 기계 등의 자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좋은 물건이 나오고, 고장 나거나 사용하면서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감소하는 가치를 계산하는 개념이 감가상각비입니다.

쉽게 핸드폰이나, 노트북 등 사용하다가 중고로 팔게 되면 가치가 크게 감소하는 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론 감가상각비를 빼야 하지만, 부동산은 가치는 쉽게 감소하지 않을뿐더러 건물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츠 주식의 정확한 수익을 계산하려면 순이익에서 빠졌던 감가상각비를 다시 더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부동산 판매이익은 과세를 면제받기 때문에 차감해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온 값이 리츠 회사의 이익 지표인 운영자금(FFO)입니다.

부동산은 감가상각비가 다른 기계나 물건처럼 통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계산을 위해서 FFO라는 용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고 많이 투자하고 있는 부동산 리츠인 리얼티 인컴(O)을 예시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얼티 인컴(O)으로 알아보는 FFO와 AFFO

리얼티 인컴의 배당금과 배당률, 배당성향을 한번 볼까요?

www.morningstar.com

2014년도부터 2020년까지 모두 배당성향(Payout Ratio)이 200을 넘어갑니다.

기본적으로 FFO와 AFFO를 모르신다는 하여도, 배당성향을 보시면 위험하니 투자를 망설여야 하고, 그다음은 어떻게 배당성향이 200이 넘는데 그것을 5년 넘게 유지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위의 배당성향은 일반적으로 사실 말이 안 됩니다. 순이익의 2배를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매 년 지급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매 년 순이익의 2배 넘게 배당금을 지급한다면 어떤 회사라도 금방 망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리츠의 경우 감가상각비가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적용되기 때문에 입니다. 이렇게 배당성향이 100%를 넘는 이유는 부동산의 감가상각비를 적용하여 순이익에서 빼서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가상각비를 다시 더 해주어야 합니다.

FFO란?

FFO는 순이익 (Netincome) + 감가상각비(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 부동산 판매이익(Gain on sales of real estate) 입니다.

예를 들면, 10억짜리 건물이 있습니다. 연간 임대 수익이 2억이라고 가정하고, 회계를 처리할 때 감가상각비로 1억씩 제외하면, 1억의 임대로만 남습니다. 그렇지만 부동산은 건물입니다. 5년, 10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물의 가치가 감소하지만, 회계장부 상의 비용으로 표기된 것일 뿐, 실제로 차감되지는 않기 때문에 실제 이익은 2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리얼티 인컴의 연간 보고서입니다.

출처 : www.realtyincome.com

FFO = 순수익 396,506 + 감가상각비 677,038 - 부동산 판매이익 76,322 = 997,312

사실 이러한 계산 없이 연간 보고서( annual report)를 보시면 다 나와있습니다.

다음은 AFFO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AAFO란?

AFFO는 FFO+임대료 인상(Rent Increases) - 자본 지출(Capital Expenditures) - 일상적인 유지보수금액(Routine Maintenance Amounts) 입니다.

AFFO는 (AdjustedFFO)에 대한 배당 지급 비율 입니다.

리츠의 운영자금인 FFO와 렌트에 자본 지출, 유지보수 금액을 감안한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같습니다.

즉, 리츠 주식의 배당 지급비율 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FFO나 AFFO는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연간 보고서(Annual Report)를 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홈페이지에 가면 분기 실적보고서도 볼 수 있고, 연간 보고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www.realtyincome.com

총수익부터, FFO와 AFFO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고, 배당금을 지급한 금액도 나와있습니다.

FFO와 AFFO에 대한 것을 알았으니, 리얼티 인컴(O)의 배당 성향을 다시 계산해보겠습니다.

배당성향 계산방법은 배당금 / 총수익 x100입니다.

2020년의 AFFO는 $1,173 (DOLLARS IN MILLIONS) 배당금으로 지급한 금액 $964964(DOLLARS IN MILLIONS)입니다

계산식은 964/1,173 x 100 = 82.1824381927%

리얼티 인컴의 AFFO에 대한 배당률은 82%인걸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seekingalpha.com

여러분들도 자주 이용하는 씨킹 알파에 있는 리얼티 인컴(O)의 배당금에 관한 정보입니다. 씨킹 알파의 배당성향과 비슷하죠?

씨킹 알파에서는 AFFO에 대한 배당성 향으로 계산해서 표기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리얼티 인컴의 연간 보고서를 보면 2011년부터 2020년까지의 FFO와 AFFO와 배당금 지급 현황을 보시면,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이익을 늘려왔고, 배당금도 늘려온 걸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보면 , 리얼티 인컴의 투자하는 주주의 입장 으로써. 안정적이게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 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주의 : 추천 종목 아닙니다 )

미국 ETF, 주식 거래할 때 알아야 하는 사이트 총모음 정리 1부 (ETF.com, ETFdb.com 야후 파이넨스,) + 유료 정보 무료로

간혹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지인 말을 듣고~' 혹은 '뉴스에서 뜬다길래~' 주식을 매수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물건 살 때 가격비교는 열심히 하면서 어째서 더 큰 돈이 투입되는 주식에는 공부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를 감행하는 것일까.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공부없이 투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니 예, 적금을 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스스로 정보를 찾을 수 있고, 관련 종목의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정리한다.

해외 ETF 투자할 경우 해당 사이트는 필수적으로 알아야한다. 검색창에 원하는 ETF 티커(고유 알파벳)를 입력하고 첫 번째로 나오는 검색결과를 클릭하면 된다. 대표적인 기술주 ETF QQQ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QQQ의 수익률과 구성 종목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QQQ의 수익률 1달, 3달, 5년 등등에 나눠서 볼 수 있다.

물론 QQQ가 무슨 섹터를 보유하는지 어떤 주식을 뷰유하는지 알 수 있는데 애플,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 등등 볼 수 있는데 저거 다 사지말고 그냥 QQQ 하나 사면 다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

ETFdb.com 에선 사실상 ETF.COM에서도 볼 수 있는 정보도 꽤 많지만 더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etf.com의 백업으로 이용한다. 페이지에 들어가서 TOOLS 의 ETF Screener을 클릭하면 시가 총액, 배당금, 수수료 등 기준에 잘 맞추어 ETF를 나열한다.

형광팬으로 표시하 순서대로 수익률, 수수료, 배당금, 운용사 들 정보가 나와있다. 왼쪽에 Filters 를 이용해 채권, 현금, 환율 등 섹터에 관련된 ETF 를 모아놔서 유용하니 참고하면 좋다. 대부분의 유튜버와 주식 블로거들이 해당 사이트를 이용해 주식 설명을 하니 직접 찾아보는 것도 좋다.

옛날에는 야후꾸러기나 할 줄 알았지.. 지금은 야후 파이넨스로 주식하는 나이가 되었다. 야후 파이넨스는 ETF가 아닌 미국 개별 종목에 특화되어 있으며 기업 분석하기에 굉장히 용이하다. 검색창에 기업 이름이나 혹은 티커 (고유알파벳)을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첫 번째 페이지는 Summary가 나와서 굵직굵직한 정보를 한 눈에 보게끔 정리해주는데 주식 용어가 낯설 수 있으니 형광펜 친 부분을 집고 넘어가보자.

TTM은 공통으로 쓰이는데 Trailing Twelve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Months = 지난 12개월(즉 1년)이다.

Previous Close : 전일 종가

Market Cap : 시가 총액 (숫자 뒤에 붙은 B는 Billion 10억의 약자임)

PE Ratio : 주가 순이익 비율 이거는 PER라고 많이 불리는데 이 지수를 보면 주가가 고평가 되어있는지 알 수 있다.

순이익 대비 얼만큼 벌어야 시가총액이 나오는지 수치화 한건데 테슬라는 PER이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962으로 되어있다. 이 말은 1년 순이익을 962배 만큼 벌어야지 시가총액임으로 주가가 많이 고평가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되는 회사는 일반적으로 PER가 많이 높아지는데 나중에 성장하는 만큼 순이익이 높아져 PER가 낮아질거라고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투자하게 된다.

참고로 S&P 500 평균 PE Ratio는 30이고 애플은 34.43이다.

EPS(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Earnin Per Share) : 한 주당 순이익 1주당 테슬라는 0.39달러를 벌어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ER이랑 다르게 EPS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것이다.

Forward Dividened&Yield : 배당금 & 배당율 / 성장하는 회사는 이익을 다시 다 투자하기 때문에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테슬라는 N/A로 배당금 계획은 없다.

Finanacial 파트를 들어가면 지난 12개월간 벌어들인

Total Renenue (총 매출) / Gross Profit (매출 총이익) / Net Income (순수익)을 볼 수 있다.

l Factset Earning Report

해당 링크는 8월 28일 리포트로 가장 최신 리포트이다 . 한달에 1~2번 정도 나오는것 같은데 그건 주소창에 날짜를 잘 바꿔야하는데 방법 밑에서 알려줌.

위에 3가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지만 이 리포트는 잘 모르는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편이다. 사실 블룸버그 홈페이지에서 연간회원권 몇천만원을 주고 봐야하는 정보이지만 무료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물론 블룸버그는 데일리로 Forward 12 months EPS를 볼 수 있지만 기업투자자가 아닌 우리는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보는 벙법은 구글에 Factset Earning Report를 치고 맨 처음 아이를 클릭하면 S&P 500의 향후 12개월간의 추정 EPS를 볼 수 있다. 우리가 야후나 다른 사이트에서 보는 EPS는 그 기업의 과거 1년동안 의 1주당 순이익이고 우리가 알아야 할 정보는 그래서 그 기업이 앞으로는 순이익을 어떻게 늘려갈건데. 라는 것이다.

그것을 볼 수 있는 곳은 이 사이트고 Forward 12 months EPS 가 의미하는 바는 12개월 앞선 EPS 추정치를 우리는 미리 알 수 있다.

현재 그래프를 보면 추정되는 주당 순이익보다 가격이 많이 높아진게 보인다. 과거 10년을 봐도 이런식으로 파란색 그래프랑 검은색이 차이난 경우는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드물다. 이래서 요즘 주식시장이 미쳤다. 주가가 너무 상승했다 라는 말이 나오고 있었고 최근에 9월 조정을 받은건 사실 건강한 주가를 위한 필수단계였다고 생각한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최신 업데이트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URL를 수정해야하는데 방법을 알려줌.

1. 처음에는 URL를 보면 080720A 즉 20년 8월 7일 리포트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 하려면

밑과 같이 수정하면 된다. 리포트 나오는 날짜는 리포트 첫 페이지에 다음 리포트는 언제 나올거야~ 라고 명시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날짜를 입력하면 끝임

2. 8월 7일에는 14일과 21일은 업데이트 못하고 28일날 업데이트 한다고 명시되어 있어서 날짜를 082820으로 수정했는데 뒤에 알파벳 A는 있으면 에러가 뜨게 되니 A를 삭제하고 날짜만 입력하면 최신자료를 볼 수 있다.

1부가 예상하지 못하게 내용이 길어져 2부로 나뉘어서 포스팅 할 것인데 2부에는 Marketbeat와 Dividend.com 에 대해 설명하고 보는 방법 쉽게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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