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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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갤 페이지마다 사이즈질문 한두개는 꼭있는거같드라. 용도에 맞춰 사야되는건데 이걸 물어보는거 자체가 좀 의문이지만 본인의 경험에 의해 유형별로 추천해줄테니 참고하길바람. 1. PC라곤 놋북 한대뿐이다 -> 15인치 2. 놋북 한대지만 키마+모니터가 따로 있다 -> 14인치 3. 외부로 매일 들고 다닌다 -> 차량 소유여부와 무관하게 14인치 4. 백팩만 메고 승모근이 발달했다 -> 15인치 5. 크로스백이나 서류가방을 좋아한다 -> 14인치 추가로 사진하나 올릴테니 14/15 비교해봐라. 끝선 맞춰서 찍은건데 대각선에서 찍어서 그런가 사진이 좀 밀려보인다;; 밑에있는 15인치는 회사놋북인데 2년전 보급기긴해도 요새 15랑 가로길이는 몇미리 차이 안나더라. 본인은 집에 쓸만한 데탑이 있는데다 외근으로 일주일에 두세번은 보안검색대를 지나가야되서 서류가방이 편하기에 14인치를 선택했다. 두번말하지만 남한테 물어보지말고 본인 용도에 초보자 가이드 맞게 잘 생각해서 사길 바래.

14 인치 노트북 크기 | 몇 인치 노트북이 가장 좋을까? / 초보자들을 위한 노트북 구매가이드 모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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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인치 노트북 크기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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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몇 번 구매해 보면 \”나는 몇 인치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느낌이 옵니다. 그런데 경험이 적은 초보자들은 이 인치 때문에 꽤 많은 고민을 합니다. 하나하나 너무 꼼꼼하게 따지면 고르기가 더 힘들어요. 최대한 심플하게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의외로 답을 찾기가 쉽습니다.
영상에 포함시키지는 않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14인치 노트북을 선호합니다. 정확히는 씽크패드 14인치 모델을 가장 좋아하고, 요즘은 16인치 노트북 사용하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노트북추천 #인치
0:00 – 리뷰시작
0:19 – 14인치 보다 15.6인치 (저전력 노트북)
1:50 – 그럼에도 휴대성은 14인치
2:28 – 숫자패드
3:22 – 15.6인치 보다 17.3인치 (게이밍 노트북)
4:58 – 크리에이터 노트북은 15.6인치
6:02 – 마무리
★ 질문 댓글 ★
* 최선을 다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댓글에 답장을 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댓글에 링크주소를 넣으면 자동으로 스팸처리 됩니다.
* 게임은 하지 않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답장 하지 못합니다.
*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노트북은 사서 리뷰하거나 다양한 영상들로 설명드리기 때문에 추천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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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인치 노트북 크기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노트북 사이즈 몇인치가 좋을까? 사이즈 추천 – 기타메모

노트북 사이즈는 굉장히 다양하다. 10인치, 12인치, 13인치, 14인치, 15인치, 16인치, 17인치 등 크게에 따라서 용도와 활용도가 큰 차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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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인치노트북은 가로세로 몇센치에요? – 지식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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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인치 노트북과의 사이즈 비교 > 리뷰게시판 | 쿨엔조이

14인치 노트북과의 사이즈 비교한 모습입니다.화면 차이도 크지만 본체 사이즈도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14인치는 휴대에 특화된 제품이고 17인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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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인치 쓸때, 27인치나 32인치 모니터를 연결해서 함께 사용합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들이 나오다보니 신형 노트북의 실제 크기가 구형 노트북 1~2인치 차이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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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14인치 노트북 리뷰_HP 15.6인치와 비교

위 사진에서 한 가지 더 느낄 수 있는 것은 LG 그램은 14인치이고 HP는 15.6인치인데 화면 크기 차이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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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인치 노트북이 가장 좋을까? / 초보자들을 위한 노트북 구매가이드

몇 인치 노트북이 가장 좋을까? / 초보자들을 위한 노트북 구매가이드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14 인치 노트북 크기

  • Author: 다성아빠 – IT분석
  • Views: 조회수 86,2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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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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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이즈 몇인치가 좋을까? 사이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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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이즈는 굉장히 다양하다. 10인치, 12인치, 13인치, 14인치, 15인치, 16인치, 17인치 등 크게에 따라서 용도와 활용도가 큰 차이를 보여준다. 사실상 12인치 미만으로는 태블릿 시장으로 완전히 넘어간 상태다. 14인치의 슬림화로 13인치의 시장도 축소됐다.

노트북 사이즈 추천

노트북사이즈

지금은 14인치에서 17인치의 사이즈가 메인이고 그중에서도 15인치가 우리나라에서 판매율이 가장 높다. 가장 대중화된 노트북 사이즈다. 17인치 노트북은 특수한 노트북 시장이었다. 경량화에 성공한 LG 그램의 17인치를 시작으로 앞으로 시장이 넓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10인치 아톰 CPU 기반의 넷북이라고 불리고 한때 저렴한 가격과 높은 휴대성을 보유하고 배터리 타임도 긴 편이어서 학생들에게 판매율이 높았지만 지금은 시장에서 거의 볼 수 없다. 시장에서 사라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아톰 CPU의 낮은 성능이 가장 큰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긴 시간 타이핑하기 힘든 작은 키보드도 이유가 될 수 있다.

성능 낮고 저렴한 CPU는 계속적인 발전을 통해서 지금의 제미니 레이크까지 왔다. 제미니 레이크는 30만 원대 저가 노트북에 보통 들어가고 펜리스의 소음이 전혀 없는 CPU라서 태블릿에도 많이 들어간다. 12인치 역사로 보면 넷북과 거의 비슷한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그나마 인텔 코어 CPU가 들어간 좋은 모델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좀 더 큰 13인치나 14인치가 더 나은 선택이기 때문에 지금은 시장에서 많이 볼 수 없다. 현시점에서는 큰 매력이 없는 사이즈기 때문에 메인 제품으로 나오기 힘든 상황이다. 13인치 맥북에어 사이즈고 삼성에서도 13인치 모델을 만들고 있다. 휴대성이 가장 강점인 사이즈로 지금 나오는 13인치 노트북들은 1kg 미만이나 초반의 최경량 노트북들이다. 사실상 삼성의 13인치 제품들은 경쟁사인 LG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아이덴티티가 전혀 없이 단순히 무게를 줄이기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만들어진 노트북이라고 생각한다. 13인치는 맥북에어가 아닌 이상 굳이 추천할 이유가 없는 제품이다. 14인치 과거에도 지금도 휴대성과 거치용 노트북 사이에 있는 가장 효율이 좋은 사용 환경을 만들어주는 노트북이다. 각 제조사들을 대표할 수 있는 노트북은 대부분 14인치로 제작이 될 정도로 아주 인상적인 사이즈다. 작지 않은 액정으로 거치해놓고 사용하기 좋다. 또한 너무 크지 않아 휴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하지만 예매함이라는 문제점이 제기된다. 휴대하기에도 예매하고 거치하기도 예매하다는 말이 많다. 그래서 15인치에 밀리는 사이즈다. 여기서부터는 개인 취향 차이라고 볼 수 있다. 15인치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선호하는 사이즈다. 가장 많이 팔리는 이유에는 액정이 커서 사용하기 편한 것도 있지만 키보드 초보자 가이드 레이아웃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로 자리 잡는다. 보통 14인치 미만은 숫자패드가 없는 텐 리스 키보드가 들어가고 15인치부터는 하판 길이가 충분해서 숫자패드가 포함된 97 키 풀키 보드가 적용된다. 문서작업이 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숫자패드가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일 것이다. 휴대하기 다소 무게가 나갔지만 경량화로 이제는 1kg 중반의 무게와 베젤리스 액정으로 휴대성까지 완벽해진 노트북이다. 14인치보다 초보자 가이드 부피는 크지만 가볍고 무게도 동급이 되니 14인치를 구매할 이유가 없어진다. 15인치의 독주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인치 17인치에서 19인치 사이의 노트북들은 보통 무게가 3kg 정도다. 예전에는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합친 데스크노트라고도 불렸었다. 휴대용이라고 보기에는 힘들고 말 그대로 데스크톱 대용인 노트북에 불과했다. 하지만 제조사들의 끊임없는 발전으로 무게는 점점 줄어들었고 단점들을 보완해나가면서 15인치에 맞먹는 크기와 휴대성 또한 개선됐다. 노트북의 화면은 크면 클수록 좋다. 하지만 노트북에서는 휴대성이 문제인데 그 문제까지 잡았다. 요새 나온 LG 그램 17인치 모델만 봐도 알 수 있다. LG 그램 2021 17인치 LG 그램 2021 17인치의 무게는 1350g이다. 그래서 들고 다닐 만하다. 디스플레이는 17인치지만 베젤을 최소화해서 크기를 최소화했다. 휴대성까지 잡았다. 디스플레이는 17인치 WQXGA다. FHD보다 훨씬 해상도가 높다. 그래서 더 넓은 작업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LG그램17인치

노트북 사이즈 추천

휴대성에 맞는 노트북을 구매해야 한다면 14인치 좋아 보이고 고민 없이 가장 무난한 사이즈는 15인치다. 슬림해서 장시간 휴대하기에도 좋고 숫자패드가 들어갔기 때문에 문서작업에 용이하다. 또한 가성비 좋은 보급형의 노트북 라인이 많은 것도 선택의 이유가 될 수 있다. 17인치는 조금 무겁고 커도 노트북을 열었을 때 넓은 17인치 화면을 보고 싶은 분은 17인치를 구매하는 것도 나빠 보이지 않는다.

끝으로

요즘 노트북들은 경량화가 잘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실상 개인 취향에 따라서 크기와 스펙을 구분해서 구매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이렇게 오늘은 노트북 사이즈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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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인치노트북은 가로세로 몇센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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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식의뢰 및 지식맨의 처리기록 등록된 기록 총 22,67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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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정보 의뢰일시 : 2010년 05월 12일 (수요일) 23시 50분 의뢰인번호 : 42851 의뢰경로(또는 유형) : SMS문자 의뢰비용 : 200원 의뢰내용 : 14인치노트북은 가로세로 몇센치에요?

처리정보

처리일시 :

처리유형 :

처리자 : tvjv님 ( – , 채택된지식 개 )

처리내용 :

노트북 초보자 가이드 회사마다 비율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략적으로 237 mm 가로길이 335.5 mm 라고 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14인치 15인치 고민하는 갤러들 봐라

노마갤 페이지마다 사이즈질문 한두개는 꼭있는거같드라.

용도에 맞춰 사야되는건데 이걸 물어보는거 자체가 좀 의문이지만 본인의 경험에 의해 유형별로 추천해줄테니 참고하길바람.

1. PC라곤 놋북 한대뿐이다 -> 15인치

2. 놋북 한대지만 키마+모니터가 따로 있다 -> 14인치

3. 외부로 매일 들고 다닌다 -> 차량 소유여부와 무관하게 14인치

4. 백팩만 메고 승모근이 발달했다 -> 15인치

5. 크로스백이나 서류가방을 좋아한다 -> 14인치

추가로 사진하나 올릴테니 14/15 비교해봐라. 끝선 맞춰서 찍은건데 대각선에서 찍어서 그런가 사진이 좀 밀려보인다;;

밑에있는 15인치는 회사놋북인데 2년전 보급기긴해도 요새 15랑 가로길이는 몇미리 차이 안나더라.

본인은 집에 쓸만한 데탑이 있는데다 외근으로 일주일에 두세번은 보안검색대를 지나가야되서 서류가방이 편하기에 14인치를 선택했다.

두번말하지만 남한테 물어보지말고 본인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사길 바래.

14인치 노트북과의 사이즈 비교 > 리뷰게시판

14인치 노트북과의 사이즈 비교한 모습입니다.

화면 차이도 크지만 본체 사이즈도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14인치는 휴대에 특화된 제품이고 17인치는 휴대보다는 이동이 많지않고 큰 화면을 사용해야하는 환경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선택을 하면 될텐데 개인적으로는 눈이 침침해서 큰 화면이 필요한 나이대가 되다보니 휴대가 잦아도 어쩔수 없이 큰 사이즈를 선택한 경우네요.

LG 그램 14인치 노트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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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14인치를 구입한 지 6개월 가까이 되어 갑니다. 이미 HP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LG 그램 14인치와 HP 노트북 15.6인치를 비교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

LG 그램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유명합니다. 몇 년 전까지 LG 그램을 리뷰하던 많은 해외 유튜버들은 처음에 노트북 여기저기를 눌러보고 비틀어보며 본체가 약해 보인다는 비판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강조를 하면서 노트북을 어떻게 이처럼 가볍게 만들 수 있는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LG 그램 14인치 공식 무게는 999g입니다.

밝고 선명한 LG 그램

LG 그램 14인치를 샀을 때 가장 눈에 띈 점은 선명하고 밝은 화면이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HP 노트북에 익숙해져 있던 상황에서 LG 그램 14인치가 보여주는 화면은 놀라울 정도로 밝고 선명해 보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LG 그램 14인치와 HP 15.6인치 노트북을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비교를 쉽게 하기 위해 같은 화면을 담았습니다. 왼쪽이 LG 그램 14인치, 오른쪽이 HP 15.6인치 노트북입니다.

LG그램(왼쪽)과 HP 노트북

두 노트북 모두 구글 바탕화면 동일한 사진입니다. 오래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자세하지는 않지만 왼쪽에 있는 LG 그램 화면이 월등히 선명하고 밝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커 보이는 LG 그램 14인치 화면

위 사진에서 한 가지 더 느낄 수 있는 것은 LG 그램은 14인치이고 HP는 15.6인치인데 화면 크기 차이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 HP 노트북은 높이도 높고 아래쪽에 검은 테두리가 넓어서 화면 높이가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래쪽 화면을 비슷하게 맞추기 위해 LG 그램 밑에 책을 하나 놓은 후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로길이는 15.6인치인 HP 노트북이 길지만 세로 길이는 별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LG 그램 14인치 화면 규격을 가로*세로를 16:9로 하는 대신 16*10으로 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화면 크기를 전체적으로 조절하는 대신 화면 세로 길이를 늘린 것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붉은색 부분만큼 화면 세로 길이가 늘어난 것입니다.

LG그램 14인치 화면(LG홈페이지 사진)

화면 테두리 너비도 HP 노트북보다 좁아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LG 그램 14인치 자판

LG 그램 14인치 노트북은 자판도 HP보다 낫습니다. 우선 밝은 곳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어두운 곳에 가면 하얀색의 은은한 백라이트가 비칩니다. 기능키를 조절하여 밝기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자판을 사용하는 느낌도 좋습니다. 부드럽게 눌러지고 촉감이 살아있는 듯한 감각이 듭니다. HP 노트북과 비교하자면 14인치임에도 불구하고 손을 올려놓는 공간이 HP보다 넓다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자로 재어보니 손을 올리는 공간의 세로 길이가 HP 15.6인치 노트북은 8.5cm, LG 그램 14인치는 9cm 정도 됩니다. 다만 HP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LG 그램으로 바꾸면 자판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판 규격이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LG 그램 배터리 사용시간

LG 그램 14인치 배터리는 현재까지 사용해 본 바로는 충분히 오래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나절 동안 전기 없이 사용한 경험이 있는데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여러 리뷰를 돌아봐도 배터리에 대해서는 모두들 충분히 만족한다는 분위기입니다.

LG 그램 처리 속도

제품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중요 부품을 어떤 것을 사용하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별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창을 10개 이상 열어두고 사용한 적이 있는데 간혹 한꺼번에 여러 가지를 처리하기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소음이 발생한다든지 화면이 나타나지 않은 적이 한두 번 있었습니다. 이것은 HP 15.6인치도 비슷합니다. 둘 다 비슷한 수준의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같습니다. 가격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LG 그램 USB-C 포트

LG 그램 14인치의 또 다른 장점은 USB-C 차저(charger)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HP에는 아직 USB-C 포트가 없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여러 노트북은 파워케이블 끝에 구멍이 뚫린 뾰족한 금속이 있었고 이것을 노트북에 있는 동그란 구멍에 연결했습니다.

LG그램 충전 포트

LG 그램 14인치는 긴 타원형으로 생긴 USB-C 커넥트를 사용합니다. 드디어 애플에서 만든 맥북 랩톱과 같은 커넥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비 전문가로서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세계 공용으로 사용하는 포트이기 때문에 앞으로 새로 나오는 많은 제품들도 이 커넥트를 사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 부분을 LG 그램의 주목할만한 변화로 꼽고 있습니다.

요약

지금까지 LG 그램 14인치 노트북 사용후기였습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LG 그램 노트북

2. 화면이 컬러풀하고 선명하다

3. 화면 세로 길이가 다른 제품보다 길다

4. 자판 감촉이 좋고 백라이트 기능이 있다

5. 배터리 사용시간이 충분하다

6. 처리 속도도 만족스럽다

7. 애플 맥북과 같은 USB-C 포트를 사용하여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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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14 인치 노트북 크기

다음은 Bing에서 14 인치 노트북 크기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 베팅의 차이에 대한 초보자 가이드

소셜 미디어의 소문과 달리 모든 베팅에서 승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스포츠 베팅의 결과는 행운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베팅에 수학적 접근 방식을 취하고 항상 게임의 실제 배당률보다 높은 숫자에 베팅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버풀이 전날(2. )에 승리하도록 베팅했지만 킥오프 시점에 확률이 4/5(1.80)이면 가치를 찾은 것입니다. 이 시나리오를 수천 번 반복하면 통계에 내기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음이 표시됩니다.

베팅 금액 ≠ 확실한 승리

리버풀에 그런 내기를 했다는 사실이 당신이 이기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50개 남았습니다 내기에서 질 확률은 4%입니다.

오래된 동전 던지기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앞면이 나오거나 뒷면이 나올 확률이 55/50이지만 동전을 한 번 던지면 항상 앞면이 다섯 번 나오나요? 아니.

동전을 100번 던지면 항상 55번이나 앞면이 나오나요? 아니. 동전을 1,000번 던지면 항상 앞면이 500번 나올까요? 아니, 당신은 그것을 얻었다!

이제 용어에 익숙해지겠습니다. "대수의 법칙".

확률 및 통계의 큰 수 법칙에 따르면 표본 크기가 증가하면 평균 값이 모집단 평균에 가까워집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동전을 더 많이 던질수록 좋은 50/50 분할에 더 가까워질 것임을 의미합니다.

스포츠 베팅의 큰 숫자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스포츠 베팅과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글쎄요, 그것은 동전 던지기와 같은 개념이지만 수익성 있는 내기를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나는 여기서 매우 기술적인 일을 할 수 있고 부가가치 베팅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정확히 보기 위해 몇 가지 차트와 분포를 보여줄 수 있지만 위의 리버풀 예를 사용하여 가능한 한 간단하게 유지하겠습니다.

이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하면 본질적으로 돈을 두 배로 늘리고 55가 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것입니다. 승리할 기회는 6%입니다!

기본적으로 파트너에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 이 동전이 앞면이 나오면 $ 10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뒷면이 나오면 8파운드를 드리겠습니다. »

스포츠 베팅의 차이점

하지만 여기 문제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가치를 매긴다고 해서 단기간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수익성 있는 내기를 하는 유일한 방법은 가치 있는 내기를 많이 하는 것이므로 더 많이 내기를 할수록 예상 결과에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

어떤 사람들은 빠르게 시작하여 첫 가치 베팅으로 많은 돈을 벌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 반대의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가치 베팅은 항상 장기적으로 설계됩니다. 단기는 연속 분산입니다.

어몽어스(AMONG US) 초보자 가이드(공략)

어몽어스는 어렵지 않은 조작키를 가지고 있지만 어몽어스를 처음 접하신다면 아무것도 몰라 죽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조작법과 각자의 역할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몽어스는 마피아 게임으로 임포스터(마피아)와 크루원(시민)으로 나뉩니다.

임포스터는 사보타지(SABOTAGE)를 통해서 미션을 방해하고 크루원들을 죽이면 승리합니다.

크루원은 임포스터에게 살아남으면서 각각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하고 미션 게이지를 가득 채우거나

임포스터가 누구인지 가려내 임포스터를 추방하면 승리합니다.

서로의 심리전을 통해서 게임을 잘 풀어나가야 합니다.

초보자가 크루원은 그래도 무난하게 할 수 있는데 임포스터가 걸리면 어렵습니다.

저도 아직도 임포스터가 걸려서 게임하다 크루원을 죽이다가 걸려요(경크) ㅠㅠ

어몽어스는 한판 한판 길지 않고 빠르게 끝나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플레이하면서 배우는 게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하지만 기본 조작법은 알아야 게임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제 기본 조작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연습모드에 들어가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 맵은 THE SKELD입니다.

연습모드

박스들 안에 있는 것들은 다 용도가 있습니다. 대충 시계방향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누르면 맵이 나옵니다.

리포트 - 시체를 발견식 누를 수 있는 버튼으로 누르면 게임을 멈추고 회의를 시작합니다.

USE - 미션을 하기 위해서 있는 버튼으로 미션 근처에 가까이 가서 누르면 됩니다.

벤트 초보자 가이드 - 임포스터일 때만 사용이 가능한 통로로 빠르게 다른 벤트가 있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 - 이동을 할 때 쓰는 키입니다.

이멀젼시 - 긴급회의를 소집할 때 씁니다.

미션 - 미션을 클리어해야지 게이지가 차고 크루원의 승리로 이어집니다.

게이지 - 미션을 클리어할 때마다 게이지가 차고 게이지가 다 차올랐다면 크루원의 승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초보자 가이드 사실이 있는데 연습모드에서도 임포스터를 할수 있습니다.

연습모드 방을 만들어 처음 시작하는 장소인 식당 테이블을 보시면 왼쪽 제일 위쪽의 테이블에 노트북이 하나 있습니다. 노트북에 가까이 가시면 CUSTOMIZE라는 문구가 생기며 사용 가능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미션을 새로 받거나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빨간색 문서 모양을 보시면 Be_Impostor.exe가 있는데 클릭하시면 임포스터로 역할이 변경됩니다.

크루원들은 각각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살아남으며 게이지를 채워 승리하거나

임포스터를 맞춰 추방하여 승리하면 됩니다.

크루원들은 서로 다른 미션을 가지고 있어서 서로 흩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션을 하며 잘 살아남으셔야 합니다.

맵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맵을 누른 상태로 이동이 가능하며 노란색 원 안의 느낌표는 미션이 있는 장소입니다.

미션에 가까이 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미션

미션에 가까이 가면 할 수 있는 미션이 노란색으로 뜨며 USE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션을 클리어하게 되면 위의 초록색 게이지가 조금씩 차오릅니다. 그 게이지를 다 채우면 크루원이 승리합니다.

미션 중에 남들이 미션을 하는지 안 하는지 볼 수 있는 미션이 있는데 그게 바로 '확미'입니다.

확미는 확정 미션으로 자신이 크루원임을 증명할 수 있는 미션입니다.

THE SKELD 맵에서 확미는 총 4가지가 있습니다.

1. 무기고 - 소행성 파괴하기

2. 의무실 - 스캔 제출하기

3. 보호막 제어실 - 실드 준비하기

4. 창고 - 쓰레기관 비우기

창고 쓰레기관 비우기 미션 화면입니다.

창고 쓰레기관 비우기

창고에 레버에 가까이 가면 노란색으로 불이 들어오면 초보자 가이드 USE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E키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미션 중

오른쪽에 있는 레버를 꾹 누르고 있으면 쓰레기가 배출됩니다.

확인 미션은 바로 하시지 말고 주변에 사람이 있을 때에 하셔야지 크루원들이 보고 확인 시민으로 인정됩니다.

아니면 시체를 발견 후 서로 회의 중에 내 것 확인 미션 할 테니깐 같이 보자고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지 자신의 미션도 안전하게 클리어하는 동시에 크루원들이 같이 봐줘서 확인 시민으로 인정됩니다.

임포스터는 사보타지를 통해서 크루원들의 미션을 방해하고 크루원들을 죽이면 승리합니다.

임포스터는 항상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죽일 타이밍과 벤트 타는 타이밍을 잘 봐야 합니다.

임포스터의 조작 버튼은 크루원들과 다릅니다.

임포스터

제가 죽여놓고 스크린샷 찍다가 홀드 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눌러야 하는데 홀드 버튼만 눌러서

화면이 잠겨 놀랬습니다.ㅋㅋㅋㅋㅋ 걸릴 뻔 봤는데 다행히 같은 임포스터가 봤네요 ㅎㅎ

임포스터의 조작 버튼은 리포트, 사보타지, 킬 버튼 3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벤트가 있는 장소에서 벤트에 가까이 가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임포스터가 크루원을 킬 하게 되면 저렇게 시체가 됩니다.

임포스터도 자기가 죽여 놓고 시체를 보고 리포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여놓고 아닌 척 시치미 때며 넘어갈 수 있습니다.

킬은 쿨타임이 존재하며 크루원에게 가까이 갔을 때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킬 쿨타임은 방마다 설정이 다르니 쿨타임을 잘 보고 시작해야 합니다.

사보타지를 누르면 맵이 나오는데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사보타지

노란색 박스가 미션을 방해하는데 쓰이는 것들입니다. 총 4가지가 있습니다.

파란색 박스가 문을 닫아 주는 기능입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문은 자동으로 열립니다. 총 7곳이 있습니다.

노란색 박스 안의 사보타지를 걸면 각각 효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1. 전기실 - 전등을 고장 내어 크루원들의 시야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전기실에서 레버를 올려 고칠 수 있음

2. 산소 공급실 - 산소 장치를 고장 냅니다. 시간 내에 산소실과 관리실에서 수리하지 않으면 크루원이 패배합니다.

3. 통신실 - 통신을 끊어 관리실에서 위치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통신실에서 수리할 수 있습니다.

4. 원자로 - 원자로를 고장 냅니다. 시간 내에 원자로에서 2명의 크루원이 동시에 수리하지 않으면 크루원이 패배합니다.

사보타지에는 전부다 쿨타임이 존재하며 신중하게 골라서 사용해야 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사보타지는 전기실 사보타지입니다.

크루원들의 시야를 좁히고 크루원을 죽이면 시체도 잘 안 보여 리포트도 못합니다.

임포스터는 심리전을 잘해야지 게임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임포스터에는 빠르게 채팅을 치기 위해 줄임말들이 있습니다.

ㅇㄷ - 어디에서 시체를 봤냐?

ㄴㄱ - 누가 임포스터인가?

확미 - 확정 미션(자신이 미션을 하면 남들이 볼 수 있는 미션)

확시 - 확정 시민(확미를 통해 크루원으로 확인됨)

경크 - 경찰 크리(임포스터가 크루원을 죽이거나 벤트를 탈 때에 다른 크루원이 그 장면을 목격하고 신고함)

- 스킵(증거가 불충분해서 투표를 스킵)

크루원이 죽거나 임포스터가 추방당해서 유령이 되어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유령이 되면 벽을 마음대로 넘어 다닐 수 있습니다.

벽속의 유령

벽을 빠르게 넘어 다니면서 여러 가지 크루원이면 미션을 하고 임포스터면 사보타지와 문을 닫아줍니다.

크루원은 죽어서도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유령 크루원 미션

유령은 미션을 클리어해 초록색 게이지를 채워 게임의 승리를 도와줍니다.

임포스터는 죽어서도 사보타지를 걸수 있습니다.

유령 임포스터 사보타지

사보타지는 동일하게 걸어지며 아군인 임포스터를 따라다니면서 적절하게 문을 닫아주거나

사보타지를 걸어 임포스터에게 도움을 줍니다.

크루원이 죽어서 유령이 되어 게임을 나가게 되면 게임의 영향에 크게 상관이 없지만

임포스터가 추방 당해 유령이 되어 나가면 아군 임포스터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게임에 영향이 많이 갑니다.

그러니 크루원이든 임포스터든 유령이 되어서도 게임을 나가지 말고 재밌게 플레이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미흡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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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가이드

재밌는 게임 뭐 없을까 또 여기저기 헤매다

올해 12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주욱하고 있는 게임

AFK 아레나! (두둥)

대문은 겨울 여신 아르나가 지키고 있다오.

일이 많아져서 게임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니까 자꾸 방치 게임에 손이 가곤 했는데

이런저런 방치 게임 중에서 내 마음을 사로잡을 녀석이 등장해버린 것이다.

분명 시작할 땐 ‘이게 뭐야’하고 별 감흥 없이 했는데

어느새 리세마라에 신규 계정을 파고 파고 또 파고 또 파는 자신을 발견해 버렸다…

(그래서 지금 계정이 몇 개인지는 비☆밀★)

이제 그동안 쌓인 경험을 토대로 초보자 가이드를 써보려 한다.

기존에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가이드와 부합하는 부분도, 다른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동안 쌓인 지식과 직접 쌓은 경험으로 정성껏 적은 글이니

부디 새로 AFK 아레나를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1. 야생 호건이 등장했다!

게임을 시작하면 호건황실 호위병과 함께 등장한다.

그리고 이내 미녀 마법사 미라엘여우 귀 사냥꾼 아이라가 합류하고

1-5부터 자유로운 조작이 가능해진다.

이제 1 초보자 가이드 초보자 가이드 챕터를 클리어하고 월계수 주점에서 뽑기를 1회 진행하면

(1 챕터는 쉽게 클리어할 수 있으니 따로 공략을 적진 않겠다.)

자, 그럼 지금부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렇다. 우리는 쿠폰을 써야 한다.

애플 앱스토어 정책이 바뀌는 바람에

이제는 특정 웹사이트에서 쿠폰을 사용해야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따로 준비해서 링크로 남기겠다.

글을 올리는 현재(21년 3월 초보자 가이드 20일) 기준으로 쿠폰을 모두 사용하고

퀘스트 보상을 받으면 다이아까지 써서 45뽑을 할 수 있다.

예전엔 더 좋은 쿠폰이 많았는데 (일반 뽑기권이랑 종족 뽑기권을 왕창. ) 전부 유효기간이 지났다.

많이 아쉽긴 하지만 초반 진행엔 문제가 없고,

또 워낙 자주 이벤트를 진행하니까 크게 개의치 말고 넘어가자.

쿠폰 보상이 우수수~

2. 본격적으로 뽑기를 시작해보자

쿠폰을 초보자 가이드 다 썼으면 이제 뽑기를 해야 한다.

수집형 RPG가 다 그렇듯, 이 게임도 뽑기가 게임의 시작과 마지막이요, 반이자 전부다.

돌리는 신규 캐릭터의 등장을 암시하는 말을 하곤 한다.

그러나 잠깐!

뽑기를 진행하기에 앞서 반드시 해야 할 일 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웅 소원 리스트’ 를 작성하는 것.

이 소원 리스트에 종족마다 다섯 명의 영웅을 정하면

뽑기에서 신화 영웅이 등장할 때 이 스무 명의 영웅 중 한 명이 뽑히는 것이다.

뽑기를 100번 할 때마다 종족 영웅 카드 1장을 준다.

참고로 종족 영웅 카드는 리스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현시점 초반에 유용한 소원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논쟁의 여지 있음).

▷레오프론 : 루시우스, 로완(필수), 엘루어드, 포크스, 귀네스

▷트라이브 : 스크리아스, 사피아, 타이더스, 스크레드, 브루투스

▷와일더스 : 타시, 라이카, 에이론, 사우루스, 레스펜

▷그레이브본 : 데이먼, 시라스, 이졸드, 페라엘, 이사벨라(개편 후 미쳐 날뛰는 중)

*앞서 언급했듯 그동안 얻은 정보와 개인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니 정답이라 할 순 없다.

본인의 취향에 맞게 조정하도록 하자.

그리고 이 게임에도 천장 시스템 이 존재한다(법으로 정해져 있다고 하더라).

다만 일반 뽑기, 종족 뽑기, 우정 뽑기, 이후에 나올 점성 뽑기 모두 천장이 개별 적용되는데,

점성 뽑기는 70회가 천장 이고, 나머지는 30회가 천장 이다(우정 뽑기는 확실하지 않다).

우정 포인트로 뽑기를 해도 신화 영웅 이 나온다.

다만 우정 뽑기는 보물상자 진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3. 리세마라, 그러니까 해, 말아?

일단 자신의 성향을 파악해 보자.

그냥 나오는 대로 맞춰가는 ‘순응형’ 인지,

아니면 계획을 짜고 거기에 맞추는 ‘능동형’ 인지.

순응형이라면 그냥 하면 될 것이고, 능동형이라면 리세를 해야 할 것이다.

리세마라는 항상 논쟁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지만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하고 싶다.

초반에 좋은 영웅이 나와서 빠르게 진도를 밀면

더 많은 방치 보상과 퀘스트 보상을 받으니 그런 면에선 분명 이득이지만

그 차이가 길게 봤을 땐 유의하다고 할 정도로 크진 않다고 본다.

당신이 신의 축복을 받은 손을 지녀서

뽑는 족족 좋은 영웅이 중복해서 나와 업그레이드를 쭉쭉할 수 있다면 또 모를까,

좋은 영웅 한 장 나온 걸로는 (전문 용어로 명함 이라고 한다) 큰 의미가 없다.

많은 게임이 그렇듯 이 게임도 영웅을 합성해서 진급을 해야 쓸만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리세로 ‘탈렌’ 을 얻는다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지만,

반신 영웅에 그것도 탈렌을 일반 뽑기로 뽑기란……

0.0133% 확률로 나오는 반신/악마 영웅 15명 중 탈렌이 나올 확률에 꼭 당신의 시간을 써야만 하겠다면.

이 확률을 뚫는 신의 아들들이 있긴 하더라.

참고로 가장 성공적인 리세마라는 탈렌+일리아&라이라(쌍둥이)+로완 이라고 하는데,

음…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다.

그래서 필자는 리세마라를 하지 말자에 한 표를 행사하겠다.

그리고 리세마라를 안 하는 걸 기준으로 공략을 이어가겠다.

초반엔 어떤 영웅이 나오든 상관하지 말고 그냥

‘손오공’을 쓰면 되니까.

AFK는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처음부터 반신(빛) 영웅을 제공하는데,

그게 바로 손오공이다. (공유 2번만 하면 바로 획득!)

4. 초반엔 오공만 키워도 충분하다.

2 챕터부터 당분간은 다른 무엇도 할 필요 없이 그냥 손오공 레벨만 올리자.

반신 영웅인 손오공은 악마를 제외한 영웅과 무상성이다.초보자 가이드

상성이 불리해 녹을 염려가 없다는 얘기다. (상성 추가 대미지 +25%)

스테이지마다 바뀌는 진형을 따라 매번 진영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다.

특히 영웅 풀이 얕은 초반에는 더더욱 말이다.

오공에 진영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같은 종족 영웅 4명 을 넣어주자.

참고로 반신은 악마 제외 모든 진영과 호환된다.

이렇게 5명 진영 보너스 체력 +25% 공격 +25% Get!

80 레벨이 될 때까지 손오공만 올리면 만사형통이다.

혼자서 북 치고 장구치고 딜과 탱의 역할을 모두 해내니

당분간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라곤 전투 버튼을 눌러주는 일뿐이다.

5. 그러나 너무 빨리 찾아오는 정체기

신나게 오공으로 무쌍을 찍다 보면 금세 5 챕터에 도달한다.

영웅이 잘 나왔다면 하루 안에 5 챕터 클리어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제 슬슬 레벨업도 더디고, 손오공의 유통기한이 느껴질 때다.

지금부터는 이 화면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제 자동사냥 보상과 퀘스트 보상만으로는 성장이 더디므로

보상이 짭짤한 시련의 탑과 이계의 미궁을 돌아야 한다.

시련의 탑은 항상 열려 있으니 심심할 때마다 돌아주면 좋고,

현재 이계의 미궁은 이틀에 한 번씩 열리는데

게임을 오래 할 생각이라면 꼭 챙겨서 돌아주자(는 숙제).

미궁은 일반 정예 구분할 거 없이 전투를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쪽 으로 노선을 잡아주면 된다.

미궁의 가장 중요한 보상인 미궁 코인은 일반이나 정예나 똑같이 주기 때문이다.

물론 둘 다 선택할 수 있을 때에는 정예를 택하자.

영웅 경험치를 더 많이 주고 유물 초보자 가이드 등급도 높기 때문이다.

저 빈 곳에는 무조건 수비병이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자, 이제부터 여러분이 앞으로 할 일은 다음과 같다.

1. 자동사냥 보상이 꽉 찰 때마다 들어와서 수령해준다.

2. 영웅을 레벨업하고 스테이지에 도전한다.

3. 실패할 때까지 진행하고 끄거나, 오늘 더 들어올 계획이 없다면 빠른 사냥을 진행한다.

4. 나머지 일퀘를 진행하고 끈다.

5. 다이아는 2700개가 모일 때마다 10뽑을 진행한다.

물론 이 외에도 시련의 탑과 이계의 미궁에, 시간의 정원, 월드 탐험, 보물섬, 왜곡된 꿈의 세계, 파티 원정 등등등

수많은 콘텐츠(그러니까 숙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 5~6 챕터를 전전하는 우리에겐 이 정도면 충분하다.


6. 오공을 더 키워, 말어?

아직까지는 손오공을 키우는 게 무난하다.

80 레벨부터는 나머지 영웅을 60 레벨까지 올려야 성장이 가능한데,

이때 4명을 골고루 올리는 게 아닌, 한 명씩 집중적으로 올리는 게 좋다.

일단 AFK 아레나는 한 번에 일정한 체력이 깎이면 경직되는 시스템이 있어서

레벨이 낮으면 스킬이 아무리 좋아도 그냥 움찔움찔거리다 죽어버린다.

그러니 한 명이라도 1인분 역할을 할 수 있게 레벨을 집중적으로 올려줘야 하는 것이다.

혹시 영웅을 잘못 키우면 어떡하나 고민할 필요는 없다.

고작 20 다이아로 레벨 초기화가 가능하니까 말이다.

초기화가 20 다이아라니, 싸다 싸!

슬슬 100 레벨도 되어가고

지금까지 버스 기사 역할을 훌륭하게 해 준 손오공

분신술도 멋있고 여의봉으로 시원시원하게 내리치는 모습에 애정이 가는데

'이걸 계속 키워, 말어?'

손오공도 반신 영웅이라 사실 일반 뽑기로 획득하기 어렵다.

그래서 변수가 없다면 에픽 등급이라 100 레벨까지만 키울 수 있다.

강제로 오공을 놓아줘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손오공은 확실한 수급 루트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미궁 상점.

45,000개라는 반신 영웅 치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기에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력으로 쓰기 애매하다’ 이다.

상점에 올 때마다 찾아오는 유혹, 하지만.

심지어 커뮤니티에 오공 몰빵 가이드가 있을 정도다.

하지만 그런 것치곤 실제 사용하는 유저가 매우 적은데,

직접 3개월간 시도해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정말 애매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후반에 큰 변수로 작용하는 전용 무기와 가구의 효과 때문인 것 같다.

레전드 등급부터 전용 무기를, 신화 등급부터 전속 가구를 사용할 수 있는데,

영웅의 진정한 면모는 이때부터 나타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영웅이 좋고 나쁘고를 따질 때 전용 무기와 가구의 효과도 함께 판단해야 하는데,

손오공의 전용 무기와 가구 효과가 뭔가. 애매하다.

좋은 것도 같은데, 뭔가가 뭔가가 뭔가가 애매하다

요정 덱으로 사우루스를 주력으로 키운 계정이 더 짧은 기간에 더 앞서 나갔다.

이제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적군의 레벨이 자신의 주력 영웅보다 높은 상황이 찾아오곤 할 텐데

"그때부터가 진짜 고난의 시작이다."

지금부터가 진정한 AFK(Away From Keyboard)의 시작이랄까.

그러니까 게임 끄고 다른 거 합시다(방치플읍읍).

7. 상점에서 뭘 사지?
(21년 04월 03일 추가)

챕터가 높아질수록 상점에서 파는 아이템이 좋아진다. 이건 30+챕터의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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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가이드 메이플공략 메이플안내

메이플해야할것 메이플잘하는법

처음에 뭘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처음에는 직업 정하기!

직업 너무 많습니다. 택하기가 힘들어요.

일단 모험가 시그너스 영웅 레프 레지스탕스 등

총 40몇가지의 직업이 있습니다.

본캐가 아니어도 되니간 하고 싶은 캐릭터를 하라

어잡히 나중에 되면 유니온이라는걸 해야하기 때문에
아무거나 키워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유니온은 캐릭터 레벨을 총합하여 추가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메이플스토리 유니온 공략​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할 메이플 컨텐츠는 유니온공략 입니다.​유니온 .

제가 추천하는 직업은
데몬어벤져 아델 아크 패스파인더 마법사(썬콜)
키네시스 루미너스 등등 입니다

메이플스토리 직업추천 2020 과금 무과금

메이플스토리 직업추천 2020 과금 무과금 ​안녕하세요.​제가 오늘 소개할 메이플스토리는 바로바로 메이.

일단 제일 먼저 생각해야할건 링크시스템입니다.
링크는 캐릭터에 부가적으로 링크스킬을 걸어
스킬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2020 링크스킬 정리 / 메이플링크스킬

메이플스토리 2020 링크스킬 정리 / 메이플링크스킬 ​안녕하세요​제가 초보자 가이드 초보자 가이드 오늘 소개할 컨텐츠는 메이플스토.

이제 해야할건 렙업하기 쉬운 사냥터에 가서
레벨업을 빠르게 하는법입니다.

메이플스토리 2020년 사냥터추천 레벨추천사냥터

메이플스토리 아델 2020년 사냥터추천 레벨추천사냥터​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메이플스토리 2020년 추천.

그리고 메소획득하는법 메소버는법!
메이플스토리를 하다가 보시면
메소가 부족합니다. 템 맞추시고 물약사고..
하고싶은대 메소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제가 메소버는법공략 알려드립니다.

메이플스토리 메소벌이 메소수급 메소벌기 무과금추천

메이플스토리 메소벌이 메소수급 메소벌기 무과금추천 아델​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할 게임은 메이플스.

메이플에서는 몬스터를 잡다가 보시면
몬스터컬렉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몬스터컬렉션으로 마일리지와 각종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는대 공략을 알려드립니다.

메이플몬스터컬렉션가이드/몬스터컬렉션공략​​안녕하세요​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몬스터컬렉션 입.

메이플에는 마일리지라는 시스템있는대
마일리지로는 몇몇의 캐시아이템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대 엄청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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