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매수 헤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사에서 직원이 골드바 등 금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email protected]

KRX 金 현물 매수 수수료 저렴…인플레 대비 金 투자 살펴보세요

최근 블룸버그에서 금 생산업체 경영진이 현재 트로이온스(31.1035g)당 1800달러(약 215만원)를 밑돌고 있는 금 가격이 3000달러를 넘어 5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한 발언이 소개되면서 전통적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인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차질,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현물 매수 헤지 자산시장에 불안감이 커지는 데다 인플레이션 우려도 불거지고 있다.

금은 실물자산이기 때문에 가치가 물가상승과 연동되는데 경제위기로 불안심리가 높아지면 가치가 올라가는 안전자산의 성격이 있다. 특히 달러로 표시되는 금 가격에 환율이 곱해져서 계산되기 때문에 위기 시에는 분산 투자의 효과가 높다. 따라서 금을 투자자산의 가치하락 상황을 대비한 위험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금은 금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금은 실물이기 때문에 예금의 이자처럼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다. 금리가 오를수록 금 보유에 따른 기회비용이 커져 금 가격에는 부정적이다.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지만 인플레이션은 금리 인상을 불러오기 때문에 금 가격과 상충되는 면이 있다. 지난해 8월엔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마이너스 수준으로 낮아진 미국 실질금리 등으로 금 가격이 최고 2093달러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금 투자는 방법에 따라 큰 차이가 있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특히 금 선물로 운용하는 상품은 현·선물 가격차이, 근원물과 원월물 교체 비용으로 금 현물가격과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아울러 금광업 관련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금 펀드는 변동성이 클 수 있고 수익률은 금 현물가격과 많이 다를 수 있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상장 금현물’은 수수료가 적고 매매차익이 비과세이며 10% 부가세를 내면 금 현물로 받을 수 있는 선택권까지 부여돼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장 장점이 많다. KRX 금 현물 투자는 은행과 증권사에서 매수 가능하다. 은행에서 계좌 개설 시 투자하는 원화 금액에 상당하는 금 실물이 그램(g)으로 잔액 표시되며, 추가 입금 및 일부 매도도 가능하다.

은행에서 골드바를 살 때는 10g, 100g, 1㎏ 세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골드바 매수 시 10%의 부가세와 골드바 제조비용을 포함한 높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부가세와 매입, 매도 시의 수수료를 고려하면 구입 시점보다 대략 20% 이상 올라야 손해를 보지 않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매매차익은 비과세된다. 또 골드바 매입 시에는 자금세탁 등 부정한 목적을 막기 위해 현금 구입은 불가능하며, 예금통장에서 출금해서 매입대금을 결제해야 한다.

현물·선물 도깨비싸움에 증시 요동

선물.옵션시장이 주식시장을 뒤흔드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0일은 지수선물.지수옵션.개별옵션 등 세 가지의 만기가 겹치는 날이다. 만기일에 주식 매물이 현물 매수 헤지 쏟아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 선물.옵션시장이 주식 현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현물 매수 헤지 경로를 정리해 봤다.

대통령 탄핵 심판 결정이 있던 지난 5월 14일. 한때 802선까지 올랐던 종합주가지수는 이날 무려 42포인트나 급락했다. 이날 주가하락의 원인은 선물시장에 있었다. 선물시장의 변동에 따라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 낙폭을 키운 것이다.

프로그램 매매란 일정한 프로그램에 따라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다. 프로그램의 중요한 원칙은 선물과 현물 중 상대적으로 비싼 것을 현물 매수 헤지 팔고, 싼 것을 사는 것이다. 이를 차익거래라고 한다. 이때 현물은 증시의 대표종목 200개로 구성된 지수인 KOISP200지수를, 선물은 이 KOSPI200의 미래 지수를 말한다. 미래엔 이자가 붙으므로 KOSPI200선물은 KOSPI200보다 일정한 이자비용만큼 비싼 것이 당연하다(선물가격=현물가격+이자비용). 하지만 어떤 충격이나 사정으로 현물지수나 선물지수가 변동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것을 팔고 싼 것을 사는 차익거래가 생기는 것이다.

지난 현물 매수 헤지 5월 14일 순항하던 주가에 찬물을 끼얹은 것도 바로 프로그램의 차익거래였다. 즉 프로그램에 의해 현물 매도가 쏟아졌던 것이다. 개인들이 투기적으로 선물을 집중적으로 팔자 선물가격이 하락했고,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현물이 비싸졌다.

이 순간부터 프로그램은 비싸진 현물을 팔기 시작했다. 현물을 판다는 것은 실제로는 KOSPI200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을 파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주식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는 곤두박질쳤다.

이날은 특히 선물과 연계된 프로그램 매도뿐 아니라 주가가 급락하자 손해가 무작정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식 손절매(loss cut)까지 가세해 주가 하락폭을 키웠다. 선물가격과 관계없이 현물을 팔아치운 비차익거래였다.

시장은 선물 매도→선물가격 하락(현물가격 강세)→프로그램 현물 매도(차익거래)→프로그램 손절매(비차익거래)로 흘러가면서 주가 하락을 키운 것이다.

이처럼 선물이 현물 매수 헤지 증시를 뒤흔드는 현상을 꼬리가 몸통을 뒤흔든다 하여 '웩더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주로 하락 장세에서 많이 생긴다. "프로그램 매도는 순간적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매수 기반이 취약한 약세장에서 주가를 더 끌어내리게 된다는 것"(동양종금증권 김규형 수석연구원)이다.

실제로 거래대금이 1조원대로 내려앉은 5월 중순 이후 웩더독 현상이 빈번해진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 이 기간 프로그램 매도는 1조4000억원인 것으로 집계된다. 이중 차익거래가 5800억원, 비차익거래는 8250억원이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프로그램 매도를 시장 하락의 진짜 원인으로 볼 수는 없다고 지적한다.

한화증권 윤영호 연구원은 "프로그램 매도로 현물가격이 많이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선물보다 싸져 증시에서 프로그램 매도가 중단되는 게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생기는 것은 선물시장에서 매도가 지속돼 선물 가격이 함께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선물시장에서 주가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 근본 원인이라는 것이다.

현물과 선물.옵션 시장은 다른 요인으로도 밀접하게 엮여 있다. 예컨대 앞으로 주가가 내릴 것으로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선물을 파는 전략을 택한다. 옵션의 경우라면 이때 풋옵션(주식을 팔 권리)을 사놓으면 된다. 즉 나중에 비싼 가격에 주식을 팔기로 해놓았거나(선물 매도), 주식을 팔 권리를 사놓은 만큼(풋옵션 매수) 실제로 주가가 더 큰 폭으로 내렸을 때 비싸게 팔아 이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생각하면 반대로 하면 된다. 이런 거래를 투기적 거래라고 한다. 투자자가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모르는 경우에도 선물 투자를 활용한다. 현물 주식을 사놓고 동시에 선물을 팔아놓은 투자자의 경우 주가가 내리면 현물에선 손해를 보지만, 비싼 값에 주식을 팔 수 있어 이득이기 때문이다. 이런 거래를 위험을 방지한다고 해서 헤지거래라고 한다.

LG투자증권 박윤수 리서치센터장은 "지난 4월 중순 외국인들이 선물을 대거 매도한 것은 한국 현물 매수 헤지 증시에서 주식을 팔고 나갈 때 주가 하락으로 입게 될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성격이 강하다"고 말했다.

스마트웨일 움직인다…헤지펀드, CME 비트코인 선물 숏 대거 축소

스마트웨일 움직인다…헤지펀드, CME 비트코인 선물 숏 대거 축소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14일자 기관투자자별 선물 미결제약정을 보면 ‘스마트웨일’ 움직임이 현물 매수 헤지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 된다.

시카고선물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의 미결제약정은 6062 계약으로 직전주 대비 318 계약 감소했다.

# 장기 기관투자자 롱 축소…비트코인 현물 매수 준비?
투자 주체별로는 뮤추얼펀드 등이 포함된 에셋 매니저 그룹의 롱 미결제가 502 계약, 숏 미결제가 451 계약을 기록했다.

롱 미결제는 직전주 대비 119 계약 감소횄다. 숏 미결제는 73 계약 증가했다. 롱 포지션에서 숏 포지션을 뺀 순미결제약정은 플러스 51 계약으로 직전주 대비 191 계약 감소했다.

에셋 매니저 그룹에 속한 투자자들이 롱 포지션을 축소한 것.

장기 투자 전략을 구사하는 에셋 매니저 그룹의 롱 포지션 축소는 현물 비트코인 축적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 헤지펀드 롱 늘리고, 숏 줄여
반면 헤지펀드 등이 포함된 레버러지 펀드 그룹은 롱 미결제약정을 직전주 대비 96 계약 늘린 1780 계약으로 끌어 올렸다.

숏 미결제는 직전주 대비 494 계약 줄여 4496 계약을 기록했다. 롱-숏 순미결제약정은 마이너스 2716 계약으로 직전주보다 590 계약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롱 포지션을 강화한 것이다. 헤지펀드는 비트코인 선물을 단기 트레이딩 수단으로 활용한다.

# 월가 큰손 현물 매수 헤지 움직이나?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코인 현물 ETF보다 비트코인 선물 ETF를 먼저 허용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금'국제가 1년래 최저, ETF 수익률도 '뚝'. 긴축완화설에 반등 기대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사에서 직원이 골드바 등 금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email protected]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金)' 가격이 1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고강도 금리 인상에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금 가격 하락을 부추겼기 때문이다. 국내에 상장된 금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24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따르면 지난 22일(현지시간) 국제 금 선물가격은 온스당 1727.40달러로, 16개월만의 최저 수준이다. 통상 금 선물가격은 1700달러가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린다. 지난 3월 초 정점(2040.10달러) 대비 15% 이상 하락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 상장된 금 ETF의 최근 수익률도 곤두박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 선물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KINDEX골드선물 레버리지(합성H)'의 지난 3개월간 수익률은 -23.71%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TIGER금은선물(H) (-13.88%) ▲KODEX골드선물(H) (-12.42%) ▲TIGER골드선물(H) (-12.32%) ▲KINDEX KRX금현물 (-6.91%) 등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박은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융, 경기소비재, 산업재, 소재 등 경기 민감 섹터에서 자금이 빠지고 있다"며 "원자재 ETF에서는 강한 긴축 우려에 금 ETF 위주로 자금이 유출됐다"고 설명했다.

금은 통상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회피)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힌다. 그러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강달러 국면에선 예외다. 미국 달러화 가치가 더 오를 것이란 기대감으로 인해 동일한 안전자산 내에서도 금보다 달러로 투자심리가 모이기 때문이다.

또 금 수요가 줄어든 것도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중국과 인도가 전 세계 금 소비량의 절반을 차지하는데, 중국 정부의 제로코로나 정책에 따라 금 수요가 급감했다. 인도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를 개선하기 위해 이달 들어 금에 대한 수입관세를 올렸다.

시장에서는 미 연준이 앞으로 경기 침체 우려에 따라 긴축 강도를 완화한다면 금 시장에서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9월 이후 연준은 경기 부진을 반영해 금리 인상 속도를 베이비스텝(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금리가 하락해 금 가격 반등을 이끌 것이란 설명이다.

전규연 하나증권 연구원은 "원자재 가격 현물 매수 헤지 조정, 내구재 가격 하락으로 인해 물가는 점차 안정되겠지만, 미국 소비자물가는 과거에 비해 높은 물가가 지속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에 비해 금리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하락하며 실질금리 하락이 금 가격을 지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금리의 하락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안전자산 선호 등을 고려하면 가격 조정 국면에 금을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현물 매수 헤지 덧붙였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금값이 올 연말 25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현물 매수 헤지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각국 정부는 금 보유량을 늘릴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현물 매수 헤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9년째 공회전하는 韓 금융허브의 꿈…골든타임 끝나간다

19년째 현물 매수 헤지 공회전하는 韓 금융허브의 꿈…골든타임 끝나간다

혁신기업 상장 미국 대신 여기로 …캐나다 금융허브에 성큼

금융사 몰리는 싱가포르, 떠나는 한국…규제가 갈랐다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채권전망)환율은 내년에도 하락할까

등록 2006-12-06 오전 8:45:18

수정 2006-12-06 오전 8:45:18

황은재 기자

[이데일리 황은재기자] 장단기 금리차가 연중 최저치에 한 발 남겨두고 있다. 3-5년 스프레드가 3bp, 5-10년은 한 자리 수인 8bp로 좁혀졌고 1-5년 스프레드는 -1bp로 두달만에 다시 역전됐다. 장기채 금리가 내려오면서 스프레드를 좁히고 있는 형국이 계속되고 있다.

커브가 평탄화되면서 매도 포지션을 가져갔던 곳에서 손절성 거래가 나오는 모습도 관측되고 있다. 전날 10년물 장내 대량 매매를 두고 외국계 은행 등에서 매수했을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인 것으로 보인다.

파워스프레드 등의 발행시 IRS 헤지 이후 현물 매수 헤지를 래깅하며 기다렸지만 장기금리는 오히려 내려오고 있는 모습을 보이자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해 대량 매수했다는 것이다.

스왑시장 관계자들은 파워스프레드 발행 이후 100% 헤지보다는 일부 포지션을 오픈해 놓은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이들 포지션의 행방이 주목된다. 장기물 금리하락이 주도하는 커브 플레트닝이 계속될 경우 손절성 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환율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연저점을 갈아치웠고 전날에는 장 마감전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이 뉴욕시장에서 소폭 상승해 6일째 하락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환율 하락에 따른 당국의 환시 개입으로 통안채 발행 증가 우려가 커질 수 있겠지만 경제 성장 측면을 고려하며 긍정적인 재료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높다.

그러나 내년 환율은 수출업체들의 선물환 매도가 지속되지 않을 경우 `업사이드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은행들의 해외단기 차입의 만기가 1년 이하로 내년에는 만기가 돌아온다. 롤오버가 가능하겠지만 스왑레이트 마이너스폭이 좁혀지면서 차입 여건이 악화될 가능성도 생각해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장화탁 동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조선업체들이 향후 몇 년치의 일감을 확보한 상황에서 조선업체들이 내년에 양보다는 질에 비중을 두고 신규수주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미국의 보잉사 역시도 수주잔고가 몇년치에 이르자 신규주문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은 내년 선물환 시장에 여러 함의를 주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7일 금통위를 앞두고 시장 움직임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 움직임, 장기채 매수 기관들의 동향 등이 주목된다. 미국채 금리는 ISM 서비스업지수의 예상치 상회로 소폭 조정을 보였다. 또 전날 다소 과도했던 장기물 금리 하락을 소폭 되돌림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겠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