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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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 할 7가지 ETF 성공 투자 원칙

금융 100년 성공투자 원칙 역사 중에 가장 위대한 투자 상품은 ETF이다. 이유는 ETF는 만기와 증거금이 없는 투자 상품이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투자자가 시장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수익률을 거두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리 시장을 예측하려 노력해도 맞출 수 없다. 투자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다. 하지만, ETF 투자를 할 때 원칙만 잘 세운다면 잃지 않을 수 성공투자 원칙 있다.

① 시장은 결국 우상향 한다

ETF의 가장 대표적인 상품은 코스피, 코스닥, S&P500 지수와 같은 시장 지수이다. 시장은 10년에 한 번씩 큰 변곡을 지난다. 그리고 3년 주기의 경기 사이클이 있다. 시장의 상승, 횡보, 하락의 시점에 ETF 투자를 시작하면 된다.

② 수익은 시장이 준다

아무리 좋은 종목과 투자 전략을 가지고 성공투자 원칙 있거나 투자 공부를 많이 하고 자산 배분을 현명하게 해놓았더라도, 시장 흐름이 반대로 간다면 수익을 낼 수 없다. 투자 성과는 시장의 흐름에 따라 결정된다. 그래서 시장이 어떤 요소로 움직이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시장의 흐름을 읽기 위해 거시적 경제 이슈부터 원유 가격의 현 위치, 환율 움직임, 미국의 실업 급여 청구 건수 등을 알아야 한다. 또한 기본적 분석 뿐만 아니라 기술적 분석을 알아야 한다. 기술적 분석을 통해 차트를 투자 시점을 결정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③ 시장은 매일 열린다.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시장에 참여하다 보면, 눈앞에 보이는 투자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아쉬워 할 필요가 없다. 시장의 흐름은 신의 영역이다. 아무도 알 수 없다. 매일 시장이 열리기 때문에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는 장점이 많다. 시장은 매일 열리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기 때문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④ 계좌 관리가 답이다

계좌의 금액 중 비중 관리가 중요하다. 시장은 거듭 말하지만 예측할 수 없다. 그래서 투자금 100%를 성공투자 원칙 모두 투자 시, 이득이 나면 괜찮지만, 손실이 나면 가장 나쁠 것이다. 그래서 비중 관리를 통해 손실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한다. 또한, 계좌가 녹지 않도록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자산 배분 전략에 따라 투자할 필요가 있다.

⑤ ETF, 첫째도 둘째도 정액적립식 투자

정액적립식 분할 매수를 하면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통장 쪼기기 방식으로 매달 받는 이자를 다시 은행에 저축하는 것보다 10배 정도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

ETF가 추종하는 지수는 결국 우상향하기 때문에, 분할 매수는 잃지 않는 투자, 안전한 투자일 것이다.

⑥ 전략적 분할 매수 vs 물타기

정확한 투자 전략을 세우고 투자금 비중 관리를 하면서 분할 매수를 하면,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춰 결국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기준이나 원칙 없이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물타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더 큰 시장의 하락을 예측하지 못하고 평균 매수 단가만 낮추려다 보면,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시장이 좋을 때도 나쁠 때도 횡보할 때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시장이 우상향한다는 것에 대한 믿음 기반으로 원칙에 따라 투자할 필요가 있다.

⑦ 수익은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 전략에 달려 있다

트레이딩을 아무리 잘하는 고수라 하더라도 분명 한계가 있다. 사람이기에 욕심이 끝이 없다. 결국 중요한 건 트레이딩 보다 투자 전략이다. 투자 원칙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오랜 기간 동안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성공투자 원칙 있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금융 상품이 바로 ETF다. 그래서 투자 공부를 하기 어려운 사람일 수록 ETF 투자를 해야한다.

성공투자 원칙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이라는 책 리뷰입니다.

여러 편에 걸쳐 포스팅할 예정이에요.

우선 이 포스팅은 1장~3장의 내용에 대한 간단한 요약과 제 생각을 곁들였습니다.

존댓말과 반말, 음슴체까지 모두 제 마음대로 왔다갔다이니 참고하세요.

>> 모닝스타라는 회사가 성공투자 원칙 있습니다.

보통 증권사에 리서치 부서에서 레포트를 내곤 하는데

모닝스타는 증권사 소속이 아니고 독립된 곳인 듯하다.

Morningstar | Empowering Investor Success

Buy the Unloved: 2021 Funds Edition After an out-of-favor 2020, the large-cap, bank-loan, nontraditional bond, and 성공투자 원칙 world-allocation Morningstar Categories may be due for a rebound. Linda Abu Mushrefova

책 자체는 조금 오래전에 나온 것이긴 하지만 (2006년쯤?)

기업분석을 하는 데에 좋은 책이라고 추천을 받아서 읽기 시작했다.

1장에서는 5가지 원칙을 얘기한다.

성공투자를 위한 5 가지 원칙

2장에서는 피해야 할 실수들을 알려준다.

1장에서 언급된 워렌 버핏 스타일의 투자 원칙들은 물론 중요하긴 한데 약간 식상한 느낌도 있지만

의외로 이 7가지 실수는 약간 워렌버핏 지향형 책인데 참신하다 싶기도 하고 나에게 와닿는 것들이 많았다.성공투자 원칙

2.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고 믿는다

4. 시장이 침체일 때 공포에 빠진다

5. 시장 타이밍을 찾으려 한다

7. 주당순이익에 너무 의존한다

모닝스타는 기업의 재무성과를 나타내주는 진정한 척도는 주당순이익이 아니라 현금흐름이라고 말한다.

경제적 해자

1. 기업의 역사적인 수익성 확인 – 총자산이익률 , 주주자본수익률

2. 자본수익률 , 수익의 지속성이 괜찮으면 , 기업이익의 원천 확인

Q 잉여현금흐름? = 초과 수익성 측정

현금흐름표에서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cashflow from operations)에서 '자본지출' (capital expenditure)항목을 차감.

잉여현금흐름을 매출액 또는 수익으로 나누기.

매출액에서 잉여현금흐름이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는가? 2003년 중반 S&P500 중 절반만이 이 관문을 통과했다.

Q 순이익률 net margins

매출액에서 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 일반적으로 15% 넘으면 적절.

Q 자기자본이익률 ROE. return on equity

주주자본 중 순이익 비율. 지속적으로 15% 넘으면 안정적

Q 총자산이익률 ROA. return on assets

대략 지속적으로 6~7% 기준이면 어느정도 경쟁우위 있는 성공투자 원칙 것.

위 4가지를 볼 때 1년 이상의 기록을 봐야함.

일관성이 중요함. 최소 5년 가능하면 10년을 봐야함.

+ 투하자본수익률 ROIC. return on invested capital

가중평균자본비용 weigted average cost of capital. WACC.

계산 후 양쪽의 차이 살펴보기.

2. 경제적 성공투자 원칙 해자 구축하기

경제적 해자 구축 방법 5 가지

1. 우수한 기술 , 품질로 ‘ 실질적 제품 차별화 ’

2. 브랜드 , 평판으로 ‘ 인식 차원의 제품 성공투자 원칙 차별화 ‘

3. 비용 감소 또는 더 낮은 가격에 제품 / 서비스 제공

4. 높은 전환비용으로 고객 속박

5. 높은 진입장벽이나 성공장벽으로 경쟁사 접근 차단

(사족: 읽으면서 애플이 떠올랐다. 아이폰. )

중요하지만 값비싼 전략. 지속적이기 힘들다. 기술곡선에서 한단계 앞서서 초과이익 거둘지언정 단명하게 마련이다. 언제 경쟁 제품에 따라잡힐지 계속 파악필요. 혁신에만 의존하는 기업은 항상 주의해야한다.

고객이 경쟁사보다 더 훌륭하다고 '인식'하는 한 실질적 성공투자 원칙 성공투자 원칙 제품 차이는 영향이 없다.

브랜드의 존재가 아니라 어떻게 브랜드를 이용해서 초과이익을 창출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신뢰나 강한 유대감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정말로 돈벌이가 되어야.

비용절감의 원인을 알아야 함.

일반적으로 공정개선 또는 규모의 경제. 대도시 뿐만 아니라 미국전역에 화물운송망을 갖춘 UPS는 기존 배송경로에 화물하나 더 얹어도 추가 비용 거의없음.

뱅가드는 초과이익을 비용절감으로 돌릴 수 있는 조직. 펀드 투자자가 소유한 회사여서. 초과이익을 경영자 보너스나 B/S에 현금계정으로 남겨둬야 하는 경쟁사들은 뱅가드의 저비용 따라잡기 어려움.

높은 전환비용. 사용법 익히는데 시간이 필요함. 토마토소스는 락인어려움. 프로그램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익히게 하려면 탁월한 성능 등 제공필요.

Q 사용법 익히는데 상당한 훈련이 필요한가?

Q 제품/서비스가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 꼭 필요한 제품 구매처 자주 바꾸지 않는다.

Q 전환 시 이익이 전환 비용에 비해 작은지?

규제적 독점. 라이선스. 특허권.성공투자 원칙

S&P500 평균 순이익률은 6%정도임. 화이자는 특허덕분에 25%정도임.

이베이. 임계 규모 critical mass를 확보.

3. 경제적 해자, 얼마나 오래갈지?- 깊이와 너비

너비: 평균 이상 수익이 얼마나 오래갈지?

경제적해자가 넓은 기업: 델, 이베이, 펩시, 컴캐스트, 인텔, H&R 블록 (美 소득세 신고 시장 지배적 사업자. MS 1/7), 월마트,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어도비, 페이첵스

경제적해자가 좁은 기업: 페더럴 익스프레스, 노키아, 크라프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디즈니, 엑손모빌, 타깃, 베스트바이, AOL 타임워너, SBC커뮤니케이션즈,

경제적해자가 없는 기업: 제너럴 모터스, 마이크론 (메모리칩은 일상품시장. 가격 가변성과 경쟁치열), 서킷시티 (경쟁자 베스트바이가 더 높은 이익률,재고회전율,점포당매출액), 스테이플스 (포화산업. 가격민감도 극심), 메이태그 (고가 가전시장은 경쟁치열. 제품차별화 힘들다. 저비용 아시아업체와 경쟁해야), 델타 (일상품 산업이라 가격경쟁인데 저비용업체 아니고 BM도 지속력 없다)

+내생각: 이 책에서 말하는 예시들은 그냥 2006년 쯤에 이 사람의 생각이구나 하고 넘겨야 하지 않나 싶다.

아까는 기업의 전략에 집중해야한다. 따분한 산업에서도 경제적해자가 있는 기업이 나온다고 했는데

경제적해자의 존재여부, 깊이, 너비를 평가할 때에는 산업 자체의 특성을 평가에 포함시킨다. 약간 모순같음 ㅠ

예를 들어 메모리칩 산업, 사무용품 산업, 비행기 산업 등은 좋지 않게 봄.

또 시점도 중요함. 예를 들어 06년엔 매우 안좋았을지 모르지만 2012~14년의 델타는 주가가 4배나 올랐다.

마이크론도 06년에는 안사야할 주식이었을지 모르지만 16년~현재(21년)까지는 저점대비 대충계산해도 6배보다도 더 올랐다. 거의 7배.

어떤 업종은 다른 업종보다 돈 벌기 쉽다. 산업 평균적으로 매출이 증가 추세인지? 주기적 순환있는 산업인지? 과점기업이 지배하는 시장인지? 평균 영업이익 수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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