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CFD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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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투자 장점(미래에셋증권)

주식 CFD 거래

유안타증권은 1일 국내주식 CFD (차액결제거래) 서비스를 오픈하고 내년 1월 28 일까지 CFD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지급 및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CFD 는 전문투자자 전용 서비스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유안타증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티레이더( HTS )와 티레이더M( MTS ), 지점 방문을 통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2300 여개의 종목을 CFD 서비스로 거래할 수 있다.

CFD 는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최대 40 %의 증거금만으로 매수( Long )·매도( Short ) 양방향 국내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보유한 포지션에는 만기가 없으며 매도 포지션을 활용해 주가 하락시에도 전략적인 운용을 할 수 있다.

또한 CFD 를 통해 얻은 수익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세율 11 %, 지방소득세 포함)주식 CFD 거래 로 부과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과세표준 3억 이하 세율 22 %, 3억 초과분 27.5 %, 1년 미만 보유 33 %, 지방소득세 포함)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2022 년 1월 28 일까지 캐시백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안타증권에 신규 등록한 전문투자자에게는 거래금액과 상관없이 CFD 거래만 해도 10 만원의 캐시백(선착순 100 명)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의 전문투자자 등록 고객도 100 만원 이상 CFD 거래 시 5만원의 캐시백(선착순 100 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CFD 계좌를 개설한 모든 고객은 계좌 개설 익일부터 3개월간 CFD 온라인 거래 우대수수료 0.1 %를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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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본 웹사이트에 표시된 서비스는 계열사가 아닌 Notesco Limited가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험 경고:

당사 상품은 마진을 근거로 거래되며 위험도가 높아 전액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품은 일부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며 반드시 관련 위험을 이해한 뒤 거래해야 합니다.

주식 CFD 거래

CFD거래란(차액결제거래, 자격, 장점)_썸네일

CFD거래란(차액결제거래, 자격, 장점)

이번 포스팅에는 CFD(차액결제거래)란 무엇이며, 관련 자격 및 장점 등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단일 상품보다는 여러 종목이 결합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 장기적으로 운용이 가능한 ETF가 대세 상품으로 인기가 많아지면서 증권사의 HTS나 MTS 이외에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서 ETF를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에서는 신탁거래로 ETF 투자가 가능하며, 증권사에서는 CFD계좌로 ETF 투자가 가능 합니다.

CFD는 레버리지 주식 CFD 거래 활용이 가능하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상품 등 여러가지 상품에 투자가 가능하여 전문투자자분들이 큰 관심을 가시고 계십니다.

목차
1. CFD(차액결제거래)란?
2. CFD(차액결제거래) 자격
2.1 CFD(차액결제거래) 전문자격 요건
2.2 CFD(차액결제거래)의 성장
2.3 CFD(차액결제거래) ETF 투자
3. CFD(차액결제거래) 장점 (국내주식과 비교)
3.1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 극대화
3.2 차입매도 가능
3.3 절세효과
4. 국내 주식과 CFD 비교

1. CFD(차액결제거래)란?

CFD(차액결제거래)는 'Contract fo Difference)의 약자로 주식을 실제로 가지고 있지 않지만 특정 상품을 투자한 뒤, 추후 차액만 정산하는 장외 파생상품 중 하나입니다.

투자자가 일정 금액과 비율의 증거금을 가지고 있으면 증권사가 대리로 주식을 거래해주고, 투자자는 투자 당시의 가격과 매매 시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받게 됩니다.

그래서 거래 이후 주식이 오르면 투자자는 수익을 얻게 되며, 주식이 떨어지면 증거금에서 손실금액이 빠져나가 됩니다.

당연히 시장의 큰 급락 시 일정 금액 이하로 떨어지면 반대매매로 큰 손실의 발생을 미리 막아줍니다.

솔직히 공매도의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매도는 주식이 떨어져야 돈을 벌지만 CFD는 주가가 올라여 돈을 벌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22년 4월 특정 증권사의 증거금률이 30%라면 투자자는 3천만 원의 증거금으로 주식 CFD 거래 최대 1억 원까지 투자가 가능 합니다.

CFD(차액결제거래)란, CFD 개념(미래에셋증권)

만약 100만 원인 A주식을 100주 매수하려면 일반적인 주식계좌에서는 실제 1억 원의 증거금이 필요하지만 CFD 계좌에서는 3,000만 원만 있으면 투자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100만 원으로 A주식을 거래했다면 청산 시 120만 원이 되면 20%의 수익을 90만 원 된다면 10%의 손실을 입게 됩니다.

2. CFD(차액결제거래) 자격

2.1 CFD(차액결제거래) 전문자격 요건

앞서 말씀 드린것처럼 CFD는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기존 자금의 2-3배 금액을 투자하는 고위험 고수익 방식이기 때문에 CFD를 실제 거래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투자에 따른 위험음 감수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만 거래가 가능 합니다.

CFD 전문투자자 자격을 갖기 위해서 최근 5년 중 1년 이상 금융투자상품 월말 평균잔고 5천만 원 이상이신 분들 중에 아래 3가지 중 하나를 만족 하시면 됩니다.

  • 연소득 1억 원 이상(부부의 경우에는 1.5억 이상)
  • 부동산을 제외한 순 자산 : 5억 원 이상
  • 전문가 자격증 1가지 이상 소유

CFD(차액결제거래) 투자자격 요건

CFD(차액결제거래) 투자자격 요건(미래에셋증권)

해당 조건은 2022년 5월 기준으로 추후 확인 날짜에 따라 요건이 달라지실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금융상품이 5,000만 원 이상인 것은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금액이 아닐 것 같으나 선택 요건인 소득요건, 전문가 요건, 자산요건은 일반적인 개인투자자에게 충족하기가 조금 어려워 보입니다.

2.2 CFD(차액결제거래)의 성장

CFD 시장은 1900년대 영국에서 처음 된 이후 세계 20여 개국으로 확산되었고, 지금도 주식 CFD 거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2015년에 처음 들어온 후 2019년부터 많은 증권사들이 CFD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이 꾸준히 성장 하고 있습니다.

CFD(차액결제거래) 전문투자자 수 및 잔액

CFD(차액결제거래) 전문투자자 수 및 잔액(미래에셋증권)

2.3 CFD(차액결제거래) ETF 투자

일부 증권사 CFD계좌에서는 ETF 투자도 가능합니다.

CFD를 통해서 해외 ETF에 투자할 경우에는 따로 환전 없이 원화로 해외투자가 가능하며, 매도할 시에는 따로 증권거래세가 부가되지 않습니다.

미래에셋증권 ETF에 투자 가능한 상품 중 괜찮아 보이는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 TIGER 미국나스닥100
  • TIGER 미국S&P500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 TIGER 미국테크Top10

CFD계좌로 거래할 시 일반적인 배당소득세에 15.4%가 아닌 파생상품 소득세 11%가 절약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도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절세 효과 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3. CFD(차액결제거래) 장점 (국내주식과 비교)

CFD가 투자자들에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3.1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 극대화

CFD의 경우에는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 합니다.

당연히 주가가 상승할 때는 좋지만 떨어질 때는 그만큼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주의하여 투자가 필요합니다.

CFD투자 장점

CFD투자 장점(미래에셋증권)주식 CFD 거래

차입매도는 사실 공매도와 비슷한 개념으로 지금 상태가 높은 금액이라고 생각하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한 이후, 주식 가격이 하락하면 하락한 가격에 다시 사서 같은 투자 방식으로 CFD에서 이 차입매도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 외국인 공매도 비중이 높아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는데, CFD를 통해 공매도가 가능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부분인데, 일반적으로 주식에서 배당을 받게 되면 배당소득세 15.4% 개별과세를 적용하는데, CFD로 거래한다면 파생상품 양도세인 11%만 납부 하면 됩니다.

그리고 매년 납부해야 하는 종합소득세 합산 대상에서도 제외되기 때문에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이 연 2,000만 원이 넘는 분들이라면 CFD도 고려할만합니다.

4. 국내 주식과 CFD 비교

국내 주식과 CFD는 거래시장, 보유상품, 투자대상, 상품구분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주식과 CFD 비교

국내주식과 CFD 비교(미래에셋증권)

국내주식과 CFD의 가장 큰 차이는 레버리지 이용, 거래자격, 공매도 가능 유무 크게 3가지 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주식 CFD 서비스 뛰어드는 증권사···'큰손 모시기' 경쟁 본격화

thumbanil

최근 증권사들이 해외주식 CFD(차액결제서비스)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권사들이 이 사업에 적극 진출하는 이유는 수익 다각화 목적과 자금력을 갖춘 전문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등이 추가로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주식 CFD 거래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제공하던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증권에 이어 올해 4개의 증권사가 추가로 시장에 뛰어들며 시장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월 메리츠증권은 미국‧중국‧홍콩‧일본 등 4개 시장 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CFD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어 4월에 NH투자증권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5월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출시하며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해 CFD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수수료 인하 수준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해외주식 CFD 매매수수료가 미국, 홍콩, 일본시장은 0.09%, 중국시장은 0.15%로 설정돼있다. 삼성증권은 거래수수료가 대면 0.15%, 비대면 0.1% 수준이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매체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로 확대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올리며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다각화하고 있다.

최근 교보증권은 레버리지 없는 해외주식 CFD 100% 증거금 계좌를 출시했다. 100% 증거금 CFD 계좌는 레버리지 사용을 할 수 없어 반대매매 위험이나 금융비용 부담을 피할 수 있다.

CFD란 투자자가 기초자산을 실제 소유하지 않고 매수 금액과 매도 금액의 차액만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이다. 전문투자자로 등록한 개인 투자자가 40%의 증거금률로 2.5배의 레버리지를 일으켜 주식 CFD 거래 투자할 수 있고 공매도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분류상 파생상품에 속해 절세효과가 있어 큰손고객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주식 CFD 거래 해외주식 투자로 비과세 구간(연간 손익통산결과 250만원)을 넘어서는 수익을 거두면 22%의 양도소득세가 하지만 CFD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11%의 양도소득세만 적용된다.

여기에 배당 소득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해외 배당주 투자자들의 CFD 수요도 최근 들어 발생하고 있다. CFD의는 인지도는 국내 시장에서 다소 낮지만 이미 홍콩, 싱가폴, 영국, 일본 등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널리 거래되는 투자 상품이다.

증권업계에서는 해외주식 CFD 시장의 성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국내 주식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상품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점에 있어 고객들의 수요가 CFD에 반영돼 시장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다만 일각에선 해외주식CFD를 포함한 CFD 시장 확대 움직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투자업계 관계자는 "CFD 시장에서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은 큰 장점이지만 반대로 투자에 유의해야한다"면서 "미국 CFD관련 금융 사고 사례에도 볼 수 있듯이 한번 금융사고가 발생하면 피해 규모가 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13일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같이 밝히며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 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는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된 상태다.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면서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 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해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또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해 손실을 헤지(위험 회피)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고,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주식 CFD 거래 과세된다는 점이다. 다만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전문 주식 CFD 거래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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