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거래실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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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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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택 통계(미분양, 매매·전월세거래량 및 건설실적) 발표

  • (미분양 주택) 9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13,842호로 전월 대비 6.9% 감소
  • (거래량) 9월 매매 거래량 8.2만 건으로 전월 대비 8.3% 감소, 전월세 거래량 18.0만 건으로 전월 대비 15.1% 감소
  • (건설실적) 9월 누계 인허가 35.9만, 착공 39.8만, 분양 23.6만호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5%, 13.1%, 1.0% 증가, 준공 27.4만호로 24.6% 감소
  • 담당부서 주택정책과
  • 등록일 2021-11-02 06:00
  • 조회수 6297
  • 첨부파일211102(석간)21년_9월기준_미분양주택_건설실적_주택_거래량_통계(주택정책과).hwp (1968Kbyte) 211102(석간)21년_9월기준_미분양주택_건설실적_주택_거래량_통계(주택정책과).pdf (1017Kbyte)

‘21.9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3,842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14,864호) 대비 6.9%(1,022호) 감소하였다.

* ‘20.9월 28,309호 → ‘21.1월 17,130호 → ‘21.5월 15,660호 → ‘21.9월 13,842호


수도권은 1,413호로 전월(1,183호) 대비 19.4%(230호) 증가하였으며, 지방은 12,429호로 전월(13,681호) 대비 9.2%(1,252호) 감소하였다.

* (수도권) ‘20.9월 3,806호 → ‘21.1월 1,861호 → ‘21.5월 1,303호 → ‘21.9월 1,413호
* (지 방) ‘20.9월 24,503호 → ‘21.1월 15,269호 → ‘21.5월 14,357호 → ‘21.8월 12,429호


준공 후 미분양은 7,963호로 전월(8,177호) 대비 2.6%(214호) 감소하였다.

* ‘20.9월 16,838호 → ‘21.1월 10,988호 → ‘21.5월 9,235호 → ‘21.9월 7,963호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415호로 전월(451호) 대비 8.0%(36호) 감소하였고, 85㎡ 이하는 13,427호로 전월(14,413호) 대비 6.8%(986호) 감소하였다.

’21.월별거래실적 월별거래실적 9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81,631건으로 집계되었다.

전월(‘21.8월, 89,057건) 대비 8.3% 감소, 전년 동월(’20.9월, 81,928건) 대비 0.4% 감소하였다.


또한, ’21.9월까지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은 818,948건으로 전년 동기(929,497건) 대비 11.9% 감소하였다.

* 연도별 9월 누계(만건):(’17)73.7→(’18)64.3→(’19)51.2→(’20)92.9→(’21)81.9


(지역별) 수도권(37,225건)은 전월 대비 10.7%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 지방(44,406건)은 전월 대비 6.3%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 ’21.9월까지 누계 기준, 수도권(399,307건)은 전년동기 대비 19.6% 감소, 지방(419,641건)은 3.1% 감소하였다.

(유형별) 아파트(55,191건)는 전월 대비 9.8% 감소, 전년 동월 대비 4.9% 감소, 아파트 외(26,440건)는 전월 대비 5.2%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0.7% 증가 ’21.9월까지 누계 기준, 아파트 거래량(548,761건)은 전년동기 대비 18.4% 감소, 아파트 외(270,187건)는 5.0% 증가하였다.

※ (유의사항)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시행되어 집계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시계열 데이터(전월比, 전년동월比, 5년평균比) 사용에 유의할 필요

또한, 상대적으로 확정일자 신고율이 낮은 갱신 계약 거래 건수가 과소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동 사유로 전월세 거래량은 국가승인통계가 아님)


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21.9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179,625건**으로 집계되었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니거나 6월 이전계약의 경우 종전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 임대차신고제 10.4만 건 + 확정일자 7.5만 건


전월(211,462건) 대비 15.1% 감소, 전년 동월(175,126건) 대비 2.6% 증가, 5년 평균(143,503건) 대비 25.2% 증가하였다.

* 연도별 9월 거래량(만건) :(’17)14.1→(’18)12.7→(’19)14.8→(’20)17.5→(’21)18.0


또한, ’21.9월까지 누계 전월세 거래량(1,753,227건)은 전년 동기(1,660,008건) 대비 5.6% 증가, 5년 평균(1,402,855건) 대비 25.0% 증가하였다.

* 연도별 9월 누계(만건) : (’17)129.1→(’18)136.3→(’19)146.4→(’20)166.0→(’21)175.3


(지역별) 수도권(124,674건)은 전월 대비 15.0% 감소,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지방(54,951건)은 전월 대비 15.3% 감소, 전년 동월 대비 0.6% 증가

(유형별) 아파트(86,942건)는 전월 대비 13.7%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 5년 평균 대비 26.1% 증가하였으며, 아파트 외(92,683건)는 전월 대비 16.3% 감소,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 5년 평균대비 24.3% 증가하였다.

(임차유형별) 전세 거래량(97,285건)은 전월 대비 16.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5.8% 감소, 5년 평균대비 15.1% 증가하였다.

월세 거래량(82,340건)은 전월 대비 13.2%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4.6% 증가, 5년 평균 대비 39.7% 증가하였다.

‘21.9월까지 누계 기준, 월세 거래량 비중은 43.0%로 전년 동월(40.4%) 대비 2.6%p 증가, 5년 평균(41.7%) 대비 1.3%p 증가하였다.

* 연도별 9월 누계(%) : (’17)43.0→(’18)40.7→(’19)40.5→(’20)40.4→(’21)43.0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거래량 등에 대한 세부 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누리집(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9월 누계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58,990호로 전년 동기 대비(229,980호) 22.5% 증가하였다.

(지역별) 수도권은 183,869호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 지방은 175,121호로 전년 동기 대비 23.9% 증가하였다.

(유형별) 전국 아파트는 268,590호로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하였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90,400호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하였다.

(종합) 9월 누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97,657호로 전년 동기 대비(351,737호) 13.1% 증가하였다.

(지역별) 수도권은 198,423호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 지방은 199,234호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하였다.

(유형별) 전국 아파트는 299,720호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하였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97,937호로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하였다.

(종합) 9월 누계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35,534호로 전년 동기 대비(233,145호) 1.0% 증가하였다.

(지역별) 수도권은 109,174호로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 지방은 126,360호로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하였다.

(유형별) 일반분양은 174,105호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 임대주택은 33,450호로 전년 동기 대비 51.2% 증가, 조합원분은 27,979호로 전년대비 45.0% 감소하였다.

(종합) 9월 누계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74,121호로 전년 동기 대비(363,610호) 24.6% 감소하였다.

(지역별) 수도권은 165,135호로 전년 동기 대비 14.월별거래실적 2% 감소, 지방은 108,986호로 전년 동기 대비 36.3% 감소하였다.

(유형별) 전국 아파트는 201,909호로 전년 동기 대비 30.6% 감소하였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72,212호로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하였다.

5월 주택거래 실적을 발표한 Toronto Regional Real Estate Board

Toronto Regional Real Estate Board (TRREB)는 보도자료에서 올해 5월 주택거래가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39 퍼센트 감소했지만, 평균가격은 10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TRREB는 2022년 5월에 7,283건이 거래되었는데, 지난해 5월에는 11,903건 그리고 올해 4월에는 7,989건이었다고 했다. 이처럼 거래숫자가 줄어든 이유는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압박과 이자율 상승으로 인한 높은 차입비용 때문이라는 것이 협회의 분석이다.

TRREB의 Jason Mercer 수석 애널리스트는 “올해 출발은 강했지만, 긴축정책이 시장을 변화시키면서 잠재적 주택 구매자들이 주택구입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5월 평균주택가격은 1,월별거래실적 월별거래실적 212,806 달러였는데, 지난해 동기간에는 1,108,124 달러였다. 그러나 올해 4월에는 1,253,567 달러였다.

TRREB의 Kevin Crigger 회장은 보도자료에서 “잠재적인 구매자들이 가격이 내려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흐름은 여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토론토 시내 (지역코드 416)월별거래실적 월별거래실적 의 5월 단독주택 (detached home) 평균가격은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12 퍼센트 오른 1.9 밀리언 달러 이상을 기록하였고, 준-단독주택 (semi-detached home)월별거래실적 은 8 퍼센트 이상 높아진 1.4 밀리언 달러를 넘어섰다. 타운하우스는 10 퍼센트 가까이 상승하여 1 밀리언 달러를 넘었고, 콘도의 평균가격은 월별거래실적 10 퍼센트 상승한 793,000 달러였다.

Vaughan, Mississauga 그리고 Brampton와 같은 토론토 주변지역 (지역코드 905)의 단독주택 평균가격은 8 퍼센트 상승하여 1.4 밀리언 달러를 기록했으며, 준-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는 각각 14 퍼센트 상승하여 1 밀리언 달러와 950, 0000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콘도 월별거래실적 평균가격은 20 퍼센트 높은 722,000 달러였다.

[뉴욕 e종목] 메타 플랫폼스, 기대 이하 실적 발표. 시간외 거래서 급락

메타플랫폼스 로고. 사진=로이터

이미지 확대보기 메타플랫폼스 로고. 사진=로이터

실적 기대감에 시간외 정규래에서 6% 넘게 급등했던 메타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실적 부진로 3% 넘는 급락세를 타고 있다.

매출, 순익, 기대 이하

메타가 장 마감 뒤 공개한 2분기 실적은 저조했다.

다만 시장 예상을 크게 빗나가지는 않았다. 실적 쇼크까지는 가지 않았다.

매출은 288억2000만달러, 순익은 주당 2.46달러를 기록했다.

CNBC에 따르면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이다.

리피니티브 설문조사에서 애널리스트들은 289억4000만달러 매출에 주당 2.월별거래실적 59달러 순익을 기대했다.

사용자 수는 기대를 웃돈 지표도 있고 밑돈 지표도 있다.

스트리트어카운트는 하루 활동사용자수(DAU)를 19억6000만명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는 이보다 1000만명 많은 19억7000만명이었다.

반면 월간 활동사용자수(MAU)는 29억3000만명으로 예상치 29억4000만명보다 1000만명 적었다.

수익성도 예상을 살짝 밑돌았다.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은 9.82달러로 역시 스트리트 어카운트 전망치 9.83달러롤 소폭 하회했다.

부진한 전망

메타가 2분기 전년동기비 1% 매출 감소를 공개한 것이 큰 충격을 주지는 않았다.

주가에 충격을 준 요인은 우울한 전망이었다.

메타는 3분기 실적이 "2분기 내내 경험했던 취약한 광고수요 환경 지속"으로 인해 좋지 않을 것으로 우려했다. 메타는 이어 이같은 부진은 광범위한 거시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에 기인한다고 강조했다.

메타는 이같은 불확실한 거시경제 전망으로 인해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비 2~11% 감소한 260억~285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리피니티브 설문조사에서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305억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경기둔화 직격탄

전날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대부분 악재를 반영하면서도 양호한 실적을 공개한 것과 달리 소셜미디어 업체들은 고전하고 있다.

경기둔화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고강도 금리인상 속에 미 경제가 둔화되고, 이에따라 기업들이 온라인 광고비를 대거 줄이면서 소셜미디어 업체들의 광고매출 타격이 크다.

여기에 더해 지난해 애플이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강화한 것 역시 소셜미디어 업체들의 주된 수입원인 맞춤형 광고매출에 영향을 미쳤다.

알파벳 역시 광고매출에 의존하고 월별거래실적 있어 광고시장 둔화 충격을 피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소셜미디어 업체들과 달리 유튜브라는 자체 플랫폼을 가진 덕에 애플 충격은 피했다.

메타는 미 동부시각 오후 5시 9분 현재 정규 거래 종가인 169.58달러에 비해 6.26달러(3.69%) 급락한 163.32달러어 거래되고 있다.

월별거래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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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미 기자
    • 승인 2022.02.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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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사스 엘패소의 월마트 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17일(이하 미국시각) 뉴욕 증시가 급락세를 보였음에도 월마트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4% 상승했다.

      월마트는 이날 정규 거래에서 전날보다 4.01% 오른 138.8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간외 거래에서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지난 1월 31일로 끝난 회계연도 4분기 월마트의 순이익(35억6천만 달러)과 매출(1천528억7천만 달러)은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월마트의 더그 맥밀런 최고경영자(CEO)는 "견조한 분기 실적으로 탄탄한 한 해를 마무리했다. 3개 사업 분야 모두에 모멘텀이 있다"면서 "회사가 계획과 전략 실행에 공격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적 발표에 골드만삭스는 월마트에 대해 '매수' 의견과 주가 목표치 175달러를 재확인했다.

      골드만삭스의 케이티 맥셰인 애널리스트는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2022 회계연도 가이던스가 장기 전망에 부합하고 미국(경기 추세)과 기업의 긍정적인 총 마진 확장과 함께 견조한 4분기 실적을 고려할 때, 주가가 더 뛸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스티펠은 "회계연도 4분기 이자 및 세전 이익은 예상을 밑돌았으나, 예상보다 높은 미국 공급망과 코로나19 관련 비용을 제외하면 컨센서스를 3억 달러가량 웃돌았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눈에 띄는 월별거래실적 것은 4분기 미국 동일매장 매출 성장이 견조했다는 것이며, 가격 경쟁 심화를 고려하면 총이익률 확장세가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나았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1분기 증권사 실적이 악화하리라는 전망이 나온다.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줄고 채권금리는 상승하면서 투자 매력이 떨어진 것이다.

      4월 9일 각 증권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19조8000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7% 줄고 전 분기보다도 13.0% 줄어든 수치다.

      여기에 지난 1분기 ELS(주가연계증권)의 조기 상환 규모는 4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6% 줄었다.

      이에 대해 이홍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증권사의 순이익은 기대치를 약 12%가량 하회할 전망"이라며 "수수료손익은 전년 대비 28.9%가량 줄고, 트레이딩 관련 손익은 ELS 조기상환 부진 등으로 전년 대비 49.7%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브로커리지/트레이딩 부문 손익 하락이 예상된다"며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이 감소하며 국내 수수료 손익은 전년보다 41% 하락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거래대금의 부진에 더불어 금리 상승과 주요국 지수 낙폭 누적으로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이 기존 추정치보다 부진할 전망"이라며 "지난 3월 증권업종의 주가는 메리츠증권을 제외하면 전부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증권업종의 부진은 1분기에 바닥을 찍고 2분기에는 완화되리라는 게 금융투자업계의 예상이다.

      윤유동 연구원은 "우선 시장 지표들은 하락이 멎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은 20조원대를 유지하고 있고, 고객예탁금 63조원, 신용잔고 22조원으로 소폭 반등했다"고 분석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충격도 다소 완화된 모습이다.

      윤 연구원은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는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하며 실제 주식시장은 전쟁 월별거래실적 이슈에 대해 연초 대비 크게 반응하고 있지 않다"며 "글로벌 리스크 완화와 함께 시장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크기에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높은 주주환원책에도 불구하고 금융주 내 가장 소외되었던 증권주의 반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증권사들의 사업 다각화를 위한 노력이 월별거래실적 2022년 견조한 실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증권사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또한 증권주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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