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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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전문기업 현대솔라에너지

박지성이 250억 들여 지었다는 빌딩에서 매달 나오는 임대 수익은요

매달 임대 수익 2억 넘어
“부모님 노후자금으로 사용”
투자 성과는 물음표

한국경제, 스포츠조선 중앙일보, 골닷컴

‘두 개의 심장을 가진 사나이’라 불리던 박지성의 행보는 매번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가 수익계산 세운 기록만 해도 수십 가지가 넘는다.

아시아인 최초 월드컵 3개 대회 연속 득점, 국제축구연맹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선수, 아시아인 최초 챔피언스리그 우승, 아시아인 최초 프리미어리그 우승 등 ‘최초’와 ‘최다’라는 수식어를 휩쓴 스포츠 스타다.

괜히 ‘해외 축구의 아버지’라는 타이틀이 붙은 게 아닐 정도다. 해외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차범근과 손흥민, 박지성 중 누가 최고냐를 놓고 겨루는 이른바 ‘손-차-박 논쟁’이 붙을 정도다.

그러나 적어도 손차박 논쟁에서 박지성이 패배하지 않는 분야가 있다. 바로 그의 지극한 효심이다. 그는 선수가 되기 이전부터 선수를 은퇴한 후에도 부모님을 극진히 대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조선일보

‘효자 박지성’은 그가 축구를 막 시작했을 때부터 되짚어 봐야 한다.

박지성이 축구를 처음 시작할 때, 그는 왜소한 체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

박지성은 그저 열심히 뛰어다니는 평범한 선수로 평가받았고, 그의 부모님은 ‘잘 못 먹어서 못 큰다’고 생각해 직접 고깃집을 차릴 정도로 자식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그렇게 그는 수익계산 부모님의 노력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이런 부모님에게 보답하기 위해 그가 처음으로 프로팀에 입단하던 당시 계약금 5,000만 원을 모두 부모님 통장에 입금하기 시작했다.

2005년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던 당시에는 부모님을 위해 고급 전원주택을 선물했다.

이 주택은 이른바 ‘수원의 베벌리 힐스’라 불리는 집이었다. 이 집은 아들을 보기 위해 영국과 서울을 바쁘게 오가며 경기장을 직접 찾는 부모님을 수익계산 위한 선물이었다고 한다.

스카이데일리

2006년 독일 월드컵을 마친 박지성은 JS 리미티드를 설립하면서 아예 빌딩을 직접 세우기로 결심한다. 적합한 땅을 찾는 데 시간을 허비하다가 마침내 경기도 용인 개발지구를 발견한다.

공사비는 대부분 박지성 본인이 메우겠다고 밝혔으며, 당시 연봉과 광고를 포함해 수백억 원의 재산을 벌어들이면서 건물을 세우기에는 주머니 사정이 충분했을 것이라는 전언이다.

지하 2층과 지상 7층 규모의 이 건물은 ‘스타프라자’라는 이름으로 건설에 돌입했다.

대지면적은 약 363평이었으며, 이 건물에 투자한 돈만 약 250억 원에 달했다. 2009년 마침내 건물이 완공되자, 건물 내 수익계산 수익계산 상가 임대를 시작하면서 ‘세 받는 건물주이자 축구선수’가 됐다.

그가 벌어들인 한 달 임대 수입은 ‘억 소리’가 날 정도로 많았다. 2010년 기준 한 달 임대 수입은 약 2억 7,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이 금액을 부모님의 노후 자금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스타인뉴스 뉴스1

그러나 그가 투자의 귀재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투자 성과를 보인 것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다.

단순 계산했을 때, 손익분기점을 넘으려면 약 90년 이상 월세를 받아야 한다. 여기에 물가 상승률과 인건비, 중간 마진 등을 계산하면 결과적으로 매우 성공적인 투자는 아니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FR인베스트먼트 안민석 연구원은 “주변 상권의 규모가 작고, 용인의 부동산 자체의 가치가 다소 떨어지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돈이면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이 용인에 사는 것보다 더 좋았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 2014년 아나운서 김민지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K리그 전북 현대모터스의 클럽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다.

편의점 150만원 매출 발생 시 우리 점포의 총수익(순수익)은 얼마나 될까!?

편의점은 자영업 또는 다른 가맹프랜차이즈와 다르게 회사에서 시설 및 인테리어를 지원 후 총수익을 계약 시 배분율

데로 배분하는 구조 로 되어 있습니다.

편의점 수익계산방법

1. 우리 점포의 월 매출 총이익은?

: 150만원 × 30%(마진율) × 31일 = 1,395만원

: 월 매출 총이익은 편의점 한 달 운영 시 회사와 수익을 배분하기 전 총 수익입니다. 이 수익금에서 편의점 가맹

타입에 따라 계약된 배분율로 수익을 배분하게 됩니다.

: 월 매출 총이익 1,395만원 중 73%인 1,018만원이 점포 수익 이 됩니다. 이 금액에 회사에서 지원하는 '발주 장려금',

'판매 장려금', '미/오출 보상금' 등의 본부지원금이 점포 수익에 추가가 됩니다.

♣ 본부지원금

1) 발주 장려금 : 특정 조건을 가진 상품을 주문 시 받게되는 장려금

2) 판매 장려금 : 특정 조건을 가진 상품을 판매 시 받게되는 장려금

3) 폐기 지원금 : F/F (김밥, 주먹밥, 도시락 등) 상품 폐기 발생 시 원가 기준으로 일부 지원

3) 미/오출 보상금 : 점포에서 상품 발주(주문) 시 부득이하게 회사의 실수로 점포에서 요청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거나, 적은 수량의 상품이 배송되는 경우 판매기회 손실에 대한 보상 지급

그렇다면, 최종 점포 수익은?
: ( 점포 수익(73% 배분) + 본부지원금 ) - 영업비용(월세, 전기요금, 인건비, 소모품, 로스 등)

2019. 3. 28. 16:수익계산 12 ㆍ 태양광에너지 이야기

태양광 수익 계산하는 방법 - SMP/ REC / REC 가중치

태양광 사업을 준비할 때에 많은 분들이 가장 관심 있게 문의 하는 부분은 투자 대비 수익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 태양광발전사업은 20 년 이상 진행하는 장기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수익성 검토를 충분히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간 발전량 = 태양광 용량 (150kW) * 3.수익계산 6 시간 * 365 일

발전시간은 설치지역과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 통상적으로 전국 평균시간인 3.6 시간으로 합니다 .

수익 계산법

태양광수익은 SMP 수익과 REC 수익으로 합산으로 측정하며 , SMP 단가와 REC 단가는 시장 상황에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수익 계산시 그 동안 나왔던 평균거래가 또는 고정가격계약 입찰 가 등을 적용하여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SMP 단가는 한전에서 전력을 구매하는 도매 가격으로 수요와 공급이 일치한 시점에 SMP 단가가 결정되며 , SMP 가격은 전력거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REC (1REC=1,000Kwh) 는 매달 생산된 전력량에 가중치를 곱해서 발급되며 발급받은 REC 인증서는 매주 화요일 , 목요일 실시간으로 전력거래소를 통해 직접 판매할 수 있습니다 .

REC 의 경우 입찰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제로 일어나는 소득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REC 인증서의 유효기간은 3 년으로 유효기간 내에만 거래를 진행하면 됩니다 .

그 밖에 20 년 장기적인 고정된 단가 (SMP+1REC) 로 계약하는 고정가격계약 , FIT 계약 등의 입찰 방법도 있습니다 . 같은 용량을 운영하신다고 하더라도 사업주의 운영방법에 따라 수익이 달라 질 수 있으니 충분히 고려해 보시고 본인에게 수익계산 맞는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연 수익 = 연간발전량 * ( SMP + REC + 가중치 )

REC 가중치

설치 유형에 따라 적용되는 REC 가중치가 다릅니다 . 적용 받는 가중치에 따라 수익은 달라지게 됩니다 . 건물 태양광의 경우 가중치 1.5 를 적용 받아 부지나 임야 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또한 수익은 계산한 그대로이거나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전력시장의 동향과 환경 , 계절 , 날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현대솔라에너지에서는 매주 금요일 SMP 와 REC 단가 , 주간태양광 요약본을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매주 간편하게 정보를 확인하시고 싶은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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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인 "퇴직연금 다 넣었다"…4% 넘는 수익 '오픈런'까지 등장

편집자주 개인 투자자들의 채권 투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주식 대신 채권을 사들여 원금 보장, 이자 수익, 매매 차익까지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또 절세 효과를 기대하는 고액 자산가 수익계산 중심으로도 뭉칫돈이 채권 시장에 몰리고 있다. 예·적금의 대체 투자처로 부상한 채권 투자, 어떻게 해야 하고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살펴봤다.

40대 직장인

#퇴직연금을 현금으로만 보유중이던 4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2030년 6월 만기인 국고채 9800만원 어치를 샀다. 채권 가격이 많이 하락한 데다 이를 감안한 연 이자가 5% 수준으로 예금보다 높다는 계산에서다. 퇴직연금이 장기적으로 운용하는 자금인 만큼 채권처럼 좋은 상품은 없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채권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다. 인기있는 채권의 경우 판매 27분 만에 완판되는 등 '오픈런'을 해야 할 정도다. 금리상승으로 인해 채권 가격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4% 수준의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수익계산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 장외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채권 순매수 금액은 8조9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5일까지 판매한 채권 판매액은 16조30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연간 채권 매각액이 22조원인 것을 감안하면 빠른 속도로 채권에 돈이 몰리고 있다. 삼성증권이 지난 15일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3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 채권 3종은 27분 만에 다 팔렸다. 한국전력이 발행하는 한전채는 판매 때마다 완판 행진 중이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국내외 증시가 높은 변동성과 약세장을 보이면서 안전자산인 채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금리가 상승하면서 채권 가격이 하락했다"며 "과거 채권 투자했을 때 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게 되자 개인투자자들의 채권 투자가 많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금리인상, 인플레이션 우려, 지정학적 문제 등으로 주식 시장이 부진했다. 올들어 전날까지 코스피는 17.64% 하락했다. 반면 최근 채권 투자의 경우 연 4%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발행된 시중금융지주사 신종자본증권의 금리는 5%에 육박한다.

박주한 삼성증권 채권상품팀 팀장은 "개인투자자들은 채권을 만기 보유한 경우가 많은데 최근 금리가 오르면서 만기까지 보유 시 안정성이 높은 채권으로도 4% 수준의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국고채권 3년물의 최종호가 수익률은 3.081%다. 국고채권 10년물은 3.184%, 회사채(무보증 3년) AA-등급은 연 4.043%, 회사채(무보증 3년) BBB-등급은 연 9.893%를 기록했다.

정세호 한국투자증권 GWM센터 팀장은 "최근 표면금리가 1%대로 낮은 우량등급 회사채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해당 채권들의 경우 세전 4%대의 수익률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금리 상승으로 채권 가격이 하락한 만큼 장기채 저가 매수에 나서는 투자자들도 있다. 통상 금리인상기에는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오르고 그 영향으로 채권 가격이 하락한다. 올해 세계적으로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이 이뤄지면서 채권 가격은 떨어졌다. 전문가들도 저가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고 분석한다.

안재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대외 여건에 의해 금리가 상승할 경우 채권을 매수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다만 인기에 편승해 무작정 채권 투자를 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송상은 KB증권 대치금융센터장 이사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최근 시장에서는 채권 투자 관망세가 나타나는 등 일부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금리 상황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이사는 "채권 역시 주식처럼 분할 매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채권을 일부 산 뒤 채권 금리 변동에 따라 채권 보유와 이익 실현을 결정하고, 투자 단계에서 PB(프라이빗뱅커)들과 상담해 추가 매수 여부 등을 정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자 수익, 차익실현, 절세효과 등 투자자 본인의 목적도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 박 팀장은 "주기적으로 높은 이자를 수령하기를 원한다면 고쿠폰 채권을, 반면에 세금을 고려한다면 저쿠폰 채권을 매수해야 한다"며 "단순히 수익률에만 주목하기보다는 신용등급, 만기 등을 수익계산 고려하여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엠씨더맥스 수익 42억에도 음원정산은 0원”…전민혁 과거 생활고 고백

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전민혁을 만나다] 음원 정산 0원 엠씨더맥스 멤버 근황… 음원 계약 없던 2000년대 최대 피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전민혁은 이수와 같은 고등학교 밴드부 출신으로, 2000년 그룹 문차일드로 데뷔해 23년 동안 엠씨더맥스로 활동한 원년 멤버다.

전민혁은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행복하지 말아요’ 등 수많은 히트곡이 있다고 소개하며 “그러다 전에 있던 사장님과 헤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 활동 수익 정산에 대해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인데, 당시 수익이 엠씨더맥스 4집까지 42억 원 정도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가져간 건 아예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당시 음원 시장이 제대로 구축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전민혁은 “CD 팔면 얼마, 테이프 팔면 얼마, 행사하면 몇 대 몇으로 계산했다. 음원 정산은 없었다”며 “음원 자체가 없던 시절이었다.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들도 제재받고 정당하게 음원을 돈 주고 다운로드 받는 시스템으로 변경된 과도기 시점에 엠씨더맥스 활동이 4집까지 들어갔다. 당시 수익은 (앨범) 10만 장 판매해야 한 장당 인세를 받을 수 있는 계약 조건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2011년 전역 후 공백기 동안 수입이 없어 고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전민혁은 “공백기를 회복하는 데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지 않나. 수입이 없으니까 이것저것 많이 했다. 부천에 있는 RC카 매장에 서바이벌 총기 같은 게 있는데, 그런 걸 조립하거나 고치면서 많이 벌 때는 80만 원 정도 벌었다”며 “‘여기서 왜 이런 거 하세요’라고 하는 분들도 많았다. ‘제가 좋아서 하는 거예요’라고 했었다. 돈은 없었지만, 없다고 얘기하면 안 되지 않냐”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2012년도에 아기가 생겼다. 당시 살았던 곳이 혼자 살던 방 하나짜리 빌라였다”며 “집사람은 만삭이었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야 하는데 통장엔 12만 원이 있었다. 아내를 위한 패딩 하나 사고 아기 딸랑이를 사고 나니 12만 원이 없더라. 지금도 생각하면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전민혁은 2014년, 7년 만에 엠씨더맥스 7집 ‘그대가 분다’로 컴백했다. ‘그대가 분다’는 수익계산 발매 직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전민혁은 “전혀 예상 못했다. 그때 전율이 지금도 느껴진다. 그동안 있었던 모든 것들이 한 번에 다 해소가 됐다. ‘어디에도’, ‘넘쳐흘러’도 잘 됐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컴백이었지만 엠씨더맥스는 2019년 이후 다시 공백기를 맞았다. 전민혁은 “활동으로는 주로 앨범을 내고 공연을 많이 했다. 코로나 이후부터는 공연이 안 되더라. 그리고 2021년에 가장 슬펐던 일이 하나 있었다”며 고(故) 제이윤을 언급했다. 제이윤은 지난해 5월 세상을 떠났다.

전민혁은 “누구나 가는 곳이긴 하지만 너무 먼저 갔다. 그때가 제일 마음이 아팠다. 유일하게 저랑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했던 친구다”며 “전화기도 안 바꾸고 있다. 그 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사준 거다. 가끔 수익계산 맥주 한 잔 먹다 보면 생각이 많이 난다”고 토로했다.

그는 “엠씨더맥스가 해체됐다거나 탈퇴를 한 건 아니고 더 수익계산 이상 생길 수 없는 공백이기 때문에 회사 측에서도 고민할 거라 생각한다. 제이윤이 ‘형도 미래를 위해서 곡을 써야 한다’고 했다. 이번에 수익계산 작업한 것도 제이윤 씨에게 선물 받은 노트북으로 했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민혁은 2000년 문차일드 1집 앨범 ‘Delete’로 데뷔해 이수, 고 제이윤과 함께 엠씨더맥스로 활동했다. 고 제이윤은 지난해 5월 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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