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 월가에서 투자의 전설로 불린 피터 린치(Peter Lynch)는 “조금만 신경을 쏟는다면 직장이나 동네 슈퍼에서도 월스트리트 전문가들보다 훨씬 앞선 종목을 가질 수 있다”고 했다. ‘생활 속 발견’을 강조하는 피터 린치는 주가의 움직임보다 ‘기업’에 집중한다. 기업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라는 조언이다. 투자자의 우상으로 손꼽히는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의 투자 원칙도 마찬가지다. 그가 말한 ‘10년 이상 보유하지 않으려면 단 10분도 투자하지 말라’는 격언처럼 그는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의 함정을 경계한다. 시장의 움직임보다는 기업의 가치를 우선하고 단기적 관점보다는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그의 투자 방식이다. 워런 버핏이 ‘유망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이처럼 투자의 귀재들이 중점으로 삼는 ‘가치투자’는 기업 성장과 맞닿아 있다. 당장 오늘의 주가보다 내일의 전망이 개인투자자 가이드 기대된다면 투자 기간을 의식하지 않아도 장기 투자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가치투자 모델이 많다. 대표적인 게 삼성전자다. 1981년 1500원 수준이던 삼성전자 주가는 10년 만인 1992년에 1만3000원대로 올랐다. 1995년에는 10만 원대를 돌파했고, 지난해 11월에는 개인투자자 가이드 장중 287만 원대를 넘나들었다. 1981년은 물론 1992년까지만 해도 주식 투자자 대부분이 삼성전자가 오늘날 한국 증시를 이끄는 ‘대장주’로 등극할지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다. 1975년 상장 당시 주식 첫 거래일 종가가 1050원이던 것과 단순 비교하면 43년 동안 2700배가량 올랐다. 1980년대에 삼성전자 주식을 100만~200만 원어치만 사놓았다면 지금 약 20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개인투자자 가이드 셈이다.

유망 기업 어떻게 골라야 하나

2002년 공모가 2만2000원으로 코스닥에 상장한 네이버는 2007년 코스닥 시가총액 1위(주가 26만 원·시가총액 12조 원)에 올라섰고, 2008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으로 이전 상장한 후 현재 72만 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2000년대 들어서도 공모가 대비 30~100배까지 오른 기업이 종종 나오고 있다. 올 5월 10일 기준으로 아모레퍼시픽(35만 원대), 한미약품(45만 원대), 셀트리온(25만 원대) 등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치투자의 본질을 ‘저평가주’에서 찾는다.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됐다는 의미보다는 좀처럼 발견하기 힘든 ‘원석’으로 해석해서다. 국내 증권사들은 홈페이지나 회원 e메일 등을 통해 유망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상장기업과 주가 움직임에 따른 기업 정보여서 정확한 가치를 판단하기 힘들다. 특히 신생 벤처기업의 정보는 전무하다.

좋은 물건을 고르기 위해서 ‘발품’을 팔 듯 유망 기업을 찾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손품’을 팔아야 한다. 유료 사이트인 기업신용평가사들을 제외하고는 정확한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드물다. 투자자 사이에서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기업 정보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왜곡된 정보일 가능성을 의심하라고 경고한다. 특히 포털사이트 카페 등 커뮤니티를 통해 투자 회사를 사칭한 곳도 적지 않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경우 금융위원회(지식마당→제도권 금융기관 조회)나 금융감독원에서 개인투자자 가이드 불법 업체 여부를 확인해봐야 한다.

상장기업의 기본 정보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전문가들은 국내 모든 기업의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추천한다. 이곳은 투자자들이 가장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모든 기업 정보가 망라됐다. 이 때문에 유망 기업을 선별하거나 발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매일 게재되는 각종 주요 공시를 토대로 매출 영업이익, 기업 전략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또한 지정법인은 사업·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돼 우발부채, 특수관계자 거래 등 기업 활동 전반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감사보고서는 기업의 상장폐지와 관련성이 높은 만큼 투자자는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이다.

상장업체가 아닌 곳에서 옥석을 찾는다면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 K-OTC’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장외시장이지만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주식도 거래된다. 현재 127개사의 주식이 거래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사이트에서는 주식 투자와 관련된 각종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유망 벤처·스타트업 연결 크라우드펀딩

유망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비교검색할 수 있는 펀드다모아 홈페이지(왼쪽). 유망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크라우드넷 홈페이지.

유망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비교검색할 수 있는 펀드다모아 홈페이지(왼쪽). 유망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크라우드넷 홈페이지.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에 관심이 높다면 크라우드펀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올해 2월 대동강 맥주 등으로 유명한 더부스가 10억 원의 자본금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진행했고 24분 만에 마감한 기록을 개인투자자 가이드 개인투자자 가이드 세웠다. 크라우드펀딩에 투자하려면 예탁결제원의 ‘크라우드넷’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곳에서는 본인의 투자한도를 조회할 수 있고 회사별 또는 연간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투자 가능한 금액을 미리 확인하면 효율적 자금 운용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은행도 뛰어들어 기업 투자 정보 창구를 마련하는 추세다. 첫 스타트는 IBK기업은행이 끊었다. 기업은행은 지난 4월 한글과 영문으로 된 ‘기업투자정보마당’을 열었다. 2만여 곳에 달하는 투자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펀딩을 직접 유치한다.

크라우드펀딩의 매력은 적은 자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직접투자는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의 자금을 요구하지만 크라우드펀드의 최저 자금은 10만~50만 원 수준이다. 크라우드펀딩의 가치 평가는 투자자가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투자기업의 증권 발행 조건과 재무 상태, 사업 계획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금감원은 중개업자가 제공하는 기업 정보로 부족하다면 반드시 투자 기업에 직접 확인하라고 충고한다.

코스닥벤처펀드에 주목

크라우드펀딩에 투자해 얻은 주식은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투자자는 벤처기업이나 창업 3년 이내인 기술력 우수 기업에 투자했다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중개업자와 발행 기업에 소득공제 적용 대상인지 확인하고 소득세 신고 시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된다.

직접투자가 불안하다면 증권사가 운용하는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증권사마다 우수 상장기업이나 유망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상품을 이미 내놓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상품에 따라 수익률이 차이를 보이지만 증권사 대다수가 안전 투자에 집중해 원금 상실 리스크는 거의 없는 편이다.

증권사별 펀드의 수익률을 직접 비교하면서 고를 수 있는 창구도 있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펀드다모아’는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등 각종 펀드에 대한 6개월~3년 수익률 비교, 위험도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펀드온라인코리아가 운영하는 ‘펀드슈퍼마켓’에서도 펀드다모아처럼 각종 펀드를 비교 분석할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국내외 펀드의 수익률을 비교하고 자신이 필요한 분야의 펀드를 손쉽게 찾아준다. 또한 판매액, 조회, 연령별 상위권 정보 등을 제공해 초보자도 쉽게 펀드를 고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선보인 ‘코스닥벤처펀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5일 출시했다. 자산의 50% 이상을 벤처기업이나 벤처기업에서 해제된 지 7년 이내의 코스닥 상장 중소·중견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여기에 투자하면 혜택도 준다. 3년 이상 투자 시 투자자별로 3000만 원까지 1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식의 30%를 우선 배정받는 혜택도 주어진다. 공모주가 상장 후 두 자릿수의 수익률을 거둔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모주 우선 배정 혜택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초보자 인기 높은 공모주 투자

공모주는 이자 이상 개인투자자 가이드 수익률을 낼 수 있어 초보 투자자에게 각광받는 투자처다. 공모주는 증시 상장 전에 저렴한 가격에 주식을 내놓기 개인투자자 가이드 때문에 공모주 청약은 부동산 청약 못지않은 경쟁률을 보인다. 주식 상장 후 대부분 주가가 급등하기 때문에 시세 차익도 개인투자자 가이드 상당하다. 한국거래소가 집계한 올해 공모주 청약을 거쳐 상장한 회사는 15개사로 상장 이후 종가와 비교해 공모주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이 61.70%에 달했다.

지난 3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케어랩스의 주가는 공모가보다 158% 올랐고, ‘테슬라 요건’ 적용 개인투자자 가이드 1호 기업인 카페24는 공모가 대비 수익률이 132%에 달했다. 스포츠의류 업체 배럴도 110%로 공모가의 두 배 이상 뛰었고, 애경산업(61%), 아시아종묘(53%) 등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 4월부터는 코스닥벤처펀드가 공모주에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면 공모주의 개인투자자 가이드 개인투자자 가이드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공모주 일정은 거래소가 운영하는 ‘기업공시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등 개인투자자 가이드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과 일정을 찾을 수 있어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공모주라고 해서 무조건 ‘대박’은 아니다. 상장 후 주가가 40%가량 떨어진 경우도 있고, 공모가에 미치지 못해 자진 철회한 사례도 종종 나온다. 공모주는 공모가격 산정 근거부터 확인해야 한다. 공모가가 적정 수준보다 높게 결정되면 주가가 하락한다는 게 금감원 설명이다. 금감원 전자공시 투자설명서와 증권발행실적보고서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상장 주관사에 따른 영향도 있다. 증권사별로 기업공개(IPO) 관련 업무 역량 차이 때문이다. 과거 IPO를 단행한 기업들이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해 투자에 참고해야 한다. 또한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를 통해 다른 기관이나 개인투자자들이 공모주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살펴보고 기관을 대상으로 한 수요 예측과 개인 청약 경쟁률도 따져봐야 한다.

개인투자자 가이드

주식. 우리가 주식이란 단어를 접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뭘까? 위험, 깡통, 대박, 복잡한것, 서브프라임모기지, 항상 뉴스에 나오는 세계. 어떤 사람들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따분하고 복잡한 자기와는 다른 세계로 어떤 사람에게는 생각조차도 하기 싫은 기억으로. 사람마다 떠올리는 감정은 다를 것이다. 누군가의 말처럼 주식은 감정 기쁨 희망 공포 탐욕 절말, 인내, 애증 등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내포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느껴지고 있는 것은 바로 치열함, 그 치열함 속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수익을 위해 싸우는 스탁가이드(stockguide.kr)의 공민현 대표, 정봉준 실장과 만나보았다.

질문) 현재 우리나라 증권시장을 어떻게 보는지요?

현재 연일 코스피지수는 최고치를 갱신을 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기관들과 외인들의 강한매수세 및 글로벌증시 상승으로 동반 투자심리가 주식시장으로 많이 쏠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코스피 지수는 매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는 이 시점에 과연 개인들의 증권계좌는 어떨까요? 다들 수익을 맛보고 있을까요? 물론 대형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투자자들은 수익중이겠으나 대부분이 빛 좋은 개살구 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예전부터 1백만원 목표가를 세우고 50만원에서 70만원 박스권을 횡보하가다 요즘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장에서는 백만원 목표가를 보겠다 하고 개미들의 매수세를 부추이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이 시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지금 대형주를 포트에 추가하면 좀 늦은 감이 있지않나 보여집니다. 차라리 개별주들 중에서 그날 그날 장세를 이끈 개별주들의 음봉 밑꼬리에서 매수를 해서 양봉이상에서 수익매도를 하면 지수가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개의치 않고 매매할 수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개인투자자들은 양봉에서 매수를 개인투자자 가이드 하는 양봉매매를 주로 하는데 이 양봉매매는 확률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탁가이드(stockguide.kr)는 회원님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안 매매를 위해서 밑꼬리에서 매수싸인을 문자로 나가서 양봉 고점일 때 매도싸인이 나갑니다. 그럼 편히 개인투자자들도 수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희 스탁가이드(stockguide.kr)는 모니터에서 300개 종목의 관심종목을 동시에 살피면서 특별한 움직임이나 공시에 의한 수급자체를 파악하며 식사시간에도 직원들이 교대제로
식사를 할 정도입니다.

질문) 현재 개인투자자들을 볼 때 느끼는 점은?

개인투자자를 만날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너무 대박에 대한 환상만을 가지고 준비 없이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별다른 노력 없이 돈을 벌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방심리, 즉 몰빵매매성향이 강하죠. 물론 주식투자로 경제적 이익을 목표로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준비가 부족한 채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배팅을 합니다. 주식이란 것이 제로섬게임입니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길 마련이고 딴자가 있으면 잃은 자가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상대로 싸우는 부류들은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가지고 있는 기관, 외국인, 내부자정보를 가지고 있는 기업관계자과 작전세력들. 그러나 주식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들은 그에 비해 가진 것이라고 주식투자로 수익을 거두어 자신과 가족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고 싶다라는 소박한 희망이 다입니다.

바로 이것이 스탁가이드의 창립목적입니다. 개인투자자들도 준비가 갖추어지면 올바른 투자방법과 정보력 그리고 자신에게 부족한 실전매매의 경험을 제공받게 된다면 다른 증권시장의 상대-기관외국인 그리고 세력에 맞서 싸워 수익을 거둘 수 있다. 또한 개인투자자 가이드 그렇게 해야한다. 바로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이 승리할 수 있다"이 사훈으로 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질문) 마지막으로 개인투자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궁즉변 변즉통 통즉구)라는 말이 주역에 있습니다.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며 통하면 지속된다"는 뜻입니다. 만약 삶에 있어 어떤 문제가 닥쳤을 때 그 문제를 본인이 감당할 수 없다면 또는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는 방법을 바꾸고 새로운 시야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아시다시피 저는 공군대위 출신으로 조종경력 및 정보부소속의 정보요원으로 군복무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제가 고참대위 32살 때였는데 제가 전역하고 싶어서 전역지원서를 냈을 때 주변사람들 대부분이 왜 제대하냐? 이질문은 수 백 번은 받았습니다. 진급길은 열려 있었는데 저는 새로운 세계에 도전장을 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도전정신에 좀더 안정적이고 편하게 할수 있다면 그리고 만약 주식투자에 어려움이 있다면, 노력을 해도 계속 실패만이 되풀이된다면, 새로운 방법이나 가능성을 찾아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그 해답을 스탁가이드(stockguide.kr)와 함께 하라고 권하고 추천드립니다.
평생 든든한 주식동반자로써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렴한 회비로 시작하면서 계좌를 불릴 수 있다면, 매일매일 수익을 드신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대박이라고 생각됩니다.
(끝)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