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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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애플리케이션

식신 ( 주 )( 대표 : 안병익 ) 의 현실 공간 메타버스 플랫폼 ‘ 트윈코리아 (TWINKOREA.IO)’ 가 메타버스 가상 공간 개발 기능 , 포인트샵 등을 담아 서비스 ( 버전 2.0)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트윈코리아는 외식에 특화된 실물 경제 기여형 공간 메타버스 서비스로 , 대한민국 지도 위 가로 , 세로 길이 각 100m 에 해당하는 3,000 여 평의 현실 좌표 기반 공간을 ‘ 셀 ’ 로 이름 짓고 셀 관리자인 ‘ 셀 오너 ’ 를 모집했다 .

‘셀 오너 ’ 는 분양받은 셀에 대해 일반 이용자와 차별화된 셀 오너십 콘텐츠 액티비티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 이번 버전 2.0 에서 새롭게 추가된 주요 기능은 3D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로의 도약을 위한 3D 메타버스 가상 건축 기능이다 . 셀 오너 마이페이지의 ‘ 가상 공간 개발 운영 ’ 메뉴를 통해 셀 오너는 셀에 직접 원하는 가상 건물을 건축하고 , 서비스 이용자인 ‘ 트레블러 ’ 들은 트윈월드 ( 트윈지도 ) 에서 가상 개발되고 있는 트윈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

처음으로 제공되는 건축물은 리조트 , 레스토랑 , 박물관 , 기업 , 사무실 등 5 개 유형이다 . 특히 리조트와 레스토랑은 각각 건물 옥외 광고판과 실내 이미지 링크를 활용한 셀 오너의 소셜 및 광고 관리 액티비티가 추가로 구현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또한 트윈코리아는 올 3Q 까지 주거 , 숙박 , 음식 , 쇼핑 , 교육 , 문화 , 체육 , 기타 등 총 8 개의 건축 카테고리에 대하여 약 30 개 이상의 건축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 추후 인접한 여러 셀을 소유한 오너를 위한 대형 건물 , 대지 유형 선택 및 도로 건설까지도 업데이트해 도시 경관이 더욱 다채로워질 트윈 세계 개발을 예고했다 .

셀 오너가 아니더라도 트윈코리아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요소는 또 있다 . 트윈코리아 서비스에 접속하여 다양한 맛집 검색과 저장이 가능하다 . 특히 , 직접 방문했거나 배달 등으로 식사한 식당이나 카페에 사진이나 영수증을 포함한 리뷰 작성을 완료하면 생태계 내부 검증을 거쳐 50p 에서 최대 300p 의 ‘ 트윈 포인트 ’ 를 적립 받을 수 있다 . 액티비티 참여로 차곡차곡 적립한 트윈 포인트는 이번에 오픈한 ‘ 포인트샵 ’ 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 원권과 교환이 가능하다 .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전국 10 만 현장 결제 가맹점 ( 편의점 , 음식점 , 카페 , 베이커리 , 배달 등 ) 및 네이버쇼핑 온라인 제휴처 ( 패션 , 미용 , 디지털 , 가전 , 인테리어 , 식품 , 여행 , 도서 등 ), 그리고 각종 네이버 디지털 콘텐츠 ( 웹툰 , e 북 등 ) 등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

트윈코리아 사업 부문의 허은솔 대표는 “ 트윈코리아를 이용해주시는 유저분들께서 가장 기대하시던 기능들을 업데이트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 앞으로 가상 건축물 운영과 포인트 사용처 확대 등의 지속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메타버스 서비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트윈코리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기능 소개와 정보는 서비스 홈페이지 내 ‘ 트윈소개 ’ 와 ‘ 공지사항 ’, 그리고 공식 블로그와 트위터 ,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플랫폼을 위한 오퍼월 인사이트] 요즘 MZ세대는 인앱 결제 대신 OOO을 한다?

지난해 말 애플과 구글이 ‘인앱(In-app) 결제 의무화 정책’ 시행을 예고해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앱 개발사와 플랫폼들은 크게 반발했고, 한국 정부는 세계 최초로 구체적인 법적 규제 방안을 통과시키기도 했죠. 인앱 결제 문제가 이토록 화두가 되었던 것은, 그만큼 인앱 결제가 플랫폼에게 중요한 수익화 수단이 되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사용자들이 모바일에서 콘텐츠를 결제하고 상품을 구매하는 환경에 얼마나 익숙해졌는지 생각해본다면, 앞으로도 인앱 결제는 플랫폼에 더욱 중요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소비 트렌드의 주체로 떠오르는 ‘MZ세대(1980~2004년생)’는 웹툰을 포함하여 음원, 전자책, 영화, 아이템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유료로 소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세대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MZ세대 10명 중 8명이 콘텐츠를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트렌드 사이에서도, MZ세대는 유료 콘텐츠를 이용할 때 인앱 결제 대신 다른 방법을 선호한다고 하는데요. 바로 오늘 이야기할 ‘오퍼월(무료 포인트 충전소)’입니다.

네이버웹툰 ‘쿠키오븐’ 화면 — 출처 : 쿠키오븐 상품소개서

‘오퍼월’이라는 단어가 조금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오퍼월이란 플랫폼 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미션 리스트를 말합니다. 일명 ‘무료 포인트 충전소’라고 부르기도 하죠. 앱 설치, SNS 팔로우, 상품 구매 등 원하는 미션을 완료하면 포인트가 무료로 적립되는 방식 입니다. 최근 네이버웹툰, 네이버시리즈, 토스 등 많은 대형 플랫폼들이 오퍼월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MZ세대 사이에서는 일명 ‘디지털 폐지줍기’라는 이름으로 무료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왜 MZ세대들은 인앱 결제 대신 오퍼월을 선호하는 걸까요?

MZ세대가 오퍼월을 이용하는 이유는? “성취감과 유료 콘텐츠 체험”

결제력이 높은 사용자에게도 오퍼월은 매력적인 수단이다.

국내 1위 오퍼월 솔루션 ‘애디슨 오퍼월’이 MZ세대 1,855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MZ세대가 오퍼월을 이용하는 이유는 연령별로 큰 차이가 있었는데요. 10대의 경우 오퍼월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예상한 대로 ‘돈이 부족하거나 결제수단이 없어서’였습니다. 반면에 20, 30대 사용자는 조금 달랐습니다. 20, 30대의 경우 오퍼월을 이용하는 이유로 ‘돈을 절약했다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서(33.4%)’, ‘결제하기 전에 무료로 미리 체험해볼 수 있어서(27.1%)’ 라는 응답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결제력이 높은 사용자에게도 오퍼월은 충분히 매력적인 수단입니다. 모든 유료 사용자들에게는 앞으로 해당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비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순간이 있는데요. 오퍼월은 약간의 시간을 활용하면 유료 콘텐츠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기에, 구매 여정에서 탐색 및 결정을 도울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인앱 결제 경험자 중 77%가 “결제 전에 포인트를 무료로 적립해서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는데요 오퍼월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유료 콘텐츠 체험은 향후 결제 의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미션을 하고 무료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좋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포인트를 적립해서 유료 결제 콘텐츠를 시험 삼아 경험해보면 추가로 구매할지 결정할 때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요. 미션의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고 적립되는 포인트도 충분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30대 남성, 플랫폼 M 사용자

3명 중 1명, “앱을 이용하지 않을 때도 새로운 미션이 있는지 확인해봐요.”

MZ세대에게 오퍼월은 ‘혜택성 기능’이자 ‘미션형 콘텐츠’다.

MZ세대 사용자의 오퍼월 방문 빈도를 조사해보니,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일주일에 5~7회(30.2%)’, ‘일주일에 2~4회(24.6%)’ 방문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연령대가 낮을수록, 그리고 남성보다는 여성이 오퍼월에 자주 방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오퍼월을 방문하는 상황은 매우 다양했습니다. ‘유료 결제를 하기 직전에 방문한다(37%)’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앱을 이용하지 않을 때도 새로운 미션이 있는지 확인한다(33.8%)’는 응답이 눈에 띄었습니다. MZ세대 사용자들은 보상을 얻기 위해 광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해당 앱을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도 틈틈이 오퍼월을 방문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있었는데요. 초성 퀴즈, 인스타그램 팔로우, 게임 사전 예약, 상품 기획전 등 포인트를 무료로 적립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계속해서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오퍼월이, MZ세대에게는 일종의 ‘혜택성 기능’이자 ‘미션형 콘텐츠’처럼 인식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서비스에 진입할 때마다 크고 작은 혜택을 얻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해당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요인이 되겠죠.

“매번 새로운 콘텐츠들이 쌓여 있고 포인트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할 일이 없을 때마다 킬링 타임으로 가끔 들어가서 미션을 하는데,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 10대 여성, 플랫폼 H 사용자

4명 중 1명, “오퍼월 사라지면 다른 서비스를 찾아볼 거예요.”

MZ세대에게 오퍼월의 유무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중요한 요소다.

“만약 해당 서비스에 오퍼월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라는 질문에 ‘서비스는 계속 이용하지만, 유료 결제를 할 의향은 없다.(1위)’라고 응답한 사용자들이 46.7%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만큼 오퍼월 의존도가 높은 사용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퍼월이 사용자 경험을 해칠 것이라는 편견과는 다르게, 이들에게 오퍼월 경험은 오히려 서비스 리텐션과 충성도를 높이는 요소가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것이고, 필요시 유료 결제를 할 의향도 있다.(2위)’고 응답한 사용자는 28% 였습니다. 해당 응답자 중에서 약 50%가 ‘결제 미경험자’라는 점을 비추어 볼 때, 오퍼월 경험이 사용자의 결제 의향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MZ세대 4명 중 1명(25.3%)이 ‘오퍼월이 사라지면, 오퍼월이 있는 다른 유사 서비스를 찾아보겠다(3위)’라고 응답한 것인데요. 이들에게 오퍼월의 유무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유사 경쟁 서비스가 많은 시장의 경우 오퍼월이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기능과 혜택으로 느껴진다는 의미일 텐데요. 점점 오퍼월 경험에 익숙해지고 있는 MZ세대들을 공략하기 위해서 더 많은 플랫폼들이 오퍼월 도입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여러 웹툰 플랫폼의 무료 포인트 지급 방식과 유사한 시스템이라 이용하기 쉬웠고, 광고 없이 콘텐츠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광고를 보고 우리 같은 소비자도 이득을 얻고 플랫폼 운영자 분들도 이득을 얻는 좋은 현상에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론 미션의 수가 늘어나면 더욱 좋겠습니다.”

– 20대 여성, 플랫폼 L 사용자

지금까지 MZ세대들이 오퍼월을 이용하는 이유와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퍼월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플랫폼 사용자의 라이프사이클을 이해해야 하는데요. 오퍼월 솔루션을 단순 도입하는 것이 아닌, 서비스 경험에 최적화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오퍼월을 설계해야만 유저의 만족도와 리텐션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최근 대형 서비스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오퍼월에 대한 요구 수준도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플랫폼들이 오퍼월을 단순히 광고/수익화 솔루션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 운영 전략으로서 고민해봐야 할 때입니다.

* 내용 요약

1. 요즘 MZ세대는 유료 콘텐츠를 구매할 때, 인앱 결제 대신 ‘오퍼월(무료 포인트 충전소)’을 선호합니다.

2. 오퍼월은 결제력이 높은 사용자에게도 ‘성취감과 유료 콘텐츠 체험’ 측면에서 매력적인 수단입니다.

3. MZ세대에게 오퍼월은 ‘혜택성 기능’이자 ‘미션형 콘텐츠’이며, 오퍼월의 유무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LG유플러스는 기부 플랫폼 '도전은행' 오픈 후 누적 도전 건수가 3만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월평균 4280여건의 도전이 이뤄진 수치로, 프로젝트별 목표 금액이 완료돼 집행된 기부금은 약 4200만원에 이른다.

지난해 10월 오픈한 도전은행은 LG유플러스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Why Not (왜 안돼?)'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일상 속 다양한 도전을 통해 기부까지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모바일 웹 플랫폼이다.

도전은행에서는 ▲일상예금 ▲ESG투자 ▲건강적금 ▲사랑이체 ▲유플테크 5개 카테고리의 도전을 운영한다. 고객은 도전 완료 후 적립한 리워드를 각 기부 프로젝트에 고객 명의로 기부할 수 있고, 목표 금액을 충족한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기부된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가장 많은 도전자가 몰린 미션은 2000건 이상의 도전이 이뤄진 ‘건강적금’ 카테고리의 '오늘 하루 운동, 1일 오천보 걷기'다.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해진 일상 속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도전이라는 점이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극복을 위한 '마스크보다 더 큰 배려, 코로나 백신 맞기' 도전이 2위를 차지했고, '일상예금'의 '이런 꿀팁! 홈화면에 도전은행 추가하기', 'ESG투자'의 '동물 보호를 위한 첫 걸음, 마스크 끈 자르기'등이 뒤를 이었다.

도전은행에 가입한 총 고객은 약 6200명으로, 가장 많은 도전을 완료한 고객 1명은 총 591회의 도전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명의 평균 도전 횟수는 438회에 달했다. 특히 참가자 중 타사 이용 고객이 절반에 달해 통신사에 관계없이 기부 행렬에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도전은행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아름다운배움(교육 사각지대 청소년 교육지원) ▲클리마투스 컬리지(폐비닐 공기정화식물 화분으로 업사이클링) ▲세이브더칠드런(결식아동 식사배달, 저소득 조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대한적십자사(소상공인 연계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총 4개의 관련 단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혜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은 "일상의 의미 있는 도전들을 통해 즐거운 변화는 물론, 사회에 선한 영향력까지 전파할 수 있는 도전은행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MZ세대들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일상 속 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API Platform

근래에 들어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발전과 SNS 의 발전과 더불어서 Open API 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하게 높아졌다 . Open API 란 , API 를 내부 사용자뿐만 아니라 외부 개발자에게까지 공개해서 , 외부 개발자가 API 를 이용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도록 하는 모델이다 . 근래에 들어서는 API 만 전문적으로 개발 및 서비스를 해서 이를 통해서 수익을 창줄하는 비지니스 모델까지 생겨나고 있다 . 이런 배경으로 API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었는데 , API 에 대한 쉬운 관리 , 모니터링 및 유료화 그리고 , API 에 대한 편리한 사용법 , 샘플 코드 및 메뉴얼 제공하는 시나리오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 이를 하나의 플랫폼 형태로 묶어 놓은 것을 API 플랫폼이라고 한다 .

API 플랫폼은 크게 , API 에 대한 단일 진입 포인트 역할을 하는 게이트 웨이와 , API 문서나 샘플 코드들을 제공하는 API 포탈 , 그리고 API 서비스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관리 모니터링 기능으로 분리된다 .

제품군으로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뉘어 지는데 , 예전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의 ESB (Enterprise Service Bus) 를 게이트웨이로 사용하면서 발전해온 SOA 진영쪽 제품과 , 처음부터 API 플랫폼으로 디자인되서 서비스되는 이 양쪽으로 나뉘어 진다 . 전자의 경우에는 MuleSoft 나 WSO2 의 API 플랫폼이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대표적인 예이고 , 후자의 경우에는 apigee,3scale,Mashery,Layer 7(CA) 등이 있다 . 전자의 경우에는 ESB 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 API 에 대한 워크 플로우 기능이 매우 강력하다 . 워크플로우 기능이란 , 메세지를 변경하거나 라우팅 또는 다른 기능을 추가하는 부분이 매우 강력하다 . 반면 포탈이나 모니터링 기능들은 후자에 비해서 약하다 . 후자의 경우에는 워크 플로우 기능은 약한 반면 , 유료화 모델이나 다양한 사용자 계층 지원 그리고 무엇보다 포탈이 매우 강력하다 .

Apigee 나 Mashery 같은 경우는 설치형이 아니라 클라우드 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 개발사나 개발자가 API 를 개발하고 , API 서비스는 클라우드에 설치된 이 API 플랫폼을 통해서 하면 , 이 플랫폼이 중간에 Gateway 역할로써 API 에 대한 워크플로우 기능 및 모니터링 기능등을 제공하면서 함께 , 포탈등의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

예전에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있는 apigee 를 방문할 일이 있었다 .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 서비스와 인력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 재미있는 점은 인력 구성원의 많은 인원들이 기존의 SOA 회사 출신 (BEA 등 ) 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 API 서비스의 근간은 SOA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 기술 역시 SOA 의 ESB 와 연관된 기술을 많이 사용함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 회사의 분위기는 여타 실리콘 밸리의 회사와 같이 매우 젊고 활기에 차있었다 .

API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만큼 운영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 실제로 플랫폼을 서비스로 제공하면서 얻는 노하우는 대단하리라고 본다 .

주요 기능

먼저 API 를 사용하려면 , API 를 호출하는 클라이언트가 인증이 된 사용자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는 인증 Authentication 기능이 필요하다 . 앞에서 REST API 보안에서 설명한것 처럼 , API Key 를 발급하거나 OAuth 기반의 인증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 근래의 API Platform 은 OAuth 기반 인증을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다 .

사용자 인증은 API 인증을 받기 위한 Key 나 OAuth 인증을 받거나 , 또는 API 포탈에 접속해서 메뉴얼을 보거나 Admin 으로써 , API 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나리오이다 . 사용자를 API 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 , 내부 관리자 또는 일반 사용자 /Silver/Gold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등의 레벨로 나눠서 서비스를 하는 등의 다양한 서비스 시나리오에 대한 사용자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

SLA 란 Service Level Agreement 의 약자로 , 서비스에 대해서 약속한 수준의 비기능 요건을 만족해주는 것을 이야기 한다 . 쉽게 이야기 해서 , API 제공자별로 하루에 5000 건의 call 을 제공하기로 했으면 , 딱 5000 건 까지만 제공한다던지 , API 사용자별로 하루에 1000 건의 call 을 제공한다던지의 계약 레벨별로 서비스 수준을 조정해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

Mediation 은 들어온 API 호출에 대해서 변형을 가하는 것이다 . 예를 들어 원래 API 가 주문 API 였다면 , 나중에 , 주문 API 에 포인트 적립 API 를 추가해준다거나 API version 에 따라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라우팅을 해주거나 하는 등의 기능을 한다 . 이렇게 원래 호출 내용에 대해서 변경을 가하는 것을 Mediation 이라고 한다 . 그러면 몇가지 Mediation 패턴에 대해서 소개한다 . 이런 Mediation 패턴은 앞서 설명한 Workflow 기능에서 제공되며 , 이 챕터의 뒤에서 소개할 SOA 아키텍쳐의 ESB 의 부분을 참고하면 좋다 .

아래는 apigee 플랫폼에서 workflow 를 적용하는 UI 화면의 일부이다 . 보통 workflow 는 IDE 같은 개발환경에서 순서도 같은 흐름에 노드를 추가하는 환경으로 적용한다 .

들어온 메세지에 대해서 라우팅 작업을 한다 . 예를 들어서 결재 시나리오에서 API request 필드에 국가 필드가 나뉘어져 있으면 , 국가 필드에 따라서 API 를 그 국가의 서버로 라우팅을 하거나 , 헤더에 정의된 API 버전에 따라서 구 API 서버나 새로운 버전의 API 서버로 라우팅 하는 시나리오를 예로 들 수 있ㄷ .

이 기능은 기존에 있던 API 기능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다 . 예를 들어 기존 구매 프로세스에서 포인트 적립 기능을 추가해주는 것등을 할 수 있다 . 기존의 클라이언트나 서버의 구현의 변동없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

메세지 변경은 들어온 메세지를 다른 포맷으로 변경해주는 것이다 . 단순하게는 JSON 을 XML 로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변경해준다거나 필드가 틀린것을 맵핑 해준다거나 두 필드를 한필드로 합친다거나 반대로 한필드를 여러 필드로 나눈다거나 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 한다 .

모니터링은 API 서비스 사업자로써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 API 의 사용량 , 어떤 API 가 많이 사용되는지 , 국가별 , APP 별 통계량이나 평균 응답 시간등에 대한 리포트는 서비스의 정상적인 상태 체크 뿐만 아니라 향후 API 서비스 개발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아래는 apigee 에서 제공하는 API Traffic 모니터링 화면이다 .

Monetization 은 쉽게 이야기 해서 유료화 모델이다 . API 의 과금 정책 월단위 , 사용자 단위 , 호출 단말건 , 호출 건수별 등 다양한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 . 이에 더해서 이벤트 가격 적용 , 또는 사용자 수나 , API 호출 수를 구간 별로 나눠서 금액을 책정하는 등의 다양한 가격 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데 , 이를 Charging 이라고 하며 , Charging 을 하기 위해서는 누가 ? 어떤 디바이스가 언제 ? 어떤 API 를 호출했는지 등의 Charging 을 하기 위한 기초 로그 데이타를 수집하고 , Charging 이 끝난후에 , 신용카드등을 통해서 Payment 를 하게 되면 , 서비스 국가에 따라서 세금을 내는 Taxation 그리고 세금을 땐 수익을 다시 API 제공자에게 분배 하는 정산 (Pay out) 등의 인프라를 제공한다 .

포탈은 API 사용자가 로그인을 한 후 , API 에 대한 사용법이나 샘플 또는 테스트 등을 할 수 있는 기능등을 제공한다 . API 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편이성을 제공해서 API 사용자가 잘 사용할 수 있데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단순하게 메뉴얼 뿐만 아니라 API 사용자 입장에서 얼마나 API 를 사용했는지 어떤 API 가 많이 호출되었는지등의 자료는 API 사용자 입장에서도 과금에 관련되고 또 향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 API 포탈의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 .

외부 API 사용자를 위한 기능도 있지만 , API 를 판매하지 않고 , 내부에서 다른 부서에 API 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 쉽게 API 를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

만약에 API 메뉴얼 또는 테스트 사이트를 제공하고 싶은 경우에는 Swagger 라는 오픈소스를 참고해보기를 권장한다 . https://github.com/wordnik/swagger-core

Swagger 는 API 에 대한 메뉴얼 자동 생성 및 테스트 사이트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 아래는 Swagger 에 의해서 생성된 API 메뉴얼 사이트 인데 , API 에 대한 사용법 및 샘플 데이타를 제공하고 , 무엇보다 테스트 호출을 날려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

API Governance

이런 API Platform 을 사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부가적인 이득은 API 에 대한 관리이다 .

내부적으로 API 를 사용하면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API 에 대한 관리인데 , 여러 부서가 일을하는 경우 , API 의 메세지 포맷이나 API URL 의 Naming convention 이 다른 일이 발생한다 . 특히 SOA 시절의 WSDL 기반의 WebService 를 사용하면 최소한의 표준 준수가 가능했으나 (WebService 자체가 표준이다 .) REST/JSON 의 경우 WSDL 과 같은 메세지 포맷에 대한 표준 자체가 없기 때문에 자유도가 증가하여 표준화가 매우 어렵다 .

예를 들어 A 부서는 version 을 URI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에 넣어서 http://myapi/adduser/version3 와 같은 식으로 서비스하거나 , B 부서는 version 을 HTTP header 에 넣어서 http://myapi/addorder 로 URI 로 제공하고 http header 에 x-myapi-version:3 식으로 넣어서 같은 회사인데도 API 메세지 포맷에 대한 통일 성을 읽어 버릴 수 있다 .

API 플랫폼을 사용하면 , 서비스 되는 API 는 모두 API 플랫폼을 통해야 함으로 API 플랫폼 관리 조직이 API 가 표준에 맞지 않으면 API 플랫폼을 통해서 서비스 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으므로 , API 표준 준수를 강요할 수 있는 강제성을 통한 통제성을 확보함으로써 API 를 중앙에서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 .

적립을위한 추가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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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수
    • 승인 2022.07.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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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 앱이 많이 나오고 있는 지금, 핀크(Finnq)도 그중 하나이다. 핀크는 마이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앱으로 본인이 이용하고 있는 은행, 카드, 포인트 머니 등을 연동시키면 자동으로 등록된다.

      핀크에서도 최근 유행하고 있는 챌린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리얼리'라고 하는 기능은 다른 유저들이 어느 정도 투자를 하고, 저축을 하는지, 또 챌린지를 통해 상금도 받을 수 있다.

      핀크가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인 만큼 하나 머니 및 하나 1Q 페이 등을 통해서 포인트 머니 추가 적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핀크 애플리케이션

      또 기프티콘몰을 통해 비교적 저렴하게 기프티콘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카카오 선물하기 기능이라고 보면 된다. 상품권이나 편의점 금액권 등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용처가 이마트를 비롯해 4대 편의점, 이디야커피 등 주변에서 많이 사용할 수 있는 매장들이 있어서 괜찮았다.

      지난 4월 초저가 상품을 한데 모아 볼 수 있는 ‘핫딜 코너’, 가족·지인의 생일을 비롯한 주요 기념일에 핀크가 엄선한 상품을 추천하는 ‘기념일 코너’, 이용자가 구매 및 선물한 이력을 볼 수 있는 ‘구매내역 코너’ 등 총 3가지로 구성한 ‘네비게이션바’를 맨 상단에 배치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핀크만의 대출상품이나 체크카드, 신용카드도 볼 수 있다. 다른 핀테크 앱처럼 여러 은행의 상품을 한 번에 볼 수 있게 제공하고 있어서, 비교하면서 바로 가입도 가능했다.

      또 조금 복잡하지만 핀크 머니를 충전해서 주변 ATM에서 현금을 찾을 수도 있고, 예약 송금 기능을 통해서 정해진 날짜에 회비나 월세 등을 납입할 수도 있다. 복잡하게 이야기 했지만 자동이체와 같은 기능이다.

      핀크 애플리케이션

      그 외에도 최근 거래내역을 통해서 거래 확인증 발급, 정기구독, 여러 포인트 머니 관리도 가능하다.

      등록하는 과정이 필자는 번거롭다고 느껴졌는데, 한번 등록할 때마다 인증서 인증이 필요했고, 또 가상 코인이나 현금 등의 자산은 수기로 등록해야 했기 때문이다.

      전반적인 핀테크 앱들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보유했기 때문에 특별한 점은 없으나, 사용성이 어렵지 않고 배치나 화면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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